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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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수 / 熟手 [생활/식생활]
조선 시대에 궁중의 잔치나 제사에 쓰이는 음식을 만드는 전문 요리사. 조선 시대에 이조에 속해 음식을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남자 요리사를 대령숙수라고 하였는데 이들은 대를 이어 궁에서 음식 만드는 일을 하였다. 한말 이후 숙수들이 시중으로 나가 일하게 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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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 / 按手 [종교·철학/개신교]
기독교 및 유대교의 의례. 구약성서에 의하면 제사의식 중 번제와 속죄제에서 제사를 드리는 자들은 희생제물을 살해하기 이전에 그 제물들에 손을 얹도록 되어 있었다. 안수는 또한 축복을 하기 위해서도 쓰였다. 오늘날에도 안수는 축복의 원초적인 상징으로 사용되고 있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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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 旅帥 [정치·법제/법제·행정]
1여는 125명이 되는데, 이 125명의 지휘관이 여수이다. 여수는 뒤에 잡직 장건부위로 종8품이었으며, 주로 기병·보병에서 승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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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수 / 洌水 [지리/자연지리]
대동강의 고조선 때의 이름. 문헌상에는 한나라의 양복(楊僕)이 수군(水軍) 7,000명을 거느리고 열수로 들어와 왕검성(王儉城)을 공략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고구려 때는 패강(浿江)이라 하였고 고려 중기 이후부터 대동강(大同江)이라고 칭하였으며 대통강(大通江)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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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 / 鹽水 [지리/인문지리]
고구려시대의 지명. 광개토왕의 경략지 중의 하나이다. 「광개토왕릉비(廣開土王陵碑)」에 의하면 395년(永樂 5년)에 거란(契丹)족의 일부인 필혈부(匹絜部)에 비정되는 비려(碑麗)를 정벌하기 위하여 부산(富山)·부산(負山)을 지나 염수에 이르렀는데, 여기서 비려의 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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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 [언론·출판/언론·방송]
평양 예수교회 중앙선도원이 1934년 1월 13일에 국한문을 섞어 2-3단으로 내리 편집하여 매월 발행한 조선예수교회의 기관지. 내용으로는 무제, 명상록, 참회록, 성경연구, 기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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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수 / 衛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익위사에 소속된 종6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좌우에 각 1인씩이었다. 무관직으로 왕세자를 배호하며 입직 1인이 세자강서에 참석하였다. 참하는 사만 12∼36삭(朔)을 채운 뒤 비로소 승품하여 위수가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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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 / 留守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수도 이외의 옛 도읍지나 국왕의 행궁이 있던 곳 및 군사적인 요지에 두었던 유수부의 관직. 조선 초기에는 유수를 유후(留後)라고 했으며 관아를 유후사라 하였다. 개성유후는 정2품직으로 한성부와 마찬가지로 경관을 임명하였다. 개성유후사는 1438년(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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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 李隨 [종교·철학/유학]
1374(공민왕 23)∼1430(세종 12). 조선 전기의 문신. 1396년(태조 5) 생원시에 제1위로 합격, 1410년(태종 10) 왕이 경명행수한 사람을 구할 때, 대사성 유백순의 천거로 뽑혔으나 사퇴하였다. 사재감정·좌군동지총제, 1422년(세종 4) 황해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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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 / 典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수사 소속의 정5품 관직. 왕실 소용의 미곡·포목·잡화 및 왕실소속의 노비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였다. 정원은 1인이다. 이 직은 내수사의 실무관원으로서는 가장 품계가 높은 관직으로서 별좌와 서로 교대하여 임명되었다. 내수사의 직명은 1466년(세조 1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