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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군 / 館軍 [역사]

    고려·조선 시대에 각 관 및 역참에 소속되어 신역을 부담하는 일반백성. 실제로 조선시대에 들어오면 관이 역참의 성격과 혼용됨과 동시에 관군의 실체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것이다. 즉, 관이 역참으로 개편됨에 따라 역참의 신설과 함께 이를 운용하기 위해 관전이 절급되고, 이

  • 관극절12수 / 觀劇絶句十二首 [문학/한문학]

    1826년(순조 26)신위(申緯)가 지은 관극시(觀劇詩). 칠언절구로 모두 12수이다. 작자의 문집 『경수당전고』 권34(제7책)에 수록되어 있다.제1수는 전체의 도입부로서 본격적인 연희가 벌어지기 전 구경꾼들이 모이는 광경을 묘사했다. 제2수는 구경꾼 중 남녀간의 애

  • 관극팔령 / 觀劇八令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에 이유원(李裕元)이 지은 소악부(小樂府). 「관극팔령」은 칠언절구 8수로 엮어진 것으로 판소리 내용을 집약시켜놓고 있어, 한국판소리변천사를 살피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작품의 제목과 그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광한춘제1령(廣寒春第一令)은 「춘향가」의

  • 관내직원표 / 官內職員表 [정치·법제]

    1897년(광무 1) 당시 궁내부 소속 직원의 명단을 표로 작성한 문서. 우측 상단에 '장서각인'이 날인되어 있다. 궁내부를 시작으로 하단에 장례원, 시종원, 규장원을 비롯해 왕태후궁, 왕후궁 등을 수록하였다. 연봉표를 제시하고 연봉 등급에 따라 인명을 기록한 점이 특

  • 관노촌 / 官奴村 [생활/주생활]

    전통시대 서울과 지방의 관아에 소속된 관노비들이 모여살던 마을. 관노비들은 중앙이나 지방의 관아에 대하여 노역 또는 현물에 의한 공납의 의무를 지고 있었다. 이들은 대개 독립된 가호와 가계를 유지하면서 생활하는 외거노비였다. 이 외거노비가 도성의 변경지역에 집단으로

  • 관농환유작 / 觀弄幻有作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한시. 칠언율시 2수로 『동국이상국집』 후집 권3에 실려 있다. 교인(巧人)이라는 놀이꾼의 재주에 경탄하여 지은 작품이다.「관농환유작」은 시로서의 높낮이를 따지는 일보다는 소재의 선택을 여기까지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고 민

  • 관덕정 / 觀德亭 [예술·체육/건축]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자남산(子男山)에 있는 조선시대 사정(射亭) 건물 형태의 누정.정자. 정면 3칸, 측면 2칸. 정면과 양 측면의 기둥 8개는 8각으로 다듬은 돌기둥 위에 세우고, 뒷면 2개 기둥은 그대로 주춧돌 위에 세웠다.두공(枓栱)은 단익공(單翼工)이고 천장은

  • 관도관 / 貫道觀 [문학/한문학]

    당대(唐代) 고문운동에서 주장된 문이재도(文以載道)·문도합일(文道合一 ; 글과 도는 하나이다)이나 문이명도(文以明道 ; 글로써 도를 밝힌다)의 주장과 유사한 문장 미학 이론. 당(唐)의 이한(李漢)은 <창려문집서 昌黎文集序>에서 “글은 도(道)를 꿰는 그릇이다.”라고

  • 관동대학살 / 關東大虐殺 [역사/근대사]

    1923년 일본 관동대지진 때 한국인과 일본인 사회주의자가 학살된 사건. 1920년대는 코민테른 활동으로 인한 민족해방운동이 격화되기 시작했는데, 일본에서도 이러한 영향을 받아 사회적 혼란이 일어나 사회적 문제가 되었다. 일본은 이러한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서 '조선인이

  • 관동무 / 關東舞 [예술·체육/무용]

    조선시대 헌종 때 정철(鄭澈)의 「관동별곡 關東別曲」을 주제로 하여 만든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정재는 조선시대 대궐 안에서 잔치가 있을 때 공연하던 춤과 노래를 말한다. 「관동별곡」은 정철이 1580년(선조 13) 강원도관찰사로 부임할 때 금강산과 동해안의 수려

  • 관동별곡 / 關東別曲 [문학/고전시가]

    1330년(충숙왕 17)안축(安軸)이 지은 경기체가. 전체 9장으로, 1장은 작품의 서사(序詞)로서 위풍당당한 순찰(巡察)의 정경을, 2장은 학성(鶴城)을, 3장은 총석정(叢石亭)을, 4장은 삼일포(三日浦)를, 5장은 영랑호(永郎湖)를, 6장은 양양(襄陽)의 풍경을,

  • 관동빈흥록 / 關東賓興錄 [종교·철학/유학]

    1793년 규장각에서 강원도 유생에게 실시한 과거의 전말과 급제한 과문을 수록한 과문집. 4권 1책. 목활자본. 규장각에서 편집하여 1794년에 강원감영에서 간행하였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이 책에는 입격(入格)한 방목(榜目)과 전교(傳敎)·부(賦)·책(策)·강의(講義

  • 관동사유감효악부체오장 / 觀東史有感效樂府體五章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안정복(安鼎福)이 지은 악부시(樂府詩). 영사악부체(詠史樂府體) 한시 5수로 ≪순암집 順菴集≫ 제1권에 수록되어 전한다. 작품은 <성기가 成己歌>·<옹산성장가 壅山城將歌>·<천성행 泉城行>·<노사행 弩士行>·<백마총행 白馬塚行>이다. <관동사유감효악부체오장

  • 관동속별곡 / 關東續別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조우인(曺友仁)이 지은 가사.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210구이다. 음수율은 3·4조가 주조를 이루고 2·3조, 2·4조, 4·4조 등도 보인다. 『이재영언(頤齋詠言)』에 전편이 서(序)와 함께 전하며, 서에는 ‘속관동별곡(續關東別曲)’이라고 되어 있

  • 관동신곡 / 關東新曲 [문학/고전시가]

    1894년(고종 31)조윤희(趙胤熙)가 지은 기행가사. 필사본. 전체 분량은 2율각 1구로 헤아려 1,238구이다. 1894년 음력 4월 20일경부터 6월 초순까지 약 50일간 금강산을 여행하고 돌아와 지은 가사이다. 내용은 4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사에서는 인생

  • 관동와주 / 關東瓦注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 문인 안축(安軸)의 시집. 저자가 47세(1328년) 때 강릉도존무사(江陵道存撫使)가 되어 그 이듬해까지 관동 명승지를 살펴보고, 그 감회를 한시로 읊은 기행시들이다. ≪관동와주≫가 실린 ≪근재집 謹齋集≫ 함주본 권1에 실려있다. 모두 145수로 오언율시 1

  • 관동읍지 / 關東邑誌 [지리/인문지리]

    1871년(고종 8)에 편찬된 강원도내 각 읍의 읍지를 총괄 수록한 읍지. 7책.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 편찬시기가 각각 다른 6개 읍의 읍지를 민족항일기에 필사한 1책으로 된 『관동읍지』가 규장각 도서에 있는데, 내용이 소략하고 조잡하며 빠진 부분도 많

  • 관동일록 / 關東日錄 [지리/인문지리]

    1553년(명종 8) 홍인우(洪仁祐)가 관동의 금강산을 비롯한 명승지를 유람하고 쓴 일기체 기행문. 1책. 목판본. 책머리에는 1553년에 이황과 황효공(黃孝恭)이 쓴 서문이 실려 있는데, 황효공의 서문은 권근(權近)의 『입학도설(入學圖說)』의 서문이므로 잘못 부록된

  • 관동장유가 / 關東壯遊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기행가사. 1,600여 구의 장편으로 되어 있으며, 작품의 율조는 다소 조잡한 편이나 그 만큼 사설적이며, 분량은 2음보 1구로 헤아려 1,611구나 되어 현전 금강산계 기행가사 중에서는 가장 길다. 제작연대는 작품 앞부분에서 “기미년

  • 관동지 / 關東誌 [지리/인문지리]

    19세기 전반에 강원감영에서 편찬한 강원도 지리지. 『관동지(關東誌)』는 강원감영 영지와 26개 군현의 읍지, 이 읍지를 정리한 총록 등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 강원도의 도별 읍지이다. 편찬 경위와 시기를 정확히 밝혀주는 기록은 찾을 수 없다. 그러나 제12책의 「고

  • 관동지방 / 關東地方 [지리/인문지리]

    강원도의 별칭. 고려 성종 때 전국을 10도로 편성하는 과정에서 오늘의 서울·경기 일원을 관내도(關內道)라고 하였다. 관동이라는 명칭은 관내도의 동쪽에 위치한 땅이라는 데서 명명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좁은 의미의 관동지방은 태백 산지를 횡단하는 길목인 대관령의

  • 관동창의록 / 關東倡義錄 [역사/근대사]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민용호가 강릉에서의 의병활동에대하여 기록한 실기.의병운동자료집. 필사본. 상하 2책. 민용호는 1896년 1월 의병을 일으킨 이후 의병항전 전기간에 걸쳐 그때 그때의 일들을 단편적으로 기록하여 놓았으나, 이 기록은 1896년 3

  • 관동팔경 / 關東八景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동해안에 있는 여덟 곳의 명승지. 통천의 총석정(叢石亭), 고성의 삼일포(三日浦), 간성의 청간정(淸澗亭), 양양의 낙산사(洛山寺), 강릉의 경포대(鏡浦臺), 삼척의 죽서루(竹西樓), 울진의 망양정(望洋亭), 평해의 월송정(越松亭)을 들어 관동팔경이라 이르나,

  • 관동해가 / 觀東海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규방가사. 내용은 출가한 여인이 동해의 웅장한 경관을 구경하면서 느낀 활달한 기개와 상쾌한 심정을 토로한 것이다. 그러면서도 밤에 월광(月光)을 바라보면서 고향을 그리는 심정을 토로하는 것으로 끝맺은 점은 여성적인 규방가사의 범주에 이

  • 관두봉 / 冠頭峯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혜산군 운흥면에 있는 산. 높이 2,136m. 혜산읍에서 동쪽으로 약 30㎞ 떨어져 있다. 마천령산맥에 속해 있으며, 북동쪽의 백사봉(白沙峯, 2,098m)·황봉(黃峯, 2,047m)에서부터 남동쪽으로 설령봉(雪嶺峯, 1,836m)·대각봉(大角峯, 2,121m

  • 관둔전 / 官屯田 [경제·산업/경제]

    고려·조선 시대 각 지방의 행정·군사·교통 기관의 운영 경비를 보조하기 위해 국가에서 설정했던 토지. 둔전의 기원은 원래 변경 지역의 주둔 군사가 국방에 임하면서 한편으로는 황무지를 개간, 경작해 군량곡을 보충한다는 명목에서 비롯된 것이다.

  • 관등가 / 觀燈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청구영언』 대학본 끝에 실려 있으며, 이본으로 필사본 ‘월령상사가(月令相思歌)’도 있다. 창작연대는 수록문집인 『청구영언』의 편찬연대로 보아, 1728년(영조 4) 이전으로 추정된다. 『청구영언』의 「관등가」는 일월령부터 오월령까지뿐인데,

  • 관등놀이 / 觀燈─ [생활/민속]

    사월초파일에 석가의 탄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등에 불을 밝혀 달아매는 행사. 통일신라시대부터 행하였으나, 성행된 것은 고려조에 들어와서이다. 10세기에 고려 태조가 등놀이를 포함한 팔관회와 연등회를 국가적으로 장려하자, 이 행사는 고려조의 전체 시기를 통하여 온 나라의

  • 관란문집 / 觀瀾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승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1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821년(순조 21) 방손(傍孫) 홍리(弘离)와 7대손 언호(彦灝) 등이 편집, 간행한 초간본을 보완한 것으로, 1863년 9대손 익경(益慶)과 방손 운정(運楨) 등이 중간

  • 관란서원 / 觀瀾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산시 용성면 미산리에 있는 서원. 1660년(현종 1)에 지방유림들의 공의로 이언적(李彦迪)의 도덕과 학문을 추앙하여 창건하고 위패를 모셨다. 그 뒤 1715년과 1743년에 묘우(廟宇)를 중수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1869년(고종

  • 관란유고 / 觀瀾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원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석인본. 1927년 원지상(元持常)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한치응(韓致應)의 서문과 권말에 원세신(元世臣)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은 일고(逸稿)로 탄세사(歎世詞

  • 관란재유고 / 觀瀾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고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2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2책. 활자본. 1862년(철종 13) 후손 명린(命麟)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홍순목(洪淳穆)의 서문과 권말에 신석우(申錫愚)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 서(書) 41

  • 관란정 / 觀瀾亭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에 있는 조선후기 생육신 원호 관련 누정.정자. 시도기념물. 단종이 왕위를 빼앗기고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영월에 묻히게 되자, 생육신 중의 한 사람이었던 원호(元昊 ; 생몰년미상)가 단종을 그리면서 서강가에 단을 세우고 아침·저녁으로 눈물을 흘리며

  • 관란정첩 / 觀瀾亭帖 [예술·체육/서예]

    조선후기 서예가 이우가 우리나라 역대 서예가들의 필적을 돌에 새겨 만든 서첩. 이우(李俁) 엮음. 1책 16면. 32×23.3㎝. 첩장본(帖裝本). 국립중앙도서관 소장(葦滄 고서). 편자인 낭선군(朗善君) 이우의 호를 따서 ‘관란정첩’이라 하였다.신라의 김생(金生)·최

  • 관령 / 管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한성부의 성안 오부의 각 방과 성밖 10리 안의 각 리의 행정책임자. 일반 군현의 이정·이장과 같은 서열의 직임이다. 한성부의 부방제도는 1394년(태조 3)에 한양으로 천도한 뒤 2년만에 오부의 방의 이름을 정하면서 시작되었다.

  • 관례 / 冠禮 [사회/가족]

    전통사회에서의 남자들의 성인의식. 상투를 틀어 갓[冠巾]을 씌우는 의식을 중심으로 한 여러 가지 절차로서, 남자아이가 15세가 넘으면 관례를 행하고, 그 때부터 한 사람의 성인으로 대우하였다. 한편, 여자는 쪽을 찌고 비녀를 꽂아주는 의식으로서 계례(筓禮)를 행하였다.

  • 관례고정 / 冠禮考定 [사회/가족]

    조선후기 학자 서창재가 사례(四禮)의 하나인 관례의 의식절차를 알기 쉽게 풀이하여 1779년에 편찬한 의례서. 불분권 1책. 목판본. 1779년(정조 3)에 저술되어 1830년(순조 30) 그의 후손들에 의해 간행되었다. 서문은 없으며, 책 끝에 이병원(李秉遠)의 발문

  • 관례복 / 冠禮服 [생활/의생활]

    관례 때 입는 옷. 관례는 남자가 성년이 되었다는 표식으로 올리는 통과의례(通過儀禮)로 보통 15세에서 20세 사이에 치르나, 조선시대 후기에는 조혼의 풍습과 더불어 10세 전후에 치르기도 하였다. 관례에는 초가(初加)·재가(再加)·삼가(三加)의 절차가 있으며, 절차에

  • 관례초례문 / 冠禮醮禮文 [정치·법제]

    관례 및 초례 때 사용되는 축문. 관례는 성인식의 일종으로 남자가 성년에 이르면 어른이 된다는 의미로 상투를 틀고 머리에 고나을 씌워주는 의식이다. 이 문서는 초가 때에 사용하는 축문이다.

  • 관례후영친왕예황태자비젼죠알흘긔 / [정치·법제]

    영친왕이 관례를 마친 후 황태자비 순명효황후에게 조알하는 절차를 한글로 기록한 홀기. 작성된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1897년 3월 11일 이전에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 관례후영친왕조알홀기 / 冠禮後英親王朝謁笏記 [정치·법제]

    영친왕이 관례 후에 즉조단에서 고종에게 조알하는 의식절차를 기록한 홀기. 《고종실록》을 살펴보면 1907년 3월 11일(양력)에 중화전에서 영친왕의 관례를 행하고 나서 즉조당에서 조알례를 거행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 관료제도 / 官僚制度 [사회/사회구조]

    합리성을 이념으로 조직된 대규모의 분업체제 내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조직형태 또는 특정의 지배적 사회계층을 토대로 형성된 관리집단이 공리의 추구를 위해 조직한 행정조직. 앞의 정의는 관료제를 구조적인 측면에서 넓은 뜻으로 규정한 것으로, 행정관료제만을 지칭하는 것이

  • 관룡사약사전삼층석탑 / 觀龍寺藥師殿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관룡사 약사전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석조 불탑.시도유형문화재. 높이 2m.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1호. 지대석(地臺石)이 모두 지상에 드러나 있는데, 현상으로 보아 자연암반을 활용했던 것으로 보인다.즉, 상면과 측면은 평평하고 반듯하게 다

  • 관리도 / 串里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관리도리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118명(남 75명, 여 5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7세대이다. 취락은 동북쪽 끝의 선착장 주변에 집중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02㎢, 밭 0.04㎢이고, 임야 4.50㎢이다.

  • 관리사 / 管理使 [역사/근대사]

    조선 숙종 때 개성부의 군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한 관리영의 우두머리. 개성유수가 겸임하는 종2품의 벼슬로서, 그 휘하에 중군 1인, 종사관 1인, 별장 2인, 천총 3인, 백총 4인, 파총 6인, 초관 32인, 교련관 8인, 기패관 36인, 당상군관 50인, 군관

  • 관리영 / 管理營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개성의 군무를 맡아보던 병영. 1676년(숙종 2) 개성에 대흥산성이 축성되자 당상무관이 파견되어 이를 관리하였다. 1680년에는 개성의 군무와 산성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설치하였다. 이후 대흥산성에 파견된 당상무관을 관리사로 승격시켜 현지의 업무를 맡아

  • 관마산성 / 關馬山城 [예술·체육/건축]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열요향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산성·관성(關城). 두도관마장은 성벽의 잔존한 길이가 77.6m이고, 성벽의 기초너비 10.5m, 성벽의 높이 2.3m이다. 이 성벽의 바깥으로 1∼4.6m 되는 곳에 참호가 있다. 참호는 길이

  • 관매도 / 觀梅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리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261명(남 124명, 여 13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55세대이다. 취락은 관매산 북사면의 관매리와 관호리에 집중되어 있으며, 섬의 중심지는 선착장이 있는 관매마을이다. 토지이용 현황

  • 관모 / 冠帽 [생활/의생활]

    머리를 보호하고 장식하기 위하여 또는 신분이나 의례에 따라 격식을 갖추기 위하여 머리에 쓰는 물건. 관모는 사람의 머리를 싸는 용기(容器)가 되는 것이므로 머리를 어떻게 처리하였느냐에 따라 그 형태가 달라진다. 시대에 따라 그 명칭과 종류가 다양한데, 형태상으로 보아

  • 관모봉 / 冠帽峰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경성군 주을읍과 무산군 연사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541m. 백두산 병사봉(2,744m)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봉우리이다. 관모봉과 그 주위의 산지는 한반도의 지붕이 되는 개마고원의 북동부로, 함경북도의 중앙부에 속한다. 관모주봉(冠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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