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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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호 / 投壺 [생활/민속]
병을 일정한 거리에 놓고 그 속에 화살을 던져 승부를 가리는 놀이. 두 사람이 하거나 또는 편을 나누어 청·홍의 살을 병 속에 던져 넣은 후에 그 수효로써 승부를 결정한다. 조선시대에는 주로 궁중의 연회나 고관들의 기로연(耆老宴) 때 여흥으로 벌였다. 본래는 중국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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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스 / Harry Smith Parkes [정치·법제/외교]
1828-1885. 19세기 영국 외교관. 초대 조선 주재 영국공사. 1842년 선교사 모리슨의 사무실에 취직하였다. 1842년 8월 29일 남경조약의 체결 현장을 목격하였다. 1855년 홍콩총독 보우링을 수행해서 시암에서 통상조약을 체결하는 임무를 수행하였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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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서 / 判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육조의 정2품 장관직. 주요 임무는 각 조를 총괄하는 이외에 소속된 속아문을 당상관이나 제조로서 지휘하였다. 또, 의례·제도·노비·영선·진헌·국혼·국상·전운·군적개수 등을 임시적·집중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의례상정소·전제상정소·육조수찬색·실록청·관복색·간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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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독 / Gordon Paddok [정치·법제/외교]
1865-1932. 주한 미국공사관 서기관. 임시대리공사. 1897년 주한 미국 임시대리공사를 맡았다. 1901년 미국공사관 서기관 겸 부총영사로 임명되었다. 1901년 8월 3일 한국에 들어왔다. 1901년 10월 알렌이 미국에 간 동안 임시대리공사직을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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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시밀리 / [경제·산업/통신]
문자·숫자·도형 등 정형화되어 있지 않은 화상 원화(原畵)를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여 통신망을 통해서 전송한 뒤 이를 다시 원래의 화면대로 복원, 기록하는 장치. 팩시밀리는 타자기나 컴퓨터 자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누구든지 쉽게 전송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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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가 / 平壤歌 [문학/고전시가]
십이잡가의 하나. 4내지 5연으로 분절할 수 있는 사랑의 노래이다. 제1연은 임을 따라 부모·동생 다 버리고 둘이 갈까를 노래한 것이며, 제2연은 평양성내에 불이 붙었는데 월선이 집에 불이 붙을까 하는 염려를 노래하였다. 제3연은 월선이 집에 놀러 갔더니 월선이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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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춘추좌전강목구해휘준 / 評點春秋左傳綱目句解彙雋 [종교·철학/유학]
춘추류(春秋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6.2×15.0cm, 반곽은 19.6×13.1cm이다. 표제는 증비오채회도좌전구해(增批五彩會圖左傳句解), 판심제는 증비회도좌전구해(增批會圖左傳句解)이다. 권수는 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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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암집 / 圃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윤봉조의 시문집. 22권 11책. 목판본. 권1∼6에 시 690편 1,080여 수, 권7·8에 소 25편, 권9에 소 17편, 차·계·의 각 1편, 권10·11에 서 68편, 권12에 서 23편, 권13에 기 20편, 제발 20편, 권14에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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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음집 / 圃陰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창즙의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형 창흡이 편집, 조카 신겸 등의 교열을 거쳐 1726년(영조 2) 유척기 등이 간행하였다. 권말에 신겸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250수, 권2∼4에 서 33편, 권5·6에 잡저로 해 3편, 변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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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영송리선사유적 / 抱川永松里先史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징적인 것은 주거지 내부에서 경질무문토기만이 출토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비록 주거지의 폐기 과정에서 유물을 많이 남기지 않아 전적으로 그렇다고 볼 수는 없으나 현재까지 상황으로 볼 때는 타날문토기가 본격적으로 사용되고 있지 못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