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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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촌문집 / 岐村文集 [종교·철학/유학]
수에 연보가 있고, 이어 부(賦)·시·잡지·부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의 「요순(堯舜)」과 「인간(人間)」에서는 안회(顔回)의 말을 인용, 요 임금도 인간이며 순 임금도 인간이니, 누구든지 선(善)을 하려고 노력만 하면 요순처럼 될 수 있다고 설하였다. 「우도불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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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사 / 吉祥祠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도당산(都堂山)에 있는 조선시대 신라 장수 김유신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 충청북도 기념물 제1호. 김유신(金庾信)의 영정을 봉안하고 있다.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신라 때부터 김유신의 태가 묻힌 태령산(胎靈山) 아래 사당을 건립하고 국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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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씨세효록 / 吉氏世孝錄 [교육/교육]
조선후기 영조 때의 효자 길창거의 행장·부소암기·유계 등을 수록한 언행록. 교훈서. 2권 1책. 목활자본. 후손 병주(秉周)와 계도(繼道)가 편집하여 1860년(철종 11)에 간행, 배포하였다. 책의 앞부분에는 1860년에 이용은(李容殷)이 쓴 서문이 있고, 끝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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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주목읍지 / 吉州牧邑誌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길주목(현 길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지에는 ‘咸鏡北道吉州郡邑誌(함경북도길주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진관(鎭管)·방리(坊里)·도로·건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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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거사집 / 金居士集 [문학/한문학]
있다. 『보한집 補閑集』에서는 ‘김한림집(金翰林集)’으로 일컫고 있다. 권수에 있어서도 이인로의 서문에는 135권이라 하였다. 조운흘(趙云t)의 『삼한시귀감 三韓詩龜鑑』에는 본집 150권이라 하였다. 『증보문헌비고』에는 『김거사집』 137권이라 하고 권은 마땅히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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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 金健 [예술·체육/연극]
1912-미상. 극작가. 본명 창기(昌基). 서울 출생. 개성에서 중등교육을 받고 도일, 동경(東京)에서 연극수업을 했다. 귀국 후인 1930년대 중반부터 주로 상업극단을 상대로 희곡을 쓰기 시작하여, 〈섬색시〉(1935.7.)를 시발로 〈거리의 등불〉·〈쌍동이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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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준 / 金寬俊 [예술·체육/국악]
, 〈배뱅이굿〉 전후편을 비롯하여 〈안중근의사가 安重根義士歌〉·〈까투리타령〉·〈적벽가〉·〈전쟁가 戰爭歌〉를 지었다고 전한다. 그의 뒤를 이은 서도소리 명창들이 많이 배출되었는데, 그의 아들 김종조(金宗朝)를 비롯하여 최순경(崔順慶)·이인수(李仁洙)·김칠성(金七星)·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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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준 / 金德俊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 심판으로 국제심판 공로상을 받은 체육인. 함경남도 함흥출생. 6세 때 캐나다 선교사의 영향을 받아 축구를 시작하여 함흥 영생중학교 3학년 때 선수가 되었고 연희전문학교에서 활약하였다.축구계의 기인으로 불린 그는 남다른 집념과 열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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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복 / 金明福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체육지도서』, 『체육개론』 등을 저술한 학자. 평안북도 정주 출생. 오산중학교를 거쳐 1935년 일본체조학교를 졸업하고 모교인 오산중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였다. 1947년부터 평양교원대학 교수, 1954년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장·교육대학원장·부총장을 역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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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호 / 金鳳昊 [역사/근대사]
삼엄한 수비를 뚫고 300여 명의 군중들과 함께 완산동(完山洞) 김제가도를 출발하여 다가동(多佳洞)으로 행진하면서 만세시위를 펼쳤으며, 전날 시위 때 체포된 인사들을 석방할 것을 일본 경찰에게 요구하였다. 그러나 이를 진압하기 위하여 출동한 일본 경찰과 수비대에 의해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