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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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모봉불로초 / 冠帽峰不老草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연사군 삼포리에 있는 불로초(오리나무더부살이). 관모봉(2,540m)은 함경북도 경성군 매향리와 연사군 삼포리에 있는 산으로, 산림자원이 풍부한 지역이며 이곳의 불로초는 북한의 천연기념물 제426호이다. 불로초는 두메오리나무의 뿌리에 기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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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모봉왕대황 / 冠帽峰王大黃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연사군 삼포리에 있는 왕대황(장군풀). 북한 천연기념물 제377호. 왕대황은 장군풀을 북한에서 일컫는 명칭이다. 관모봉왕대황은 함경산맥의 주봉인 관모봉(해발 2,540m)을 중심으로 높은 산지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다른 풀보다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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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모온천 / 冠帽溫泉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경성군 주을읍(지금의 관모리)에 있는 온천. 지역적인 지열류량은 60∼80mWm-2 정도로서 단일 온천공에서 자연용출된다. 온천수의 화학성분은 규산 63.3ppm으로 광물질 총량은 278.2ppm이며, 기타 KㆍNaㆍHCO3ㆍSO4 등의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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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무량수경 / 觀無量壽經 [종교·철학/불교]
우리나라 정토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경전. 불교 정토신앙의 근본경전 중 하나. 1권. 『관무량수불경(觀無量壽佛經)』·『십육관경(十六觀經)』·『관경』이라고도 한다. 424년에 역경승 강량야사(畺良耶舍)가 한역한 것이 전하고 있으며, 『아미타경』·『무량수경』과 함께 정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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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무량수경강요 / 觀無量壽經綱要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관무량수경』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여 저술한 교리서.불교교리서. 전체 1권으로 현재 전하지 않는다. 의천(義天, 1055∼1101)의 『신편제종교장총록(新編諸宗敎藏總錄)』 권제1에 ‘강요(綱要) 권(卷)’이라고만 되어 있고, 그 권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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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무량수경고적기 / 觀無量壽經古迹記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관무량수경』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 전체 1권이지만 현재 전하지 않는다. 의천(義天, 1055∼1101)의 『신편제종교장총록(新編諸宗敎藏總錄)』 권제1과 일본의 불교 관계 저술 목록인 『증보제종장소록(增補諸宗章疏錄)』에 책의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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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무량수경소 / 觀無量壽經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관무량수경』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 전체 1권이지만 현재 전하지 않는다. 일본이 11년간 국가적 차원에서 분류해서 발간한 『대일본불교전서(大日本佛敎全書)』 제1책에 수록된 『불전소초목록(佛典疏鈔目錄)』에는 “신라국의 의적이 찬술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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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무재 / 觀武才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특별히 왕의 명령이 있을 때 시행한 무과. 응시자격은 한량·군관·조관 출신들 모두에게 있었으며, 1572년(선조 5)을 시작으로 모두 22회 실시한 것으로 보인다. 시험은 1783년(정조 7) 이후에는 문신에 대한 시험과 유생에 대한 시험을 교대로 실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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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문 / 關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동등한 관서 상호간이나 상급관서에서 하급관서로 보내는 문서. 동격 이하의 관아 사이, 즉 동등한 관부 상호간과 상급관아에서 그 하급관아에 보내는 문서양식으로, 오늘날의 공문서와 비슷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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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문성 / 關門城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축조된 석축 성곽.산성. 사적. 경주로 들어 올 수 있는 가장 좋은 지역인 경주평야의 남동쪽에 자리한 산성이다. 곧 673년(문무왕 13) 9월에 축조된 북형산성(北兄山城)과 함께 영일만과 울산만으로 상륙한 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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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민공동회 / 官民共同會 [역사/근대사]
1898년 독립협회가 국정 개혁안을 결의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해 개최한 집회. 독립협회는 근대적 자강 체제의 수립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위해, 국정 개혁안을 관민이 공동으로 선언하게 하고 이를 함께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민공동회에 관인을 참여시켰다. 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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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반사 / 館伴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외국사신을 접대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관직. 문장이 뛰어나고 견문이 풍부한 관원 중에서 임명하였다. 외국사신의 국적·등급에 따라 관반사의 임명도 달라졌으나, 대체로 정3품 이상의 관원 중에서 임명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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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복 / 官服 [생활/의생활]
관원의 정복으로 관에서 지급한 제복. 고려시대에는 제복, 조복, 공복으로 나뉘고, 조선시대에는 더욱 세분화되어 제복, 조복, 공복, 상복, 융복 등으로 구별되었다. 그러나 좁은 뜻으로는 공복과 상복을 뜻하는 것으로 단령(團領)의 포만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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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복색 / 冠服色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때 백관의 관복을 연구하고 제정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원래 태종이 건국 초기 의례를 정비하기 위하여 예조 외에 1410년(태종 10)에 의례상정소를 설치하였다. 광범위한 의례상정 중에서도 계급적 신분사회의 표상이 되는 백관관복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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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복암시고 / 觀復庵詩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숭겸의 시 「우음」·「월야」·「범주」등을 수록하여 1709년에 간행한 시집. 1권 1책. 교서관활자본. 서문으로 보아 1709년(숙종 35) 그의 숙부 창흡(昌翕)에 의하여 처음 편집, 간행되었으나, 간기에 의하면 1739년 중간된 것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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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봉유고 / 冠峯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현상벽의 시·서(書)·잡저·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0권 5책. 목활자본. 서문·발문이 없어 편자 및 간행연도는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와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 26편, 권2∼6에 서(書) 123편, 권7∼9에 잡저 23편, 권1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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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봉집 / 觀峰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최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5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목판본. 1755년경 6대손 익중(益重)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원조(李源祚)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익중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각체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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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북공업지역 / 關北工業地域 [경제·산업/산업]
함경남북도의 해안 지대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공업지역. 함경남도와 함경북도를 관북 지방으로 부르는데, 이 지방에 있는 공업 지역이라 하여 관북공업지역이라 불린다. 민족 항일기에는 북선공업지대(北鮮工業地帶)라고 하였다. 1929년부전강발전소 건설 이래 광복 당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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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북빈흥록 / 關北賓興錄 [종교·철학/유학]
1797년 규장각에서 함경도 유생에게 실시한 과거의 전말과 급제한 과문을 수록한 과문집. 권1은 전교(傳敎)·시취일지(試取日誌)·1차방목(一次榜目)·갱시방목(更試榜目) 등이다. 권2는 응제시권(應製試券)으로, 대표적인 것은 배율(排律)·시의(詩義)·부(賦)·전(箋)·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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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북영지 / 關北營誌 [지리/인문지리]
1883년(고종 20)~1907년(융희 1)에 의정부에서 편찬한 함경도 지리지. 『관북영지』은 제1책 『함산지통기』와 제2책 『함경남병영영지』로 구성된 함경도 영지(營誌)로, 제1책 『함산지통기』는 4권과 「함경감영신정사례(咸鏡監營新定事例)」로 이루어졌다. 권1은 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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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북읍지 / 關北邑誌 [지리/인문지리]
1894년(고종 31년)에 편찬된 함경도내 각 읍의 읍지를 총괄 수록한 읍지. 7책.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1871년에서 1872년에 걸쳐 만들어진 『북관읍지』와 『관북읍지』, 1895년에 편찬된 『관북읍지』가 규장각 도서에 있다. 1617년(광해군 9)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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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북지도 / 關北地圖 [지리/인문지리]
연대·작자 미상의 함경도 전도(全圖)와 부·군·현 지도를 모은 지도집. 채색필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함경북도 부분이 빠져 있는 영본(零本: 낙질이 많은 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제작연대는 지도집 끝에 첨부한 「서관총람도(西關摠覽圖)」에 초산(楚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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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북지방 / 關北地方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와 함경북도를 아우르는 별칭. 문화적 특징으로 낭림산맥이 관북과 관서지방의 구분 경계선이 되고 있을 뿐 아니라, 함경도와 평안도의 방언 구분과 관북형·관서형의 가옥 구조 구분의 경계가 되고 있다. 따라서, 낭림산맥 동쪽의 관북 지방은 사회적·문화적 공동체를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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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도 / 觀沙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관사도리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87명(남 44명, 여 4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55세대이다. 두 개의 자연마을이 있으며, 취락은 섬의 남쪽 해안부근과 동쪽 해안 중앙의 만입부에 집중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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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리고인돌 / 冠山里고인돌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의 무덤 또는 제의(祭儀) 시설의 하나. 북한 국보유적 제84호. 이 유적은 구월산 줄기의 한 능선인 봉화산 산마루에 있는 1호 고인돌을 중심으로 능선과 골짜기마다 떼를 지어 많은 고인돌이 자리한다. 장수마을과 갈촌마을의 못 옆 그리고 봉화산 밑의 묘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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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서원 / 冠山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창녕군 고암면 우천리에 있었던 서원. 1620년(광해군 1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구(鄭逑)·강흔(姜訢)·안여경(安餘慶)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11년(숙종 37)에 ‘관산’이라고 사액되어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선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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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성 / 管山城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옥천군 군서면에 있었던 삼국시대 백제와의 격전지인 신라의 성곽.산성·전적지. 고구려의 남하정책에 신라와 백제가 동맹하여 고구려에 대항하다가 신라가 동맹을 깨뜨리고 백제의 영토인 한강유역을 점령하자 554년(신라 진흥왕 15)에 백제는 일본에 원군을 청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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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유고 / 觀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문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1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31년 그의 방손 찬혁(贊爀)이 간행하였다. 권수에 김유(金楺)·조용승(趙鏞昇)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김간(金幹)·김동욱(金東郁)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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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유고 / 管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안정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44년 증손인 덕수(德洙)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오준선(吳駿善)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종현(李琮鉉)·황한규(黃漢奎)·안덕수(安德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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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감 / 觀象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천문·지리·역수·점산·측후·각루 등에 관한 일을 담당했던 관서. 조선시대에는 1425년(세종 7)에 이를 관상감이라 개칭해 예조에 속하게 하였다. 연산군 때에는 사력서로 개칭했다가 중종 때에 다시 관상감으로 환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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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감 측우대 / 觀象監測雨臺 [과학/과학기술]
조선 초기 광화방 관상감에 설치되었던 측우기를 놓았던 대석. 보물 제843호.관상감 측우대는 높이 87.6㎝, 두께 59.7㎝, 너비 94.5㎝의 화강암 석대로서 위쪽 면의 가운데에는 직경 16.5㎝, 깊이 4.7㎝의 구멍이 뚫려 있다. 전상운의 연구에 의해 측우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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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소 / 觀象所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학부에 소속되어 천문·기상을 관측하는 관상, 측후, 역서조제 등의 사무를 관장하던 관청. 예조에 소속되었던 관상감이 1894년에 학무아문 소속의 관상국으로 바뀌고, 다시 1895년에 학무아문이 학부로 바뀌면서 관상소로 되었다. 관상소는 1907년에 측후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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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생와유고 / 觀生窩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민이현의 소·서(書)·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문집. 2권 2책. 필사본. 정조연간에 교우들이 필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서문과 발문이 없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소 15편, 의(議) 5편, 서(書) 9편, 제문·축문 각 3편, 묘지 1편,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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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각진호렴이정절목 / 關西各鎭戶斂釐正節目 [역사/조선시대사]
1793년 관서지방 각 진의 호렴이 과중하여 생기는 폐단을 해결하기 위한 규정 등을 기록한 법제서. 3책. 필사본. 본래 4책이었으나 1권은 일실되었다. 내용은 비변사관문(備邊司關門)·이정장계(釐正狀啓)·이정총례(釐正摠例)·이정절목(釐正節目)의 순서로 되어 있다.「비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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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공업지역 / 關西工業地域 [경제·산업/산업]
관서 지방 곧 평안남도·평안북도 및 황해도 지방에 발달되어 있는 공업지역. 평양·남포·송림·승호리 등이 그 중심지인 공업지대이다. 민족 항일기에 서선공업지대(西鮮工業地帶)라 불렀는데, 광복 후 중·고등학교의 교과서에 관서공업지역이라 고쳐 불러 관용어가 되었다. 민족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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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무사시취방 / 關西武士試取榜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홍양호가 1792년에 도내에서 행해진 무과시험 관련 내용을 기록한 역사서. 1책 40장. 필사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 시취의 취지·방법, 행사 후 보고, 명령한 정조의 전교, 둘째 그에 따라 행사를 마치고 홍양호가 올린 결과보고서인 장계, 셋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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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문기 / 官署文記 [정치·법제/법제·행정]
관에서 작성하여 서명한 문서. 1406년(태종 4) 6월에 노비상속에서의 관서문기 활용법을 처음 세웠다. 대소인원의 자식·수양자·시양자에게 허여 또는 증여되는 노비는 모두 소재 관사에 보고토록 하여, 관사에서 그 재주의 본의를 열고한 다음에 문안을 발급하여 주며,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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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문답록 / 關西問答錄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언적과 아들 이전인 이 학문에 관해 나눈 내용을 기록한 문답서. 1책. 목판본. 이언적이 평안북도 강계(江界)에서 귀양살이할 때 전인이 따라와 학문에 관한 질문을 하였고 언적은 답하였는데, 후에 전인이 그 내용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전인의 3세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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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별곡 / 關西別曲 [문학/고전시가]
1555년(명종 10)백광홍(白光弘)이 지은 기행가사. 지은이가 평안도 평사(評事)가 되었을 때 그곳의 자연풍물을 두루 돌아다녀 보고, 그 아름다움을 노래한 작품이다. 우리나라 기행가사의 효시로, 작자의 문집 『기봉집(岐峰集)』에 실려 있다. 이 작품의 영향을 받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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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비기 / 關書秘記 [역사/조선시대사]
1804년 평민인 재영·성세 등이 서울 사대문에 붙여 민심을 동요시킨 문서. 1804년(순조 4) 9월 평민인 재영(載榮)·성세(性世) 등에 의해 서울의 4대문에 붙여져 크게 민심을 동요시켰다.이들은 당시 이달우(李達宇)·장의강(張義綱)의 모반사건에 관계된 것으로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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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빈흥록 / 關西賓興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정조의 명으로 평안도 유학자 중 경전에 밝은 사람을 어제조문으로 시취한 기록을 모은 과문집. 3권 2책. 목판본. 1798년(정조 22) 평안감사 민종현(閔鍾顯)이 경의문대(經義問對)로 고시를 실시하여, 김도유(金道游) 등 3명의 조대(條對)를 서울로 보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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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수서 / 觀書隨書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우리나라 역사·제도·인물 및 기타 잡사(雜事)에 관한 기록을 모아 엮은 종합서. 1권 1책. 필사본. 권수제는 ‘동사휘설(東事彙說)’로 되어 있다. 내용은 무기(武技)·의복제도·경서(經書)의 구결·천후(天候)·훈병(訓兵)·병기·병제·지계(地界)·품대(品帶)·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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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신미록 / 關西辛未錄 [역사/조선시대사]
1812년 평안감사 정만석이 홍경래의 난을 진압한 뒤 왕에게 올린 문서.관문서. 2책. 필사본. 1811년 12월 18일부터 1812년 4월 19일까지 약 5개월에 걸쳐 일어난사건의 전말기록이다.이 책은 ‘감방질(勘放秩)’, 즉 처음에 체포, 구금되었다가 죄가 가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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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악부 / 關西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영조 때 신광수(申光洙)가 지은 악부. 조선 영조 때 신광수(申光洙)가 지은 악부. 작자의 문집인 ≪석북집 石北集≫ 권10에 실려 있다. ‘관서백사시행락사(關西伯四時行樂詞)’·‘백팔악부(八樂府)’·‘백팔진주(百八眞珠)’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108수로 된 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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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양역실총 / 關西良役實總 [역사/조선시대사]
1759년 평안도의 감영·병영·중영 등 기관과 14개 군현의 양역액수를 규정한 행정서. 외교·국방상 특수 지역이었던 평안도 지역은 『양역실총(良役實摠)』(1749)의 사정작업에서도 제외되었다. 평안도의 양역 부담이 균역법 이전에 이미 1필로 통일되었음에도 역종과 양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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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역지 / 關西驛誌 [지리/인문지리]
1895년(고종 32)에 평안도의 양대 역(驛)인 대동역(大同驛)과 어천역(魚川驛)의 찰방(察訪: 조선 시대에 각 도의 역참(驛站)일을 맡아 보던 종6품의 문관 벼슬)이 각각 만들어 올린 역지를 합편한 책. 2책. 필사본. 제1책에는 <대동역사례 大同驛事例>·<어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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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일기 / 關西日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이제가 평안도관찰사 재직기간 동안의 사건을 기록한 일지.일기. 2책. 필사본. 1710년(숙종 36) 12월부터 1712년 11월까지 2년 동안의 일기이다. 그런데 개인의 생각이나 느낌을 기록한 단순한 사적 일기가 아니고, 평양감사로 재직하는 동안의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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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지도 / 關西地圖 [지리/인문지리]
연대·작자 미상의 지도. 세로 206㎝, 가로 166㎝의 대형지도이며, 장지(壯紙: 두껍고 단단한 질이 좋은 종이)에 당채(唐彩)로 그린 채색사본이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유사본이 국립중앙도서관에도 전하며, 유사한 소형 사본은 비교적 많이 남아 있다. 임진·병자 양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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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지방 / 關西地方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별칭. 주요 도시로는 신의주·평양·남포·사리원·송림(松林)·마동(馬洞) 등이 있다. 2009년 기준으로 평안남도에는 6개 시 19개군에 31개 노동자구가 있으며, 평안북도에는 3개 시 22개 군에 31개 노동자구가 설치되어 있고, 자강도에는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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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진지 / 關西鎭誌 [지리/인문지리]
1895년(고종 32)에 평안도 4진의 첨절제사가 작성한 진지를 모은 책. 1895년(고종 32) 3~4월에 첨절제사(僉節制使)가 평안도 4진(鎭) 신도진(薪島鎭), 선사진(宣沙鎭), 오노량진(吾老梁鎭), 서림진(西林鎭)에 관한 사항을 작성한 진지(鎭誌)로, 진지와 사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