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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중 / 郎中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상서성과 상서6부·고공사·도관의 정5품 관직. 문종관제에 의하면 정원은 이부(吏部)가 1인이고 다른 5부 및 상서성·고공사·도관은 각 2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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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천 / 浪川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화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 생천현(狌川縣, 일명 也尸買 또는 也口買)인데, 신라 경덕왕이 낭천으로 고치고 군으로 하여 삭주도독부에 예속시켰다. 고려 초기 춘주(春州)에 속하였으나 1413년(태종 13) 현감을 두어 낭천현으로 하였다. 1644년(인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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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천민란 / 狼川民亂 [역사/근대사]
1889년부터 1892년 봄까지 강원도 낭천현(현재 화천군)에서 발생한 민란. 이 난은 호단위로 부과하는 요역인 호역(戶役)이 고르지 못함과, 이서(吏胥)들의 환곡의 부정에 원인이 있었다. 이 난으로 조정에서는 강원감사 윤영신에게 보고하게 하여, 전전 현감 신용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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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천현읍지 / 狼川縣邑誌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낭천현(현 화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지방지. 1책.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화천군읍지』 사본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현계(縣界)·건치연혁(建置沿革)·진관(鎭管)·군명(郡名)·방리(坊里)·산천(山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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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청 / 郎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비변사·선혜청·준천사·오군영 등의 실무담당 종6품 관직. 관서에 따라 정규직으로 직제화되기도 하고 겸직으로 충원되기도 하였다. 본래 낭관(郎官)과 같은 뜻으로 각 관서의 당하관을 지칭했으나, 1555년(명종 10) 비변사가 상설기구로 되어 12인의 낭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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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해집 / 朗海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4책. 목활자본. 1911년 족제(族弟) 흠(嶔)과 족질(族姪) 제원(濟遠)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우만(奇宇萬)의 서문과 권말에 흠과 제원의 발문이 있다. 영남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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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호신사 / 浪湖新詞 [문학/고전시가]
조선 영조·정조 연간에 박이화(朴履和)가 지은 가사. 유저인 『구계집(龜溪集)』에 실려 전하는 것과 한글사본으로 전하는 것이 있다. 낭호는 낭주(朗州)와 서호(西湖)에서 딴 명칭으로, 오늘날의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구림(鳩林)을 말한다. 2음보 1구로 헤아려 전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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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복에 산다는 딸 / [문학/구비문학]
쫓겨난 여인이 미천한 남자를 만나지만 귀한 물건을 발견하여 잘 살게 된다는 내용의 설화. 일반담(一般譚)에 속하며, ‘쫓겨난 여인 발복설화(發福說話)’, ‘숯구이 총각의 생금장’, ‘복 많은 백정의 딸’, ‘막내딸과 숯구이 총각’ 등으로도 불린다. 우리나라 전지역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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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지석묘 / 內可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오상리에 있는 청동시시대의 지석묘. 출토유물 가운데 석기류는 간돌검〔磨製石劍〕, 돌화살촉〔石鏃〕, 바퀴날도끼〔環狀石斧〕, 반달돌칼〔半月形石刀〕, 돌자귀〔石手斧〕, 갈판〔耉石〕 등 비교적 다양하다. 돌화살촉은 대부분 버들잎모양〔柳葉形〕이며, 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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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 / 內閣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최고의 행정기관. 1895년 3월에 종래의 의정부를 개편하여, 교지를 받아 행정 각부를 통일하는 책임을 맡은 내각총리대신과 왕을 보필하여 국정을 맡아 처리하는 각부 대신으로 구성되었다. 소속 관원으로는 내각총리대신의 명을 받아 기밀 문서와 내각 서무를 장악하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