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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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산유고 / 謙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병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6년에 간행한 시문집. 20권 10책. 석인본. 1946년 그의 문인 이민선(李敏璿)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이민선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185수, 권2에 서(書) 30편, 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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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문집 / 謙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하홍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2년에 간행한 시문집. 본집 8권 4책, 부록 4권 2책, 합 12권 6책. 목판본. 국립중앙도서관과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본집 권1∼5에 부(賦) 4편, 사(詞) 1편, 시 253수, 소 1편, 장(狀)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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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대전주해 / 經國大典註解 [역사/조선시대사]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다. 주해한 항목수는 이전(吏典) 16항, 호전(戶典) 11항, 예전(禮典) 7항, 병전(兵典) 8항, 형전(刑典) 18항, 공전(工典) 2항으로 도합 62항목이며, 대부분이 조문에 대한 주해이고 자구 해석은 적다.『경국대전주해』의 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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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 / 京畿誌 [지리/인문지리]
으로 보아 1842년(헌종 8)에서 1843년 초임을 알 수 있다. 수록된 읍지의 체재나 내용이 다양한 것으로 보아 각 읍에서 개별적으로 작성한 읍지를 감영에서 합책한 것으로 생각된다. 각 책별로 수록된 읍은 제1책에 양주·여주·파주·교동(喬桐)·장단·부평·인천,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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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 京釜高速道路 [경제·산업/교통]
고 종점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으로 변경되었다. 수도권과 영남지방을 이으며, 인천과 부산의 2대 수출입항을 연결하는 산업대동맥 구실도 하고 있다. 또한, 서울·수원·오산·천안·대전·영동·황간·김천·구미·왜관·대구·영천·경주·언양·양산·부산 등 주요 지역을 경유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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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산전동분청사기요지 / 慶山山田洞粉靑砂器窯址 [예술·체육/공예]
고란 조선 태종 때 지방에서 보고한 공문을 관리하던 관청이며, 맥석이란 글자는 이 자기의 원료가 맥반석이라는 것을 나타냈다고 볼 수 있으나, 부(夫) 자는 의미를 알 수 없다.이 가마터에서 출토되는 유물로 보아 이곳에서는 고려말이래 조선시대 15·16세기에 걸쳐 분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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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지 / 京山誌 [지리/인문지리]
1668년(현종 9)에 편찬된 경상북도 성주군 읍지. 6권 2책. 인본(印本)과 필사본이 있다. 내용구성은 권1에 경계도리(境界道里)·건치연혁·군명·성씨·풍속·형승(形勝)·산천·토산·수택(藪澤)·각방(各坊)·호구·전결(田結)·공부(貢賦)·군액(軍額), 권2에 성곽·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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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 / 經床 [예술·체육/공예]
있다.몸체에는 한두 개의 서랍이 달려 있고, 흔히 앞뒤로 안상문(眼象紋)이나 여의두문(如意頭文)이 오목새김되어 있다. 오래된 것일수록 검정무쇠의 둥근 고리가 달려 있고 근래에 가까울수록 달개지형 주석장식을 쓰고 있다.불교가 융성하였던 고려시대에는 사찰의 필수품으로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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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무신창의사적 / 慶尙道戊申倡義事蹟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경상도 지방에서 무신난 당시 창의한 내용의 전말을 기록하여 1728년에 제작한 역사서. 주가 되는 것은 경상도무신창의사적으로 안동·상주·예천·순흥·영천(榮川)·의성·예안·풍기·영천(永川)·진보·영양·봉화·용궁 등 13개 지역의 창의사적이 수록되어 있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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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고로쇠나무 / 鏡城─ [과학/식물]
에 심은 것이라고 하며, 높이 12.7m, 수관 지름 14m, 뿌리목 둘레 1.6m, 가슴높이둘레 1.4m이다. 나무는 3m 높이에서 세 가닥으로 갈라져 위를 향해 자라고 있으며, 수관은 남쪽으로 쏠리고 있다. 고로쇠나무는 암수 한 그루의 넓은잎 큰 나무이다. 나무껍질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