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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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짜수저장 / 방짜수저匠 [예술·체육/공예]
구리와 주석을 일정한 비율로 합금한 쇠를 두드려 만드는 방짜 공법으로 수저 만드는 기능을 가진 장인. 강원도 시도무형문화재 제14호. 방짜수저는 한 벌이 만들어지기까지 사흘 동안 두드리고, 펴고, 다시 두드리는 전통적 과정을 반복하는데, 이렇게 만들어야 ‘참’ 방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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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나무 / Elaeagnus umbellata THUNB. [과학/식물]
보리수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 높이는 4m에 이르고 밑에서 여러 개의 줄기가 올라와 큰 둥치를 형성한다. 잎과 줄기에는 비늘같은 은백색 털이 있으며 전국의 산과 들에 분포하며 수직적으로는 높이 1,200m 이하에 자란다. 뿌리에 질소 고정균이 있어서 척박한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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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몽유록 / 泗水夢遊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글필사본. 이 「사수몽유록」은 점차 불교와 도교에 물들어 해이해지고 있는 유도(儒道)를 바로잡기 위한 목적의식이 강하게 지배하고 있는 소설작품으로, 공자를 비롯한 역대의 유학자들이 생전에 이룩하지 못한 정치적인 이상을 몽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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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수생 / 産業練修生 [사회/사회구조]
기업연수를 통한 선진기술 이전을 명분으로 외국인력을 도입하는 외국인산업연수제도에 의해 지정된 산업체에서 연수를 받는 사람. 국내 중소기업의 만성적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업연수를 통한 선진기술 이전을 명분으로 저숙련 외국인력을 도입하는 외국인산업연수제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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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나무 / Quercus acutissima CARRUTH. [과학/식물]
참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평안도 및 함경남도 이남에서 자라는 낙엽수로서 높이 20∼25m, 지름 1m까지 자란다. 수피는 회흑색이고 소지(小枝)에는 잔털이 있으나 자라면 없어진다. 잎은 긴 타원형이고 길이 10∼20㎝로서 침상의 예리한 톱니가 있다. 잎이 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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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수삼천 / 宣部守三薦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무관을 천거하던 제도. 무과에 급제한 사람을 문벌에 따라서 선전관·부장·수문장의 세 가지로 나누어서 추천하였다. 선전관의 후보자를 추천하는 것을 선천, 부장을 추천하는 것을 부천, 수문장을 천거하는 것을 수천이라고 하였다. 또한, 선전관과 부장의 후보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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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국수나무 / Physocarpus insularis NAKAI. [과학/식물]
조팝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관목. 울릉도 특산식물의 하나이며, 1m 정도 자란다. 북부지방에서 자라는 산국수나무와 비슷하지만 잎은 뒷면에 털이 없고 잎자루는 길이가 1㎝ 이상인 것이 다르다. 가지는 잿빛이 도는 검은 갈색이며 새가지는 약간 붉은 빛이 돌고 털이 없다.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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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돌리기 / [생활/민속]
어린이들이 둥글게 모여 앉고, 술래가 수건을 돌리며 노는 놀이. 놀이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어린이들이 가위바위보를 하여 술래를 정하고 둥글게 둘러앉는다. 술래는 보통 한 사람이지만 어린이의 수가 많거나 또는 놀이 자체의 긴박감을 더하기 위하여 둘을 뽑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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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다라니 / 隨求陀羅尼 [언어/언어/문자]
당나라 불공(不空)이 번역한 다라니경전. 이 다라니가 우리나라에 전래된 시기는 오래인 듯하나, 문헌으로 남아 있는 것은 고려말이나 조선초의 간행으로 보이는 범자(梵字)와 한자의 대역인 ≪오대진언 五大眞言≫에 다른 다라니와 함께 수록된 예가 가장 빠르다. 한글 창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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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군통제사 / 水軍統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중기에 신설된 종2품 서반 관직. 경상·전라·충청도 등 삼도의 수군을 지휘, 통솔한 삼남 지방의 수군 총사령관이다. 본래 삼남 지방의 수군은 5도로 분할되어 수군절도사를 두어 해구에 대처해왔다. 그러나 임진왜란 중인 1593년(선조 26) 8월 삼도수군통제사라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