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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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체육회 / 關西體育會 [예술·체육/체육]
1924년 평양에서 설립되었던 관서지방의 체육단체. 조만식(曺晩植)을 회장으로 1924년 3월 창립되어 평양의 동아일보사 지국 안에 본부를 두었다. 회원수는 1백여명이었다.체육회의 운영은 회원의 의무금(義務金)과 일시금 10원(圓), 특별회원의 찬조금으로 충당하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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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팔경 / 關西八景 [지리/자연지리]
관서지방, 곧 평안남북도에 있는 여덟 곳의 명승지. 강계의 인풍루(仁風樓), 의주의 통군정(統軍亭), 선천의 동림폭(東林瀑), 안주의 백상루(百祥樓), 평양의 연광정(練光亭), 성천의 강선루(降仙樓), 만포의 세검정(洗劍亭), 영변의 약산동대(藥山東臺) 등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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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선재 / 觀善齋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에 있는 조선후기 강문팔학사 이간 관련 주택. 조선 영조 때 권상하(權尙夏)의 제자인 강문팔학사(江門八學士) 중의 한사람인 이간(李柬)이 지은 집으로, 윤혼(尹焜)과 도학을 강론하며 제자들에게 글을 가르치던 곳이다. 1816년(순조 16)에 기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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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선전군 / 官船典軍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사수시에 두었던 관직. 사수시는 병선군을 관장하는 관청이었는데, 1391년(공양왕 3) 도당에서 사수시의 속관으로 한나라 도선령의 예에 따라 도선지유를 설치하고, 제나라 관선전군의 예에 의하여 관선전군을 설치하라는 주청에 의하여 설치를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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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 / 管城 [지리/인문지리]
충청북도 옥천 지역의 옛 지명. 원래 신라의 고시산군(古尸山郡)인데, 757년(경덕왕 16) 관성군으로 고쳤고 이산(利山)과 현진(縣眞)을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고려 현종 때 경산부(京山府)에 예속시켰다가 인종 때 다시 현령(縣令)을 두었다. 1182년(명종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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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장 / 管城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경리청의 정3품 관직. 정원은 1인으로 무관직이다. 북한산성의 방어와 관리를 담당한 책임자였다. 1714년(숙종 40) 산성내 시설물의 관리와 성곽의 수비를 주관하기 위해 처음으로 별장이 파견되었는데, 당시에는 종2품 무관 가운데에서 명망 있는 자를 선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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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제군명성경 / 關聖帝君明聖經 [종교·철학/도교]
무본당에서 관성교 전도를 목적으로 언해하여 1883년에 간행한 관성교경전.도교서. 관성교의 경전은 『삼성훈경 三聖訓經』·『관성제군오륜경 關聖帝君五倫經』·『과화존신 過化存神』 등으로서 충·효와 인간의 도리를 주로 내세운 일종의 도가서(道家書)이다. 관성교는 원래 관성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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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제군오륜경 / 關聖帝君五倫經 [언어/언어/문자]
1884년에 간행된 『오륜경』을 언해한 책. 목판본. 도교의 일종인 관성교의 경문 가운데서 오륜경을 언해한 책으로 한문원문 3장과 순한글 언해 7장 합하여 모두 10장으로, 유계(有界)에 10행 21자로 되어 있으며, 한문 부분에만 ‘五倫經’이란 판심서명과 상흑어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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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묘응시현제중감로 / 觀世音菩薩妙應示現濟衆甘露 [종교·철학/불교]
양주 감로암에서 보월거사 정관이 설법한 내용을 모아 1878년에 간행한 불교서. 감로법주(甘露法主)인 보월거사 정관이 1872년부터 1875년에 걸쳐 7처(處) 11회(會)의 묘련사(妙蓮社) 법회에서 설법한 법문을 모은 책이다. 관세음보살의 신묘(神妙)한 영응(靈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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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보문품언해 / 觀世音菩薩普門品諺解 [언어/언어/문자]
『묘법연화경』의 관세음보살보문품 제25를 언해하고 변상도를 덧붙여 1697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불분권(不分卷) 1책으로 서울대 규장각, 고려대, 동국대, 산기문고(山氣文庫) 등에 소장되어 있으며, 보문품언해(普門品諺解) 또는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언해(妙法蓮華經觀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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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영험약초 / 觀世音菩薩靈驗略抄 [종교·철학/불교]
천수다라니의 지송을 권장한 불교서.불경편집서. 편찬자 미상. 1712년(숙종 38)에 김해 신어산 감로사(甘露寺)에서 개간한 뒤 동래범어사(梵魚寺)로 옮겨 보관한 판본의 책머리에는 1656년(효종 7) 호월(皓月)의 제자 탁령(卓靈)이 쓴 발문이 있다. 1762년(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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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소연연론소 / 觀所緣緣論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측이 『관소연연론』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 원측이 인도 유식학파 출신이자 불교논리학자인 진나(陳那, Dignāga, 480∼540)의 『관소연연론』을 주석한 책이다. 의식밖에 그 어떠한 존재도 없다는 유식의 입장을 논하고 있는 『관소연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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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수만록 / 觀水漫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학자 우하영이 수원부를 대도시로 건설하기 위한 방안을 조정에 올린 보고서.건의서. 권상에서는 수원부의 연혁·지리·산물·생업 등 생활 형편 전반을 개관했고, 축성 방안으로 토성 수축, 승군(僧軍)의 이용을 주장하였다. 또, 주변 군현을 정비해 일부를 수원부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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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수왜 / 館守倭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왜관을 관리하던 왜인. 왜관내에 출입하는 자를 검색하고, 잠상(밀무역)을 적발하였으며, 국가에서 정한 경계를 넘어와 범죄하는 왜인을 대마도에 통보하는 일을 맡아보았다. 관수의 임기는 2년이며, 그 밖에 재판왜·금도왜·통사왜·서승왜가 파견되어 관내에 거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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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수재유고 / 觀水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홍계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21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721년(경종 1) 아버지 우채(禹采)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홍세태(洪世泰)와 조의중(趙毅仲)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 시 106수, 명 1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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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수헌일집 / 觀水軒逸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원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16년 10세손 수한(壽翰)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허복(許鍑)의 서문과 권말에 수한의 발문이 있다. 광주이씨 종가에 소장되어 있다.권1에 시 6수, 서(書) 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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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습도감 / 慣習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전기 음악에 관한 행정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예조 밑에 두었던 관아의 하나. 1393년(태조 2)에 설치된 관습도감은 1457년(세조 3) 악학과 병합될 때까지 60여년 동안 봉상시·전악서·아악서·악학 등 예조 산하의 음악기관과 함께 음악에 관한 업무를 나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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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식 / 冠飾 [생활/의생활]
관(冠)에 부수되어 장식적 효과를 내거나 종교적 의미를 표하는 것. 고대의 관모는 그 자체가 장식적 형태와 종교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만, 관을 구성하는 요소의 일부가 되는 것은 관식이라고 할 수 없다. 예컨대, 경주에서 출토되는 금제관(金製冠)의 ‘出’자형 또는 녹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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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아 / 官衙 [예술·체육/건축]
관원들이 정무를 보던 건물. 관아는 원시공동체시대에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으로 나누어진 때부터 조성되기 시작하였다고 생각되나, 문헌으로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삼국시대부터이다.예컨대, 『삼국사기』 신라본기 권2 흘해이사금(訖解尼師今) 41조에는 “4월에 열흘 동안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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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아당유고 / 寬我堂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관아당의 시·논·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1책. 필사본. 저자의 본관·자·호는 알 수 없다. 그의 아들 상순(相淳)에 의하여 편집, 필사되었으며, 권말에 상순의 지(識)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시 47수, 서(書) 4편, 논 11편, 서(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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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아재고 / 觀我齋稿 [예술·체육/회화]
조선후기 문인화가,문신·학자 조영석의 시·서(序)·기·제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의 필사본으로 권1은 소(疏) 1편, 시(詩) 125수로 구성되었고, 권2에는 서(序) 6편, 기(記) 11편이 실려 있다. 권3은 찬(贊) 3편, 제발(題跋) 15편, 상량문(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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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 冠岳區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서남부에 위치한 구. 동쪽은 서초구와 경기도 과천시에 인접해 있고, 서쪽은 시흥대로를 경계로 구로구와 연해 있으며, 남쪽은 관악산을 경계로 경기도 안양시와 접해 있다. 위치는 동경 126°53'~126°59', 북위 37°25'~37°29'이다. 면적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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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문집 / 觀岳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송익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38년 후손 송태섭(宋台燮)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준필(宋浚弼)의 서가 있고, 권말에 송종술(宋鍾述)의 발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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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 冠岳山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남현동과 금천구, 경기도 안양시·과천시 관문동에 걸쳐 있는 산. 관악산의 높이는 632.2m이고, 전체 면적은 19,22㎢, 약 582만평에 이른다. 북한산·남한산 등과 함께 서울분지를 둘러싼 자연의 방벽으로, 빼어난 경관과 함께 서울 근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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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안 / 官案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궁내부 산하 각 관서의 관리 및 직원들의 이름을 기록한 인명록.관찬서. 1책 22장. 필사본. 왕실사무를 담당하는 궁내부 산하의 궁내부·시종원·비서원·규장원·경연원·장례원·종정원·귀족원·회계원·전의사·봉상사·전선사·상의사·내장사·주전사·영선사·태복사·왕태후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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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암산 / 冠巖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단천군 신만면에 있는 산. 높이 1,490m. 함경산맥에 속하는데, 마천령산맥의 두류산(頭流山, 2,309m)에서 남쪽으로 뻗어나온 지류가 검덕산(劍德山, 2,150m)·만탑산(萬塔山, 2,003m)·대덕산(大德山, 1,462m)으로 연결되어 관암산에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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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암전서 / 冠巖全書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경모의 시·소·기·발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2책. 필사본. 간행여부와 편집자에 대한 기록은 없으나, 분류별로 편제하고 군데군데 교감(校勘)의 여적을 남겼다. 그러나 권별의 구별이 없고, 1책과 2책의 순서도 정해지지 않았으며, 필사서체도 다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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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암존고 / 冠巖存藁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경모가 우리나라와 청나라의 명승지에 대한 견문록. 홍경모(洪敬謨, 1774∼1851)의 자는 경수(敬修), 호는 관암(冠巖)이고, 본관은 풍산(豊山)이다. 시호는 문정공(文貞公)이다. 이조판서를 지낸 홍양호(洪良浩)의 손자이며, 이조판서 홍낙원(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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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압사 / 管押使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중국에 주로 말을 조공할 때 파견되었던 사행. 따라서 외교상 중요한 문제는 담당하지 않는 것이 통례였다. 해·묘·미의 해, 즉 4년에 한 번 파견하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예외인 경우도 많았다. 조선 초기의 경우에는 사은사·하정사·성절사·천추사·주문사·진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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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양집 / 冠陽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광덕의 시·소·차·묘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9권 4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필사연도를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2에 시 422수, 권3∼6에 소(疏)·차(箚) 45편, 권7에 응제문(應製文) 4편, 권8에 전(箋)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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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어 / 觀魚 [생활/민속]
고기잡는 것을 구경하거나 물고기를 보고 즐기는 일. 오락의 일종으로 고려시대에는 관어를 위한 관어대(觀魚臺)가 있었다. 관어의 유래는 중국의 ≪춘추좌씨전 春秋左氏傳≫ 은공(隱公) 5년조에 “5년 봄에 은공은 상(裳)에서 고기잡는 연장을 갖추고 고기잡이를 구경하였다(五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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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어대소부 / 觀魚臺小賦 [문학/한문학]
고려 말기에 이색(李穡)이 지은 부(賦). 『목은시고(牧隱詩藁)』 권1에 실려 있다. 『동문선(東文選)』 권3에는 ‘관어대부(觀魚臺賦)’로 줄여져 전한다. 「관어대소부」 서(序)에 따르면 관어대는 영해부(寧海府)에 있다. 그곳에 자기의 외가가 있으므로, 작은 부를 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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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역사 / 館驛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지방의 관역을 관장하던 외관직. 국초에 제도순관(諸道巡官)이라 하였으나, 1028년(현종 19) 현종의 휘가 순(詢)이었으므로 같은 음을 피하기 위하여 제도관역사라고 개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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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와유고 / 寬窩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병빈의 시·제문·잡저·소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2책. 필사본. 서와 발이 없어 필사자와 필사연대는 알 수 없다. 장서각 도서·국립중앙도서관·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상권은 시 341수, 하권은 시 108수, 명 1편, 제문 25편, 잡저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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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요 / 官窯 [예술·체육/공예]
관청에서 필요로 하는 사기 제작을 위한 제조장.광주관요. 삼국시대부터 조선 말기에 이르기까지 설치 운영되었다.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에는 왕실과 관청에서 사용되는 기물을 제작하는 관요에 관한 문헌이 없으나, 그 당시의 고분과 사지(寺址) 등에서 출토되는 무수한 토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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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어 / 慣用語 [언어/언어/문자]
한 언어의 일반적인 표현법에 비하여 특별히 다른 구조나 의미를 지니는 단어나 구절. 넓은 의미로는 어느 한 언어가 다른 언어에 대하여 상대적으로 지니는 특징적인 모든 체계를 뜻한다. 관용구·관용어법·숙어·성어(成語)·익은말·익힘말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의미나 구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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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원집 / 灌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 박계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신활자본. 1927년 후손 규화(奎和)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박규호(朴圭浩)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후손 윤화(奫和)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9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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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경 / 觀音經 [종교·철학/불교]
관음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경전. 우리나라 관음신앙의 근본 경전이다. 1권. 『법화경(法華經)』 제25 「관세음보살보문품(觀世音菩薩普門品)」을 독립된 경으로 만든 것이다. 중국 서진(西晉)의 담마라참(曇摩羅讖)이 병으로 고생하는 하서왕(河西王)을 보고 이 국토가 관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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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굴 / 觀音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에 있는 석회동굴. 천연기념물 제178호. 굴의 길이 1.2㎞, 입구의 크기는 높이 2m, 너비 4m이며, 갈매굴(葛梅窟)이라고도 한다. 관음굴은 불교의 관음보살의 명칭에서 딴 것이라 하며, 갈매굴은 갈매산에서 유래되었다 한다. 지층은 고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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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보살주경언해 / 觀音菩薩呪經諺解 [언어/언어/문자]
1476년(성종 12)에 간행된 『관음보살주경(觀音菩薩呪經)』 언해서. 1권 1책. 이 언해본은 첫머리에 「천수천안관자재보살광대원만무애대비심다라니계청」을 실은 뒤에, 사십이수진언(四十二手眞言)의 명칭을 한자로 적고, 그 진언의 뜻을 한글만으로 언해한 다음, 진언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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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사지 / 觀音寺志 [문학/고전산문]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선세리 성덕산에 있는 관음사(觀音寺)의 사지(寺誌). 한문목판본. 속 제명은 ‘옥과현성덕산관음사사적(玉果縣聖德山觀音寺事蹟)’으로 되어 있다. 개간연대(開刊年代)가 옹정(雍正) 7년 기유(己酉)이니 1729년(영조 5)에 해당하며, 당시 주지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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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설화 / 觀音說話 [문학/구비문학]
관음보살을 주인공으로 하는 불교설화. 관음보살 설화는 대승불교의 보살신앙에 근거하여 등장한 설화이다. 관음보살의 형상은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에 있는 아잔타석굴(Ajanta Caves)의 관음보살 벽화로부터 비롯되었는데, ‘연꽃을 가진 인물’(Padmapāni, 蓮華手菩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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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시식 / 觀音施食 [종교·철학/불교]
불교에서 행하는 관세음보살의 자비에 의지하여 망인(亡人)의 명복을 비는 제사의 한 형태. 이 의식은 망인을 위하여 재(齋)를 올린 뒤에 행하거나 망인의 제삿날과 명절날에 행한다. 재와 시식은 모두 망인에게 베푸는 의식이지만, 재는 망인의 천도를 위하여 불보살(佛菩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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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영과 / 觀音靈課 [종교·철학/불교]
32괘의 점괘로 길흉화복을 판단하는 의례서.불교점서. 점괘는 32괘로 이루어져 있다. 이 괘 아래 인생의 길흉화복의 정도를 나타내는 상길·중길·하길 등의 설명을 붙이고, 이어 점괘를 금·목·수·화·토의 오행에 따라 표시하고 있다. 또한, 점괘의 개요를 오언절구로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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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좌상 / 觀音坐像 [역사/조선시대사]
중국 명대(明代)의 청동관음불좌상. 전체 높이 67㎝. 보살상 높이 53㎝. 인천광역시 지방유형문화재 제5호.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소장. 정확한 제작 연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보살상의 양식적 특징과 함께 대좌 뒷면에 새겨져 있는 수십 명에 달하는 인명(人名)의 글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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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지장보살도 / 觀音地藏菩薩圖 [예술·체육/회화]
고려시대의 관음·지장 그림. 비단 바탕에 채색. 가로 52.2㎝, 세로 99㎝. 일본 사이후쿠사(西福寺) 소장. 이 그림은 아마도 아미타여래의 협시보살로서의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을 함께 표현한 것으로, 아미타도(阿彌陀圖) 내지 아미타내영도(阿彌陀來迎圖)와 동일한 성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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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찬 / 觀音讚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속악가사. 『악학궤범』에는 오언한시(五言漢詩)에 현토(懸吐)한 형태로 수록되어 있으나,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 권45에 따르면 이 노래가 「처용가」와 더불어 고려시대부터 전승되어왔다고 한다. 따라서, 원래 한문악장으로 지어진 찬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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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참법 / 觀音懺法 [종교·철학/불교]
불교에서 관세음보살의 자비에 의지하여 행하는 참회법. 보통 『법화경』의 「관세음보살보문품」을 독송하고 정진하면서 죄업을 참회하고 소원을 기원하거나, ‘관세음보살’의 명호를 끊임없이 외우는 방법을 취하고 있다. 고려 및 조선시대에는 미타참법과 함께 불교의 2대 참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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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현상기 / 觀音現相記 [종교·철학/불교]
조선전기 문신·학자 최항이 관음보살의 현상을 기록하여 1481년에 간행한 불교서.영험기. 1권 1책. 목판본. 1462년에 세조가 경기도지역을 순시하다가 상원사에 유숙하였는데, 그날 관세음보살이 나타났고 상서로운 빛과 아름다운 음악이 들리다가 한참 만에 흩어졌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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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일약 / 貫一約 [역사/근대사]
1909년 의병장 유인석(柳麟錫)이 연해주에서 국내외 항일의병 세력을 결속하기 위해 시도한 향약(鄕約) 형태의 조직 체계. 유인석은 1909년 7월부터 국내외 의병 규합을 위한 전위조직으로 관일약 시행을 구상하였다. 그는 조선 전래의 향약조직의 원리를 원용하여 애국(愛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