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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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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방선 / 紅雉方扇 [정치·법제/법제·행정]

    대한제국 시기 황후 의장으로 사용된 기물. 붉은 민무늬 비단 위에 꿩 문양을 놓아 만든 위가 둥근 장방형의 부채. 부채 및 자루의 길이는 1장 1자 2촌이다. 전면에는 중앙에 난봉화문 그리고, 뒤쪽에는 청화화주에 금으로 꽃 문양을 그린다. 전면의 풍의는 백화화주로

  • 분설화 / ─說話 [문학/구비문학]

    재물이 계속 나오는 보물인 화분에 관한 설화. 우리나라 속담에 ‘화분을 얻었나?’라는 것은 재물을 물 쓰듯이 하는 사람을 탓하는 말이요, ‘화분을 얻었다.’고 하는 속담은 큰 보물이 생겼다, 큰 횡재를 하였다는 것을 뜻한다. 그러므로 화분은 행운을 주는 일종의

  • 석춘가 / 和惜春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국한문 필사본. 경상북도 의성지방에 전한다. 춘삼월 좋은 시절을 맞아 규들이 산과 들, 강변으로 꽃을 찾아다니며 필담(筆談)을 나누고 진미병찬(珍味餠饌)을 들며 춘경을 노래한 작품으로, 그 내용에는 쉬 가버리는 봄을 안타까이 여기는 심회

  • 곡병산 / 黃曲柄傘 [정치·법제/법제·행정]

    대한제국 시기 황후 의장으로 사용된 기물. 산의 몸체는 4자 2치 5푼, 자루 및 호로는 1장 1자 2촌 9푼이다. 뼈대에 황화화주를 씌우고 운문을 그린다. 누런 비단을 3층으로 늘어뜨리고 금가루로 운봉문을 린다. 자루는 구부러진 것을 쓰는데, 구부러진 곳에 철심을

  • 고무라 주타로 / 小村太郞 [정치·법제/외교]

    1855-1911. 근대 일본의 외교관. 후작. 명성황후 암살사건 사후처리 담당. 1895년 외무성 정무국장이 되었고 명성황후 암살사건 사후처리를 위해 조선변리공사에 임명되었다. 1896년 아관파천 이후 러시아와 절충해 고무라-베베르 협정을 체결하였다. 1902년 영일

  • 광양읍와 이팝나무 / 光陽邑 [과학/식물]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인동리에 있는 이팝나무. 천연기념물 제235호. 높이 17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3.1m인 노거로서 나무의 나이는 미상이다. 줄기는 땅에서 2.5m 정도 된 곳에서 둘로 갈라졌는데 갈라진 부분의 밑둘레는 각각 2.3m와 2m이다. 나무의 크

  • 리불미공예 / 德里─藝 [예술·체육/공예]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덕리에서 쇠붙이를 녹이고 거푸집에 부어 굳히는 형태의 주물공예.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12호. ‘불미’는 풀무의 제주도 방언이다. 제주도 주물공예의 형태는 그 규모나 방법에 따라 손풀무와 골풀무로 나누어진다.전자는 땅바닥에 장방형으로 골

  • 영농청놀이 / 營農廳─ [생활/민속]

    부산광역시 영구 영동에 전승되는 농요 위주의 놀이.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호. 명칭은 놀이로 되어 있으나, 소리가 주종목이다. 영은 1671년(현종 12)부터 1894년 갑오경장까지 경상좌도군절도영이 있던 곳이며, 영강을 끼고 해변에 자리잡은 대집단공동체

  • 덕잣나무림 / 烏德─林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자강도 중강군 오리에 있는 잣나무 숲. 북한 천연기념물 제114호. 해발 600∼700m의 남쪽 비탈면에서 형성된 잣나무의 단순림이며 면적은 44.8㏊이다. 토양은 현무암지대에서 생긴 산림밤색 토양이고 모래메흙으로서 약간 습한 편이다. 이 지역의

  • 바위설화 / 將─說話 [문학/구비문학]

    옛날에 살았던 장가 큰 바위에 흔적을 남겨 지금까지 전해온다는 설화. 대부분 증거물이 있어 전설에 속한다. 옛날에 그 고장에 힘센 장가 살았는데 지금도 바위에 그의 발자국이나 손자국, 그가 타던 말발굽이 남아 있다거나, 또는 그가 놀던 자리가 남아 있다거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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