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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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곰굴 / 令泉―窟 [지리/자연지리]
시대의 주거지로서의 연구대상이 된다. 1973년에 첫 탐사가 실시되었다. 주굴의 길이는 약 300m이며, 가지가지 용식지형과 퇴적물을 지니고 있는 석회동굴의 모식적 표본이다. 입구부터 10m 가량 수직으로 내려가야 하는 수직동굴로 동굴 초입에 북극곰 모양의 석순(石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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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추관사 / 領春秋館事 [정치·법제/법제·행정]
관에 각각 영관사가 설치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1466년(세조 12) 정월의 관제개혁 때 두 관서의 영관사를 각각 영사(領事)로 고친 것을 보아 잘 알 수 있다. 이것이 그대로 ≪경국대전≫에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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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덕나무 / Mallotus japonicus (L.f.) Müll.Arg. [과학/식물]
대극과 예덕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소교목 또는 관목. 예덕나무는 대극과의 키작은나무이다. 높이는 2∼6m 정도로 자란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와 서·남해안 바닷가 산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햇빛을 매우 좋아하는 나무로 벌채나 태풍으로 인해 숲에 틈이 생기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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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문답 / 禮疑問答 [종교·철학/유학]
예류(禮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3책,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30.0×20.2cm, 반곽은 21.0×15.2cm이다. 표제는 예의문답류편(禮疑問答類編), 판심제는 예의문답(禮疑問答)이다. 곽종석(郭鍾錫)이 저술하였고, 서문(序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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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 / 五目 [생활/민속]
두 사람이 바둑판에 바둑돌을 놓아 5개를 먼저 나란히 놓은 사람이 이기는 일종의 바둑놀이. 이 놀이는 가로나 세로 또는 비스듬히 놓아야 하며 건너뛸 수 없다. 오목이라는 말은 ‘말을 5개 나란히 놓는다.’는 뜻이며, 중국에서는 ‘격오(格五)’, 일본에서는 ‘연주(連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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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신위제 / 五十神位祭 [정치·법제]
국장 발인 때 대여가 통과하는 궁궐문과 성문에 지내는 제사. 국장에서 발인할 때에는 상여가 능소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도록 상여가 지나갈 문, 교량, 산천 등의 신에게 미리 제사를 지냈다. 오십신위는 궁궐이나 도성의 문에 있는 신을 가리키는데 그 구체적인 신명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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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옥기담 / 五玉奇談 [문학/고전산문]
1906년 저자 미상의 소설 「선분기담」·「취란방기)」·「청루의녀」 등 5편이 수록된 소설집.신소설작품집. 1책. 국문필사본. 다섯편의 단편소설집으로, 「금잠가연(金簪佳緣)」·「변씨열행(卞氏烈行)」·「선분기담(仙分奇談)」·「취란방기(翠蘭芳記)」·「청루의녀(靑樓義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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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경 / 吳長慶 [정치·법제/외교]
1833-1884. 중국 청말 회군 장령. 광동수사제독. 1861년 증국번이 조직한 상군이 안경을 함락하자 오장경의 부대 500명이 상군 내에서 경자영을 건립하였다. 1865년 염군 진압의 책임을 맡은 증국번은 오장경에게 염군 진압을 명하였다. 1880년 겨울 광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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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성 / 吳致成 [종교·철학/유학]
1785∼1844년(헌종 10). 부친은 오윤상, 모친은 김상성의 딸이다. 생부는 오희상, 생모는 권제응 딸이다. 처부는 심능수·박종각이다. 1810년(순조 10) 경오 사마시에 합격, 처음 동몽교관으로 벼슬에 올라 통훈대부 상주목사에 이르렀다. 1833년(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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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갑야화 / 玉匣夜話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소설. 『열하일기(熱河日記)』에 수록되어 있다. 열하로부터 북경으로 돌아오던 중에 옥갑이란 곳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저자가 일행인 여러 비장(裨將)들과 주고받은 이야기들을 기록한 것이다. 형식상 설화를 기록한 야담에 가깝다. 뛰어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