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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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상가 / 樂園商街 [사회/촌락]
서울시 종로구 낙원동 284-6번지 소재 주상복합 상가건물. 낙원상가는 1967년서울시 도심부 재개발 사업의 일부로 건립계획이 수립되어 1969년 완공되었다. 건립 직후부터 건물의 도로 무단 점용, 무도회장 인허가 분쟁 등 소송이 10년 이상 지속되었다. 주상복합건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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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은별곡 / 樂隱別曲 [문학/고전시가]
1722년(경종 2)경 남도진(南道振)이 지은 가사. 현전하는 이본으로 임신년력책서본(壬申年曆冊書本)과 임인년력가첩본(壬寅年曆歌帖本), 방일리전사본(訪逸里轉寫本) 등이 있다. 이본의 교정본에 의하면 작품 전체가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184구임이며, 음수율은 3·4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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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음문집 / 洛陰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도경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6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판본. 1864년(고종 1) 후손 필보(必普)의 편집을 거쳐 비로소 목판이 완성되었고, 1906년 9대손 은호(殷浩)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두에 정종로(鄭宗魯)의 서문과 권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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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의재유집 / 樂義齋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10년 11세손 순혁(淳赫) 등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과 권말에 순혁의 후지(後識)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연보와 시 32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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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이화 / 落梨花 [문학/고전시가]
고려 후기에 김구(金坵)가 지은 한시. 고려 후기에 김구(金坵)가 지은 한시. 『삼한시귀감 三韓詩龜鑑』·『동인시화 東人詩話』·『대동시선 大東詩選』 등에 수록되어 있다. 떨어지는 배꽃이 거미줄에 걸려있는 것을 보고 거미가 나비인 줄 알고 잡으러 간다는 것이 시인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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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재문집 / 樂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서사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3년에 간행한 시문집. 1843년(헌종 9) 서사원의 후손 서택렬(徐宅烈)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두의 중간서(重刊序)로 보아 초간본이 있는 듯하나, 분명하지 않다. 권두에 박광석(朴光錫)과 마인순(馬麟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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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저유고 / 洛渚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주천의 시·찬· 사·부 등을 수록한 시문집. 내편 5권 2책, 외편 2책, 합 5권 4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집·필사경위를 알 수 없다. 경상북도 칠곡군이우목(李愚穆)이 소장하고 있다. 내편은 일반적인 문집형태로 되어 있으며, 권1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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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전당집 / 樂全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신익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54년에 간행한 시문집. 15권 7책. 활자본. 그의 생존시 그의 아들 면(冕)과 최(最)가 시 1,700여수와 문 400여편을 모아 10권으로 편집하였는데, 그가 죽은 지 10년 뒤인 1654년(효종 5) 이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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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정문집 / 樂靜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석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70년에 간행한 시문집. 14권 7책. 목판본. 1670년(현종 11) 그의 문인들이 편집, 간행하였다. 책머리에 1670년에 송시열(宋時烈)이 쓴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권1∼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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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정미 / 落庭米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삼수미에 첨가된 부가세. 지방관서의 경비 충당을 위해 책정된 것으로, 삼수미 1석당 4되씩을 추가 징수하였다. 명목은 세미(稅米)의 수송·보관 도중에 발생하는 자연손실을 보완한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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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죽 / 烙竹 [예술·체육/공예]
대[竹]의 표면을 인두로 지져 무늬를 그리는 장식기법.낙화. 낙화에 주로 사용되는 도구는 ㄱ자형 인두이며, 끝이 뾰족한 것과 무딘 것의 두 가지가 있다. 인두를 달구는 데에는 소나무 숯불을 피운 질화로를 사용한다.낙죽의 기본무늬는 을자(乙字)·박쥐·구름·산수·사슴·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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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죽장 / 烙竹匠 [예술·체육/공예]
불에 달군 인두로 대나무의 표피에 글씨나 그림을 그리는 일 또는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중요무형문화재 제31호. 낙죽은 죽물(竹物)의 표면장식으로 성행되었는데, 무늬를 매우 가늘게 선묘(線描)하므로 대개 합죽선·연죽설대·참빗·바느질자·붓대 등 소품에 많이 애용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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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가 / 樂志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종 때 이서(李緖)가 지은 가사. 줄글체 기사형식(記寫形式)에 순한문투의 표기이다. 형식은 모두 4·4조이며,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152구이다. 그의 문집 『몽한영고(夢漢零稿)』에 전한다. 작자는 양녕대군(讓寧大君)의 증손이다. 작자가 1523년(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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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등운 / 落泉登雲 [언론·출판/출판]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4권 4책. 필사본. 장서각 도서로 유일본이다. 이 작품은 상행위·고리채 행위·인신매매·뇌물수수 등 이윤추구 내지 부의 축적을 목적으로 하는 일련의 사회현상이 작품의 상황설정에서, 또는 주인공의 위기나 갈등 해결 방식으로서 다양하게 제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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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문집 / 洛川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배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2책. 목활자본. 1862년(철종 13) 이원조(李源祚)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원조의 서문과 권말에 최석문(崔錫文)과 이종상(李鍾祥)의 발문이 있다. 영남대학교 도서관과 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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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정터 / 樂天亭─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광진구에 있는 조선전기 제3대 태종을 위해 건립된 누정터.정자터. 시도기념물.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12호로 지정되었다. 이후 본래 낙천정(樂天亭) 터가 있던 자리에서 200m 이상 떨어진 곳에 조선시대 건물 양식이 아닌 정자(낙천정)가 건립된 사실이 판명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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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촌문집 / 洛村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도장의 시·소·정문·축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간기가 없어 간행경위는 알 수 없다. 경희대학교 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28수, 소 8편, 계사(啓辭) 1편, 전(箋) 1편, 정문(呈文) 3편,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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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촌집 / 駱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박충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초간본의 간행 연대는 미상이다. 1886년(고종 23) 후손인 광진(光鎭)·영대(永大) 등에 의해 중간본이 새로 편집, 간행되었으며, 1968년에는 원문에 한글로 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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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생고 / 洛下生藁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학자 이학규(李學逵)의 시문집. 이 전집에 수록된 그의 저술은 춘성당집(春星堂集)(詩), 죽수집(竹樹集)(詩), 삼서(蔘書)(삼재배에 관한 내용), 인수옥집(因樹屋集) 1·2·3(詩·文), 영남악부(嶺南樂府)(영사악부시), 인수옥집 4·5·6·7·8(詩·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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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시화 / 洛下詩話 [언론·출판]
저자 이학규(1770-1835). 필사본. 1책. 이 책은 1책 3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낙하시화>는 <여인>, <비상팔칙>, <서류군소지서>를 제외하고, 모두 낙하생 이학규의 시와 시론의 내용이다. 그 중에서 시가 88제 156수이고, 시론이 3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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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놀이 / 落火─ [생활/민속]
선비들의 뱃놀이나 시회(詩會) 때, 또는 사월초파일·대보름밤 등에 행하였던 불꽃놀이. ‘낙화유(落火遊)’·‘줄불놀이’라고도 한다. 밤하늘에 흩어지는 불꽃을 관상하던 운치 있는 놀이로, 주로 뱃놀이나 시회·관등놀이 등에서 놀이의 흥을 돋우기 위해 행하였다. 뽕나무나 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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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암 / 落花巖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부소산(扶蘇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의자왕과 관련된 바위.문화재자료. 바위 위에는 백화정(百花亭)이라는 조그마한 정자가 있다. 『삼국유사』에 인용된 백제고기(百濟古記)에 의하면 부여성 북쪽 모퉁이에 큰 바위가 있어 아래로는 강물에 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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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지역 / 落後地域 [지리/인문지리]
삶의 질이 열악하고 발전수준이 다른 지역에 비하여 현저하게 낮은 저발전 지역이나 성장침체 지역. 일반적으로 발전(개발)지역에 대한 상반된 개념으로 낙후한 지역의 특성을 보면, 타 지역보다 실업률이 높고 소득수준이 낮은 지역, 구조적 특성상 계속 침체되거나 성장 속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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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개발 / 亂開發 [지리/인문지리]
종합적인 계획없이 이루어진 개발로 인해 다양한 도시문제와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는 개발형태.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도입된 과거 준농림지역에 해당하는 관리지역은 토지적성평가를 통해서 보전, 생산, 계획관리지역으로 토지이용계획을 세분화하고 해당 토지의 특성에 따라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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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계사 / 蘭溪祠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에 있는 조선시대 박연을 배향한 사당.시도기념물. 충청북도 기념물 제8호. 박연(朴堧)의 사우이다. 박연은 영동출신으로 세종조에 국악의 기반을 닦아놓은 악성이다. 그는 음악뿐만 아니라 학문과 도덕 등이 그가 죽은 후에도 사람들의 추모하는 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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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계유고 / 蘭溪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박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2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활자본. 1822년(순조 22)에 박심학(朴心學)에 의해 금속활자본으로 초간되었는데, 김조순(金祖淳)과 김노경(金魯敬)의 발문이 수록되어 있다. 중간본은 1903년에 박경하(朴景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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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곡서원 / 蘭谷書院 [교육/교육]
울산광역시 중구 다운동에 있었던 서원. 1848년(헌종 1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송시열(宋時烈)·김창집(金昌集)·김제겸(金濟謙)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당시의 경내 건물로는 묘우(廟宇)와, 강당(講堂)인 이지당(二止堂), 동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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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곡유고 / 蘭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소승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1937년에 증손 병택(秉澤)·진정(鎭貞)과 삼종질 진환(鎭晥)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소규정(蘇奎正)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전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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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곡유고 / 蘭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정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활자본. 1929년 그의 후손 해영(海榮)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의 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3은 시 60수, 서(書) 1편, 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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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곡유고 / 蘭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우석일의 시·서(序)·잡저·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그의 후손인 재정(在鼎)·한석(漢奭)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송규헌(宋奎憲)의 서문과 권말에 10대손 한기(漢琦)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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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곡존고 / 蘭谷存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학자 이건방의 시·서(書)·기(記)·논(論) 등을 수록한 시문집. 권1에 시 88수, 권2에 서(書) 8편, 권3에 서(序) 16편, 권4에 기(記) 5편, 권5·6에 논(論) 7편, 권7에 발 2편, 권8에 서후(序後)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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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국재집 / 蘭菊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예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1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851년(철종 2) 손자 규현(奎鉉)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권두에 홍직필(洪直弼)·김면근(金勉根)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하백원(河百源)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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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랑비서 / 鸞郎碑序 [종교·철학/도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최치원이 화랑인 난랑을 위하여 지은 서문. 금석문. 작자는 최치원(崔致遠, 857-908)이다. 전문은 전하여지지 않고 일부만이 『삼국사기』의 「신라본기」 진흥왕 37년(576)조 기사에 인용되어 있다. 「난랑비서」가 있었다는 사실도 『삼국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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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 / 煖爐 [경제·산업/산업]
방 안을 덥게 하는 기구. 난로에는 석탄난로·연탄난로·석유난로·전기난로·가스난로 따위가 있으며, 최근에는 복사열이 풍부한 적외선난로가 나왔다. 난로는 연통이 달린 것과 없는 것의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석탄이나 연탄을 때는 난로에는 연통이 필수적인데, 이러한 난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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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록 / 爛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숙종·경종·영조 연간의 정치적 변동이 심했던 시기의 중요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 이 책은 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의 저본이 되었다. 왕조실록이나 ≪승정원일기≫에 비해 일반적인 사항은 소략되거나 누락된 부분이 있으나 소차·연주·부주(附奏)·장계(狀啓)·교서(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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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가 / [문학/고전시가]
1728년(영조 4)이인좌(李麟佐)의 난 때 쓰여진 작자 미상의 가사. 1책 48장. 국문필사본. 서울을 출발하여 경기도·충청도·경상도·전라도를 거쳐 다시 서울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에서 겪은 군사들에 대한 음식 대접, 무고한 백성들의 희생, 반란군의 대진(對陣)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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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법 / 難民法 [사회/사회구조]
2012년 2월 10일 제정되어 2013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난민의 지위와 처우 등에 관한 법률. 난민법안 제정 움직임은 2006년부터 시작되었다. 난민지원단체인 피난처,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의 연구자, 활동가들은 난민정책개선모임이라는 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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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봉기합 / 鸞鳳奇合 [문학/고전산문]
김교제(金敎濟)가 지은 개화기 고전소설. 국문활자본. 구활자본. 이 작품은 남녀 주인공의 혼사 장애라는 전통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으면서 세태를 반영하는 측면에서 의의를 가진다. 가난한 처사가 양반 자제의 독선생을 맡으면서 생활을 보장받는다거나, 「춘향전」에서와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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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부인 / 嬾婦引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홍간(洪侃)이 지은 한시. 고려 중기에 홍간(洪侃)이 지은 한시. 칠언고시로 『홍애유고 洪涯遺稿』, 『동문선 東文選』 권6, 『청구풍아 靑丘風雅』 권2, 『기아 箕雅』 권13, 『대동시선 大東詩選』 권1에 실려 있다. 홍간의 시에 대하여 허균(許筠)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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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사집 / 蘭史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최현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0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두에 김필수(金弼洙)의 서문이 있다. 권1은 시 384수, 부 1편, 표 1편, 전(箋) 3편, 제문 1편, 책문(策文) 2편, 기 1편, 서(書) 8편, 권2는 금강음(金剛吟) 81수,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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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산 / 蘭山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춘천 지역의 옛 지명. 757년(경덕왕 16)에 난산으로 고쳐 우수주(牛首州, 또는 牛頭州: 지금의 춘천시)의 영현(領縣)이 되었다. 선시대에는 내면창(內面倉)과 외창(外倉)이 있었다. 남북으로 가평(加平)과 낭천(狼川)을 잇는 도로가 발달하였고, 사탄천계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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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삼 / 襴(幱)衫 [생활/의생활]
조선시대에 유생·생원·진사 등이 입던 예복. 난삼은 고려 광종 때 과거제도와 함께 전래되어 과거에 급제한 선비들에게 입게 한 것으로, 조선 초기에 와서야 정착되었다. 조선 초기에는 청색 바탕에 검은 선을 둘렀고, 세종 때에는 옥색 바탕에 청색 선을 둘렀고, 선조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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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신화 / [문학/구비문학]
시조신(始祖神)이 알이나 난형(卵形)의 것으로부터 태어났다는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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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석집 / 蘭石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박창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9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1책. 석인본. 1959년 증손인 승효(勝孝)·승직(勝稷)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문옥(金文鈺)의 서문과 권말에 승직의 발문이 있다. 단국대학교 도서관과 전남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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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설헌집 / 蘭雪軒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시인 허난설헌(許蘭雪軒)의 시문집. 『난설헌집』에 수록된 작품은 시가 총 210수이고 기타 사(辭) 1수, 「몽유광상산시서 夢遊廣桑山詩序」 1편, 「광한전백옥루상량문 廣寒殿白玉樓上梁文」 1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부록으로 주지번의 서문, 양유년의 난설헌집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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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여일록 / 爛餘日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제20대 왕 경종초기부터 제21대 왕 영조 즉위 때까지의 기사 중 중요 사실만을 기록한 역사서. 실록. 3권 3책. 필사본. 간행여부는 미상. 규장각 도서에 있다.『승정원일기』나 왕조실록에 근거를 두고 당시의 중요한 사실을 모두 다루었고, 그밖에 중요한 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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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와유고 / 難窩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항일운동가 오계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17권 8책. 목활자본. 1916년 오준선(吳駿善)·오정선(吳禎善)·오재수(吳在洙) 등 그의 문인들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오재수의 발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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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 / 亂杖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죄수를 여러 사람이 매로 일제히 구타하던 신문. 죄수 또는 취조대상자를 형틀에 묶어놓고 여러 형리들이 매를 들고 신체의 각 부위를 일제히 구타하는 방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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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전 / 亂廛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전안에 등록되지 않은 신흥 상공업자의 상행위 또는 그러한 가게. 판매를 허가 받지 않고 물건을 판매하는 행위나 시설을 말한다. 봉건적 어용상단(御用商團)으로서의 특권을 가지지 않은 자가 상행위를 함으로써 봉건적 상업 구조를 문란하게 한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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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잡록 / 亂中雜錄 [역사/조선시대사]
남원의병장 조경남이 임진·정유 양란 당시의 상황과 국내 외 정세 등을 기록한 야사집. 4권 2책. 필사본. 이 책에는 저자 자신이 의병장으로 활동한 사실뿐 아니라 당시 나라 전체의 역사적 상황을 상세히 기록하였다. 이 중에 특히 임진왜란을 중심으로 수록한 자료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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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도 / 蘭芝島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일대에 발달한 한강 하류의 범람원. 난지도는 1978년서울의 쓰레기 매립장으로 지정된 이후 15년간 무려 9,200만 톤의 쓰레기가 쌓여 높이 100m에 가까운 거대한 두 개의 산으로 변모하였다. 쓰레기의 반입이 중단되고 메탄 가스와 침출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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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 / 蘭草 [과학/식물]
난초과에 속하는 식물의 총칭. 일반적으로는 난이라고 한다. 단자엽식물에 속하는 난초과는 국화과·콩과 다음으로 큰 과로 땅에서 자라는 것, 나무나 바위표면에 붙어서 자라는 것, 다른 식물에 기생하는 것 등 다양하다. 세계적으로는 약 450속 1만5천 종이 분포되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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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유고 / 蘭樵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정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36년 아들인 상진(相軫)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재규(鄭載圭)의 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은 시 16수, 책(策) 1편, 잡저 1편,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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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파집 / 蘭坡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의병 정석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편찬한 시문집. 4권 1책. 필사본. 1910년 아들 우찬(遇燦)이 편집하였다. 권두에 기우만의 서문과 권말에 기동준(奇東準)의 발문이 있다. 국사편찬위원회에 있다. 권1에 시 43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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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포 / 蘭浦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남해 지역의 옛 지명. 신라 초기에는 내포현(奈浦縣)이었는데, 경덕왕 때 난포현으로 고쳐 남해군의 영현으로 하였다. 고려 말기 왜구의 침입으로 고을이 폐허가 되기도 하였다. 조선 초기 곤남현(昆南縣)의 속현이었으나 남해현(南海縣)과 곤양현(昆陽縣)이 분리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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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포집 / 蘭圃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승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석인본. 1937년 후손 유기(有基)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황(金榥)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송재락(宋在洛)과 유기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은 시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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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학몽 / 鸞鶴夢 [문학/고전산문]
1871년정태운(鄭泰運)이 지은 한문소설. 필사본. 「난학몽」은 난선과 학선이라는 복수 주인공의 일대기를 중심으로 서술하면서, 한언범 일가의 가문 내적 결속과 외적 창달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전반부는 시비들의 참소에 의한 계모-전실 자식 갈등과, 혼사 장애 갈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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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호어목지 / 蘭湖漁牧志 [과학/동물]
조선후기 문신·실학자 서유구가 어류학에 관하여 1820년경에 저술한 연구서.기술서. 1책 70장. 인본(印本). 서문·목차·발문 등이 없다. 본문 가운데 ‘어명고(魚名攷)’에서는 강어(江魚)·해어(海魚)·논해어미험(論海魚未驗)·논화산미견(論華産未見)·논동산미상(論東産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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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후별대 / 欄後別隊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훈련도감에 설치되었던 특수기병부대. 왕의 행차시에 어가의 앞뒤에서 호위하는 임무를 맡았다. 1779년(정조 3)에 훈련도감의 우전초마병을 차출하여 난후별대라 부르고, 왕이 성밖을 나갈 때 절반은 초관이 인솔하여 어가의 앞에서 호위하고, 절반은 별장이 인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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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후사 / 欄後士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평안도에 설치되었던 특수부대. 1747년(영조 23) 평안병사 이일제(李日躋)의 건의로 병영이 있었던 안주(安州)와 인근 100리 이내의 장정 중에서 건장한 자들을 뽑아 편성하였다. 그 규모는 2,000여 인으로 도내의 무술시험에서 우수한 자는 변방의 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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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후잡록 / 亂後雜錄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편자미상, 영인본, 조선총독부, 1936, 불분권 2책(제1책 54장, 제2책 62장). 필자미상의 임진란에 관계된 인물이나 내용을 주로 다룬 책이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朝鮮史料叢刊 第9》로 영인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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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휘 / 爛彙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제25대 왕 철종의 재위 기간동안 중요한 사건들의 처리 과정 중 초기·반교·계사·부주·수의 등을 수록한 역사서. 권1은 1849년(철종 즉위년) 6월 6일에서 1850년 12월 20일까지, 권2는 1850년 12월 23일에서 1852년 1월 17일까지, 권3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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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뫼북춤 / 날뫼북춤 [예술·체육/무용]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 일대에서 전승되어 온 북춤. 날뫼북춤은 비산대 일대의 동제당인 천왕대에서 정월대보름에 행하던 마을 제사인 ‘천왕(天王)매기굿’ 때의 ‘지신풀이’인 ‘천왕매기’와 더불어 두드러지게 발달한, 북만을 가지고 추는 북춤으로 경상도 덧배기 가락과 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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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품 / [사회/촌락]
하루를 단위로 하여 노동력을 제공해 주는 대가로 임금을 받는 품팔이 일.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농업생산양식은 소농적인 생산양식으로 특징지을 수 있다. 따라서 그 노동력 동원형태도 가족노동의 형태가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생산기술의 미발달과 집약적인 노동력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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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현인 / 捺絃引 [문학/고전시가]
신라 진평왕 때 담수(淡水)가 지은 가요. 신라 진평왕 때 담수(淡水)가 지은 가요. 가사는 전하지 않으며 『삼국사기』 악지(樂志)에 이름만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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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간 / 南間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의금부에 설치되었던 감옥. 의금부에는 서면과 남면에 2개의 감옥을 두어 이것을 각각 서간·남간이라고 하였다. 처음에는 죄수의 형량에 따라 옥사를 구분하는 제도는 없었으나, 영조 때 서간에는 살인죄수 중 미결자를, 남간에는 완결된 사형수만을 수금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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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간정사 / 南澗精舍 [예술·체육/건축]
대전광역시 동구에 있는 조선후기 별당식의 건축물.시도유형문화재.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호. 조선 숙종 때의 거유 송시열(宋時烈)이 강학하던 유서깊은 곳으로, 낮은 야산 기슭의 계곡을 배경으로 남향하여 건립되었다.경내의 입구에는 정면 3칸, 측면 2칸에 홑처마 팔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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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간집 / 南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동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7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활자본. 1857년(철종 8) 후손 도안(道顔)·진국(震國)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말에 도안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 등에 있다. 권1에 연보 1편, 사(詞)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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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간집 / 南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나해봉의 시·서(書)·만사·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7권 2책. 필사본. 1634년(인조 12) 아들 휴(休)가 편집하였다. 권두에 송시열(宋時烈)·김수항(金壽恒)의 발문과 저자의 자서(自序)가 있고, 권말에 임육(任焴)의 서문과 송문술(宋文述)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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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갈령 / 南葛嶺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홍원군 용포면과 북청군 후창면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315m. 함경산맥의 지맥인 부전령산맥으로 인하여 서대천(西大川) 하류의 홍원평야와 남대천(南大川)유역의 북천평야가 격리되어 있으나, 남령과 종산과의 안부(鞍部)를 통과하는 남갈령은 양지역을 연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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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 / 南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고성군 수동면 삼치령(三峙領, 566m)에서 발원하여 동해로 흘러드는 강. 길이 77.3㎞. 안도리에서 발원하여 흑연리를 지나 신탄리에서 유로를 북동쪽으로 변경한다. 북동류한 하천은 사천리에 이르러 많은 지류와 합류하여 주변에 넓은 충적지를 형성한다. 그뒤 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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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 / 南江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덕유산(德裕山)에서 발원하여 덕천강(德川江)을 합하고, 진주에서 북동으로 유로(流路)를 바꾸어 함안군 대산면에서 낙동강(洛東江)과 합류하는 강. 남강의 수질은 상·하류에 따라 변동이 큰 편인데, 특히 남강 하류는 질소와 인에 의한 전형적인 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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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 / 南江 [지리/자연지리]
평안남도 양덕군의 북대봉(北大峰, 1,327m)에서 발원하여 대동강에 합류하는 강. 성천·강동·곡산·중화·수안군 등지를 거쳐 평양의 동쪽에서 대동강으로 흘러들어간다. 산지 사이를 감입곡류하면서 중·상류에 양덕·곡산분지를 발달시켰다. 주변에는 삼림이 울창하며 옛날에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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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서원 / 南江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우곡동에 있었던 서원. 1571년(선조 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언적(李彦迪)과 이황(李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처음에는 남강(南江) 부근에 있었는데, 1621년(광해군 13)에 군북암산(郡北巖山)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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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수력발전소 / 南江水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진주시 나동면 삼계리에 있는 댐식 발전소. 이 발전소건설의 주체인 남강다목적댐은 낙동강의 대지류인 남강에 댐길이 975m의 중앙차수벽식 토언제(土堰堤 : 흙으로 쌓아 만든 둑)를 축조하고 이 언제에서 최단거리인 사천만까지 11㎞의 인공방수로를 굴착하여 유역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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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쌍절벽 / 南江雙絶壁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수안군 도소면 용천리(지금의 황해북도 연산군 대룡리)에 있는 절벽. 남강의 왼쪽 기슭에 있는 이 절벽은 남강유역에 발달한 깊은 골짜기로서 신기구조운동에 의하여 형성된 정단층이 수직 절벽으로서 깎아세운 듯 웅장하고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큰절벽이 두 개가 있는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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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월전 / 南江月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이 작품은 크게 세 부류 인간들의 이야기를 엮어 나간다. 등장인물은 황원상가(黃元裳家)의 원상·국경(國慶) 부자와 원상의 첩 남강월, 성도부윤(成都府尹) 경윤(景潤)과 쌍둥이 남매인 경부인(景夫人)·경몽필(景夢弼) 등이다. 그리고 방해인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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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유집 / 南岡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배장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목활자본. 그의 아들 상규(祥奎)의 편집을 거쳐, 1936년 손자인 낙도(洛圖)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중철(李中轍)·박현구(朴顯求)·이재성(李在性)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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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정사 / 南崗精舍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김제시 금구면에 있는 조선후기 일우재 장태수 관련 주택.시도기념물. 전라북도 기념물 제64호. 한일합방 때 단식 자결한 일우재(一遇齋)장태수(張泰秀)의 생가이다.장태수는 1861년(철종 12) 식년문과에 급제한 후 관직에 나아갔으나 1910년 한일합방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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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철교 / 南江鐵橋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 경상도의 놋다리를 건너자고 노래하면서 해원(解寃)의 시대가 열리게 되어 어렵고 가난하게 살던 사람이 입도하면 모두 원을 풀 수 있다는 내용이다. 4·4조가 주조를 이루며 길이는 4음보 1행으로 계산하여 113행이다. 처음에는 사촌형에게 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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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평야 / 男江坪野 [지리/자연지리]
평안남도 강동군 승호읍·청룡면·풍동면(지금의 평양특별시 승호 구역)의 남강 유역에 있는 평야. 북쪽으로는 흑룡산(黑龍山, 401m)·제령산(祭靈山,497m) 등 비교적 높은 산이 강동분지(江東盆地)와 접하고 있다. 동쪽으로는 강진산(江津山, 516m), 남쪽으로는 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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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개창도감 / 南京開創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남경의 창건을 관장하였던 임시관서. 남경개창도감의 설치와 함께 활발해진 남경사업을 위하여 왕은 최사추·윤관·문상·음덕전 등을 양주에 파견하여 궁궐터로 적당한 장소를 찾아보게 하였다. 이리하여 1104년 5월에 지금의 서울과 비슷한 지역에 남경궁을 낙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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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훈 / 南慶薰 [종교·철학/유학]
1572년(선조 5)∼1612년(광해군 4). 부친은 남의록, 모친은 박인수의 딸이다. 장인은 첨정 이준이다. 21세에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영해 의병장이 되어 아버지와 함께 곽재우 장군의 진영에 들어가 참전하였다. 병을 얻어 1612년(광해군 4) 41세로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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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희 / 南景羲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748∼1812). 벼슬은 1788년경부터 승문원박사·성균관전적·사헌부감찰·병조좌랑을 거쳐 사간원정언에 이르렀다. 1791년 사직하고 고향에 은거하였다. 이만운과 대대로 맺어온 친분이 있었고, 이기경·이우·한치응 등과 가깝게 지냈다. 저서는《치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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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문집 / 枏溪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중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35년 10대손 원방(元芳)·원모(元模) 형제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육(李堉)과 송준필(宋浚弼)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장상학(張相學)·이원방·이순일(李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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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문집 / 南溪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강응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1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841년 후손 만원(萬元)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유주목(柳疇睦)의 서문 및 저자의 연보가 있고, 권말에 만원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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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문집 / 藍溪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표연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854년(철종 5) 후손 인해(仁海)·석준(奭峻) 등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권두에 장승택(張升澤)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권상행(權相行)·조긍섭(曺兢燮)·인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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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서원 / 南溪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밀양시 청도면 두곡리에 있는 서원. 1704년(숙종 30)에 고을의 유림들이 고려 중기에 평장사를 지낸 영헌공(英憲公) 김지대(金之岱, 1190∼1266)의 충효쌍수(忠孝雙修) 정신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1996년 3월 11일에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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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서원 / 南溪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에 위치한 서원. 조선 중기 군위 지방 유림들이 재사(齋舍)를 설립하여 시회(詩會) 등의 장소로 사용하여오다가, 1624년(인조 2)에 서원으로 승격되었다. 1627년 유성룡(柳成龍)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위패를 모셨으며, 1787년(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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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연담 / 南溪演談 [언론·출판/출판]
낙선재 필사본 소설. 조선시대 후기에 소설을 한글로 번역하여 한글 궁체의 정자체로 쓴 필사본으로 3권 3책으로 되어 있다. 매장을 9행씩 1행당 20자씩 배자하여 쓴 글씨로 받침이 있는 글자는 세로 폭을 아주 길게 쓴 점이 특이하다. 이 소설책은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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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예설 / 南溪禮說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박세채의 예설에 관한 문답·서찰·논설·고증 등을 발췌하여 만든 책. 20권 10책. 목판본. 권두에 이하경의 서문, 범례 7조와 목록이 있다. 권1∼20에 서·문답 3천여편, 녹 12편, 설변 20편, 발 2편, 석의 32편, 수 12편, 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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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정 / 南溪亭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에 있는 조선전기 남계 김진이 건립한 팔작지붕 형태의 누정.정자. 시도유형문화재. 정면 2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건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34호. 조선 중기의 학자 남계 이온(李溫)이 54세 때인 1580년(선조 13)에 건립한 정자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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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집 / 南溪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박세채의 시·소·서(書)·제문·제발(題跋) 등을 수록한 시문집. 정집 87권 39책, 속집 22권 9책, 외집 16권 8책, 합 125권 56책. 목판본. 서문·발문이 없어 간행경위와 시기를 알 수 없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 도서 등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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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집 / 楠溪集 [종교·철학/유학]
남계 안호연의 문집. 4권 2책. 목판본. 1936. 권1과 권2에는 각각 100여 수와 120여 수, 권3에는 주변 인물들과 가족에게 보내는 31편의 서와 17편의 제문이 각각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권4에는 벗들의 당호와 관련된 기문이 2편, 3편의 서문과 3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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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집 / 楠溪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안호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36년 아들 영호(永鎬)가 편집하고, 손자 승윤(承胤)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상규(權相圭)의 서문과 권말에 황영조(黃永祖)·안술연(安珬然)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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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집 / 南溪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실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4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1책. 목활자본. 1924년 그의 7대손인 승엽(承燁)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재(奇宰)의 서문과 권말에 송철헌(宋哲憲)·승엽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12수, 권2에 서(書)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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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하 / 南啓夏 [종교·철학/유학]
1643(인조 21)∼1705(숙종 31).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진위장군 문성. 음서로 선공감에 나가게 되었다. 그뒤 내섬시주부·활인서별제를 거쳐, 의금부도사를 역임하고, 외직으로는 청하현감을 지냈다. 평소 학문에도 뜻이 있어 윤원거 문하에 들어가 학문을 쌓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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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사지 / 南固寺址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시도기념물. 전라북도 기념물 제72호. 남고사는 고구려연개소문(淵蓋蘇文)이 도교를 수입한 데 반발하여 전주 고덕산(高德山)으로 망명한 열반종의 창시자 보덕화상(普德和尙)의 10대 제자 가운데 하나인 명덕화상(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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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서원 / 南皐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정읍시 북면 보정리 관동에 있는 서원. 1577년(선조 1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항(李恒)과 김천일(金千鎰)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사우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85년(숙종 11)에 ‘남고(南皐)’라고 사액되어 서원으로 승격되어 선현배향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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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유고 / 南皐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1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활자본. 1931년 그의 후손 태문(泰文)·원환(元煥)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조긍섭(曺兢燮)·이병주(李秉株)의 서문과 권말에 그의 족제(族弟)인 규(珪)의 발문이 있다. 연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