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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고집 / 南皐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송규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8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918년 송성호(宋性浩)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황원선(黃源善)의 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2는 시, 권3은 소(疏)·서(書), 권4는 잠(箴

  • 남곡 / 嵐谷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회양 지역의 옛 지명. 고구려의 적목진(赤木鎭, 일명 沙非斤乙)인데, 신라 경덕왕이 단송(丹松)으로 고치고 연성군(連城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1018년(고려 현종 9) 남곡으로 바꾸어 회양(淮陽)에 속하게 하였다. 조선시대에는 남곡면이 되어 회양도호부의 직촌(

  • 남곡문집 / 南谷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상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6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에 시 66수, 권2에 소 2편, 서(書) 7편, 잡저 4편, 잠 2편, 기 1편, 제문 4편, 묘지 1편, 권3에 습유(拾遺)로 만시(輓詩) 5편, 잡저 1편, 기 1편, 논 2편, 책 1편

  • 남곡문집 / 南谷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조정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0년에 간행한 시문집. 1750년(영조 26)경 조정서의 아들 조명진(趙明震)·조명리(趙明履)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조명리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183수, 권2에 서(書) 9편, 기·논·제문

  • 남공철 / 南公轍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장가·정치가(1760∼1840). 이조판서·대제학·우의정 등을 거쳐 영의정까지 올랐다. 경전에 통달하였고 구양수 문장을 본받았으며, 글씨에도 뛰어난 당대 최고의 문장가로서 많은 금석문·비갈을 남겼다.《규장전운》·《정종실록》등의 편찬에 참여하였고,《고려명

  • 남광우 / 南廣祐 [언어/언어/문자]

    1920∼1997. 국어학자. 아버지는 남상현(南相顯), 어머니는 이아기[全州李氏 岳只]이다.1938년 3월 대구사범학교를 졸업하였고, 1950년 5월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69년 2월「조선한자음연구」로 중앙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 남구(광주광역시) / 南區(光州廣域市) [지리/인문지리]

    광주광역시의 남부에 위치한 구. 동쪽으로는 동구와 화순군, 서쪽으로는 서구와 광산구, 남쪽으로는 나주시, 북쪽으로는 서구, 동구, 북구에 접해 있다. 동경 126°55'~126°45', 북위 35°02'~35°08'에 위치한다. 면적 60.99㎢, 인구는 22만 131

  • 남구(대구광역시) / 南區(大邱廣域市) [지리/인문지리]

    대구광역시의 중앙에 위치한 구. 동쪽으로는 수성구, 서쪽으로는 달서구 송현동, 남쪽으로는 달성군, 북쪽으로는 중구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8°33′∼128°36′,북위 35°48′∼35°51′에 위치한다. 면적은 17.44㎢이고, 인구는 16만 852명(2015년 현

  • 남구(부산광역시) / 南區(釜山廣域市)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의 남동부에 위치한 구. 동쪽으로 수영구, 서쪽으로 동구, 북쪽으로 부산진구·연제구와 접하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남해에 연한다. 동경 129°03'~129°07', 북위 35°05'~35°09'에 위치한다. 면적은 26.81㎢이고, 인구는 28만 3101명(2

  • 남구(울산광역시) / 南區(蔚山廣域市) [지리/인문지리]

    울산광역시의 중남부에 위치한 구. 동쪽은 동해, 서쪽과 남쪽은 울주군, 북쪽은 울산광역시 중구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9°14′∼129°23′, 북위 35°27′∼35°33′에 위치한다. 면적은 73.00㎢이고, 인구는 34만 3598명(2015년 현재)이다. 14개

  • 남구만 / 南九萬 [종교·철학/유학]

    1629(인조 7)∼1711(숙종 37). 조선 후기의 문신. 개국공신 재 후손, 할아버지는 식, 아버지는 현령 일성, 어머니는 권박의 딸이다. 1656년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해 가주서·전적·사서·문학을 거쳐 이듬해 정언이 되었다. 1659년 홍문록에 오르고 곧 교

  • 남구만사당 / 南九萬祠堂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 있는 조선후기 남구만을 배향한 사당. 정면 2칸, 측면 1칸의 팔작지붕건물. 공식명칭은 약천선생별묘(藥泉先生別廟)이며 경기도 용인시 향토유적 제53호로 지정되어 있다. 남구만(南九萬)을 배향한 사당이다. 이 사당은 조선 중기의 정치가이며

  • 남구만초상 / 南九萬肖像 [예술·체육/회화]

    조선 중기 문신 남구만의 초상화. 보물 제1484호. 남구만은 1656년(효종 7) 문과에 급제하여 함경도관찰사를 지냈고 이후 대사성과 형조판서를 거쳤다. 이 영정에 대해서는 그의 문집인 『약천집(藥泉集)』에 아무런 언급이 없어 작품양식 외에 다른 고찰이 힘든 상황이다

  • 남구명 / 南九明 [종교·철학/유학]

    1661(현종 2)∼1719(숙종 45). 조선 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길, 아버지는 종사랑 상주이다. 1693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했다. 그러나 벼슬에 뜻이 없어 고향에서 10여년간 은거하다가 형 노명의 강력한 권유로 전적을 지내고, 1711년에 제주판관으로 부

  • 남국의민요 / [문학/구비문학]

    진성기(秦聖麒)가 편찬한 제주도민요집. 제주도민요를 우선 ① 자탄가, ② 정가, ③ 경세가, ④ 근로가, ⑤ 만가, ⑥ 오락가, ⑦ 타령, ⑧ 동요, ⑨ 토속가, ⑩ 문답가로 나누고 그 순서에 따라 자료를 수록하였다. 문답가는 어희요(語戱謠)로서 전승동요의 한 갈래로

  • 남궁계적 / 南宮桂籍 [언어/언어/문자]

    1876년(고종 13) 관성교(關聖敎)에서 일컫는 삼성(三聖) 중 문창제군(文昌帝君)의 경문(經文)과 이 경문을 믿어서 얻은 영험기(靈驗記)를 모아 언해한 책. 불분권(不分卷) 1책. 목판본. 이 책의 국어학적 특징은 다음과 같다. 어두의 된소리는 ㅅ계·ㅂ계 합용병서를

  • 남궁선생전 / 南宮先生傳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허균(許筠)이 지은 한문소설. 『성소부부고 惺所覆瓿藁』 제8권 문부(文部) 제5의 전(傳) 속에 있는데 5편의 작품 중에서 가장 길다. 「홍길동전」과 더불어 허균소설의 쌍벽을 이룬 「남궁선생전」은 전기체소설이 갖는 하나의 전형(典型)과 같이, 실재하였던 남

  • 남궁억 / 南宮檍 [교육/교육]

    항일기의 독립운동가·교육자·언론인(1863-1939). 자는 치만(致萬). 호는 한서(翰西). 1896년 독립협회를 창립하여 고위급 지도자로 활동하였다. 1898년 9월 《황성신문》을 창간하고 사장에 취임하였다. 1912년 상동청년학원 원장을 겸하면서 독립사상 고취,

  • 남귀여가 / 男歸女家 [사회/가족]

    남자가 여자집에서 혼례를 거행하고 그대로 처가에서 살다가, 자녀를 낳아 자녀가 성장하면 본가로 돌아오는 우리 고유의 혼인풍속. 부귀부가(夫歸婦家) 또는 서류부가(婿留婦家)라고도 한다. 혼인형태는 취가혼(娶嫁婚) 또는 부처거주(夫處居住)와 초서혼(招婿婚) 또는 부처거주(

  • 남극관 / 南克寬 [종교·철학/유학]

    1689년(숙종 15)∼1714년(숙종 40). 조선 중기의 문신. 증조부는 남일성, 조부는 남구만, 부친은 남학명이다. 서문유 딸과 혼인했다. 1708년(숙종 34)에 무자식년사마시에 생원 2등으로 합격하여 성균관에 들어갔다. 다음해 괴질에 걸려 이후 6년 간 병고에

  • 남기만 / 南基萬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30∼1796). 1753년(영조 29) 소과에 합격한 뒤, 묵산재를 짓고 학문에만 전념하여 경학에 정통하였다. 1796년 환곡의 폐단을 바로 잡는 것과 천주교를 탄압하자는 등 시폐에 대한 상소를 올렸다. 성력도수참동계납갑지법에 통달하였고 저서로

  • 남길 / 南佶 [종교·철학/유학]

    1594년(선조 27)∼1654년(효종 5). 조선 중기 학자. 조부는 남의록이다. 부친은 학문과 덕행으로 이름이 알려진 난고 남경훈과 모친 이준의 딸 재령이씨 사이에서 3남 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남동생 남정‧남숙이 있다. 1624년(인조 2) 부친을 위해 영덕

  • 남남북녀 / 南男北女 [사회/사회구조]

    우리나라의 남자는 남부지방의 남자가 잘났고, 여자는 북부지방의 여자가 잘났다는 것을 표현한 속설. 사람을 잘났다고 평하는 것은, 그 사람 얼굴이 잘 생겼다든가 재주가 비상하다든가 똑똑하다든가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올라가 있다든가 위대한 업적을 성취시켜놓았다든가 하는

  • 남노명 / 南老明 [종교·철학/유학]

    1642(인조 20)∼1721(경종 1). 조선 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길, 아버지는 상주. 1675년(숙종 1) 사마양시에 합격하고, 1684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그뒤 내직으로는 병조·예조좌랑을 거쳐 기사관을 지냈다. 외직으로 거창현감을 지낼 때는 기근

  • 남노전신선 / 南路電信線 [경제·산업/통신]

    1888년에 준공된 한성에서 부산 간의 전신선로. 남로전신선은 조선전보총국의 주관하에 독자적으로 가설되었다. 1888년 3월 6일에는 한성에서, 3월 18일에는 부산에서 각각 공사가 착공되어 같은 해 5월 27일 준공되었다. 남로전신선의 가설을 둘러싸고 한때 일본과의

  • 남당서원 / 南塘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제천시 화산동에 있었던 서원. 1580년(선조 13)에 지방유림이 이황(李滉)과 강유(姜瑜)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된 뒤 복원하

  • 남당선생한씨부훈 / 南塘先生韓氏婦訓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유학자 한원진이 부녀자가 힘써야 할 덕목과 범절에 대하여 저술한 교훈서. 여훈서. 모두 11장으로 (1) 총설장(總說章) (2) 사부모구고장(事父母舅姑章) (3) 사가장장(事家長章) (4) 접형제제사장(接兄弟娣姒章) (5) 교자부장(敎子婦章) (6) 대첩잉장

  • 남당집 / 南塘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한원진의 시문집. 본집 38권 19책, 습유·부록 6권 3책, 합 44권 22책. 목판본. 『남당선생문집습유』·『남당선생연보』·『남당경의록』 등 각기 별행본으로 유포되었던 것을 합해 출간한 것이다. 본집 38권은 1769년에 간행된『누판고』와 178

  • 남대문교회 / 南大門敎會 [종교·철학/개신교]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소속 교회. 1904년 제중원이 남대문 밖 세브란스병원으로 이전하면서 교회도 남대문밖교회 또는 남문밖교회로 불리웠다. 1910년 12월 새로운 교회당을 건축했으며, 1912년 박정찬이 초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였다. 1919년에 교인 이갑성, 함태영

  • 남대지 / 南大池 [경제·산업/산업]

    황해도 연백군 연안에서 남쪽 12㎞ 지점에 있는 조선시대의 저수지. 『문헌비고』에 남대지의 둘레가 8㎞(20리 102보)로 되어 있으나 제방의 길이와 저수 면적·몽리(蒙利:저수지나 보 등 수리시설의 혜택을 받는 것)면적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다만, 남대지가 ‘국중

  • 남도문화제 / 南道文化祭 [생활/민속]

    전라남도에서 각 시군의 참여하에 매년 열리는 향토문화제. 전통민속예술의 발굴 보존 및 전승을 통하여 민족문화 창달에 기여하고, 전라남도민의 화합 분위기 조성 및 애향심 고취에 그 목적이 있다. 1966년의 제1회대회부터 1986년의 제15회대회까지는 당시 전라남도의 도

  • 남도본사 / 南道本司 [종교·철학/대종교]

    대종교의 교무, 행정기관으로 한반도를 관할구역으로 하는 도본사의 명칭. <대종교규범> 제3장에 따르면, 백두산을 중심으로 동남서북으로 나누어 각각 도본사를 두도록 되어 있으나, 광복 이후로는 남한을 관할하는 남도본사만이 현존한다. 이는 다시 남1도, 남2도, 남3도,

  • 남도석성 / 南桃石城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에 있는 고려시대 대몽항쟁과 관련된 성곽.사적. 사적 제127호. 둘레 54m, 지정면적 20,169㎡. 고려 원종 때 배중손(裵仲孫)이 삼별초를 이끌고 진도로 남하하여 대몽항쟁의 근거지로 삼으면서 쌓은 성이라고 전한다.진도군에는 백제시대에 이미

  • 남도진 / 南道振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의 문신. 조선조 개국공신 남재(南在)의 11세손이다. 일찍부터 저술에 전념하였으며 또한 예학저술에 힘쓰는 한편, 우집경(禹執卿)에게서 탄금법을 배우고, 안진경(顔眞卿)·유종원(柳宗元)의 서법을 공부하였다. 또한 시조와 가사를 짓고 자연을 완상하며 담담한 한거

  • 남도집 / 南都集 [문학/한문학]

    고려 전기 문인 최유청(崔惟淸, 1095~1174)의 시문집(詩文集). 『남도집(南都集)』에 관한 기록은 『고려사』 권99 「최유청열전」과 『해동문헌총록』의 「제가시문집(諸家詩文集)」 등에 보인다. 최자(崔滋)가 엮은 『보한집』(권상)에서는 최유청의 문집을 『문숙공가집

  • 남동구 / 南洞區 [지리/인문지리]

    인천광역시의 동남부에 위치한 구. 동쪽과 남쪽은 경기도 시흥시, 서쪽은 미추홀구 및 연수구, 북쪽은 부평구 및 경기도 부천시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6°41′~126°47′, 북위 37°22′~37°27′에 위치한다. 면적은 57.01㎢이고, 인구는 53만 1395명

  • 남동국가산업단지 / 南洞國家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남촌동·고잔동에 있는 국가산업단지. 수도권 정비 및 공업 재배치를 목적으로 수도권 내에 입지한 용도지역 위반 공장들을 서울에서 40㎞ 떨어진 인천 해안 지역인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남촌동·고잔동 일대의 폐염전과 반도형 구릉지로 이전하여 조성

  • 남동임해공업지역 / 南東臨海工業地域 [경제·산업/산업]

    한반도 남동 해안의 영일만에서 광양만에 이르는 대상(帶狀)형 임해공업지대. 960년대 초부터 남동 연안의 항구 도시를 중심으로 공업단지를 계획적으로 개발하게 되면서 남동임해공업지역은 우리나라 최대의 중화학 공업지역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산업 입지 정책이 경공

  • 남령전 / 南靈傳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옥(李鈺)이 지은 한문소설. 이 작품은 김려(金鑢)의 『담정총서 藫庭叢書』 중 이옥의 「매화외사 梅花外史」에 수록되어 있다. 「남령전」의 창작 시기는 작자의 생존 기간을 근거로 할 때, 18세기 말기에서 19세기 초 사이로 추정된다. 작품의 내용은 다음과

  • 남로전신선 / 南路電信線 [경제·산업/통신]

    1888년에 준공된 한성(지금의 서울)∼부산 간의 전신선로. 우리 나라 최초의 전신선로는 1885년 9월 28일 개통된 한성∼제물포(지금의 인천)간의 전신선이다. 이 전신선은 청나라의 주도 아래 가설되었고 한성전보총국이라는 청나라의 기구에 의하여 운영되었으나, 남로전신

  • 남록유고 / 南麓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석표의 시·소·유사·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5권 5책. 필사본. 표지의 서명은 ‘선고(先稿)’로 되어 있다. 그의 자손들에 의해 필사된 듯하다. 서문과 발문은 없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장서각 도서 등에 있다. 권1·2는 시 515수, 권3·4는

  • 남명가 / 南靈傳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원가사는 전하지 않으며 작자에 대해서도 논란이 많다. 작품명칭은 이수광(李睟光)의 『지봉유설(芝峰類說)』 권14에서 비롯되었고, 또 홍만종(洪萬宗)의 『순오지(旬五志)』에 「권선지로가(勸善指路歌)」는 조식(曺植, 호는 남명)이 지은 것이라는 기

  • 남명강목 / 南明綱目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정교가 명나라의 사적을 수록하여 1908년에 기년체 편찬한 역사서. 5권 2책. 금속활자본. 1906년에 편자가 쓴 서문과 1907년 황로한주(黃翰周)의 서, 1908년 장지영(張志暎)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 남명문집 / 南冥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조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04년에 간행한 시문집. 1604년(선조 37) 제자 정인홍(鄭仁弘) 등에 의해 초판본이 간행되었으나 전해지지 않고, 『서애집(西厓集)』에 그 발문이 실려 있을 뿐이다. 1622년(광해군 14) 다시 정인홍이 중심이 되어

  • 남명조식설화 / 南冥曺植說話 [문학/구비문학]

    조선 전기의 학자 남명 조식(南冥曺植)에 관한 인물 설화. 남명 조식과 관련된 설화는 탁월한 학문이 신불의 도움에 의한 자각이라고 하는 점, 상사뱀 유형처럼 인간의 욕망을 긍정하는 점도 각별하다. 남명이 실천의 학문을 강조하고, 자각의 학문을 내세운 것 역시 이러한 면

  • 남명집언해 / 南明集諺解 [언론·출판/출판]

    1482년(성종 13) 세종이 일부 번역한 <영가대사증도가남명천선사계송>을 학조가 마저 번역하여 간행한 책. 상하 2권 2책. 을해자 주자본. 당나라 현각의 <증도가> 1수와 <선종오수원지>를 위정이 모아 ≪영가집≫이라 하였는데, 이것을 송나라 선사 남명천이 구마다

  • 남명천화상송증도가 / 南明泉和尙頌證道歌 [종교·철학/불교]

    송나라 승려 법천의 『남명천화상송증도가』를 주자본으로 중조하여 1239년에 번각한 불교서. 이 책은 주자본을 번각(飜刻)으로 거듭 새겨냈기 때문에 책 전체에 걸쳐 칼자국이 나타나고 또한 후쇄(後刷)하여 나뭇결이 많이 나타나고 있지만, 새김이 매우 정교하여 바탕이 된

  • 남명천화상송증도가사실 / 南明泉和尙頌證道歌事實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승려 서룡이 송나라 화상 남명천의 「증도가남명천선사계송」을 풀이하여 1248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3권 1책. 이 책은 현재 해인사가 소장하고 있는 고려대장경 추가보유판에 수록되어 있다. 선사 남명천이 송(頌)하면서 인용한 고사(故事)·염송(拈頌)·전

  • 남명천화상송증도가음독구결 / 南明泉和尙頌證道歌音讀口訣 [언어/언어/문자]

    여말선초 『남명천화상송증도가』의 단어와 구절 뒤에 한자로 우리말 조사와 어미 등을 단 불교경전. 『남명천화상송증도가』에 기입되어 있는 여러 구결 자료 중, 여말선초의 것으로 추정되는 3종의 음독구결 자료이다. 『남명천화상송증도가』는 당나라 승려 현각(玄覺)이 지은

  • 남명학기유편 / 南冥學記類編 [교육/교육]

    조선전기 학자 조식이 선현들의 언행에서 수양에 유익한 부분을 골라 엮은 수양서. 자료집. 5권 2책. 목판본. 권1은 논도지통체(論道之統體)로서, ≪성리대전≫을 중심으로 성리학적 우주관을 체계적으로 233조목을 들어 분석, 설명하고 있다. 권2는 위학지요(爲學之要)로

  • 남문창의록 / 南問倡義錄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김경수가 장성현 남문에서 창의한 사실을 기록한 의병록. 1592년 임진왜란 때 전좌랑(前佐郎)김경수(金景壽)가 종제인 전판관 김신남(金信男)과 두 아들 김극후(金克厚)·김극순(金克純)을 데리고 장성현남문(長城縣南門)에서 창의(倡義)한 사실을 기록한 책이

  • 남민전사건 / 南民戰事件 [정치·법제/정치]

    1979년 10월 9일, 16일, 11월 3일 3차례에 걸쳐 당국이 발표한 <남조선민족해방전선 준비위원회> 사건의 약칭. 당국은 수사진행 상황을 발표, 78명으로 구성된 6.25이후 최대 규모의 지하 점조직인 남민전은 <표면상으로는 반체제를 가장하면서 베트콩 방식을 도

  • 남반 / 南班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궁중의 숙직, 국왕의 시종·호종·경비, 왕명의 전달, 의장 등의 사무를 맡아보던 내관직. 남반직은 양반 및 천민과는 유를 달리하는 양민이나 가문에 결함이 있는 양반 자제들에게 관계진출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만든 제도의 하나이다. 특히, 잡로인의 남반 입사를 허

  • 남병영 / 南兵營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함경도 북청에 설치되었던 병마절도사영. 1466년(세조 12)에 처음 병마절도부사(兵馬節度副使)를 두었다가, 이듬해 이시애(李施愛)의 난을 겪은 뒤 병영으로 승격되었다. 남도 병영 혹은 남병영으로 통칭되었고 주장(主將)을 남병사라 불렀는데, 수군절도사를 겸하

  • 남병집 / 南屛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3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아들 세구(世求)의 편집을 거쳐, 1753년(영조 29) 문인인 이주정(李周禎)·이종주(李宗周) 등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두에 정종로(鄭宗魯)의 서문과 권말에 이종주의 발문이

  • 남보 / 南譜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이원철(李源喆) 집, 필사본, 미상, 불분권 1책(93장). 이씨, 김씨 등 45개 성의 계보를 필사해 놓은 책이다. 권말에 이 책을 작성한 시기로 보이는 기록 '自辛未(1931) 9월 至壬申(1932) 8월 晩山主人 李源喆輯'이 필사되

  • 남복리오층석탑 / 南福里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정읍시 고부면에 있는 고려전기 에 조성된 5층 석조 불탑. 석탑. 시도유형문화재. 높이 5.4m.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95호. 이 탑은 2층기단 위에 5층 탑신을 올린 석탑으로 미륵암 앞에 있다.하층기단과 상층기단은 각각 하나의 돌로 이루어졌는데 면석에 우주

  • 남봉집 / 南峰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치의 시·고시·서(書)·교서(敎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필사본. 이 책은 본래 5책이었는데, 1책은 분실되고 나머지 4책을 아들 득신(得臣)이 재편집하여 3권 1책으로 편성하였다고 한다. 득신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 남북적십자회담 / 南北赤十字會談 [정치·법제/정치]

    남북의 이산가족찾기를 위한 쌍방간의 적십자회담. 1971년 8월 12일 대한적십자사 총재 최두선이 제의하고 이틀 후 북한적십자사가 이를 수락함으로써 성립되었다. 이후 1985년 제8차 본회담을 서울에서 열고 남북한 이산가족 등의 교환방문 추진에 합의했다. 8월 22일

  • 남북조절위원회 / 南北調節委員會 [정치·법제/정치]

    7.4남북공동성명의 규정에 의거하여 남북한 쌍방간의 합의사항을 추진하고, 남북한간에 발생하는 제반 문제들을 개선, 해결하며, 조국의 통일문제를 협의, 해결할 목적으로 남북한이 공동으로 설치한 공식 대화기구. 1972년 11월 30일 <남북조절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 남북한고향방문단 / 南北韓故鄕訪問團 [역사/현대사]

    1985년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남북한 쌍방 151명씩의 이산가족 고향방문단 및 예술공연단이 상호교환 방문한 일. 남북대화는 1985년 들어 남북적십자회담, 경제회담, 국회회담 예비접촉, 체육회담 등 4갈래로 활발히 전개되었다. 이후 3차례에 걸친 실무대표접촉 끝

  • 남북협상 / 南北協商 [정치·법제/정치]

    1948년 4월 남한만의 단독정부 수립에 반대하는 김구, 김규식 등이 남북통일정부 수립을 위해 평양으로 가서 북한측 정치지도자들과 협상한 일. 1948년 4월 19일에서 23일까지 평양에서 열린 연석회에서 미.소양군 철병요청서, 단독정부 수립에 반대하는 동포에게 보내는

  • 남사고비결 / 南師古秘訣 [종교·철학/도교]

    조선전기 학자·도사 남사고가 역리(易理)를 근거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예언한 도참서. 참위서. 이 책은 처음에 저자에 대한 간략한 약력을 소개하고 있고 예언서(豫言書)·세론시(世論視)·계룡론(鷄龍論) 등 논 18편, 궁을가(弓乙歌)·은비가(隱祕歌) 등 가사 30편, 출

  • 남사고설화 / 南師古說話 [문학/구비문학]

    조선 중기의 학자·도사(道士) 남사고에 관한 설화. 천문·지리에 정통하고 도술을 부려 신이한 행적이 많았다는 이인(異人) 남사고에 관한 인물전설이다. 남사고는 선조 때에 천문교수(天文敎授)를 지냈다는 것 외에 뚜렷한 경력은 없는데, 당대부터 여러 문헌에 많은 설화를 남

  • 남사대 / 藍紗帶 [정치·법제]

    비모ㆍ상궁ㆍ시녀ㆍ나인이 띠는 남색의 사로 만든 허리띠. <가례도감의궤>에 보면, 남사가 반폭씩 7자가 들어가며 남진사는 2푼이 사용되었다. 장삼을 입은 기행나인의 복식에는 남사대가 들어 있지만, 보행 나인이나 본댁 나인에게는 남사대가 없는 것으로 보아 저고리나 삼아만

  • 남산 / 南山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중구와 용산구 경계에 있는 산. 높이 265.2m. 대부분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북쪽의 북악산, 동쪽의 낙산(駱山), 서쪽의 인왕산(仁旺山)과 함께 서울 중앙부를 둘러싸고 있다. 목멱산(木覓山)·종남산(終南山)·인경산(仁慶山 또는 引慶山)·열경산(列慶山

  • 남산1호터널 / 南山一號─ [경제·산업/교통]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과 용산구 한남동을 연결하는 터널. 길이는 1,530m이며 터널 단면은 건설 당시 터널너비 10.8m로서, 순차선너비 9.0m(3차선), 측대 90cm, 공동구 90cm로 구성되었으나 1975년 9월 1차보수 실시 후 터널너비가 60cm 줄어든 1

  • 남산2호터널 / 南山二號─ [경제·산업/교통]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과 중구 장충동을 연결하는 터널. 길이 1,620m, 너비 9.6m(2차선)의 터널이다. 1969년 5월 14일부터 1970년 12월 4일에 걸쳐 총공사비 18억 1500만원을 투입하여 시공되었다. 터널의 단면은 차선너비 7.2m, 노견너비 0

  • 남산3호터널 / 南山三號─ [경제·산업/교통]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과 중구 회현동을 연결하는 터널. 길이 1,280m, 너비 9.2m(2차로, 한쪽 방향)의 쌍굴이다. 1종터널로 서울특별시 도시기발시설본부에서 관리한다. 서울의 도심과 강남지역을 연결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976년 5월부터 197

  • 남산봉수대지 / 南山烽燧臺址 [경제·산업/통신]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남산 정상에 있는 봉수대.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14호. 『경국대전』에 전하는 목멱산봉수(木覓山烽燧)로, 서울에 있다고 하여 경봉수(京烽燧)라 하였다. 조선시대 전국 각지의 경보를 병조(兵曹)에 종합 보고하는 중앙 봉수소의 역할을 수행한 제일 중요

  • 남산서울타워 / 南山─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2가에 있는 전파탑 전망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공간적 중심이자 상징적인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05년 남산서울타워의 타워층을 N서울타워로 개칭하며 개보수하여 새로운 개념의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현재 남산서울타워는 소유자인

  • 남산서원 / 南山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김제시 성덕면 묘라리 시사동에 있는 서원. 574년(선조 7)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유지화(柳志和)의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순조 때에 남궁 제(南宮濟)를 추가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였다. 흥선대원군의

  • 남산요 / [문학/구비문학]

    조선 초에 지어진 참요(讖謠). 태조의 뒤를 이을 왕위계승권을 둘러싸고 왕세자와 세도가 사이에 갈등이 있어, 이것을 풍자하고 예언한 것이다. 『증보문헌비고』 권71에 전한다. 하룻밤 사이에 형세가 역전해서 이방석 형제가 죽고 이방원이 득세하여 정도전과 남은도 함께 목숨

  • 남산정 / 南山亭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에 있는 조선시대 군청의 누정.누각. 송학루(松鶴樓)라고도 하는데, 노송이 울창한 남산에 수많은 학들이 날아와 서식하였던데서 유래한 것이다. 본래 군청의 2층 문루였다.1928년에 헐기가 아까워 이 지방 유생들과 유지들이 성금을 모아 지금 자리로 옮

  • 남산집 / 南山集 [종교·철학/유학]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유학자 정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8년에 간행한 시문집. 17권 1책. 석인본. 고려대학교 도서관과 국민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사부(詞賦) 21편, 시 191수, 권2에 서(書) 22편, 권3에 논 5편, 설 5편, 의

  • 남상교 / 南尙敎 [문학/한문학]

    1784(정조 8)∼1866년(고종 3).조선 후기의 문신·문인·종교인. 아버지는 남이우(南履佑)이며, 어머니는 이기풍(李基豊)의 딸 이씨(李氏)이다. 5대조인 남익훈(南益熏)이 문과에 급제하여 이조참판·함경도 관찰사 등을 역임한 이후로 고조부인 남기명(南紀明)은 평택

  • 남생이놀이 / [생활/민속]

    전라남도의 해안이나 도서지방에서 한가위날 밤에 주로 행해지는 민속놀이. 부녀자들이 <강강술래>와 함께 벌이는 놀이의 하나이다. ‘남생이놀이’라는 이름은 놀이의 동작이 남생이를 흉내내는 데에서 비롯한다. 사람들이 손과 손을 잡고 둥글게 돌아가다가 선소리꾼이 “남생아 놀

  • 남서시집 / 南棲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성문의 「등남한산성루」·「부매화십이절」·「세제유감」등을 수록하여 1911년에 간행한 시집. 불분권 1책. 석인본. 1911년경 종손 승호(升鎬)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유필영(柳必永)의 서문과 권말에 종손 광호(廣鎬)의 발문이 있다. 성암고서박

  • 남서집 / 楠西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춘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27년 아들 현서(顯서)가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상규(權相圭)의 서문과 권말에 홍정섭(洪政燮)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2는 시

  • 남성록 / 南城錄 [역사/조선시대사]

    1636년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에서의 항전을 기록한 일기. 1책. 필사본. 부록으로 같은 시기 강화도에서의 패전 사실을 기록한 ≪강도록 江島錄≫ 및 <제강도록후 題江島錄後>, 1728년(영조 4) 무신란(戊申亂 : 이인좌의 난) 때의 기록인 ≪무신일기 戊申日記≫ 2종

  • 남소문 / 南小門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었던 조선전기 남산 봉수대의 동쪽 문(門).성문. 흥인지문(興仁之門)과 숭례문(崇禮門) 사이에 있는 광희문(속칭 水口門)을 남소문이라 오인한 예도 있으나 별도로 남소문이 있었다.남소문을 설치한 것은 1457년(세조 3)이며, 새로 이 문을 설치하게

  • 남소성 / 南蘇城 [지리/인문지리]

    중국 동북지역 남산성자(南山城子)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 400년(광개토왕 10) 후연(後燕)의 모용희(慕容熙)의 침공으로 한때 신성(新城)과 함께 빼앗겼다. 이 때 국경지방 700여 리를 잃었으나 402년에 다시 탈환한 고구려의 북서지방 요충지이다. 667

  • 남소영 / 南小營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어영청의 분영. 서울 남부 명철방(明哲坊 : 현재 중구 장충동)의 남소문 옆에 있었다. 청사는 모두 194칸이었다. 여기에는 초관(哨官) 1인과 지방군 12인이 입직하였는데, 후에 9인으로 줄었다.

  • 남송연의 / 南宋演義 [문학/고전산문]

    명나라 웅종곡(熊鍾谷)이 지은 역사소설 『남송지전(南宋志傳)』의 번역본. 책의 제목은 ‘남송지전’이지만 오대(五代) 당(唐) 명종(明宗) 926년 석경당(石敬塘)의 출생에서부터 송(宋) 태조(太祖) 975년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글필사본 『남송연의』는 원전과

  • 남승도놀이 / 覽勝圖─ [생활/민속]

    명승지를 적어놓은 도표를 놓고 주사위를 던져 나오는 숫자대로 유람을 다니는 놀이. 주로 청소년들이 하는 놀이이며, 유림층(儒林層)에서도 하였다고 한다. 놀이의 인원은 5, 6명으로, 6명일 경우 놀이에 흥미를 주기 위하여 유람객을 시인·한량·미인·중·농부·어부의 여섯

  • 남씨충효록 / 南氏忠孝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표지에 ‘신해추칠월(辛亥秋七月)’이라 쓰여 있는 것으로 보아, 신해년에 필사한 것만 알 수 있을 뿐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다. 「양씨전효열록」이나 「양씨충효열행록」·「양씨전」과 「남씨충렬록」·「남씨충효록」·「남용성젼」

  • 남아선호사상 / 男兒選好思想 [사회/가족]

    부계 혈통을 중시하는 사회에서 여자 아이보다 남자 아이를 선호하는 관념을 가리키는 사회용어. 남아선호사상(男兒選好思想)은 남존여비(男尊女卑)로 표현되는 성차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또한 남아선호사상은 소자녀관(小子女觀) 및 태아 성감별 등의 의료기술의 사용과 연결

  • 남악서원 / 南岳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진주시 금곡면 죽곡리에 있는 서원. 1919년 개국공(開國公) 김유신(金庾信)의 사당이 있었던 곳에 지방 유림들이 중건한 서원이다. 남악서원에는 김유신과 관련된 전설만 전해지지만 서원으로 승원하면서 경주 서악서원(西岳書院)의 사례에 따라서 유학자인 홍유후(弘儒

  • 남악집 / 南萼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성진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35년 후손 수용(壽鏞)이 편집, 간행하였다. 기록이 없어 저자의 생몰년을 알 수 없으나, 기정진(奇正鎭)과 주고받은 서신 내용의 연도로 보아 순조∼고종연간으로 추정된다

  • 남악집 / 南岳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종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04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704년(숙종 30) 아들 의징(儀徵)·의상(儀祥)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그가 죽은 뒤 큰아들 의징이 최석정(崔錫鼎)에게 부탁해 편집하던 중 의징이 죽자, 의상이 조카

  • 남악집 / 南嶽集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승려 태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3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753년(영조 29) 제자 일영(日暎)·재초(在初)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병암(屛巖)의 서문이 있다. 권1·2에 오언절구 10수, 오언율시 6수, 칠언율시

  • 남애문집 / 南厓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두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35년 5세손 수진(壽晉)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경희(李景羲)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수진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 121수, 권2에

  • 남애문집 / 南厓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최창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11년 저자의 아들 학길(鶴吉)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현문(李鉉汶)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장승택(張升澤)의 발문이 있다. 규장

  • 남애집 / 南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홍익진의 시·발기·서(書)·소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현손인 복희(復憙)·석희(錫憙)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기노장(奇老章)의 서문과 권말에 복희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에 부(賦) 11편, 시 3수,

  • 남야문집 / 南野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손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1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5책. 목활자본. 1801년(순조 1) 아들 한동(漢東), 종질 한사(漢師), 권성익(權聖翊) 등이 간행했고, 그 뒤 1910년에 다시 족현손(族玄孫) 의집(義集) 등이 「주서차록(朱書箚錄

  • 남야집 / 南野集 [종교·철학/유학]

    남야 박손경의 문집. 목판본. 서: 정종로(1802). 발: 박한사(1801), 8권 4책. 권성익이 발의하여 1802년(순조 2) 아들 한동, 종질 한사 등이 간행하였다. 문집을 편집한 것은 박신경이고, 교감한 것은 류규이다. 문집 권1, 2에는 한시가 실려 있다.

  • 남양 / 南陽 [지리/자연지리]

    지명. 원래 고려 충선왕(忠宣王) 때에 제목(諸牧)을 강등시켜 익주목(益州牧)을 남양부(南陽府)로 개명(改名)하였던 것을 1413(태종 13)에 도호부(都護府)로 고친 것이다.

  • 남양만 / 南陽灣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서안에 있는 좁고 긴 만(灣). 북쪽의 경기도 화성시 남양반도(南陽半島)와 그 서쪽의 도서군, 남쪽의 충청남도 당진시 사이의 수역으로 전체적으로 좁고 긴 형태의 남서쪽으로 열려 있는 만으로, 크게는 아산만·분향만과 함께 경기만에 속한다. 난류성 어

  • 남양방조제 / 南陽防潮堤 [경제·산업/산업]

    경기도 평택시 포승면과 화성시 우정읍 사이에 남양만 하구를 막은 방조제. 1971년에 착공하여 1974년에 준공되었다. 총연장이 2,060m에 이르며, 배수갑문의 길이 84m, 높이 35m, 너비는 상단이 4m, 하단이 33m이다. 이 방조제는 너비 12m의 도로가 있

  • 남양시집 / 南陽詩集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의 문신 백분화(白賁華)의 시집. 상·하 2권 1책. 목판본. 권두에 이함(李涵)의 서문이 있으나 간행경위는 지면의 마멸이 심하여 알 수 없다. 권상에 시 67수, 권하에 시 41수가 실려 있고, 권말에 이규보(李奎報)의 묘지가 수록되어 있다. 이 시집의 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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