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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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을비포성지 / 固城所乙非浦城址 [예술·체육/건축]
固城鎭堡條)에 “舊所乙非堡 西四十七里 初置權管 成宗二十二年 築城 周八百二十五尺 宣祖三十七年 移于巨濟之水營址(구소을비보 서47리 초치권관 성종22년 축성 주825척 선조37년 이우거제지수영지)” 라고 기록되어 있어 이 성의 축조시기와 규모를 밝히고 있다. 현재 성벽 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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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송유집 / 孤松遺集 [종교·철학/유학]
서와 허유(許愈)·김정문 등이 쓴 4편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6수, 잡저 4편, 권2에 척유(摭遺) 3편, 부록에 유사(遺事)·가장·행장·묘갈명·전(傳)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시에는 장편의 「남도(南島)」·「수족음(手足吟)」등과 비장한 문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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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태고사 원증국사탑비 / 高陽太古寺圓證國師塔碑 [예술·체육/서예]
고려 말 불교계의 통합과 정계(政界)의 혁신을 도모하였던 인물이다. 탑비는 1385년(우왕 11)에 건립되었다. 비문은 당대 명신 이색(李穡)이 짓고, 명필인 권주(權鑄)가 썼다.비는 이수(螭首)와 귀부(龜趺)를 갖춘 모습으로, 귀부의 조각은 형식화되었으며 이수에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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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 [문학/구비문학]
쥐들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기로 결정하였지만, 실제로 달 수 있는 쥐가 없었다는 내용의 설화. 쥐가 고양이에게 자주 잡히자 견디다 못한 쥐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대책을 논의하였다. 쥐들은 서로 지혜를 짜내어 고양이가 오는 것을 미리 알아내는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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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의곡 / 故園의曲 [문학/현대문학]
김상옥(金相沃)의 시집. 시인이 쓴 머리말 ‘이끼 푸른 옛 비석(碑石)’과 서문, 그리고 동창생인 김청석(金靑石)이 쓴 발문과 더불어 총 26편의 시가 Ⅰ, Ⅱ부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동심을 주제로 한 작품은「봄 ① - 햇빛과 아기」,「강(江) 건너 마을」,「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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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을 / [사회/촌락]
전통시대 중앙에서 파견된 수령과 그를 보좌하는 토박이 향리들의 통치거점. 오늘날에는 고을이라는 말을 거의 들어볼 수도 없고, 고을과 마을이 혼동되어 쓰이기도 한다. 그러나 고을은 마을보다 큰 단위로 토착사회와 중앙권력이 만나는 향촌사회의 중심지 또는 그 관할구역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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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집 / 顧齋集 [종교·철학/유학]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이병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3년에 간행한 시문집. 12권 6책. 신연활자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전북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226수, 명 3편, 상량문 20편, 혼서(婚書) 1편, 자사(字辭) 7편, 권2에 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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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제도 / 雇只制度 [사회/촌락]
임금 선불방법에 의하여 노동력을 동원하는 청부노동제도. 수도작(水稻作:벼농사)을 중심으로 형성된 공동 노동집단인 농사(農社)나 농계(農契) 또는 두레의 공동체적 성격이 약화되어, 임금계약에 바탕을 둔 근대적인 노동청부로 변질된 협동노동관행의 일종이다. 고지의 유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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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읍지 / 高敞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전라북도 고창군 읍지. 1책. 채색지도가 있는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것과 정조 때 편찬된 필사본인 『고창현읍지』가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성지(城池)·도리(道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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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산천 / 故鄕山川 [문학/현대문학]
방인근(方仁根)이 지은 장편소설. 1953년 삼중당에서 간행하였다. 이 작품은 작가가 지향하는 세계관과 일치하는 작품세계를 보이고 있다. 지식인 주인공의 귀농 모티프(motif)를 수용한 작품으로서 농촌 청소년층의 계몽 의도를 포함하고 있다. 작품의 서두는 ‘이야기는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