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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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당설화 / [문학/구비문학]
임진왜란 때 승병장으로 활약한 사명당 유정(惟政)에 관한 설화. 사명당에 관한 설화는 여러 가지로 그의 출가(出家) 동인을 말하는 후처 응징 설화와 임진왜란 후 일본에 사신으로 가서 활동한 이야기들로 대별할 수 있다. 이러한 설화는 모두 임진왜란 시에 형성된 왜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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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학 / 四門學 [교육/교육]
고려시대 국자감에 편제된 경사육학의 하나. 정원은 300명, 많을 때에는 600명까지 되었다. 교과과정은 국자학·대학과 같은 과정으로서 ≪효경≫·≪논어≫·≪상서≫·≪공양전≫·≪곡량전≫·≪주역≫·≪모시≫·≪주례≫·≪의례≫·≪예기≫·≪좌전≫을 정규과목으로 하였고, 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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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천 / 沙尾川 [지리/자연지리]
비롯하여 크고 작은 14개의 지류가 합류된다. 상류에는 잣나무·이깔나무·참나무·소나무 등과 기타 잡목이 많아 산림상태가 좋다. 이 하천은 물이 맑고 깨끗하여 주변의 농경지에 관개용수, 공업용수를 제공하며, 전력생산에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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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빈서원 / 泗濱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사의리에 있는 서원. 681년(숙종 7)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진(金璡)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81년에 김극일(金克一)·김수일(金守一)·김명일(金明一)·김성일(金誠一)·김복일(金復一)을 추가 배향하여, 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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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산참군 / 四山參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한성 주위의 산을 분장하여 성첩(성과 성위에 쌓은 작은 담)·수목 등을 보호하는 군직. 사산참군은 새로 무과에 급제한 사람 중에서 선전관이 후보로 추천한 사람을 임명하여 동·서·남·북 각 1인으로 도성 내외산과 도로 연변에 있는 송림의 보호·육성과 성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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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손 / 嗣孫 [사회/가족]
가계를 계승할 자손. 가계의 계승은 원칙적으로 적처의 장자인 적장자가 하게 되어 있었다. 그러나 적장자가 없는 경우에도 가계를 단절할 수는 없으므로 첩의 아들인 서자로 하여금 가계를 계승시키거나, 서자가 있어도 남계 근친 중에서 양자를 들여 가계를 계승시키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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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옥국 / 司獄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범옥·수즙·죄수구휼의 일을 관장한 관서. 토관 종9품 관서이다. 함경도와 평안도에만 두었던 것으로, 여기에는 5품이 한계인 토관직 가운데 가장 말단 관위인 종 9품 섭사(攝事)가 배속되어 사무를 처리하였다. 함흥부·평양부·영변·경성의 사옥국에는 섭사가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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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취선 / 史要聚選 [역사]
별사류(別史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5책,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24.5×17.7cm, 반곽은 18.8×15.3cm이다. 표제는 사요(史要), 판심제는 사요취선(史要聚選)이다. 조선시대 권이생(權以生)이 편찬한 책이다. 서문(序文)은 권이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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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집 / 思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김정국의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권1·2에 시 529수, 권3에 발 2편, 서 4편, 기 5편, 서(書) 3편, 소 2편, 친제문 1편, 청사 1편, 제문 2편, 변 3편, 설·약조·잡저 각 1편, 책제 5편, 논·묘비명 각 1편, 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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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척언 / 思齋摭言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에 김정국이 지은 잡록집. 2권. 김굉필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사재척언’은 ‘사재가 주워 들은 이야기’라는 뜻이다. 저작 연대 미상. 다만 상권에서 “나는 황해감사로서(1518) 죄에 연좌되어(기묘사화) 벼슬이 떨어져 시골에 살게 된 지가 10년”이라 한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