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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자 / 貫子 [생활/의생활]

    망건에 달아 당줄을 걸어넘기는 구실을 하는 작은 고리. 권자(圈子)라고도 한다. 금·옥·뼈·뿔로 만들었으며, 관품에 따라서 재료 및 새김장식이 달랐다. 망건은 네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말총으로 촘촘하게 고를 맺어 두른 망건의 윗부분이 ‘당’이고, 두꺼운 띠처럼 짠

  • 관자허전 / 管子虛傳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덕무(李德懋)가 지은 가전체소설(假傳體小說). 『청장관전서 靑莊館全書』 중 『영처문고 嬰處文稿』에 실려 있다. 「관자허전」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관씨(管氏)의 본성은 죽씨(竹氏)주 01)이다. 그의 선조가 황제에게 발탁되어 황종의 음률을 만들게 되었다

  • 관재유집 / 觀齋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재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6년에 간행한 시문집. 박재화의 아들 박종경(朴鍾慶)이 편집한 것을 1966년 박재화의 손자 박남순(朴南淳)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재성(宋在晟)의 서문과 권말에 박남순의 발문이 있다. 3권 1책

  • 관전 / 館田 [경제·산업/경제]

    고려·조선 시대에 역관에 지급된 토지. 조선시대에 들어와 역참으로 개편되면서 역과 같이 대로·중로·소로에 따라 공수전 또는 아록전, 관둔전이 지급되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경작 방법은 스스로 경작하는 자경이 원칙이었다. 그러나 관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사는 자가 관군이

  • 관제신앙 / 關帝信仰 [종교·철학/도교]

    조선 후기에 유행한 중국 전래의 민중도교신앙. 우리 나라에는 고래로부터 문학작품을 통하여 관제가 숭배되어 왔으나, 신앙적으로는 임진왜란 때에 파견된 명나라 군사들에 의하여 전래되었다. 명나라군이 왜군을 격퇴시킨 것을 관제의 덕으로 보고, 각 처에 관성묘를 짓고 국가의

  • 관조 / 觀潮 [생활/민속]

    강이나 바다로 거슬러 올라오는 만조(滿潮)를 구경하는 일. 고려시대에 유행하였던 풍속으로 일종의 오락이라 할 수 있다. 관조는 조수의 간만(干滿)의 차를 보는 것인 바 그 기록은 ≪고려사 高麗史≫에 단편적으로 남아 있다. ≪고려사≫ 세가(世家) 권 제14 예종 경자 1

  • 관죽전 / 官竹田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국가기관의 수용에 충당하기 위하여 금죽하는 특정한 대밭. 마치 소나무의 재목을 키우기 위하여 금송을 설치한 경우와 같은 것이다. 18세기 영조 때 편찬된 ≪속대전≫안을 통해 법제로서 정립되었다.

  • 관중송진책선배부분주막 / 關中送陳策先輩赴分州幕 [문학/한문학]

    신라 말기에 최승우(崔承祐)가 지은 한시. 신라 말기에 최승우(崔承祐)가 지은 한시. 칠언율시로 ≪동문선≫ 권12에 실려 있다. 이 시는 분주(邠州) 막부로 부임해가는 선배 진책(陳策)을 관중(關中)에서 송별하면서 쓴 것이다. 제1·2구에서는 송별하는 상대, 즉 진책을

  • 관찰도 / 觀察道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에 개정, 정비된 행정구역. 1896년 8월 4일 반포된 ‘지방제도, 관제, 봉급, 경비 개정’에 의하여 종전의 23부제를 13도제로 고치고 그 장관으로 관찰사를 두어 관장하도록 한 행정구역이다. 전국을 경기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

  • 관찰사 / 觀察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도에 파견되어 지방 통치의 책임을 맡았던 최고의 지방 장관. 관찰사의 기능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외관의 규찰이라는 관찰사 고유의 기능이다. 즉, 국왕의 특명을 받은 사신으로서 끊임없이 도내를 순력하면서 1년에 두 차례 수령을 비롯한 모

  • 관찰사회의 / 觀察使會議 [역사/근대사]

    1908년 5월 25일부터 6월 2일까지 6회에 걸쳐 내부에서 열린 관찰사 회의의 내용을 속기록의 형식으로 수록한 역사서. 관찰사 회의는 통감 이토(伊藤博文)의 지시에 의해 내부·농상공부·탁지부 등에서 열렸다.체재는 자문사항 16개조가 책머리에 적혀 있고, 매회별 회의

  • 관철동의거 / 貫鐵洞義擧 [역사/근대사]

    1920년 서울에서 무장계획단과 보합단(普合團)이 합동하여 일본경찰을 살해한 사건. 서울 관철동의 조선여관에서 이종영, 조상백 등이 무장계획단을 조직한 후, 군자금을 모금하기 위해서 김도원이 일본 경찰 2명을 총살한 내용이다. 운니동 사건이라고도 한다.

  • 관청색 / 官廳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지방관서의 주방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던 향리. 관아의 주방을 관청 또는 관주라 하였는데, 수령과 그 가족들의 식생활 및 공사 빈객의 접대와 각종 잔치에 필요한 물품의 조달 및 회계를 맡았다.

  • 관초 / 關抄 [역사/근대사]

    중앙관서에서 동등 이하의 각 관서로 보내던 관문을 모아 편찬한 관찬서. 관문은 조선 말기에 중앙관서에서 동등 이하의 각 관서(주로 지방관서)로 보내던 문서이다. 현존하는 관초에는 의정부편·내무아문편·탁지부사세국편 및 편자미상 등 편찬부서가 다른 몇 종이 있다. 의정부편

  • 관촉사배례석 / 灌燭寺拜禮石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사에 있는 고려시대 연화문 장식의 석조.연화대석. 시도유형문화재.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53호. 길이 204㎝, 너비 103㎝, 높이 40㎝. 관촉사석등에서 약10m 동쪽으로 떨어진 화단 안에 있다.장방형의 대석으로 면석(面石)의 긴쪽에 3개, 짧은

  • 관촉사사적 / 灌燭寺事蹟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문신 권륜이 논산 은진미륵의 건조에 관한 전설을 정리하여 1743년에 간행한 사적기. 충청남도 논산 은진미륵의 건조에 관한 전설을 기록하였다. 1권 1책. 목판본.968년(광종 19) 충청남도 논산에 사는 한 여인이 약산(藥山)에서 동자의 소리를 듣고 놀라 가

  • 관촌수필 / [문학/현대문학]

    이문구가 지은 장편 연작소설. 1972년부터 1977년까지 연작 형태로 발표된 총8편의 중ㆍ단편을 발표순으로 엮은 ‘연작소설집’(초판본의 표기)이다. 서술자 ‘나’가 작자로 간주되는 자전적 내용이며, 인물 중심의 회고적 서술이기에 제목에 ‘수필’이라는 말을 쓴 것으로

  • 관택사 / 官宅司 [정치·법제/외교]

    고려시대 빈객접대를 담당하던 관서. 934년(태조 17) 서경에 관택사를 두고 빈객 접대를 맡게 하였고 원리로 경(卿) 2인, 대사(大舍) 2인, 사(史) 2인을 두었다.

  • 관포시집 / 灌圃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어득강의 시·상량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권 1책. 목활자본. 서문은 없고 권말에 이황(李滉)의 발문이 있다. 감사 오겸(吳謙)이 저자의 외손으로부터 유고를 얻어 간행한 것이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시 272수, 상량문 1편, 그리고 이황의 발문 등으로

  • 관포집 / 灌圃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박홍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고활자본·필사본. 1846년(헌종 12) 6세손인 동규(東奎) 등이 병자호란 때 유실되고 남은 것을 편집하여, 저자의 아들인 대이(大頤)의 유고와 함께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

  • 관풍루 / 觀風樓 [예술·체육/건축]

    대구광역시 중구에 있는 조선후기 경상감영의 정문으로 건립된 누정.누각·조경건축물. 문화재자료. 대구문화재자료 3호. 경상감영의 정문으로 1601년(선조 34)에 건축된, 정면 2칸, 측면 2칸의 중층누각 겹처마 팔작지붕건물이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누각이며,

  • 관풍헌 / 觀風軒 [예술·체육/건축]

    고건축 유적지. 관풍헌(觀風軒)은 강원도 영월부의 동헌으로, 조선시대 단종(端宗)이 거처하였고, 생을 마감했던 장소이다. 1791년(정조 15) 정조가 영월부에 세 개의 제단(祭壇)을 만든 후 일체의 제사를 거행케 하였고, 관풍헌을 중건하였다.

  • 관학 / 官學 [교육/교육]

    국가에서 설립, 운영하는 학교의 총칭. 우리 나라가 제도상으로 신학제를 실시하여 관학을 세운 것은 1894년 갑오경장부터이다. 종래 학사(學事)를 관장하던 예조를 폐지하고 교육문제를 전담하기 위한 학무아문(學務衙門)을 두었으며, 같은 해 7월에는 과거제도를 폐지하였다.

  • 관해정 / 觀海亭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조선후기 정구의 제자 장문재가 건립한 누정.정자. 문화재자료. 서원골은 무학산(舞鶴山) 계곡에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숲이 우거진 풍치 좋은 곳이다. 조선시대 선조·광해군 때 정구(鄭逑)가 초당을 지어 시서(詩書)를 제자들에게 강론한

  • 관향사 / 管餉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군의 식량을 관리하던 관원. 1623년(인조 1) 군사의 식량을 확보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다. 인조반정 후의 상황은 북으로는 오랑캐와 싸우는 명나라를 돕는 원병을 공급하여야 했고, 남으로는 임진왜란 이후 왜에 대한 경계를 위하여 군인들이 필요하였다.

  • 관헌집 / 管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도한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6년에간행한 시문집. 본래 46권 20여 책이었으나 1926년 장석영(張錫英)이 19권으로 산정하여 간행하였으며, 권말에 도한기의 아들 도학모(都學模)의 발문이 있다. 19권 7책. 신연활자본.

  • 관현맹 / 管絃盲 [예술·체육/국악]

    조선시대 음악기관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궁중의 잔치 때 향악과 당악을 연주하던 소경음악인. 언제부터 음악기관에 소속되어 음악을 연주했는지는 분명하지 않으나, 조선 초기 세종 때부터 비롯된 것으로 추측된다.

  • 관현방 / 管絃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음악기관의 하나. 대악서와 함께 궁중음악을 관장했던 왕립기관이다. 대악서는 왕의 전용으로 설립되었던 음악기관이었으나, 관현방은 다른 목적의 궁중 연향이나 의식에 사용하기 위해 세운 음악기관이었다.

  • 관형사 / 冠形詞 [언어/언어/문자]

    문법의 형태론에 있어서 품사의 하나. ‘매김씨’라고도 한다. 체언이나 체언형을 수식하는 자리, 즉 체언 앞에 놓이는 활용하지 않는 단어들을 일컫는다. 이들은 뒤에 오는 체언의 의미를 더 자세히 밝히고, 체언을 꾸미는 구실을 한다. 체언을 꾸미는 뜻에 따라 ① 뒷 체언의

  • 관황 / 官況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관리들의 녹봉을 이르는 용어. 관황(官貺)·관록(官祿)·관름(官廩)·늠봉(廩俸)·늠황(廩況)이라고도 하였다. 관직의 품계(品階)에 따라서 18등급으로 구분하여 쌀·콩·베·돈 등으로 지급하였다.

  • 괄허집 / 括虛集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승려 취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8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1887년 취여의 5세 법손인 혜운(惠雲)과 포순(抱淳) 등이 그 유고를 수집하여 문경 김룡사(金龍寺)양진암(養眞庵)에서 개간하였다. 권두에는 1888년에 김성근(金聲根)이 쓴 서문과 1

  • 광견잡록 / 廣見雜錄 [언어/언어/문자]

    1885년(고종 22) 노정섭(盧正燮)이 지은 국어연구서. 저자의 문집인 『연곡집(蓮谷集)』 권13에 수록되어 있다. 내용은, 첫째 ‘언자방언전성(諺字方言轉聲)’이라 하여 속용(俗用)하는 한글 본문표를 게재하였으며, 둘째 ‘합자례(合字例)’라 하여 음절자(音節字) 구성

  • 광고 / 廣告 [언론·출판/언론·방송]

    어떠한 일을 필요 이상으로 널리 소문을 내는 일 또는 사람들에게 알려야 할 정보를 널리 알리는 일이다.

  • 광교 / 廣橋 [지리/인문지리]

    서울의 종로 네거리에서 을지로 사거리 방향으로 나가다가 청계로와 만나는 길목의 청계천을 건너다니던 조선시대 기원의 다리. 청계천 복원사업에 의해 근대화의 상징이었던 청계천로와 청계고가도로는 철거되고 청계천은 복원되었다. 서울시의 국제경쟁력을 갖춘 관광명소조성 및 도시마

  • 광국공신 / 光國功臣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에 종실의 계통을 바로잡는 데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태조의 세계가 ≪대명회전≫에 이인임의 후손으로 잘못 기록되어 정정을 위해 여러 차례 사절을 파견, 종계의 개정에 성공. 이에 1590년(선조 23) 명나라사절 또는 주문(

  • 광국지경록 / 光國志慶錄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편자미상, 목판본, 간사년 미상, 불분권 1책(41장). 판심제는 광국지경록이여(光國志慶錄李畬)이다. 1587년(선조 20)에 선조가 종실변계의 일을 끝내고 여러 신하들과 화답한 시 등을 모은 책으로 영조대에 간행되었다.

  • 광군사 / 光軍司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광군을 통제하던 관서. 통수부로서 광군사는 947년(정종 2) 개경에 설치되었다. 광군사의 존재는 광군이 비록 각지의 호족 지휘 아래 농민으로 조직된 예비군이라 하더라도, 중앙정부의 전국적인 통제 아래 통일된 군사조직이었다는 점을 시사해준다.

  • 광남서원 / 廣南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성동리에 있는 서원. 1791년(정조 15)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황보 인(皇甫仁)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831년(순조 31)에 ‘광남’이라 사액되어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 광대가 / 廣大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말기에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단편가사. 총 70여 구. 광대 판소리에 대한 미학적 이론을 제시한 유일한 가사이다. 판소리를 부르기 전 목을 풀기 위해 부르는 단가(短歌)의 사설로 쓰였다. 신재효 만년의 작으로 여겨지나, 작사연대는 불분명하다. 이 가사는 <도리화

  • 광대모연가 / 廣大募緣歌 [문학/고전시가]

    1855년에 남호영기(南湖永奇)가 지은 불교가사. ·4조 위주 4음보 율격의 가사. 총 155구. 전체 내용은 서사, 본사, 결사의 3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엄경』의 내용과 가치 및 판각의 의의를 드러낸 불교가사이다. 남호영기(1820∼1872)가 1855년 봉은사

  • 광덕 / 廣德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천안 지역의 옛 지명. 백제시대의 이름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신라 경덕왕 때에 광덕으로 명칭이 바뀌어 수성군(水城郡)의 영현이 되었다. 1018년(현종 9) 수주(水州)에 속하는 8개 속현 중 하나가 되었다. 조선 태종 때 승격된 수원도호부의 5개 속현 중

  • 광덕대부 / 光德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1품 상계 의빈계의 위호. 1444년(세종 26) 7월 이성제군소(異姓諸君所)를 부마소(駙馬所)로 개편하면서 의빈계를 정비하여 설치하였다. 공주에게 장가든 부마에게 수여하는 위계였다.

  • 광덕사부도 / 廣德寺浮屠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에 있는 사리를 봉안한 5기의 석조 불탑.부도. 시도유형문화재.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85호. 부도는 모두 5기(基)가 있는데 4기는 홍예(虹霓)로 된 석교를 넘기 전에 있고, 1기는 4기(基)의 부도에서 동북 약 40m의 산봉우리 정상부에

  • 광덕사삼층석탑 / 廣德寺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천안시 광덕면 광덕사에 있는 고려시대 3층 석조 불탑.시도유형문화재. 높이 2.8m.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20호. 현재 대웅전 앞에 건립되어 있는데 원위치로 생각된다. 넓고 높직한 장대석 3매를 결구하여 지대석을 이루고 그 위에 기단부와 탑신부를 형성하였으

  • 광덕산 / 廣德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과 철원군 서면과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046m. 태백산맥에서 갈라진 광주산맥에 속하는 산으로, 동쪽에 복주산(伏主山, 1,152m)·대성산(大成山, 1,175m), 남쪽에 백운산(白雲山, 904m), 서쪽에 명성산(鳴聲山

  • 광량만 / 廣粱灣 [지리/자연지리]

    평안남도 남서부 대동강 하류에 있는 만. 북쪽 해안에는 평안남도 용강군의 금정(金井)·재령·남포·오화 등이 위치하며, 남쪽 해안에는 황해도 은율군의 감정(甘井)·저도(猪島)·중하(中下) 등이 자리한다. 조석간만의 차가 5.7m로 간석지가 넓게 발달하여 있을 뿐만 아니라

  • 광령 귤나무 / 光令橘─ [과학/식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에 있는 귤나무.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26호. 이 귤나무는 제주도의 재래귤의 일종이며 지난날 기록에 나와 있는 이곳 재래귤로서 멸종되었던 것으로 알려진 동정귤이며 희귀한 식물로서 학술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높아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 광령 옥룡사 동백나무 숲 / 光陽 玉龍寺 冬柏─ [과학/식물]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추산리에 있는 동백림. 천연기념물 제489호. 이 동백림은 천연생 순림으로 그 면적이 약 7㏊에 이르고, 백운산(白雲山, 1,217m)의 정남방 7㎞의 지점에 위치한 백계산(403m)의 남쪽 경사면에 자리잡고 있다. 현재의 임황을 보면 순림을 이

  • 광례람 / 廣禮覽 [사회/가족]

    사례(四禮) 가운데 상례·제례·관례 등에 관하여 긴요한 내용만을 간추려 엮은 의례서.사례편람. 3권 2책. 필사본. 간행 여부는 미상이다. 맨 앞에 엮은이로 보이는 수산(綏山))의 서문이 있는데, 1893년(고종 30) 쓰여진 것이다. 엮은이는 서문에서 이재(李縡)의

  • 광록대부 / 光祿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정2품 상계의 문산계. 관인들의 지위와 신분을 나타내는 공적 질서체계였던 문산계의 하나이다. 문종 때 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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