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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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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기 / 黃芪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황기(皇耆)라고도 한다. 고려 때의 이두향명으로는 판마(板麻)라 하였고 조선 초기에는 감판마(甘板麻)라 하였으나, 1600년대에 들어와서는 ‘너삼불휘’ 등으로 변하여 1700년대에는 ‘단너삼’이 되었다. 이것은 너삼[苦參]과 비슷

  • 황릉몽환기 / 黃陵夢還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여타의 몽유록처럼 몽유과정을 통해 현실에서 겪을 없는 역사상의 인물들과 만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두 가지 점에서 특색을 지적할 있다. 첫째, 역사 속의 인물이 흔히 단선적인 역사적 평가에 가려

  • 황석현 / 黃錫顯 [종교·철학/유학]

    1882-1951년. 일제강점기 유학자. 자는 경범(敬範), 호는 설호(雪湖), 본관은 장(長)이며, 출신지는 전라북도 순창군(淳昌郡)이다. 무민공(武愍公) 황진(黃進)의 11세손으로, 처부는 경주(慶州) 김교훈(金敎勳)이다. 유학자로서 시문에도 능하고 견식도

  • 황섬 / 黃暹 [종교·철학/유학]

    1544(중종 39)∼1616(광해군 8). 조선 중기의 문신. 황희성의 증손, 할아버지는 황사우, 아버지는 황응규, 어머니는 이려의 딸이다. 정탁의 문인이다. 1564년(명종 19) 성균관유생이 되고, 1570년(선조 3) 식년문과에 갑과로 급제, 한성부참군·해운

  • 황응규 / 黃應奎 [종교·철학/유학]

    1518(중종 18) - 1598(선조 31). 아버지는 황사우, 어머니는 연일오씨이다. 1543년(중종 38) 사마시에 급제하여 성균관에서 업, 예조, 형조, 공조의 좌랑과 정랑을 지내고 사유로 선발되어 성균관 직강, 사성을 지내고, 사섬시, 예빈시, 종부시 정을

  • 황파집 / 黃坡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김종걸의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808년(순조 8)을 전후하여 방손 재전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도화의 서문, 권말에 재전의 발문이 있다. 권1은 시·만사 60, 서 11편, 발 1편, 잠 2편, 명 1편, 상량문 1편, 축문 3

  • 황해 / 黃海 [예술·체육/영화]

    1922-.영화배우. 본명은 전홍구, 강원도 장전 출생. 1939년 당시 황금좌 전속악극단 성보에 입단하여 배우 및 가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1943년 만주 천진에서 악극단 신태양에 입단하여 중국 각지를 순회공연하다가 항주에서 광복을 맞아 1946년에 귀국했다. 1

  • 회갑노래 / 回甲─ [문학/구비문학]

    회갑을 소재로 한 민요. ① “효자충신 내 아들/효부열녀는 내 며느리/방안의 화초는 내 손자야/천하의 일색은 내 딸인가/동네 일색 내 사위인가/오십줄이 당도하야/육십세를 맞이하야/작성가(酌成家)로 모은 살림/아니놀고서 뭣을 할까/오늘날로 베풀어놓고/거둥거리고 놀아

  • 회고가 / 懷古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초기에 이색(李穡)이 지은 시조. 1로 『청구영언(靑丘永言)』에 록되어 있다. 고려가 망한 것을 회고하고 인세(人世)의 무상함을 슬퍼하여 지은 시조이다. “白雪(백설)이 ᄌᆞ자진 골에 구루미 머흐레라/반가온 梅花(매화)ᄂᆞᆫ 어ᄂᆡ 곳에 픠엿ᄂᆞᆫ고/夕陽(석

  • 회고가 / 懷古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초기에 길재(吉再)가 지은 시조. 1로 진본(珍本) 『청구영언(靑丘永言)』에 록되어 있다. 이 작품은 고려왕조를 회고하며 지은 것은 것으로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五百年(오백년) 都邑地(도읍지)를 匹馬(필마)로 도라드니/山川(산천)은 依舊(의구)ᄒᆞ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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