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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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파집 / 南坡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희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8년에 간행한 시문집. 1898년(고종 35) 이희석의 손자 이대원(李大遠)·이정원(李正遠)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우만(奇宇萬)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김평묵(金平默)·최익현(崔益鉉) 등의 발문 6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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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파집 / 南坡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홍우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8년에 간행한 시문집. 1868년(고종 5) 장학의 8대손 장두현(張斗鉉)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인원(張仁遠)의 서문과 권말에 장두현의 발문이 있다. 4권 2책. 목판본.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2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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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 男便 [사회/가족]
부부관계에 있는 한 쌍의 남녀 중 남자 쪽을 가리키는 친족 용어. 부계친족제도에 기초한 우리 사회에서의 남편은 단지 ‘아내의 배우자’ 이상의 개념이다. 우리의 전통적인 관념에 의하면 아내와 남편은 대등한 관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되지 않았다. 가계(家系)는 남자 계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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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 / 南平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나주 지역의 옛 지명. 940년(태조 23) 남평(南平, 또는 永平)으로 고치고 나주목에 속하였다가, 1172년(명종 2) 감무관(監務官)으로 독립 고을이 되었다. 1390년(공양왕 2) 수령(守令)이 폐지되고 화순현에 겸관(兼官)으로 편입되었다. 139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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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문씨본리세거지 / 南平文氏本里世居地 [사회/촌락]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에 있는 조선후기 남평문씨의 동족마을.세거지. 대구광역시 민속문화재 제3호. 11동. 11,701㎡. 약 300년 전에 남평문씨인 문재철(文在徹, 監正公)이 지금의 대구광역시 서구 성당동 부근에 입향(入鄕), 정착하였다. 그리고 그의 5대손 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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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문씨족보 / 南平文氏族譜 [사회/가족]
1736년 문우징 등이 중심이 되어 간행한 남평문씨의 족보. 분량은 3권 3책이며, 강양(江陽)의 해인사(海印寺)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표제와 판심제 모두 “남평문씨족보”이며, 흔히 ‘남평문씨 병진보(丙辰譜)’로 통칭된다. 크기는 반곽이 세로 23.5㎝×가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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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읍지 / 南平邑誌 [지리/인문지리]
전라도 남평(현 나주시 남평읍)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38년에 편찬한 지방지. 4권 2책. 인본(印本). 1657년(효종 8) 편찬한 것을 1838년 증보, 간행한 것이다. 1928년 홍승복(洪承復) 등이 다시 수보(修補), 간행하였다. 서정렬(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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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향교 / 南平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 교원리에 있는 향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26호. 1420년(세종 2)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남평현 동문(東門) 밖에 창건되었다. 그 뒤 1534년(중종 29)에 남일리(南一里) 자고개[尺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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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 / 藍浦 [지리/자연지리]
지명. 조선시대 충청도에 있던 현(縣)으로 오늘날의 보령군(保寧郡) 남포면(藍浦面). 고려 공양왕 2년(1390)에 국방상 요새지로 중시되어 진을 설치하고 조선 태조(太祖) 6년에 병마사로 하여금 판현사(判縣事)를 겸임하도록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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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문집 / 南浦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정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899년 저자의 5대손 인찬(仁燦)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인찬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시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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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선 / 藍浦線 [경제·산업/교통]
충청남도 보령시의 남포와 옥마 사이에 부설된 철도. 길이 4.5㎞. 영업길이 4.3㎞. 장항선의 지선으로 단선철도이다. 철도청 발족 이후인 1964년 5월 8일 착공하여 1964년 12월 30일 준공하였다. 1965년 5월 22일 설치된 보통역인 옥마역이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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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읍지 / 藍浦邑誌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남포(현 보령시 남포면)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901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필사본. 국사편찬위원회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관직(官職)·성씨(姓氏)·산천(山川)·풍속(風俗)·방리(坊里)·전부(田賦)·요역(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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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집 / 南圃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만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1년에 간행한 시문집. 김만영의 문인 나만성(羅晩成)의 편집을 거쳐, 1831년(순조 31) 5세손 김양국(金亮國)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유헌(金裕憲)의 서문과 한용간(韓用幹)·이현일(李玄逸)의 발문, 권말에 심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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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태산 / 南胞胎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혜산군 보천면에 있는 산. 높이 2,485m. 우리 나라에서 여덟번째 높은 산으로 마천령산맥에 속한다. 서북쪽에 소백산, 북쪽에 북포태산(北胞胎山, 2,289m), 남쪽에 장군봉(將軍峯, 2,108m)·백사봉(白沙峯, 2,099m)이 있다. 이 산은 전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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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향교 / 藍浦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옥동리에 있는 향교. 조선 태종 때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1530년(중종 25)에 중수하고 1635년(인조 13)에 중창하였으며, 1720년(숙종 46) 웅천면 대창리에서 현재의 위치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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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풍사 / 남풍사 [예술·체육/무용]
1922년 하와이의 재미한인들이 한국의 전통예술을 장려하기 위해 조직한 단체. 한국의 고유한 음악과 무용을 재미 한인 2세에게 장려하는 동시에 이를 외국인 사회에 선전하기 위해 설립한 예술단체이다. 1922년 5월 20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한국의 음악과 무용을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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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정 / 南夏正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678∼1751). 1714년(숙종 40) 진사가 되었으나, 벼슬에 뜻을 접고 학문과 후진양성으로 일생을 보냈다. 경사와 제자백가에 능통하였으며, 문장은 이식과도 종종 비교되었다. 저서로《사대춘추》·《동소만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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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명 / 南鶴鳴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은사(1654∼1722). 소론의 영수로 영의정을 지낸 남구만의 아들이다. 천거로 주부에 제수되었으나 나가지 않고 학문연구에 전념했다. 문집으로《회은집》·《회은잡지》, 편저로《와유록》 등이 있다. 자녀로는《몽예집》을 남긴 남극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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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가람지 / 南漢伽藍誌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승려 법홍이 남한산성내 사찰의 창건과 중수에 관한 내력을 수록하여 1874년에 간행한 사적기. 1권 1책. 필사본. 이 책은 주로 산성 안에 있는 절의 역사와 승군(僧軍) 설치 등의 경위를 밝히기 위하여 편찬하였으며, 1874년 고본(古本)이 유실되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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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 南漢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오대산(五臺山, 1,563m)에서 발원하여 충청북도 북동부와 경기도 남동부를 흘러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합류하여 한강으로 흘러드는 강. 길이는 375㎞이며, 유역 면적은 1만 2577㎢이다. 남한강의 발원지로는 일반적으로 강원도 오대산에서 출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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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기략 / 南漢紀略 [역사/조선시대사]
병자호란 때 예조판서였던 김상헌이 척화에 대한 자신의 신념과 남한산성의 항전을 기록한 책. 1책. 필사본. 『청음유집(淸陰遺集)』에도 수록되어 최근『청음전서(淸陰全書)』로 간행되었다. 필사본과 간행본은 거의 차이가 없으나 전자가 더 원형에 가깝다. 이 책은 163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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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건 / 南韓社會主義勞動者同盟事件 [사회/사회구조]
1991년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조직원들이 국가안전기획부에 의해 체포된 사건.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은 한국전쟁 이후 남한에서 자생적으로 성장한 최대의 비합법 사회주의 혁명조직이었다. 사노맹의 탄생은 1970년대에서 1980년대에 이르는 정치투쟁의 중심 기축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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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 / 南漢山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과 하남시에 걸쳐 있는 산. 사적 제57호인 남한산성은 1971년 3월부터 도립공원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남한산성 내의 문화재로는 산성 정상에 있는 2층 누각으로 서장대(西將臺)라고 부르던 수어장대(守禦將臺), 병자호란 후 항복을 반대하다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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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 南漢山城 [역사/조선시대사]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산성. 둘레 약 8,000m. 사적 제57호. 지정면적 52만 8460㎡. 북한산성과 함께 도성을 지키던 남부의 산성이었다. 지금은 동·서·남문루와 장대·돈대·암문·우물·보·누 등의 방어시설과 관해(관청), 군사훈련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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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도립공원 / 南漢山城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성남시·하남시·광주시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 남한산성은 사적 제57호로 지정되어 있고 성내의 유물·유적도 경기도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남한산은 아름다운 자연경관 이외에 삼국시대부터 있었던 남한산성과, 수어장대(守禦將臺), 북문, 남문 등과 성곽이 남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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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매당왕신도당굿 / 南漢山城鷹堂王神都堂굿 [종교·철학/민간신앙]
남한산성 청량당에서 이회장군을 주신(主神)으로 모시고 행하는 도당굿. 남한산성은 통일신라시대에 축성된 이후 도성(都城) 인근에 위치한 요새(要塞)이며, 청량당에 모셔진 이회(李晦)장군은 ‘매당왕신[鷹堂王神]’으로 남한산성을 대표하는 수호신이다. 청량당(淸凉堂)은 수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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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행궁 / 南漢山城行宮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 안에 있는 조선후기 좌전과 우실을 갖춘 행궁.별궁. 사적. 경기도 기념물 제164호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역사·문화적 가치가 인정되어 2007년 6월 8일 사적 제480호로 승격 지정되었다.행궁지는 지금의 남한산성호텔 자리와 그 뒤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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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일기 / 南漢日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석지형이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에서의 항전을 기록한 일기. 4권 4책. 필사본. 1636년 청나라가 조선을 침입하여 남한산성에 위협을 가하던 시기로부터 시작하여 45일간의 방어사실과 피침상황(被侵狀況) 등을 서술하였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남한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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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조 / 南漢朝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744∼1809). 어려서 부모를 잃고 외삼촌인 김진동에게 글을 배웠다. 이상정에게 학문하는 방법을 배운 뒤 거경궁리에 힘썼다. 초야에 은둔하며 후진양성하였고, 여러 번 도백과 암행어사의 천거를 받았지만 끝내 벼슬에 나가지 않았다. 저서로는 <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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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지도 / 南漢地圖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에 위치한 남한산성을 그린 지도. 연대와 작자는 미상이다. 축 형태의 채색필사본으로 세로 132㎝, 가로 83.5㎝이다.「남한지도」는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에 위치한 남한산성을 그린 지도로 원성(元城), 외성(外城), 포루(砲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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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치영 / 南漢緇營 [정치·법제/국방]
경기도 광주군 남한산성 안에 있었던 의승군의 군영. 남한산성은 수도의 방어를 위한 중요한 요새로, 수어청에 소속되어 있었다. 1624년(인조 2) 남한산성을 개축할 때 성 안 사찰의 의승을 모아 치영(緇營)을 설치하고, 팔도도총섭 각성(覺性)의 지휘 아래 의승군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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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호 / 南漢皜 [종교·철학/유학]
1760년(영조 36)∼1821년(순조 21). 조선 후기 유학자. 증조부는 남도훤, 조부는 남정구, 생부는 남필석이다. 남필관에게 양자로 들어갔다. 손재 남한조에게 수학하였다. 1778년(정조 2) 퇴계학의 맥을 잇는 입재 정종로를 찾아가 공부하였다. 순암 안정복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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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 南海 [지리/자연지리]
우리 나라 남쪽에 있는 바다. 제주도를 비롯하여 섬이 많아 이른바 다도해를 이루며, 해안지형이 매우 복잡하다. 남해는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에서 갈라져 나온 산맥들이 해안에 이르러 지반이 침수된다. 이로 인해 크고 작은 만과 반도 및 섬들이 많고 해안선의 출입도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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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가천마을 다랑이논 / 南海加川─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홍현리에 있는 명승. 남해군 서남단 남면 홍현리 바닷가에 위치해 있다. 다랑이논은 농경시대 사람들의 전통적인 삶과 자연이 조화를 이룬 농업경관이다. 논은 설흘산과 응봉산 아래 바다를 향한 산비탈 급경사지에 조성되어 있다. 산의 지형을 따라 곡선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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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고현면의 느티나무 / 南海 古縣面─ [과학/식물]
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갈화리에 있었던 느티나무. 1982년 11월에 천연기념물 제276호로 지정되었으나 태풍피해 및 노쇠로 인해 고사되어 2013년 1월에 천연기념물에서 지정 해제되었다. 높이 17.5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9.3m인 노거수로서 나무의 나이는 약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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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미조리 상록수림 / 南海 彌助里 常綠樹林 [과학/식물]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미조리에 있는 상록수림. 천연기념물 제29호. 면적 1,732㎡. 이 숲은 미조리 바닷가 언덕의 사면에 위치하며 마을 바로 앞에 있다. 처음에는 풍수설에 따라서 지형의 결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보호하기 시작하였다고 하나, 지금은 방풍림과 어부림(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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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용문사 대웅전 / 南海龍門寺大雄殿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문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불전. 보물. 보물 제1849호.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다포계 팔작지붕건물.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85호. 좌우 퇴칸에 비해 중앙 어칸이 넓고 매 칸마다 2구의 공간포가 놓여 있다. 공포 구성은 외3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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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용문사 동종 / 南海 龍門寺 銅鐘 [예술·체육/공예]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의 용문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 후기의 동종. 이 종은 하대로 내려갈수록 자연스럽게 넓어지는 형태인데 정상부에는 음통과 용뉴가 한 개씩 있다. 음통의 입구는 연꽃이 만개한 모양인데 아래쪽은 사선으로 표현하였다. 용뉴의 용은 꼬리로 음통을 두 번 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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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용문사 부도군 / 南海龍門寺浮屠群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문사에 있는 조선후기 역대 승려들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9기의 석조 불탑.부도. 시도유형문화재. 용문사 일주문에서 100여 미터 아래의 낮은 둔덕에 위치해 있는 9기의 석조 부도군으로, 2005년 7월 2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425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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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지족해협 죽방렴 / 南海知足海峽竹防簾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과 창선면 사이에 위치한 지족해협에 있는 명승. 지족해협은 조수 간만의 차이에 따라 바닷물이 양방향으로 방향을 바꾸어 흐른다. 따라서 이곳은 양방향으로 흐르는 빠른 물살을 이용해 고기를 잡는 고정식 그물을 설치하기 좋은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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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 / 南海 昌善島 王厚朴─ [과학/식물]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대벽리에 있는 왕후박나무. 천연기념물 제299호. 높이는 9.5m이고 나무의 나이는 500년으로 추정된다. 가지의 길이는 동쪽 10.4m, 서쪽 7m, 남쪽 7.7m, 북쪽 12m이다. 이 나무는 마을 옆에서 자라고 있으며, 밑에서 11개로 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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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화방사 건륭삼십이년 동종 / 南海 花芳寺 乾隆三十二年 銅鍾 [예술·체육/공예]
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동종. 동종은 1767년(영조 43)에 제작되었고, 원래는 경상도 성주 쌍사(雙寺) 내원암(內院庵)에 봉안되었던 유물이다. 2010년 3월 11일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494호로 지정되었고, 남해군 화방사에 소장되어 있다.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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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화방사 동종 / 南海 花芳寺 銅鍾 [예술·체육/공예]
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있는 조선시대 동종. 조선 후기 동종으로, 2010년 3월 11일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495호로 지정되었고, 남해군 화방사에 소장되어 있다. 화방사는 경상남도 남해의 대표적 사찰로 범종, 금고, 향완, 바라 등 조선 후기 금속 공예품이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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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화방사 청동반자 / 南海 花芳寺 靑銅飯子 [예술·체육/공예]
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청동반자. 조선 후기에 제작된 청동반자로, 2010년 10월 7일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505호로 지정되었고, 남해군 화방사에 소장되어 있다. 반자(飯子)는 원형의 쇠북으로, '금구(金口)' 또는 '금고(金鼓)'로도 불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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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경주해산보 / 南華經註解刪補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세당이 장자의 『남화경』을 풀이한 주석서. 남인(南人)의 집권과 함께 양주(楊州)석천(石泉)에 물러나 은거하던 시절, 그의 나이 54세에 지었다. 조선조는 유가(儒家) 독존의 기풍으로 도가(道家)나 불가(佛家)에 대한 사대부들의 저술이 거의 전무하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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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 南海高速道路 [경제·산업/교통]
전라남도와 부산광역시를 연결하는 고속국도. 고속국도 제10호선이다. 기점은 전라남도 영암군이고 종점은 부산광역시 북구이다. 기존에 전라남도 순천시에서부터 부산광역시까지 개통되었다가, 2012년 4월 27일자로 영암·순천 구간이 추가로 개통됨으로써 전구간에 걸친 공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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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 南海郡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남서단에 위치한 군. 동쪽은 통영시, 서쪽은 전라남도의 광양시·여수시, 남쪽은 남해, 북쪽은 하동군·사천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7°48′∼128°51′, 북위 34°04′∼34°56′에 위치한다. 면적은 357.52㎢이고, 인구는 4만 5865명(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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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읍지 / 南海郡邑誌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남해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10장). 지도가 첨부된 사본. 표지에는 ‘慶尙南道南海郡邑誌(경상남도남해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남해현읍지(南海縣邑誌)』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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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금산 / 南海錦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삼동면·이동면에 걸쳐 있는 산. 한려해상국립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에 속하는 금산(錦山)은 해발고도 705m로, 경상남도 기념물 제18호로 지정되어 있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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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금산봉수대 / 南海錦山烽燧帶 [경제·산업/통신]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에 있는 봉수대. 경상남도 기념물 제87호. 『세종실록』 지리지에 보면, 곤남군에는 봉화가 세 곳 있는데, 금산봉화는 남해도 동쪽에 있으며 서쪽으로 본도(本道) 소흘산봉화와 연락한다고 하였다. 『경상도지리지』에 보면, 금산연대봉화는 남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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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다정리지석묘 / 南海茶丁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다정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 경상남도 기념물 제62호. 현재 들판의 논둑을 따라 대체로 3∼4m씩 사이를 두고 11기 가량이 분포하고 있다. 외형상 모두 기반식으로 대형의 상석 아래에는 작은 할석으로 지석을 마련한 것인데 하부구조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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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당지 / 南海堂址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에 있는 고려시대 이후 남해신에게 제의를 행하던 제사터.시도기념물. 전라남도 기념물 제97호. 지정면적 8,291㎡. 남해신당제(南海神堂祭)는 나라에서 제사를 지내던 3대 해신당제(海神堂祭)의 하나로, 고려 때 전라남도에서는 가장 먼저 국제(國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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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당항리느티나무 / 南海唐項里─ [과학/식물]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당항리에 있는 느티나무. 경상남도 기념물 제199호. 나무의 높이는 25m이고, 나무의 나이는 500년으로 추정된다. 가슴높이줄기둘레는 7.1m이고, 가지 길이는 동쪽 17.2m, 서쪽 18.5m, 남쪽 15.6m, 북쪽 16.2m이다. 오래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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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교 / 南海大橋 [경제·산업/교통]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노량리와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 사이를 연결하는 다리. 총 연장 660m, 중앙경간 404m, 측경간 128m의 연륙교(連陸橋)이다. 1973년에 준공된 국내에서 가장 긴 3경간(徑間) 2힌지(hinge:경첩) 보강형 현수교(懸垂橋)이다. 남해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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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도 / 南海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남해군에 있는 섬. 2009년을 기준으로 창선도의 인구를 포함하면 5만 557명(남자 2만 4157명, 여자 2만 640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2만 2234세대이다. 남해군에는 남해읍을 비롯하여 9개의 면이 있다. 이 가운데 창선도는 창선면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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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문견록 / 南海聞見錄 [문학/고전산문]
1771년(영조 47)에 유의양(柳義養)이 지은 유배기행록. 1책. 국문필사본. 주요내용으로는 노량나루와 이순신(李舜臣), 남해읍 마애비(磨崖碑), 친분 있는 유배객의 만남, 죄인으로 생활비를 마련하던 일, 금산(錦山)의 아름다운 경치, 남해섬에서 나는 물산(物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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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물건리방조어부림 / 南海 勿巾里 防潮魚付林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에 있는 방조어부림. 면적 2만 3,397㎡. 천연기념물 제150호. 어부림이란 본디 어군(魚群)을 유도할 목적으로 해안·호안·강안 등지에 나무를 심어 가꾼 숲을 말하는데, 이 숲은 어업보다 마을의 주택과 농작물을 풍해에서 보호하는 방풍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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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상주리석각 / 南海尙州里石刻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양하리(상주리와 경계)에 있는 선사시대의 석각화(石刻畵). 세로 50㎝, 가로 100㎝. 경상남도기념물 제6호. 금산(錦山) 부소암(扶蘇巖)으로 오르는 길목의 가로 7m, 세로 4m의 평평한 암석 위에 새긴 것으로, ‘서불과차(徐市過此)’라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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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선구줄끗기 / 南海仙區─ [생활/민속]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의 선구마을에서 행해지는 민속놀이. 남해선구줄끗기는 2015년 12월 2일 유네스코 제10차 무형유산위원회 회의에서 우리나라의 기타 줄다리기 5건(당진기지시줄다리기, 영산줄다리기, 삼척기줄다리기, 감내게줄당기기, 의령큰줄땡기기) 및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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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별신굿 / 南海岸別神─ [종교·철학/민간신앙]
남해안지역에 전승되는 마을굿. 중요무형문화재 제82호. 경상남도 통영시와 거제도를 중심으로 하여 한산도·사량도·갈도 등의 남해안지역에서 행하여지는 마을굿이다. 어민들의 풍어(豐漁)와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제의로, 보통 3년에 한번씩 굿을 벌인다. 별신굿의 ‘별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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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석사놀이 / 南海岸石射놀이 [생활/민속]
경상남도 남해안 지역에서 음력 8월 15일에 행해지는 민속놀이. 경상남도 남해안의 도서지역이나 해안가에서 추석 때 돌을 던져 나무를 맞추는 놀이로서, 석전(石箭)이라고도 한다. 석사놀이는 돌을 던져 목표물을 맞히는 방식이므로, 석전(石戰)과 관련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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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장성 / 南海長城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이후 방어용으로 축조된 성곽.시도기념물. 경상남도 기념물 제154호. 축성의 길이가 총 15㎞에 달하는 성으로, 전답이나 대지 주변의 성지는 거의 훼손되어 원래의 모습은 찾기 어려우나, 임야 속의 성벽 약 8.7㎞는 상태가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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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제2지선고속도로 / 南海第二支線高速道路 [경제·산업/교통]
경상남도 김해시와 부산광역시 사상구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1975∼1977년 사이에 타당성 조사와 실시설계를 한 뒤 1978년 5월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1981년 9월에 개통되었다. 총연장은 20.6㎞, 노폭은 23.4m로 4차선이며 부산광역시·김해시·창원시를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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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죽전비자나무 / 南海竹田─ [과학/식물]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당항리에 있는 비자나무. 경상남도 기념물 제200호. 나무의 높이는 18m이고, 나무의 나이는 600년으로 추정된다. 가슴높이줄기둘레는 7m이고, 가지의 길이는 동쪽 12m, 서쪽 14m, 남쪽 9.5m, 북쪽 10.2m이다. 상록침엽대교목인 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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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향교 / 南海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북변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그 뒤 1669년(현종 10) 10월 대성전을 중수하고 1678년(숙종 4) 명륜당(明倫堂)을 중수하였으며, 1892년(고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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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행월일기 / 南行月日記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전주지방을 유람하고 지은 기행문. 「남월행일기」는 작자 이규보의 수필적 인식에서 기필(起筆)한 기행문으로서 노정의 제시, 정경의 묘사, 지방색의 표현, 다양한 제재, 감흥의 표출 등 기행수필로서의 내용적·형식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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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헌유집 / 楠軒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성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0년경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20년경 8세손 동규(東奎)가 편집,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권두에 권상규(權相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안술연(安珬淵)의 소서(小序)와 이현구(李賢求)·김병현(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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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로 / 南玄老 [종교·철학/유학]
1729∼ ? (영조 5∼?) 저자는 1729년(영조 5)에 태어나 1754년(영조 30)에 진사시에 합격, 1756(영조 32) 문과에 합격하였다. 사마방목에 따르면 서울 거주자로 기재되어 있으며, 증조부는 도승지를 역임한 치훈, 조부는 필명으로 공조좌랑을 역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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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서원 / 南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남하리에 있는 서원. 1786년(정조 10)에 병자호란 때 공을 세운 김시성(金是聲, 1602∼1676)을 향사하기 위해 남호사(南湖祠)라는 사우로 처음 건립되었다. 1855년(철종 6)에 남호서원으로 승격되었으나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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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홍량전 / 南洪量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문필사본. 이 작품은 국문본 영웅소설에서 볼 수 있는 남녀 주인공들의 결연담(結緣譚)이나 고행담(苦行譚)·수학담(修學譚)도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남성들의 영웅적인 무용담만을 서술하였다. 이 때문에 소설적인 흥미도 별로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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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화경 / 南華經 [종교·철학/도교]
중국 전국시대의 대표적인 도가사상가인 장주가 지었다고 전하는 도가서. ≪남화진경 南華眞經≫ 또는 ≪장자남화경 莊子南華經≫이라고도 한다. 원래 이름은 ≪장자≫였으나 당나라 현종(玄宗)이 천보(天寶) 원년(742)에 존경하고 숭상한다는 뜻으로 이름을 바꾸었는데, 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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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화경산보 / 南靴經刪補 [종교·철학/도교]
장자의 『남화경』을 풀이한 주석서. 2편 6책. 필사본. 산보한 사람과 연대는 자세하지 않다. 권두에 1721년에 쓴 선영의 자서가 있고, 다음에 범례인 장자소언(莊子小言) 12조가 있다. 내편과 외편으로 나누어서 내편은 2책으로 소요유(逍遙遊)·제물론(齊物論)·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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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화진경대문구결 / 南華眞經大文口訣 [언어/언어/문자]
『남화진경』의 본문만을 발췌하여 한글로 구결을 단 구결서. 도가서. 『남화진경』이란 당나라 이후로 장자(莊子)를 남화진인(南華眞人)이라 하면서 그의 책 『장자』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모두 10권이나 현재 권5·6의 1책만 성암문고(誠庵文庫)에 전한다. 을해자로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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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환박물 / 南宦博物 [문학/한문학]
1704년(숙종 30) 이형상(李衡祥)이 저술한 제주도지방지. 제주도 및 그 주변 도서의 자연·역사·산물·풍속·방어 등에 대한 기록으로 1만 3850여자에 달한다. 1년 3개월간의 제주목사직을 이임하고 영천의 호연정(浩然亭)에서 완성하였다. 이형상은 17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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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회당문집 / 覽懷堂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이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898년 8대손 후빈(厚彬)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이종기(李種杞)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세윤(李世潤)·이후영(李厚永)의 발문과 이창현(李昌鉉)·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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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효온 / 南孝溫 [종교·철학/유학]
1454(단종 2)∼1492(성종 23). 조선 전기의 문신. 영의정 재의 5대손, 할아버지는 감찰 준, 아버지는 생원 전, 어머니는 이곡의 딸이다. 김종직의 문인, 김굉필·정여창 등과 함께 수학하였다. 생육신의 한 사람이다. 저서로는 ≪추강집≫·≪추강냉화≫·≪사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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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훈유보 / 南薰遺譜 [예술·체육/국악]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평조조음」·「우조」·「만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한지에 모필로 필사된 1책 19장의 악보로 가로 18.5cm 세로 29cm의 크기이다. 강전섭(姜銓爕, 大田 中區 桃馬1洞)이 소장하고 있으며, 합자보(合字譜)와 한글 육보(肉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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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훈태평가 /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사곡류(詞曲類) 백두용(白斗鏞) 저, 목판본, 한남서원, 1920, 1권 1책. 한글로 기재된 시조(時調), 잡가(雜歌), 가사(歌詞) 등의 가사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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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가도장 / 納價導掌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궁방관리인 도장을 임명하는 방법. 도장은 궁방전(宮房田)을 관리하고 세미를 담당한 궁방관리로, 조선시대 도장으로 임명되는 데는 궁방과 당사자간의 직접적인 관계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과, 도장권을 매수한 자가 도장첩(導掌帖) 발급을 요청하는 발괄(白活)을 올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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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공노비 / 納貢奴婢 [역사]
조선시대 신공을 바치던 외거노비. 조선시대의 노비는 크게 공노비와 사노비로 나뉘었다. 공노비는 다시 그들의 의무 내용에 따라 선상노비와 납공노비로 구분되었다. 즉, 16세 이상 60세까지의 공노비 가운데 선상노비는 매년 일정 기간 동안 소속 관서에 무상으로 노역에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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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길 / 納吉 [사회/가족]
주대(周代) 여섯 가지 혼례의식[六禮] 중의 하나. 육례란 납채(納采)·문명(問名)·납길·납징(納徵)·청기(請期)·친영(親迎)을 말하는데, 실제에 있어서는 주자의 『가례』에 따라서 의혼(議婚)·납채·납폐(納幣)·친영의 사례(四禮)를 통용하여 왔다. 납길은 가묘에서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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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비친영홀긔 / [정치·법제]
왕비를 맞아들일 때 친영(親迎)하는 의식 절차를 한글로 기록한 홀기. 띄어 읽는 단위마다 글자 오른쪽에 점이 찍혀 있다. 친영은 국왕이 별궁에 있는 왕비를 직접 맞이하러 가는 의식이다. 1744년(영조 20)에 편찬된《국조속오례의》가례조에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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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속책 / 納粟策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국가재정이나 구호대책을 보조하기 위해 행했던 재정 마련을 위한 정책. 특전의 종류에 따라 노비의 신분을 해방시켜 주는 납속면천(納粟免賤), 양인에게 군역의 의무를 면제해 주는 납속면역(納粟免役), 양인 이상을 대상으로 품계나 특히 양반의 경우 실제의 관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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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씨가 / 納氏歌 [문학/고전시가]
1393년(태조 2)정도전(鄭道傳)이 지은 송축가(頌祝歌). 『태조실록』 권4의 태조 2년 7월조, 『악학궤범』 권2, 『악장가사』 등에 전하며, 『시용향악보』에는 악보와 함께 가사 1절이 전한다. 납씨곡(納氏曲)·납씨(納氏)·파납씨(破納氏)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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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일 / 臘日 [정치·법제/법제·행정]
매 연말에 신에게 제사하는 날. 납(臘)은 접(接)과 같은 뜻으로 신·구년이 교접하는 즈음에 대제(大祭)를 올려 그 공에 보답하는 것이다. 납(臘)은 그 엽(獵)과 통하는 것으로 사냥에서 얻은 금수로 선조에게 제사함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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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징 / 納徵 [정치·법제]
국혼에서 왕비 또는 왕세자빈으로 간택된 신부집에 예물을 보내어 혼사가 정식으로 이루어졌음을 통보하는 의식. 납징은 <의례> 에 나오는 혼례의 육례(납채, 문명, 납길, 납징, 청기, 친영) 중 하나인데 <주자가례>에서는 납채라 하였다. 국혼에서는 <의례>를 따라 납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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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채 / 納采 [정치·법제]
국혼에서 왕비나 왕세자빈으로 간택된 집에 왕비 또는 빈으로 삼는다는 교서를 선전관을 통해 신부의 집에 전하는 의식. 채는 택하다는 뜻으로 신랑측에서 신부측에 결혼할 의사를 전달하면서 예물을 보내는 절차이다. 국혼의 납채는 궐내에서 국왕이 교서를 전교관을 통하여 사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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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폐 / 納幣 [생활/의생활]
혼인 절차의 하나로 신랑집에서 신부집으로 예물을 보내는 의례. 중국 주대 혼례의 육례 중에 납징에 해당한다. 혼인식 전날밤 또는 며칠 전날 밤에 신랑집에서 혼서지, 채단, 폐물 등을 넣은 혼수함을 함진아비를 시켜 신부집으로 가져간다. 혼수함에서 백지를 깔고 혼서지,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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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포장 / 納布匠 [경제·산업/산업]
조선시대 베로써 세를 바치던 공장. 조선시대 공장안(工匠案)에 등록된 경공관장(京工官匠)은 자신의 책임량을 초과한 생산품, 포로써 납세하던 공장은 조선시대 외공장 가운데 가장 중요한 유철장·주철장·수철장에 한하였던 것이다. 따라서 납포장은 조선시대 지방의 대표적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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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향 / 臘享 [정치·법제]
섣달 납일에 지내는 제향. 납일은 시대와 나라에 따라 차이가 있다. 고려 시대에는 대한 전후로 가까운 진일(辰日)을 납일로 하였다가 고려 중기에는 동지 후 세 번째 술일(戌日)로 하였다. 조선 시대에는 동지 후 세 번째 미일(未日)을 납일로 하였다. 국가 사전에서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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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치기 / [생활/민속]
낫을 던져 땅에 꽂는 것을 겨루는 청소년들의 놀이. 그 방법에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 풀이나 나무를 한아름씩 베어다 쌓아놓고 일정한 거리에서 낫을 던져 그 위에 꽂은 사람이 나무나 풀을 독차지한다. 둘째, 풀이나 나무를 따로 쌓아놓고 맨땅에서 낫꽂기를 하여 이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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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가사상 / 郎家思想 [종교·철학/유학]
1920년대의 신채호가 제시한 전통적인 민족사상. 일제하에서 민족사학자들의 정신사관은 낭가사상을 비롯하여 박은식의 '혼', 문일평의 '조선심', 정인보의 '얼', 최남선의 '조선정신' 등으로 나타났다. 낭가사상은 단군조선의 수도제전에서 연맹왕국 시대의 영고, 동맹,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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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공대사백월서운지탑비명 / 朗空大師白月栖雲之塔碑銘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금석류(金石類) 최인연(崔仁沇) 찬, 김생(金生) 서, 단목(端目) 집탁본, 불분권 1책(17장). 표제는 백월탑비(白月塔碑)이다. 통일신라 국사인 낭공(朗空), 속명 최행적(崔行寂)의 탑비문을 탁본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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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관 / 郎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육조에 설치한 각 사의 실무책임을 맡은 정랑과 좌랑의 통칭. 육조에는 각각 3, 4개의 속사를 설치하고 그 실무를 책임맡은 정5품직 정랑과 그를 보좌하는 정6품직 좌랑을 두었는데, 이들을 합칭하여 낭관 또는 조랑(曹郎)이라 하였다. 그 수는 병조·형조에 정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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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도 / 狼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346명(남 148명, 여 19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202세대이다. 취락은 섬 중앙의 만안(灣岸)에 집중되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17㎢, 밭 0.61㎢, 임야 3.1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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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 / 狼毒 [과학/식물]
대극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낭독이란 이름은 독이 많은 식물이라는 데에서 유래하였다. 학명은 Euphorbia fischeriana var. pilosa KITAGAWA이다. 키는 60㎝ 정도이며, 뿌리가 굵다. 밑부분의 잎은 어긋나고, 윗부분의 잎은 5매 씩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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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산성 / 娘娘山城 [예술·체육/건축]
중국 요령성 안산시 수암만족자치현(岫巖滿族自治縣) 양가보향(楊家堡鄕) 낭랑성촌(娘娘城村)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포곡식 석축 성곽.산성. 낭랑산성은 전형적인 포곡식(包谷式) 산성으로 내성(內城)과 외성(外城)으로 나뉘는데, 내성의 길이는 2.8여km에 이르고, 외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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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림산 / 狼林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희천군 신풍면과 평안남도 영원군 성용면·대흥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014m. 평안북도와 평안남도의 도계를 이루고 있는 묘향산맥의 북동부에 위치하며, 관북지방과 관서지방의 경계가 되는 낭림산맥에 근접하여 있다. 북동쪽에는 웅어수산(雄魚水山, 2,09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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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림산맥 / 狼林山脈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와 평안남북도의 경계를 따라 형성된 남북 방향의 산맥. 암석은 대체로 결정편암·화강편마암 및 화강암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시생대 이후 해침을 크게 받지 않은 안정된 지대로서 퇴적암의 분포는 협소하다. 식물은 한대침엽수림이며, 기후를 보면 연평균기온 5℃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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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비성 / 娘臂城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북부 지역 또는 충청북도 지역으로 비정되는 삼국시대 김유신과 관련된 성곽. 『삼국사기』의 김유신(金庾信) 열전에 의하면, 629년(진평왕 51) 신라의 임영리(任永里)·용춘(龍春)·백룡(白龍)·대인(大因)·서현(舒玄) 등이 군사를 이끌고 고구려의 낭비성을 공격하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