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김포 덕포진 / 金浦德浦鎭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축조된 진(鎭).군사행정구역. 사적. 사적 제292호. 지정면적 48,794㎡. 이곳은 돈대(墩臺)와 포대(砲臺) 및 파수청(把守廳)이 있던 곳으로, 처음 세워진 연대는 알 수 없으나 1666년(현종 7) 강화에 예속된 진이었다
-
김포국제공항 / 金浦國際空港 [경제·산업/교통]
서울특별시 강서구 과해동에 있는 국제공항. 우리나라의 항공 여객 및 화물을 수송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으며, 서울의 세계도시 전략에 의하여 2001년 4월에 인천국제공항이 개항함에 따라 그 국제선 기능이 약화되어 현재는 일본의 도쿄, 오사카, 중국의 상하이를 운행하는
-
김포군 읍지급 지도성책 / 金浦郡邑誌及地圖成冊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김포군(현 김포시)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내용 구성은 방리(坊里), 도로(道路), 건치연혁(建置沿革), 군명(郡名), 형승(形勝), 성지(城池), 관직(官職), 산천(山川), 성
-
김포선 / 金浦線 [경제·산업/교통]
경기도 부천과 김포 사이에 부설되었던 철도. 총연장 9.2㎞. 1951년 6월 8일에 기공되고 그 해 8월 20일에 준공되어 1980년 8월 10일까지 만 29년간 운행되고 폐쇄되었다. 전쟁 중이던 1951년 김포비행장 건설과 운영에 필요한 자재와 장비, 특히 유류의
-
김포수안산성 / 金浦守安山城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수안산(守安山)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신라의 석축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성의 둘레 약 685m. 경기도 기념물 제159호. 수안산(해발 146.8m)의 정상부에 축조되었으며, 동서 방향을 장축으로 하는 장타원형의 테뫼식 석축산성이
-
김포시 / 金浦市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북서 해안가에 위치한 시. 동쪽은 한강을 경계로 파주시·고양시, 서쪽과 남쪽은 인천광역시, 동남쪽은 서울특별시, 북쪽은 한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의 개풍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36′∼126°48′, 북위 37°34′∼37°46′에 위치한다. 면적은 276
-
김포통진두레놀이 / 金浦通津두레놀이 [생활/민속]
경기도 김포시 통진면 옹정리에서 전승되는 민속놀이. 1960년대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옹정리에서 농번기 때 행하던 두레풍속을 놀이화함으로써, 1998년 경기도무형문화재 제23호 놀이분야로 지정된 종목이다. 1960대 후반 영농의 기계화와 농약사용으로 일부 마을에 한정되
-
김포평야 / 金浦平野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김포시의 굴포천(掘浦川) 유역과 한강 하류 남안에 발달된 퇴적평야. 부족한 수도권의 택지를 원활히 공급하기 위해 1990년대 중반부터 김포평야 일대에는 많은 아파트들이 건설되었다. 그 결과 김포평야의 토지이용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특히 김포시의 풍무동ㆍ감정동ㆍ
-
김포향교 / 金浦鄕校 [교육/교육]
경기도 김포시 북변중로 25번길(북변동)에 있는 향교. 1122년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그 뒤의 역사는 거의 전하지 않으며, 1965년에 기와를 개수하였고, 1972년 대성전과 명륜당·내외삼문(內外三門
-
김하구 / 金夏九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76∼1762). 해남현령이 되어《여씨향약백록동규》를 따라 향약을 실시하였다. 유배되었다가 3년 뒤에 풀려났으나 은퇴생활을 하였다. 영조의 부름을 받았으나 고령으로 나아가지 못하였다. 저서로《추암집》 6권 4책이 전한다.
-
김하락진중일기 / 金河洛陣中日記 [역사/근대사]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김하락이 이천에서 창의하는 과정부터 순국할 때까지의 사실을 기록한 의병록. 종군기록물·일기문. 세로 11㎝, 가로 7㎝. 71면 필사본. 이 일기는 1895년 11월 16일 이천 의병의 조직부터 1896년 6월 자결·순국할 때까지
-
김하서전 / 金河西傳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한문소설. 필사본. 조선 중기의 문신인 하서(河西) 김인후(金麟厚)를 소설화한 야담계(野談系) 고전소설로, 『잡기유초(雜記類抄)』에 실려 있다. 창작 시기는 본격적 야담이 등장하는 17세기 중·후반을 상회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
김하종 / 金夏鐘 [종교·철학/유학]
1793년(정조 17)∼미상. 조선 후기의 화가. 첨사를 지낸 득신의 아들, 건종의 동생이다. 그 역시 화원이었으며 벼슬은 첨사를 지냈다.아버지를 이어 인물화에 뛰어나 1830년 순조어진 원유관본 도사를 비롯하여, 1852년과 1861년의 철종어진 도사에 참여하였다.
-
김학공전 / 金鶴公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필사본·활자본. 「김학공전」은 주인을 배반한 노비를 찾아 복수함으로써 사건을 이끌어 가는 독창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대체로 영웅소설의 구조를 따르고 있으나, 초월적 힘을 지닌 조력자가 등장하지 않고 단지 학공의 집념과 계
-
김학무 / 金學武 [역사/근대사]
1911∼1943.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명은 김준길(金俊吉)이다. 출신지는 함경북도 온성(穩城)이다. 1938년 조선의용대를 창설한 뒤 항일선전활동을 전개하였다. 이후 조선의용대 부지대장‧조선의용대 화북지대 정치지도원‧화북조선독립동맹 중앙집행위원 겸 선전부 부장
-
김학성 / 金學性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07∼1875). 종정 증손, 할아버지는 명연, 아버지는 참판 동헌, 어머니는 이의곤의 딸이다. 철종 즉위 후는 중용되어 여러 요직을 거쳤다. 흥선대원군 집권 시에도 계속 중용되어 규장각제학·예문관제학·홍문관제학·좌찬성 등을 역임하였다. 예조판서
-
김학우 / 金鶴羽 [종교·철학/유학]
1862년(철종 13)∼1894년(고종 31). 조선 말기의 개화파 관료. 러시아어·일본어·중국어에 능통하였다. 1878년과 1880년 두 차례에 걸쳐 변경사무로 블라디보스토크에 파견되었던 장박의 주선으로 서울에서 정계에 진출, 1884년부터 1886년까지 기기국위원
-
김학진 / 金鶴鎭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38∼?). 전라도에서 동학농민군이 봉기했을 때, 전라감사 김문현의 후임으로 임명되었다. 홍문관학사·궁내부특진관이 되었으며, 그 뒤 시종원경·태의원경을 거쳐 홍문관태학사가 되었다. 일제로부터 남작의 작위를 받았다.
-
김한계 / 金漢啓 [종교·철학/유학]
생몰년미상. 조선 전기의 문신. 거두 증손, 할아버지는 유, 아버지는 현감 영명, 어머니는 이지유의 딸이다. 1438년(세종 20) 생원으로 식년문과에 정과로 급제했다. 좌정언, 직제학, 성균관직강, 승문원교리, 기주관, 승정원부승지 등을 역임하였다. 1455년 좌익원
-
김한동 / 金翰東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40∼1811). 영남지방 재해민의 기근을 들어 환곡의 환수를 연기하여줄 것을 진언하였다. 대사간에 기용되었으며, 이어서 승지를 지냈다. 천주교를 믿어, 각종 제례에 참석하지 않아 지평 정언인의 탄핵을 받고 명천에 유배되었다.
-
김한록 / 金漢祿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후기의 문신. 현감 운경의 아들, 영조의 장인인 한구의 종제, 우의정 관주의 아버지이다. 한원진의 문인이다. 관직은 세자익위사세마에 그쳤으나, 종질인 구주와 함께 김상로·홍계희·정휘량·신만 등 벽파 대신들을 조종하여 1762년(영조 38) 사도세자
-
김한섭 / 金漢燮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말기의 학자. 아버지는 노현, 어머니는 해남윤씨 상열의 딸이다. 이항로의 문인으로, 이항로가 죽은 뒤에 다시 임헌회와 기정진의 문인이 되었다. 1883년엔 그의 스승 임헌회의 문집인『고산문집』간행을 위하여 오랫동안 고창에 있었다. 저서로는『오남문집』
-
김한철 / 金漢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01∼1759). 사간원정언으로 재임할 때 붕당 타파를 상소하였다. 대사간에 발탁되었으며, 도승지·이조참판·경기관찰사·함경도관찰사 등 내외요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양전의 실시를 주장하였고, 나중에 우참찬에 이르렀다.
-
김함의 묘 출토의복 / 金涵─墓出土衣服 [생활/의생활]
1985년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학계리 김함(金涵: 1568∼1598)의 묘(墓)에서 출토된 복식 및 부장품 17점. 김함의 묘에서 발굴된 3점의 포(袍)류는 모두 장옷으로 면주(綿紬) 누비장옷 1점, 화문단 누비장옷 1점, 무명 솜장옷 1점이 있다. 뒷길이는 116
-
김항 / 金恒 [종교·철학/유학]
1826년(순조 26)∼1898년(고종 35). 조선 말기《정역》의 저자. 20세 때 민씨와 결혼하여 가정을 꾸몄으나 살림에는 뜻이 없어 독서만 하였으며, 영가를 계속 불렀다. 일찍이 이운규 밑에서 최제우·김광화와 함께 공부하였는데, 특히 이운규의 영향을 많이 받은
-
김항중 / 金恒重 [종교·철학/유학]
1653-1717. 조선후기 유학자. 부친은 방분, 모친은 이만겸의 녀이다. 1653년 12월 18일 예천 류전에서 태어났다. 1673년 조부와 부친을 연달아 잃고 1681년 모친상을 당하였다. 형제자매를 돌보며 재산을 아끼지 않았다. 1717년 9월 18일 병으로 졸
-
김해 / 金楷 [종교·철학/유학]
1633(인조 11) - 1716(숙종 42). 아버지 김광현, 어머니 청주한씨이다. 경사에 두루 섭렵하여 약관도 안 되어 이미 주역을 읽어 심오한 이치까지 깨우쳐 <계몽복역>을 저술하였다. <상례비요>도 의심나고 잘못된 곳을 고정하였다. 또한 농암 김창협과 함께 제
-
김해 보현사 불교전적 / 金海 普賢寺 佛敎典籍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사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보현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사찰본. 김해 보현사에는 『십지론(十地論)』, 『간집록(刊集錄)』, 『청량국사화엄소초(淸凉國師華嚴疎鈔)』, 『전등(傳燈)』, 『원각경(圓覺經)』, 『법화경(法蓮經)』이 소장되어 있다. 모두 임
-
김해 신천리 이팝나무 / 金海 新泉里─ [과학/식물]
경상남도 김해시 한림면 신천리에 있는 이팝나무. 천연기념물 제185호. 높이 15m인 노거수로서 나무의 나이는 600년 정도로 추정된다. 줄기는 땅에서 1.2m 정도 떨어진 곳에서 둘로 갈라져 있는데, 그 가운데 한가지의 둘레가 3.5m로, 2m 정도 올라간 곳에서 다
-
김해 천곡리 이팝나무 / 金海 泉谷里─ [과학/식물]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천곡리에 있는 이팝나무. 천연기념물 제307호. 나무의 나이는 약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17.2m이다. 줄기는 땅 위 1m 부분에서 둘로 갈라졌는데 가슴높이의 줄기둘레가 각각 4.2m, 3.5m이다. 가지의 길이는 동쪽 10.2m, 서
-
김해국제공항 / 金海國際空港 [경제·산업/교통]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2동에 위치하는 국제공항. 940년대 초반에 일본 육군 비행장으로 건설되어 부산 수영비행장(水營飛行場)으로 출발하였다가 광복과 더불어 민간 비행장으로 이용되었다. 1950년 한국전쟁으로 서울이 적군의 수중에 들어가자 임시 국제공항으로 지정되어 부산
-
김해군읍지 / 金海郡邑誌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김해군(현 김해시)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군명·관직·성씨·산천·풍속·방리(坊里)·호구·전부(田賦)·군액(軍額)·성지(城池)·창고·군기·수진군기(水陣軍器)·관애(關阨)·진보(鎭堡)·봉수·
-
김해군호적대장 / 金海郡戶籍大帳 [사회/촌락]
1828년·1882년·1894년에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호적대장. 필사본 각 1책씩이 현재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에 전하고 있다.
-
김해김씨비각 / 金海金氏碑閣 [사회/가족]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조선시대 비석을 보호하기 위해 세운 비각.시도유형문화재.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55호. 이 건물은 비석을 보호하기 위하여 세운 것이다. 옛날 진주에서 하동으로 가는 길목인 진주성 북쪽 성벽 밑에 위치하며 이 거리를 ‘빗집거리’, 즉 비각거리라고
-
김해농소리패총 / 金海農所里貝塚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농소리에 있는 신석기시대 후기의 조개더미 유적. 김해시에서 서남쪽으로 5㎞ 정도 떨어져 있다. 유적은 이 마을의 배경을 이루고 있는 높이 약 70m의 작은 구릉상(丘陵狀)의 삼매산(三昧山) 동남쪽 비탈과 그 앞으로 연속된 경작지 일부에 분포되어
-
김해랑 / 金海郎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한국무용예술인협회 초대 이사장 및 회장을 역임한 무용가.한국무용가. 1915년 경상남도 마산 출신의 무용가로 본명은 김재우(金在宇)이다. 어린 시절 동래 권번에서 전통무용을 배웠고 일본 유학 시절에는 이시이 바쿠와 최승희에게 현대무용을 사사받았다. 1939년
-
김해병서 / 金海兵書 [정치·법제/국방]
삼국시대 고구려의 연개소문이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군서. 병서. 김해(金海)는 연개소문의 자(字)라고 한다. 이 책은 신라의 아찬(阿飡) 설수진(薛秀眞)이 지었다는 『육진병법(六陣兵法)』과 더불어 오늘날 전하지 않는 고대 병서의 하나이다. 『고려사』에 1040년(정종
-
김해봉황동유적 / 金海鳳凰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김해시 봉황동·회현동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무덤과 삼한∼삼국시대의 생활유적이 혼재된 복합유적. 청동기시대에 해당하는 것은 고인돌〔支石墓〕과 돌널무덤〔石棺墓〕이고 삼한시대의 것은 조개더미와 집자리, 환호이다. 삼한시대 문화층에서는 점토대토기(粘土帶土器)와 민무늬토
-
김해부원동유적 / 金海府院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김해시 부원동에 있는 삼한시대(원삼국시대)의 조개더미(패총) 및 집터 유적. 김해 봉황동패총의 동쪽 약 1㎞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1980년 4월 10일부터 약 4개월에 걸쳐 동아대학교박물관에 의해 발굴 조사되었다. 유적은 남산 서쪽 기슭의 패총지역(A지구)
-
김해분산성 / 金海盆山城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에 축조되어 조선시대까지 이용된 석축 성곽.산성. 사적. 김해 동북쪽에 위치한 해발 330m의 분산(盆山) 정상부를 감싼 테뫼식 석축산성이다. 남쪽으로는 김해평야, 서쪽으로는 김해 시가지와 양동산성(良洞山城), 그 뒤로는 창원 쪽이 한
-
김해수가리패총 / 金海水佳里貝塚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3동 수가동 가동마을에 있는 신석기시대와 철기시대의 조개더미. 유적은 신석기시대 조개더미 4곳(1·2·3·4구), 철기시대 조개더미 1곳(5구) 등 모두 5군데가 있으나 대부분 파괴되었고, 3구와 5구 조개더미만 상태가 양호하였다. 1978년과 19
-
김해시 / 金海市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동남부에 위치한 시. 동쪽은 양산시와 부산광역시, 서쪽은 창원시, 남쪽은 남해, 북쪽은 밀양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8°44′∼129°01′, 북위 34°52∼35°23′에 위치한다. 면적은 463.36㎢이고, 인구는 53만 6707명(2019년 현재)이다
-
김해양동고분군 / 金海良洞古墳群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양동리 산3번지 가곡마을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에서 삼국시대에 걸친 무덤 유적. 1969년 마을 뒷산에서 토기 일부가 노출되어 발견되었다. 이 유적의 상세한 구조는 불명확하나, 발견자의 말에 따르면 장축 2m 정도의 널무덤으로 추정된다. 출토유물은
-
김해은하사대웅전 / 金海銀河寺大雄殿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김해시 은하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불전. 시도유형문화재.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건물로,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38호로 지정되어 있다. 당초에는 서림사(西林寺)가 있었으나 가락국 수로왕(首露王) 때 모두 소실되어 그 뒤에 재건되었다고
-
김해죽도성 / 金海竹島城 [예술·체육/건축]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있는 조선후기 왜장 나베시마 부자가 축조한 성곽.산성. 사적. 둘레 약 1,200m. 현재는 100m 정도의 성벽만 남아 있으며, 수호(水壕)로 추정되는 시설이 있다. 가락산(駕洛山)에 있어 일명 가락성(駕洛城)이라고도 한다.이 성은 1593년(선조
-
김해죽림리패총 / 金海竹林里貝塚 [역사/선사시대사]
부산광역시 강서구 죽림동(옛 지명 경상남도 김해군 가락면 죽림리)에 있는 신석기시대의 조개더미. 현재 조개더미 주변에는 지표에 조개껍질이 흩어져 있으며, 대부분 택지 및 경작지화되어 있다. 조개껍질의 분포범위가 10×5m 정도밖에 안 되며, 조개껍질퇴적층의 두께도 30
-
김해지내동옹관묘 / 金海池內洞甕棺墓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김해시 지내동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독무덤. 독널로 사용된 토기는 황갈색 민무늬토기와 회청색 연질토기였는데, 이 두 토기는 서로 아가리를 맞대어서 이음독무덤을 만들고 있었다. 이 독무덤 곁에는 붉은간토기가 놓여 있었는데, 일본 구주지방(九州地方)의 야요이식토기
-
김해평야 / 金海平野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김해시의 낙동강 삼각주(三角洲)에 발달된 퇴적평야. 김해평야는 낙동강 삼각주상에 형성된 평야이다. 낙동강 삼각주는 구포 부근까지 들어왔던 만(灣)이 낙동강의 토사로 메워져 형성된 지형이다. 낙동강은 토사유출량이 많고, 하구의 대조차(大潮差)가 1m에 불과하다.
-
김해하자마농장소작쟁의 / 金海迫間農場小作爭議 [역사/근대사]
1931년 10월부터 1932년 2월까지 경상남도 김해에 있던 일본인 지주 하자마(迫間房太郎)의 농장에서 한국인 소작농민들이 전개한 소작농민항쟁. 하자마농장은, 소작료 수입을 늘리기 위해 중간관리인인 간사(幹事)들에게 소작인들로부터 거둬들인 소작료 1석당 13-15전의
-
김해향교 / 金海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김해시 대성동에 있는 향교. 1408년(태종 8)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하였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1600년(선조 33) 부사 정기남(鄭奇男)이 김해읍 동쪽 다전동에 중건하였다. 1683년(숙종 9) 향교 뒷
-
김혁 / 金爀 [역사/근대사]
1875∼1936. 독립운동가. 1897년 4월에 무관학교 졸업, 육군보병참위로 임관, 육군참령에 승진되었다. 1921년 1월 서일·홍범도·지청천·김좌진 등과 합세하여 만주의 10개 독립군단체가 통합하여 대한독립군단을 조직, 1927년 2월 항전하다 붙잡혀 이듬해 3
-
김현감호설화 / [문학/구비문학]
신라시대의 호랑이 설화. 신라 때 처녀로 변신한 호랑이가 김현(金現)과 부부 인연을 맺은 뒤 그를 위해 죽음을 택했다는 설화. 『삼국유사』 권5 효선편(孝善篇) 김현감호조에 수록되어 있다. 두 편의 설화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는 ‘김현설화’이고, 다른 하나는 ‘신도징
-
김현기임명문서 / 金顯岐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6월 6일. 김현기(金顯岐)를 경기전 참봉 판임관 5등에 서임하는 임명장. 경기전은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하는 전각이다. 판임관은 조선후기 각부의 대신이 임명하던 하위관직이다. 문서에는 발급자가 궁내부대신 이재극(李載克)임을 밝혔다.
-
김현성필적 / 金玄成筆蹟 [예술·체육/서예]
조선시대 문신이자 서화가인 김현성이 이증(李增)의 절구와 율시 9편을 행서로 필사한 서첩. 보물 제1626호. 필사본, 첩장, 1첩. 39.9×37.0㎝ 이 서첩에는 「취정원수좌하(醉呈元帥座下)」, 「영보정(永保亭)」, 「덕산현(德山縣)」, 「신창산정(新昌山亭)」, 「
-
김현승시초 / 金顯承詩抄 [문학/현대문학]
김현승(金顯承)의 시집. 작자의 첫 시집으로 1957년 문학사상사(文學思想社)에서 간행되었다. 총 27편의 시가 1부와 2부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시집의 맨 뒤에는 서정주(徐廷柱)의 발문(跋文)이 붙어 있다. 시인의 자서(自序)에 의하면, 1934년 출발기에서 침묵
-
김현준 / 金賢準 [사회/사회구조]
해방 이후 『사회학개론』 등을 저술한 학자. 전라남도 영암 출생. 도쿄 유학시절 1919년의 2·8독립선언에 즈음하여 김도연(金度演)·김안식(金安植)·최원순(崔元淳)·정광호(鄭光好) 등과 회합하여 독립운동을 일으켜야 할 때임을 재일유학생사회에 주창하였다. 이윽고 거사자
-
김형규 / 金亨奎 [언어/언어/문자]
1911∼1996. 국어학자. 1926년에 원산제일보통학교(元山第一普通學校)를, 1931년에 원산중학교를 졸업하였다. 1936년경성제국대학(京城帝國大學) 법문학부(法文學部) 조선어문학과(朝鮮語及文學科)를 졸업하였다. 이 해에 전주사범학교(全州師範學校) 교유(敎諭)에 취
-
김형렬 / 金亨烈 [종교·철학/신종교]
1862년(철종 13)∼1932년. 미륵불교의 창시자. 1894년(고종 31) 10월 강증산을 처음으로 만났다. 1915년 모악산 금강대에서 백일기도 후 신안이 열려 영서를 받았다고 하면서 교파를 형성하였다. 1918년 금산사 안에 미륵불교라는 교파를 세웠다. 192
-
김형모 / 金瀅模 [종교·철학/유학]
1856년(철종 7)∼1930년. 조선 말기 학자. 문충공 학봉 김성일의 후손, 부친은 운포 김경락이다. 부인은 함양박씨이다. 서산 김흥락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회당 장석영‧석주 이상룡‧장암 김시락‧졸수재 유정호‧범암 유연즙 등과 교유하였다. 스승의 문집《서산집》간행
-
김혜 / 金寭 [종교·철학/유학]
1566~1624. 아버지는 생원 수길, 어머니 전주이씨이다. 일찍이 서애선생의 문하에 나아가 배워 선조 경인(1590)년에 진사시에 합격, 을사(1605)년 전시에 뽑혀 병오(1606)년에 호조좌랑겸 춘추관기사관이 되었다. 임란 때는 통판으로서 칠로의 군진에서 활약
-
김호 / 金虎 [역사/조선시대사]
1534 ∼1592(선조 25). 조선 중기의 무신. 1570년(선조 3) 무과에 급제하고 훈련원봉사로 관직생활을 끝내고, 향리에 거주하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켰다. 언양에서 진격해온 적의 기병 500명과 맞서 싸워 적을 궤멸시키고 전사하였다. 예
-
김홍근 / 金弘根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88∼1842). 이조·공조·병조의 판서와 홍문관제학·우참찬 등을 지냈다. 대사헌으로서 풍양조씨와 안동김씨의 세력다툼에 대한 상소를 올렸다. 의정부좌참찬으로 기용되었다. 좌의정에 올랐다가 판중추부사가 되어 관직에서 물러났다.
-
김홍도 / 金弘道 [예술·체육/회화]
조선 후기의 화가(1745∼?). 산수·도석인물·풍속·화조 등에 재능을 발휘하였고, 특히, 산수화와 풍속화에 뛰어났다. 만년에 농촌이나 전원 등을 소재로 한국적 서정과 정취가 짙게 밴 그림을 그려 독창적 화풍을 이룩하였다. 작품으로〈단원풍속화첩〉·〈금강사군첩〉·〈선인
-
김홍도필 군선도 병풍 / 金弘道筆群仙圖屛風 [예술·체육/회화]
조선 후기의 화가 김홍도(金弘道)가 그린 도석인물화(道釋人物畵). 국보 제139호. 종이 바탕에 수묵담채로 그렸고 세로 132.8㎝, 가로 575.8㎝이다.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품으로 원래 8폭의 연결 병풍 그림이었으나 현재 3개의 족자로 분리되어 있다. 화면의 끝 부
-
김홍도필 병진년 화첩 / 金弘道筆丙辰年畵帖 [예술·체육/회화]
1796년(정조 20) 화가 김홍도(金弘道)가 그린 화첩. 보물 제782호. 종이 바탕에 수묵 담채로 그렸고 세로 26.7㎝, 가로 31.6㎝이다. 삼성미술관 리움에 소장되어 있다. 김홍도가 1796년(정조 20)에 그린 산수(山水)와 화조(花鳥) 그림 20폭으로 이루
-
김홍도필 산수인물도 / 金弘道筆山水人物圖 [예술·체육/회화]
조선 후기에 김홍도가 그린 산수인물화.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화원(畵員)으로 꼽히는 김홍도(金弘道, 1745∼1806 추정)가 그린 「산수인물화」로, 화면은 거대한 절벽과 폭포, 그리고 배를 탄 어부들로 구성되었다. 오른쪽 여백에 당나라 시인 유종원(柳宗元)이 쓴 「어
-
김홍도필 풍속도 화첩 / 金弘道筆風俗圖畵帖 [예술·체육/회화]
조선 후기의 화가 김홍도(金弘道)가 그린 풍속화. 보물 제527호. 25엽으로 이루어진 화첩으로, 종이 바탕에 수묵과 옅은 채색으로 그렸으며 크기는 각각 세로 27㎝, 가로 22.7㎝이다. 이 화첩 그림들은 주변의 배경적 설명을 간단하게 처리하고 풍속 자체에 역점을
-
김홍도필추성부도 / 金弘道筆秋聲賦圖 [예술·체육/회화]
1805년(순조 5) 김홍도가 「추성부(秋聲賦)」를 소재로 하여 그린 산수화. 보물 제1393호. 「추성부」는 중국 송나라 때의 문인 구양수(歐陽修)가 지은 글로, 조선 후기의 화가 김홍도가 이를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 화면의 왼쪽에는 「추성부」 전체의 글이 김홍도
-
김홍륙 / 金鴻陸 [정치·법제/정치]
미상∼1898년. 조선 말기의 역관. 천민출신이었으나 블라디보스토크를 내왕하며 러시아어를 익혀 역관으로 특채되었다. 1894년(고종 31)부터 이듬해 사이에 이범진이 러시아공사 베베르(Veber)와 조약을 체결할 때 우리나라 유일의 러시아어 통역관으로서 활약하였다.
-
김홍륙독다사건 / 金鴻陸毒茶事件 [역사/근대사]
1898년에 김홍륙이 고종을 시해할 목적으로 공홍식을 교사해 고종과 태자가 마시는 커피에 독약을 투입한 사건. 고종의 생일인 9월 12일(음력 7월 25일) 만수성절에 고종과 태자가 마시는 커피에 아편을 넣은 사건으로, 고종은 냄새가 이상하여 마시지 않았고, 태자는 마
-
김홍욱 / 金弘郁 [종교·철학/유학]
1602(선조 35)∼1654(효종 5). 조선 중기의 문신. 연 증손, 할아버지는 증승지 호윤, 아버지는 찰방 적, 어머니는 화순최씨로 동지중추부사 원의 딸이다. 1635년(인조 13)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해 검열이 된 뒤 설서를 겸했다. 집의, 승지, 홍충도관찰사
-
김홍익 / 金弘翼 [종교·철학/유학]
1581(선조 14)∼1636(인조 14).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찰방 적, 어머니는 최원지의 딸이다. 1614년(광해군 6) 사마시에 합격하고, 1628년(인조 6) 의금부도사, 1630년 장악원직장, 1631년 감찰, 1632년 공조좌랑을 거쳐 연산현감
-
김홍전 / 金紅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2권 1책의 국문 경판 방각본이 있고, 4책으로 된 국문필사본이 규장각도서에 있다. 그밖에도 국문 필사본이 대영박물관에 있다. 내용은 주인공이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부귀하게 된다는 이야기의 영웅소설이다. 이 작품은 전형적인 귀족적 영웅소설인
-
김홍제 / 金弘濟 [종교·철학/유학]
1661년(현종 2)∼1737년(영조 13). 조선 후기 문인. 부친 김굉, 모친 황징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금용천의 딸이다. 후학 양성을 낙으로 삼아 저서도 거의 남기지 않았다. 평소에 사람을 함부로 사귀는 일이 없었으며, 남의 것을 취하거나 탐내는 일 또
-
김홍집 / 金弘集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관료·정치가(1842∼1896). 임오군란 후 한국전권부관으로서 제물포조약에 서명하였다. 내각총리대신 때 ‘홍범 14조’ 발표, 청일전쟁 후 갑오개혁 단행, 을미사변 후 과격한 개혁 실시, 아관파천으로 친러파에 밀린 후 난도들에 의해 살해되었다.
-
김화군 / 金化郡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북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양구군, 서쪽은 철원군·평강군, 북쪽은 회양군, 서남단의 극소부는 경기도 포천시과 접해 있다. 동경 127°19′∼127°57′, 북위 37°59′∼38°17′에 위치하며, 면적 1558.7㎢, 인구 10만 8133명(1944년 현재)
-
김화당느릅나무 / 金化唐─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김화군 김화읍에 있는 당느릅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456호. 당느릅나무는 김화읍에서 동남쪽으로 약 1㎞ 떨어진 금천강 기슭에 있다. 나무 앞에는 남동쪽으로 흘러가는 금천강이 있고 강기슭으로부터 김화읍까지 논밭이 펼쳐져 있다. 느릅나무가 자라고
-
김화진 / 金華鎭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8∼1803). 할아버지는 좌참찬 시형, 아버지는 참판 상적, 어머니는 이하범의 딸이다. 1783년 서학문제로 채제공의 죄를 탄핵하다 일시 파직되었으나 도감제조에 다시 임명되었다. 1796년 호조판서에 제수되어 주전사업과 전세문제를 관장하였고,
-
김화현읍지 / 金化縣邑誌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김화현(현 김화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내용 구성은 일반 읍지들의 항목구성과 차이가 없으나, 호구(戶口)·군액(軍額)·전안(田案)·진공(進貢)·부전(賦田)·조적(糶糴)·관우(館宇)·학교·총묘(塚墓)·봉수·인
-
김화현호적대장 / 金化縣戶籍大帳 [사회/촌락]
1672년 강원도 김화현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호적대장. 필사본. 앞뒤가 모두 낙장되어 있고, 중간에도 낙장과 훼손이 심하다. 현재 19매가 1책으로 묶여 있는데, 표지의 제목은 ‘原襄道金化縣壬子帳(원양도김화현임자장)’으로 되어 있다
-
김활란 / 金活蘭 [교육]
현대의 교육자(1899∼1970). 우리나라 최초 여성대학 졸업생이자 여성 최초 철학박사로 이화여자대학교 총장·공보처장·대한적십자사 부총재·한국여학사협회초대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대한민국장·막사이사이상 등 수상, 대한민국일등수교훈장이 추서되었다.
-
김황 / 金榥 [종교·철학/유학]
1896년∼1978년. 유학자. 명신 우옹의 후손, 아버지는 도산서원 원장을 지낸 극영, 어머니는 심구택의 딸이다.
-
김황원 / 金黃元 [문학/한문학]
고려시대의 문신·시인. 일찍이 문과에 급제하여 예부시랑(禮部侍郎)·한림학사(翰林學士) 등을 지냈다. 학문에 힘써 고시(古詩)로 이름을 떨쳐 해동 제일이라는 일컬음을 받았다고 하며, 청직하여 권세에 아부하지 않았다. 김황원은 예종 때에는 중서사인(中書舍人)으로 요나라에
-
김회 / 金淮 [종교·철학/유학]
1578(선조 11)∼1641(인조 19).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김사정, 어머니는 조희로의 딸이다. 1612년(광해군 4) 명경과에 급제, 정자가 되었다. 성균관박사, 사헌부감찰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경암실기』3권 1책이 있다.
-
김회련 개국원종공신녹권 / 金懷鍊開國原從功臣錄券 [역사/조선시대사]
1395년 공신도감에서 문신 김회련을 개국원종공신에 녹훈하며 발급한 녹권. 보물 제437호. 녹권은 공신에게 내려주는 문서로서 공신에 오른 자의 증서라 할 수 있다. 조선초에는 개국(開國)·정사(定社)·좌명(佐命)의 정공신(正功臣)에게는 공신교서와 녹권을 함께 주었고
-
김회련 고신왕지 / 金懷鍊告身王旨 [언론·출판/출판]
1395년(태조 4) 문신 김회련(金懷鍊)에게 통정대부 공주목사 겸 관내권농방어사 등의 관직을 제수한 왕지. 태조가 개국에 공을 세운 김회련을 통정대부 공주목사(公州牧使) 겸(兼) 관내권농방어사(管內勸農防禦使)로 임명한 사령왕지(辭令王旨) 1매와 가선대부 해주목사(海
-
김회수임명문서 / 金會洙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2월 20일. 김회수(金會洙)를 공릉 참봉 판임관 5등에 서임하는 임명장. 공릉은 조선 8대왕 예종의 원비 장순왕후 한씨의 무덤이다. 공릉, 순릉, 영릉으로 이루어진 파주삼릉 경내에 있다. 김회수가 서임된 참봉은 조선시대의 원, 능전을 비롯한 많
-
김효증전 / 金孝曾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 활자본·필사본. 이 작품은 6명의 효자담(孝子譚)을 엮어 놓은 단편소설집 『육효자전』에 수록되어 있는 윤리소설로, 부모를 지극한 효도로써 섬겨야 한다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효증이 이소저를 데리고 상경하여 고생한 부
-
김훈 / 金勳 [종교·철학/유학]
1901∼1938.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1919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후 만주로 망명하여 중국 길림성 신흥무관학교에서 군사훈련을 배웠다. 김성·김좌진·나중소·박성태·박영희·서일·윤창현·이범석·이장녕·이홍래·정신·조성환·현천묵 등이 조직한 북로
-
김휘 / 金徽 [종교·철학/유학]
1607(선조 40)∼1677(숙종 3). 조선 후기의 문신. 석의 증손, 할아버지는 인갑, 아버지는 시양, 어머니는 이대수의 딸이다. 1642년(인조 20)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봉교로 임명되고, 같은 해 홍문록에 올랐다. 그 뒤 이조좌랑·이조정랑·교리·응교·헌
-
김휘약 / 金輝鑰 [종교·철학/유학]
1823년(순조 23)∼1891년(고종 28). 조선 후기 학자. 부친은 김낙소이다. 1858년(철종 9) 생원시에 합격하였으나, 세상의 도가 떨어져가는 것을 느끼고 태백산으로 들어가서 한수정사를 지어놓고 학문 연구과 후학 양성에 힘썼다. 저서로 100여 권을 남겼는
-
김휘준 / 金輝濬 [종교·철학/유학]
1820(순조 20) - 1898(광무 2) 고조는 장사랑 복, 증조는 응련, 조부는 영진, 부친은 낙숭이다. 1820년(순조 20) 11월 1일 영천 성동의 집경루에서 태어났는데, 집경루는 증조부 응련이 편거한 곳이다. 7세가 되자 당부 낙규에게 수학했다. 교유한
-
김휘철 / 金輝轍 [종교·철학/유학]
1842년(헌종 8)∼1903년(광무 7). 부친은 낙광, 모친은 정재석의 딸이다. 매창 사신의 후손이다. 1862년에 관복재 김기헌이 주도하여 가르치고 있던 사계서원에 나아가 독서를 하였다.1868년 부친상을 당하였고 1876년 봄에 향시에서 장원으로 뽑혔으나 서울에
-
김휴 / 金烋 [종교·철학/유학]
1597(선조 30)∼1638(인조 16).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시정. 장현광의 문인이다. 1627년(인조 5) 사마시에 합격하였으나 벼슬길에 나가지 않고 오로지 성리학의 연구에만 힘썼다. 그뒤 조경의 간곡한 권유와 천거로 강릉참봉에 임명되었으며, 1637년에
-
김흠조부부묘출토유물 / 金欽祖夫婦墓出土遺物 [생활/의생활]
조선 중종대의 문신 김흠조(金欽祖) 부부의 묘에서 출토된 유물 일괄. 분묘의 형태는 동묘이곽형(同墓異槨形)의 합장묘였는데, 출토유물 중 복식류는 단령(團領) 7점, 직령(直領) 2점, 답호(조끼류) 11점, 철릭 13점, 상의류 6점, 바지류 8점, 모자 1점, 도아
-
김흥국 / 金興國 [종교·철학/유학]
1557(명종 12)∼1623(인조 1). 조선 중기의 문신. 약평 증손, 할아버지는 희려, 아버지는 별제 난손, 어머니는 정랑 구숙간의 딸이다. 1589년(선조 22) 유학으로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정자·정언·주서 등을 역임하였다. 김장생·신흠·황신·서성 등과
-
김흥근 / 金興根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96∼1870). 달행 증손, 할아버지는 이경, 아버지는 이조참판 명순, 어머니는 신광온의 딸이다. 형은 좌의정 홍근이다. 경상도관찰사 때 안동김씨의 권세를 믿고 세도를 부리다 탄핵, 광양에 유배되었다 풀려나 영의정·판중추부사·이정청총재관·영돈령
-
김흥락 / 金興洛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유학자(1827∼1899). 유치명의 문인으로 영남학파의 학통을 계승하였다.〈졸수요결〉·〈입학오도〉·〈주일설〉을 지었다. 소계서당에 제향되었다.
-
김희 / 金熹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9∼1800). 경학에 능하여 경전장구에 정조의 고문구실을 하였다. 인품이 청백하여 사관들은 한사와 같이 담소하다고 평하였다.
-
김희경전 / 金喜慶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활자본·필사본. 이 작품은 남주인공 김희경과 여주인공 장설빙을 축으로 하여 설빙의 영웅적 행위를 기술하는 ‘여걸소설(女傑小說)’의 하나이다. 여성을 남성보다 우위에 놓음으로써 여성들의 사회적 좌절을 극복하고 여성들의 확대된 사회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