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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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읍성 / 鏡城邑城 [예술·체육/건축]
남쪽에 수성문(水城門), 북쪽에 현무문(玄武門) 등 4개의 문루를 세웠는데, 현재는 남문루인 수성문만이 남아 있다. 성 밖에는 5∼6m 깊이의 참호를 파서 성의 방어를 강화하였다. 성 안에는 8개의 포루를 설치하였고, 12개의 작은 못과 54개의 우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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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세지장 / 經世指掌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계희가 『황극경세서』의 상수학적 원리에 따라 만든 도표에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도설서.역사도해서. 일종의 역서(曆書) 혹은 역사 연표이다. 2권 1책. 목판본. 1758년(영조 34) 간행되었다. 권1에는 북송의 소옹(邵雍)이 쓴 『황극경세서(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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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문집 / 敬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백규의 시·서(書)·잡저·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6권 3책. 필사본. 손자 찬종(燦宗)이 편집하였다. 필사 연대는 알 수 없다. 그의 주손(胄孫)인 백경호가(白炅鎬家)에 유일본이 소장되어 있다.권1에 시 95수, 권2∼4에 서(書) 82편, 잡저 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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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유고 / 景尤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심상룡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3년에 간행한 시문집. 1953년 심상룡의 아들 심의섭(沈儀燮)이 편집했으며, 서상춘(徐相春)의 서문과 서상봉(徐相鳳)의 발문이 있다. 권1∼8에 사(辭) 1편, 시 1055수, 권9에 소(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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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육전 / 經濟六典 [역사/조선시대사]
88년(우왕 14)부터 1397년(태조 6)까지의 법령과 장차 시행할 법령을 수집해 분류, 편집하였다.오늘날 전해오지 않으므로 체재와 내용은 정확히 알 수 없다. 다만, 조선왕조실록에 직접, 간접으로 인용된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전·호전·예전·병전·형전·공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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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졸집 / 警拙集 [종교·철학/유학]
. 권1·2에 저자의 유묵(遺墨)과 시 187수, 경의(經義) 12편, 권3에 서(序) 2편, 기 1편, 장(狀) 1편, 제문·묘지, 권4에 동상록(東賞錄)과 부록으로 언행록인 유사·행장·묘지·경졸선생묘도(警拙先生墓圖)가 있다.이득영의 시는 소식(蘇軾)의 시풍을 연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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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마동 삼층석탑 / 慶州馬洞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3층 석조 불탑.석탑. 보물. 높이 5.4m. 석탑이 있는 곳은『삼국유사』권5, 대성효이세부모(大成孝二世父母)조에 기록된 장수사(長壽寺)의 옛터라고 전한다. 석탑은 화강암으로 만들었는데, 머리장식인 상륜부(相輪部)에서 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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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분황사 모전석탑 / 慶州芬皇寺模塼石塔 [예술·체육/건축]
나 뒤에 몇 차례 보수되어 어느 정도까지 원형이 남아 있는지는 알 수 없다.기단(基壇)은 한 변 약 13m, 높이 약 1.06m의 막돌로 쌓은 토축(土築) 단층기단인데, 밑에는 상당히 큰 돌을 사용하였고 탑신(塔身) 밑이 약 36㎝ 높아져 경사를 이루었다. 기단 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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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정혜사지 십삼층석탑 / 慶州淨惠寺址十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정혜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특수형 석조 불탑.국보. 안강읍에서 서북쪽으로 약 10㎞ 되는 옥산서원(玉山書院)을 지나 옥산리의 독락당(獨樂堂)에서 북쪽 700m쯤 되는 곳에 우뚝 서 있다. 정혜사지 일대의 경작지에는 기왓장이 어지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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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용강동원지유적 / 慶州龍江洞苑址遺蹟 [예술·체육/건축]
통일신라시대 유구가 확인되었다.특히 호안석축(護岸石築), 인공섬 두 곳, 입수로(入水路), 물받이 시설로 이루어진 인공 연못자리는 전체적으로 볼 때 경주 안압지(雁鴨池)와 유사한 구조여서 발견 직후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연못은 호안 석축의 동쪽, 서쪽,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