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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갑선생신도비 / 羅萬甲先生神道碑 [예술·체육/서예]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 나만갑의 신도비.시도유형문화재. 총높이 355㎝, 비신의 높이 242㎝, 너비 104㎝, 두께 29㎝. 경기도유형문화재 제126호. 나만갑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이 비는 1658년(효종 9)에 건립되었다. 화강암으로 만든 네모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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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쪼개는 노래 / [문학/구비문학]
도끼로 장작을 패면서 부르는 민요. 남성노동요의 하나로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지만, 특히 제주도에 집중되어 여러 가지가 전하고 있다. 제주도에서는 ‘낭깨는 소리’라고 한다. 제주도에는 나무와 관련된 일노래가 많다. 톱이나 ‘미호미’라는 연장으로써 나무를 벨 때 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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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꾼과 선녀 / [문학/구비문학]
사슴의 보은으로 부부가 된 나무꾼과 선녀에 대한 설화. 나무꾼이 사냥꾼에게 쫓기는 사슴을 숨겨 주었더니 사슴은 은혜의 보답으로 선녀들이 목욕하고 있는 곳을 일러 주며 선녀의 깃옷을 감추고 아이를 셋 낳을 때까지 보여 주지 말라고 당부한다. 사슴이 일러 준 대로 선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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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령설화 / [문학/구비문학]
나무의 아들로 태어나 대홍수 때 아버지인 나무를 타고 가다 구해 준 동물들의 보은으로 곤경을 벗어나 혼인하여 인류의 시조가 된 소년에 대한 설화. 이 설화 유형은 수목 신앙을 바탕으로 한 신화적 형태에서 합리적 설명을 첨가한 형태로 변모하고, 다시 인간 구제는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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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장수 / 나무장수 [사회/사회구조]
산에서 나무를 해다 파는 직업인.장수. 6·25사변 뒤에도 나무장수를 흔히 찾아볼 수 있었는데, 이때까지만 하여도 연탄이 널리 보급되지 않아, 밥을 짓거나 방을 따뜻하게 하기 위하여 나무를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주업으로 나무장수를 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농한기에 농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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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춘 / 羅茂春 [종교·철학/유학]
1580(선조 13)∼1619(광해군 11). 조선 중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첨추 율, 아버지는 덕용, 어머니는 송정순의 딸이다. 1612년(광해군 4)에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성균관의 학유·학록·학정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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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켜는 노래 / [문학/구비문학]
톱으로 나무를 켜면서 부르는 민요. 노동요의 하나로 ‘톱질소리’라고도 하는데, 산에서 나무를 톱으로 켜서 누이거나 집에서 톱질을 할 때 부르는 노동요이다. 그 사설은 단조롭고 거의 노동실태를 표현한다. 제주 안덕면 덕수리의 「나무켜는 노래」는 “산범[山虎]같은 요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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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캐는 노래 / [문학/구비문학]
처녀들이 나물 캘 때 부르는 민요. 여성 노동요의 하나로, 대표적인 노래는 「도라지타령」이다. 이것은 도라지로 유명한 강원도 산골에서 처녀들이 도라지를 캐면서 부르기 시작한 것이 오랜 세월을 거치며 널리 퍼져 일반화된 것으로 추측된다. 나물캐는 노래는 크게 ‘들나물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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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박김치 / [생활/식생활]
배추와 무를 주재료로 해서 담근 국물김치. 『규곤시의방』과 『색경』에 나박김치의 이름만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은 이미 나박김치 담그는 법이 보편화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증보산림경제』의 담저법(淡菹法)에는 무에 생강과 파 등을 넣고 간을 맞춘 나박김치가 기록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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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배도 / 羅拜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나배도리에 있는 섬. 1529년(중종 24)경부터 사람이 정착하기 시작하였다고 전한다.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61명(남 28명, 여 3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4세대이다. 취락은 남쪽 해안의 선착장을 중심으로 모여 있다. 토지이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