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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천부 / 內泉府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서경에 두었던 관서. 922년(태조 5)에 낭관(郎官)·아관(衙官)·병부(兵部)·납화부(納貨府)·진각성(珍閣省) 등과 함께 설치되었다. 내천부의 관원으로는 구단(具壇) 1인, 경(卿) 2인, 대사(大舍) 2인, 사(史) 2인을 두었다. 923년 진각성에 병합

  • 내취 / 內吹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선전관청에 소속된 악인. 국왕이 거둥할 때 또는 정전에 출좌할 때 시위한 행렬의 일원으로 군악대원에 해당한다. 원래는 선전관청에 속한 취고수만을 뜻하였으나, 뒤에는 다른 지방에서 선발되어 각 군문에 대령하고 있던 취고수도 내취라 하였다. 중앙의 악사들은 황

  • 내취정례 / 內吹鄭例 [예술·체육/국악]

    1890년대 내취군의 담당 악기와 명단을 기록한 도록(都錄). 악기와명단록. 조선 후기에 내취들이 연주한 악기와 악기편성, 그리고 담당 인원수 및 담당했던 사람들의 명단을 적어 놓은 책이다. 이 책은 내용상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뉜다. 먼저, 첫 번째 장부터 11번째

  • 내탕고 / 內帑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금·은·비단·포목 등 왕실의 재물을 보관하던 어고로서의 곳간. 국왕은 천재지변이나 극심한 흉년으로 백성들이 곤궁하게 되었을 때, 이 내탕고의 재물로써 그들을 구휼하기도 하고 관료들에 대한 특별한 포상에도 사용함으로써 내탕고의 재물은 왕실 사용(私用)의 용도

  • 내포평야 / 內浦平野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북서부 삽교천 유역에 발달한 평야. 내포평야는 예산군과 당진시에 걸쳐 넓게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 예당평야라고 불린다. 『택리지(擇里志)』에 내포(內浦)는 가야산 둘레의 십현(十縣)을 가리킬 정도로 넓은 지역을 포함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무한천·곡교천 등이

  • 내학 / 內學 [종교·철학/민간신앙]

    점을 치는 방법과 범례를 수록한 점술서. 58책. 필사본. 원래는 69책으로 되어 있었으나, 11책이 일실되어 전하지 않는다. 서문·발문이 없다. 점서(占書)를 위서(緯書) 또는 내학이라고 하는 것은, 경서(經書)는 외적으로 발양하는 것이므로 외학(外學)이라고 하는

  • 내헌문집 / 耐軒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재영의 시·서(書)·기·고유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7권 3책. 목판본. 편찬자와 간행연도가 미상이며, 권두에 1907년에 쓴 허훈(許薰)의 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 119수, 권2에 서(書) 36편, 잡저 7편, 서(

  • 내헌유고 / 耐軒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송지수(1793∼1862)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35년 증손 재용(在容)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송태헌(宋台憲)·송규헌(宋奎憲)의 서문과 권말에 재용의 발문을 실었다. 국립중앙도서관, 한

  • 내혜홀 / 奈兮忽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안성 지역의 옛 지명. 고구려 때의 고을이름이라는 설도 있으며, 757년(경덕왕 16) 백성군(白城郡)으로 고치고 940년(태조 23) 지금의 이름인 안성현(安城縣)으로 고쳤다. 1018년(현종 9) 수주(水州)에 넣었다가 뒤에 군(郡)으로 승격되기도 하였다.

  • 내훈 / 內訓 [언론·출판/출판]

    1475년(성종 6) 왕의 어머니인 소혜왕후(昭惠王后)가 부녀자의 훈육을 위하여 편찬한 책. 3권 3책. 소혜왕후는 당시의 부녀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교양서적이 없음을 안타깝게 여겨, 중국의 ≪열녀전≫·≪소학≫·≪여교≫·≪명감≫의 네 책에서 부녀자들의 훈육에 요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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