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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상소 / 觀象所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학부에 소속되어 천문·기상을 관측하는 관상, 측후, 역서조제 등의 사무를 관장하던 관청. 예조에 소속되었던 관상감이 1894년에 학무아문 소속의 관상국으로 바뀌고, 다시 1895년에 학무아문이 학부로 바뀌면서 관상소로 되었다. 관상소는 1907년에 측후소로

  • 관습도감 / 慣習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전기 음악에 관한 행정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예조 밑에 두었던 관아의 하나. 1393년(태조 2)에 설치된 관습도감은 1457년(세조 3) 악학과 병합될 때까지 60여년 동안 봉상시·전악서·아악서·악학 등 예조 산하의 음악기관과 함께 음악에 관한 업무를 나누어

  • 관택사 / 官宅司 [정치·법제/외교]

    고려시대 빈객접대를 담당하던 관서. 934년(태조 17) 서경에 관택사를 두고 빈객 접대를 맡게 하였고 원리로 경(卿) 2인, 대사(大舍) 2인, 사(史) 2인을 두었다.

  • 관현방 / 管絃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음악기관의 하나. 대악서와 함께 궁중음악을 관장했던 왕립기관이다. 대악서는 왕의 전용으로 설립되었던 음악기관이었으나, 관현방은 다른 목적의 궁중 연향이나 의식에 사용하기 위해 세운 음악기관이었다.

  • 광군사 / 光軍司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광군을 통제하던 관서. 통수부로서 광군사는 947년(정종 2) 개경에 설치되었다. 광군사의 존재는 광군이 비록 각지의 호족 지휘 아래 농민으로 조직된 예비군이라 하더라도, 중앙정부의 전국적인 통제 아래 통일된 군사조직이었다는 점을 시사해준다.

  • 광정원 / 光政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과 궁중의 숙위·군기를 맡아보던 관청. 991년(성종 10) 10월 병관시랑 한언공의 건의에 따라 설치된 중추원은 1275년(충렬왕 원년) 밀직사로 바뀐 뒤, 1298년 5월 충선왕에 의하여 광정원으로 개칭되었다.

  • 광평성 / 廣評省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전기 백관을 총괄하던 중앙관부. 고려 태조는 태봉의 관제를 이어받아 그 장관을 시중이라 하고, 백관을 총괄하게 하였다. 장관인 시중이 2인인 것은 왕명을 받들어 행하는 행정기구이기보다는 호족세력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의 성격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것이다.

  • 광흥창 / 廣興倉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말부터 조선 전시기에 걸쳐 백관의 녹봉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및 그 관할하의 창고. 조선시대에는 전국 각지의 조선(漕船)이 집결하는 서울의 서강연안 와우산 기슭에 위치하였다. 저장하는 세곡은 해운으로 운송된 전라·충청도가 대부분이었다.

  • 교방사 / 敎坊司 [예술·체육/국악]

    조선 말기 고종 때 궁중예식에 따른 음악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던 기관. 장악원이 1894년 중앙관제개혁이 단행된 다음해인 1895년 예조에서 궁내부로 이속되었고, 1897년 대한제국이 선포될 때 교방사로 명칭이 바뀌었다. 1907년 장악과로 개칭되었으며, 교방사에 소속

  • 교서관 / 校書館 [언론·출판/출판]

    1392년 경적의 인쇄와 제사용 향과 축문·인신 등을 관장했던 관서. 1392년(태조 1)에 설치되었다. 관원은 모두 문관을 쓰며, 전자(篆字)에 익숙한 자 3인은 그 품계에 따라 겸임시켰다. 세조 때 전교서로 개칭되고, 1484년(성종 15) 환원되어 ≪경국대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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