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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천의과학대학교 / 嘉泉醫科學大學校 [교육/교육]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동에 있었던 사립대학교. 1997년 12월 학교법인 가천학원(嘉泉學園)에서 가천의과대학으로 설립인가를 받아 1998년 3월 의예과 신입생 41명으로 개교하였다. 1999년 3월 가천의과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같은 해 11월 보건대학원을 신설하였

  • 가체신금사목 / 加髢申禁事目 [종교·철학/유학]

    1788년 여인들의 가체를 금할 것을 규정한 법제서.사목. 1책 18장. 정유자(丁酉字) 활자본. 내용은 전반부를 한문으로 쓰고 뒤에 다시 한글 번역 및 별도의 한글 전교(傳敎)를 실었다. 본문은 대략 가체신금의 내력과 절목서(節目序)·조목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원

  • 가촌문집 / 佳邨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신회의 시·소·장·묘명 등을 수록한 시문집. 증손인 봉관(鳳觀)과 종손인 석중(錫中)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영대(宋榮代)·정인종(鄭寅鍾)·유원모(柳源模) 등의 서문과 권말에 그의 족후손인 병은(炳殷)의 발문이 있다.권1에 부 1편, 시 2

  • 가축품평회 / 家畜品評會 [경제·산업/산업]

    우수한 체형의 가축을 선발하여 시상함으로서 농가의 가축사육의욕을 높이고 가축의 질을 개량하기 위한 사업. 1915년에 조선물산공진회(朝鮮物産共進會)라는 이름으로 한우품평회를 개최한 기록이 『조선농회보』에 기록되어 있으며, 1921년 9월에전라남도 곡성에서 제1회 곡성군

  • 가치관 / 價値觀 [사회/사회구조]

    인간이 삶이나 어떤 대상에 대해서 무엇이 좋고, 옳고, 바람직한 것인지를 판단하는 관점. 철학의 목적을 가치관의 정립에 둘 정도로 가치관은 철학의 주요 주제이다. 내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즉 세상과 나 사이의 접점을 찾는 것이다. 세상이 이렇게 나오면 나는

  • 가침박달 / [과학/식물]

    장미과 가침박달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가침박달은 장미과에 속하는 작은 나무이다. 우리나라와 중국의 베이징 및 랴오닝성 일대에 분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중부 이북의 건조한 석회암 및 퇴적암 지역의 풀밭, 화강암 바위지대에서 드물게 자란다. 학명은 Exochorda

  • 가토 다카아키 / 加藤高明 [정치·법제/외교]

    1860-1926. 근대 일본의 외교관. 정치가. 외무대신 역임. 1887년 공사관서기관 겸 외무성참사관으로 관료가 되어 오쿠마 시게노부 외무대신 밑에서 조약개정교섭에 참여하였으나 실패로 외무성을 나왔다. 1913년 제3차 가쓰라 내각의 외무대신으로 입헌동지회 결성에

  • 가토 마스오 / 加藤增雄 [정치·법제/외교]

    1853-1922. 주한 일본공사. 대한제국 농상공부 일본 고문관. 1877년 외무성에 들어가서 네덜란드, 이탈리아, 러시아 공사과넹서 근무하였고, 대신관방기록과장을 거쳐서 1894년 11월 12일에 부산영사가 되었다. 1897년 주한 일본공사에 임명된 후에는 한국 내

  • 가톨릭관동대학교 / ─關東大學校 [교육/교육]

    강원도 강릉시 내곡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54년 5월 지방문화의 창달과 인재양성을 위하여 대학을 설립하기로 뜻을 모은 지방 유지들이 지금의 위치에 관동대학관을 설립하였으며, 이듬해 1955년 4월에 관동대의숙으로 교명을 바꾸었다. 2014년 6월 천주교 인천교

  • 가톨릭대학교 / ─大學校 [교육/교육]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성의교정),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동(성신교정), 경기도 부천시 역곡동(성심교정)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887년에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로 교사를 이전하여 중등과와 철학과 2년, 신학과 3년 과정을 설치하고, 예수성심신학교로 교명을 개칭

  • 가톨릭상지대학교 / ─上智大學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안동시 율세동에 있는 사립 전문대학. 1968년 그리스도의 교육수녀회 룩셈부르크관구에서온 크나우프(Knauf, C.)·켈렌(Kellen, A.)·폼퍼마이어(Pompermair, A.) 등 3명의 수녀가 한국의 농촌여성 교육에 뜻을 두고 1970년 3월 교단의

  • 가톨릭소년 / 가톨릭少年 [종교·철학/천주교]

    1936년 천주교 연길교구에서 창간한 월간지. 간도의 용정 본당에서 발행되었다. 발행인은 아펠만(Appelmann) 신부, 주간에 김구정, 편집인은 황덕영이 맡았다. 당시 연길교구에는 용정 본당에서 처음 창설된 '탈시시오소년회'가 교구단위로 확산되고 있었는데, 1931

  • 가톨릭신문 / 가톨릭新聞 [종교·철학/천주교]

    1927년 4월 1일, 천주교에서 창간한 주간지. 대구대교구의 가톨릭신문사에서 매주 일요일에 발행되었는데, 1927년 대구교구 청년연합회에서는 월간지로 <천주교회보>를 창간하였다. 천주교회보는 1953년 <가톨릭신보>, <가톨릭시보>로 개칭되었다가 1980년에 <가톨릭

  • 가톨릭조선 / 가톨릭朝鮮 [종교·철학/천주교]

    1934년에 천주교 평양교구에서 창간했던 월간지. 창간 당시의 제호는 <가톨릭연구강좌>였으나 1934년에 <가톨릭연구>로 바뀌었고, 1937년에 <가톨릭조선>으로 개칭되었다. 초기 <가톨릭조선>의 내용은 교리, 전례, 성서해설 등 신앙과 관련된 것이 주류를 이루었으나

  • 가톨릭청년 / 가톨릭靑年 [종교·철학/천주교]

    가톨릭청년사에서 1936년 6월에 창간하여 발간했던 가톨릭 월간지. 1933년 3월 서울, 대구를 비롯한 5개 교구의 교구장들은 주교회의를 통해서 각 교구별로 간행되고 있는 출판물을 통제하기 위해, <천주교회보>와 <별>을 폐간하고 <가톨릭청년>을 6월에 발간하였다.

  • 가통 / 家統 [사회/가족]

    집안의 내림 또는 계통. 우리 나라 가계전승의 전통은 민족고유의 전승양식과 유교적 전승양식이 복합된 형태로 발전되어 왔다. 기록에 의하면 민족고유의 전승양식은 남계(男系)를 중심으로 하면서도 경우에 따라 여계(女系)에 의한 가계전승을 허용하고 있다. 데릴사위제도라든가

  • 가파도 / 加波島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에 속하는 섬. 동경 126°16′, 북위 33°10′에 위치한다.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5.5㎞ 지점인 우리나라 최남단 마라도와 제주도 본섬 중간에 있다. 제주도의 부속 도서 중 네 번째로 큰 섬이다. 가장 높은 곳은 높이 20m 정도이며

  • 가평 현등사 동종 / 加平懸燈寺銅鍾 [예술·체육/공예]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현등사에 있는 조선시대 범종. 보물 제1793호. 범종이 본래 있던 봉선사는 고려 때 창건한 절로, 조선 제7대 세조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69년(예종 1)에 정희왕후(貞喜王后)의 발원으로 중창된 사찰이다. 이후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 가평군 / 加平郡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동부 북한강 중류에 위치한 군. 동쪽은 강원도 춘천시·홍천군, 서쪽은 포천시·남양주시, 남쪽은 양평군, 북쪽은 포천시와 강원도 화천군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7°16'∼127°37', 북위 37°19'∼38°55'에 위치한다. 면적은 843.6㎢이고, 인구는

  • 가평군읍지 / 加平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경기도 가평군 읍지. 2책. 필사본. 권말에 가평군수 조준희(趙準熙)의 이름과 주인(朱印)이 찍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으며, 헌종 때 편찬된 것으로 추정되는 『가평군읍지』가 장서각 도서에 있다. 제1책은 읍지이고 제2책은 지도이다. 제1책 표지에

  • 가평마장리유적 / 加平馬場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기도 가평군 가평면 상마장리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집터[住居址]유적. 북한강 지류인 가평천변 강반대지 일대 약 300∼400㎡에 펼쳐져 있는 대규모 취락지로서, 가평읍에서 약 8㎞ 떨어져 있다. 이 유적은 6·25 한국전쟁 때 미군 소령 매코드(MacCord, H.A

  • 가평연하리향나무 / 加平連下里香─ [과학/식물]

    경기도 가평군 상면 연하리에 있는 향나무. 경기도 기념물 제61호, 나무높이는 15m, 가슴높이줄기둘레는 2. 6m, 수관폭은 12m이다, 이 나무와 이웃해서 문화재자료 제 55호인 이천보(李天輔) 고가가 있다. 즉 이 향나무가 서 있는 마을은 조선 영조(英祖) 때 영

  • 가평이곡리집터 / 加平梨谷里집터 [역사/선사시대사]

    경기도 가평군 북면 이곡리에 있는 초기철기시대 움집터 유적. 유적의 토층은 모두 6개의 층위로 구성되어 있다. 최상층인 제1층은 두께 30㎝의 경작토, 제2층은 두께 50㎝의 검은 모래층인 움집터층, 제3층은 두께 30㎝의 노란색 모래층, 제4층은 두께 30㎝의 진흙성

  • 가평초등학교 / 加平初等學校 [교육/교육]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을사조약 이후 교육을 통해 국권을 회복하고 조국을 근대화시킬 수 있는 실력을 양성하자는 교육구국운동 차원에서 설립되었다. 1907년 6월 25일 진사 이덕규(李德圭)에 의해서 향교의 명륜당 앞에 수업 연한 4년에 4학급

  • 가평향교 / 加平鄕校 [교육/교육]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에 있는 향교. 1398년(태조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1979년에 부속건물을 신축, 보수하고 1980년에 재실(齋室)을 신축함과 동시에 전체 건물을 보수하였다. 현존하

  • 가풍 / 家風 [사회/가족]

    한 집안의 고유한 기율과 풍속 등의 생활양식. 우리의 전통사회에서 가족이란 먼 과거의 부계조상에서 미래의 자손들에게 연결되는 연속선상의 한 시점에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런 전통에서는 가풍은 더욱 중요시되고, 이것은 곧 가족의 새로운 구성원인 어린이들의 사회화

  • 가학루 / 駕鶴樓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영주시 구성산(龜城山)에 있는 조선시대 영천군 동헌의 누정.누각·조경건축물. 본래 영천군 동헌 앞 누문(樓門)으로 건축연대는 알 수 없고, 1910년경 군수 전성오(全省吾)가 지금의 위치로 옮겨 세웠다. 누각에서 영주시가지를 모두 볼 수 있으며, 동으로는 문수

  • 가학루 / 駕鶴樓 [예술·체육/건축]

    북한 강원도 안변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4대 효성왕 연간에 건립한 누정.누각. 정면 3칸, 측면 3칸의 합각지붕건물. 신라 효성왕 때 지어졌으며 1486년(성종17)에 개축하였다. 원래 안변객사(安邊客舍)의 다락 건물로, 뒤에는 학성산(鶴城山)이 있고, 앞

  • 가헌집 / 可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말기의 학자 신석호 시문집. 3권 2책. 석인본. 1962년에 현손인 신용호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기윤의 서문과 권말에 박증헌, 그의 증손인 신기능, 현손인 신용호 등의 발문이 있다. 권1에 부 3편, 시 53수, 소 1편, 서 32편, 권2에 잡저

  • 가현록 / 加現錄 [정치·법제]

    1914년(대정 3) 7월 3일 오후 11시 55분 고종의 후궁인 광화당(光華堂) 이완덕(李完德)이 아들을 분만하였음을 알리는 문서. 각각 발급자와 수급자가 다르다. 이 문서들은 상하향흑어미로 판하구에 '이왕직'이 인쇄된 흑색인찰공책지에 작성하였다. 총 5면으로 구성되

  • 가화 / 嘉禾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송화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판마곶(板麻串)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가화로 고쳐 중반군(重盤郡)의 영현이 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송화의 동남쪽 50리 지점에 있었는데, 이곳은 용문산 남쪽의 사천계곡을 차지하고 있었다. 부근에 동창(東倉)이 있었다

  • 가획 / 加劃 [언어/언어/문자]

    ‘훈민정음’의 초성을 제자할 때, 동일 조음 위치의 음들 중 이미 만든 글자의 음보다 더 센 음의 글자를 만들기 위해 가(加)하는 획(劃). 기본자의 음보다 더 센 음의 글자는 각 기본자에 가획하여 만들기로 하고, ‘음의 세기[厲]’는 ‘불청불탁음〈전청음〈차청음’, 전

  • 가획자 / 加劃字 [언어/언어/문자]

    『훈민정음』에서 초성과 종성에 쓰이는 자음 문자로 창제한 ‘ㅋ, ㄷ, ㅌ, ㅂ, ㅍ, ㅈ, ㅊ, ㆆ, ㅎ’을 아울러 이르는 말. 『훈민정음』에서는 초성 문자로 먼저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 기본 문자인 ‘ㄱ, ㄴ, ㅁ, ㅅ, ㅇ’를 만들고, 기본 문자에 소리가 센 정도

  • 가훈 / 家訓 [교육/교육]

    한 집안의 교훈. 가정의 윤리적 지침으로서, 가족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인 덕목을 간명하게 표현한 것이다. 가족의 구성원이나 후손들이 올바른 마음가짐과 생활태도로 단란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끌어가고, 이웃과 함께 원만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규범을 집안의 가풍에 맞

  • 가휴문집 / 可畦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0년에 간행한 시문집. 800년경 7대손 기연(岐然)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기연의 후지(後識)가 있다. 10권 5책. 목활자본. 영남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5에 시 1,070수, 만사 40수, 서(書) 1

  • 가흥 / 嘉興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진도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추산(抽山) 혹은 원산(猿山)이라 불리던 곳인데, 당나라가 백제를 멸망시킨 뒤 도산(徒山)으로 고쳐 대방주(帶方州)의 영현(領縣)으로 삼았다. 757년(경덕왕 16) 뇌산군(牢山郡)으로 하여 무주(武州)의 영현으로 하였다가

  • 가흥창 / 可興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충청북도 충주시 가금면 가흥리 남한 강변에 있었던 조창. 1465년(세조 11)에 설치되어 개항 전까지 존속하였다.

  • 가흥창지 / 可興倉址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에 있는 조선시대 고을의 조세 운송 관련 창고터.조운창. 목계(牧溪)나루를 건너 가흥 방면으로 가면 충주에서 장미산(長尾山, 薔薇山) 앞을 지나오는 세 갈래의 길과 만나는데, 이 길에서 앙성(仰城) 쪽으로 들어서서 오른편 강가에 있다. 이 창고에

  • 각간선생실기 / 角干先生實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3권 3책. 한문 목활자본. 김유신(金庾信)의 전기(傳記)로 겉표지에는 ‘각간집(角干集)’이라 쓰여 있다. 이 책에는 1899년에 쓴 조의현(趙儀顯)의 서와 허담(許燂)·김종훈(金淙壎)의 발문, 그리고 1900년에 쓴 이집하(李集夏)의

  • 각감청 / 閣監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왕의 초상화·친필·인장 등을 봉안,관리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규장각 산하의 관서. 역대왕들의 초상화·친필·어제·왕실족보·새보·인장·보감 등을 봉안하고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았다.

  • 각건 / 角巾 [생활/의생활]

    궁중 잔치 때 춤을 추는 무동(舞童)이 쓰던 건(巾). 그 모양은 복두(幞頭)와 비슷하여 포(布)로 만들고 능각(稜角 : 뾰족한 모)이 있으며, 무(武)에 양각(兩脚)이 있다. 다만 복두와 다른 것은 복두는 전후단(前後段)이 있어 전단은 낮고 후단은 조금 높은데 비하여

  • 각관단록 / 閣館壇錄 [역사/근대사]

    조선조의 여러 관제에 대한 전고(典故)를 수록한 행정서. 1권 1책. 필사본. 편자 미상. 주요 내용으로는 정당고사(政堂故事)·정부관제연혁(政府官制沿革)·검교정승록(檢校政丞錄)·조선조각왕별상신록(朝鮮朝各王別相臣錄)·황각록(黃閣錄)·문형고(文衡攷)·문형보유(文衡補遺)·문

  • 각국약장합편 / 各國約章合編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법류(政法類)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 편, 신연활자본, 불분권 1책(38장). 1876년(고종 13) 이후 조선이 미국, 영국, 러시아, 프랑스 등과 체결한 약조이다. 조계장정(租界章程)을 엮은 책이다.

  • 각궁 / 角弓 [과학/과학기술]

    조선 말기 고종이 사용하던 활. 중요민속자료 제35호. 고종이 사용하던 어궁(御弓)이라고 전하는 이 활은 당시의 궁장(弓匠) 장문환(張文煥)이 제작하여 진상하였다고 구전된다. 이 활의 전체길이는 124㎝이고, 오금너비는 3㎝인데, 제법은 비록 화피(樺皮) 위에 채화로

  • 각궁방제수별록 / 各宮房祭需別錄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각 궁방에서 소요되는 제수의 일부를 국가가 지원한 내용을 수록한 정책서. 1책 33장. 필사본. 편자나 편간연대는 미상이다.표지 및 권두서명에 ‘광서(光緖) 18년 임진조’라는 두주(頭註)가 있는 것으로 보아 1892년(고종 29)분에 한하여 수록한 것으로 보

  • 각금정문집 / 覺今亭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정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36년에 저자의 11대손인 수탁(秀卓)·수형(秀亨)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명상(李明翔)의 서문과 권말에 그의 후손인 주영(周永)·수탁의 후지(後識)가 있다. 국립

  • 각단기 / 角端旗 [정치·법제]

    조선 시대에 임금이 참석하는 조회, 연회, 행차 등에 동원되는 의장기. 백색 바탕에 전설상의 동물인 각단과 구름을 그리고 청ㆍ적ㆍ황ㆍ백색으로 채색하였으며, 세 변의 가장자리를 불꽃무늬[화염각]로 둘렀다. 기 모양은 삼각형과 사각형의 두 종류가 있다. 기 바탕은 백주를

  • 각당색별관직후보 / 各黨色別官職候補 [정치·법제]

    관직 후보군을 붕당별로 구분하여 기록한 명단안. 먼저 붕당을 기록한 뒤 이어 관직과 인명을 기록하였으며, 인명 하단에는 소자로 해당 인물의 출신을 알 수 있는 선대 유명인을 기록하였다. 이 문서는 고종(高宗)대 후반경인 1904년(광무 8)에서 1905년(광무 9) 당

  • 각대 / 角帶 [생활/의생활]

    백관이 관복(官服)에 두르던 띠. 착용자의 신분과 계급에 따라 차별을 두었다. 관원이 공복 등에 띠를 두르던 것은 신라시대에 이미 제도화되었고, 고려에서는 계급에 따라 구분하여 제도화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더욱 발달되어 계급에 따라 장식이 다양해졌다. 조선 말기 각대를

  • 각도각군소재목장둔토총목 / 各道各郡所在牧場屯土總目 [경제·산업/산업]

    1899년 내장원(內藏院)에서 전국의 목장과 둔토 등 공토(公土) 전체를 수록한 목록. 1권 1책. 220면. 필사본. 도별·군별 공토를 용도별 명칭에 따라 기록하고 혹은 소재지의 지명을 따서 기록하였는데, 대부분 면적표시가 없거나 곳에 따라 두락(斗落:마지기)으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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