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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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 祕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비서성의 문서와 서적을 보관하던 관서. 고려시대의 비각은 송제와는 달리 직관이 배속되지 않았으므로 ≪고려사≫ 백관지에 수록되어 있지 않고 세가에 관련기록이 산견된다. 따라서 설치연대는 미상이나 국초의 내서성이 995년(성종 14) 비서성으로 개칭된 사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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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양도 / 飛楊島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비양리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167명(남 82, 여 8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70세대이다. 취락은 섬의 동남쪽 해안에 집중되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은 없고 밭 0.07㎢, 임야 0.32㎢이다. 주요 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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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집 / 飛泉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5책이며,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9.2×18.8cm이고, 반곽은 19.4×15.2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비천집(飛泉集)이다. 전기진(田璣鎭)이 지은 것으로, 서문(序文)은 辛亥(1971)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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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례 / 賓禮 [종교·철학/유학]
오례(五禮)의 하나로서 손님을 접대하는 예. 국가에서 행해진 빈례는 외국 사신을 접대하는 의식이었다. 빈례의 종류로는 연조정사의(宴朝廷使儀)·왕세자연조정사의(王世子宴朝廷使儀)·종친연조정사의(宗親宴朝廷使儀)·수인국서폐의(受隣國書幣儀)·연인국사의(宴隣國使儀)·예조연인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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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레못동굴유적 / ─洞窟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제주도 북제주군 애월읍 어음리(於音里)에 있는 구석기시대 동굴 유적. 발굴에서 수집된 석기는 모두 현무암제이다. 대형석기인 찍개 3개, 박편도끼 4개, 격지석기〔剝片石器〕인 긁개 26개, 칼 12개, 첨기 2개, 송곳 1개, 부리형석기 1개, 홈날석기 2개, 톱니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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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 / 司空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관직. 문종 때 1인으로 하고 정1품으로 정비하였다. 충렬왕 때 없어졌다가 1356년(공민왕 5) 다시 두었으며, 1362년 다시 없앴다. 임금의 고문 역할을 하는 국가 최고의 명예직이었다. 종친에게 수여된 사도나 사공은 실제로는 작위처럼 기능하였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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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 / 射毬 [예술·체육/체육]
큰 것은 수박만하다. 무촉전은 살촉이 없이 살대 끝을 솜과 헝겊으로 둥글게 싸서 동여맨 화살이다. 말을 달리면서 굴러 움직이는 공을 화살로 쏘아 맞힌다. 조선 중기에 와서 격구가 쇠퇴한 뒤인 현종·숙종시대까지도 볼 수 있었으나 그 이후에 없어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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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기물악 / 思內奇物樂 [문학/고전시가]
신라시대에 원랑도(原郎徒)가 지었다는 노래. 가사는 전하지 않으며, 제목과 작자만이 『삼국사기』 잡지(雜誌) 제1 악조(樂條)에 전하며, 같은 내용이 『증보문헌비고』 권106 악지(樂志) 17에 옮겨져 있다. 작품과 설명이 하나도 전하지 않아 내용과 형식을 살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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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사총섭 / 四大寺摠攝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사고와 선원각을 지키기 위해 부근의 사찰 주지에게 수호하게 하고 내린 칭호. 임진왜란 때 전주사고의 실록을 영변 묘향산에 있는 보현사에 보관하고 지키게 하였던 데서 비롯되었고, 그 뒤 사고가 있었던 태백산사고는 각화사, 적상산사고는 안국사, 정족산사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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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소 / 司馬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중기 지방의 생원·진사들이 각 고을에 설립한 자체 협의기구. 16세기 초(성종말∼연산군) 훈구파의 유향소 장악에 대한 반발로 사마시 출신의 젊은 유림들이 향권을 주도하기 위해 설립하게 되었다. 사마소는 대개 고을의 관아 근처에 있었는데 하나의 특수기관처럼 행세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