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1,49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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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감 / 別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의 지방에 파견된 관직. 1105년(예종 즉위년) 군사지휘를 위하여 참상관(參上官)을 동계행영별감(東界行營別監)에 제수한 것으로 미루어, 그 이전에 비롯된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고려시대에는 선지별감(宣旨別監)·왕지별감(王旨別監), 산성별감(山城別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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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검 / 別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종8품 관직. 전설사(典設司)의 종8품, 빙고(氷庫)·사포서(司圃署)의 정8품 또는 종8품의 벼슬인데 무록관(無祿官)이다. 전설사에 1인, 빙고에 2인, 사포서에 1인을 두었다. 빙고(氷庫)와 사포서(司圃署)의 정8품직으로 무록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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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군관 / 別軍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훈련도감·금위영·어영청·수어청·총리청 등의 각 군영에 소속된 군직. 궁성의 순라(巡邏)를 담당한 군사이다. 정원은 각 10인씩이며, 수어청은 9인, 총리청은 100인이었다. 임용절차는 무재가 있는 한량이나 금군 중에서 차출하였으며, 수원부(水原府)의 총리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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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군직 / 別軍職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효종 때 설치한 국왕 친위조직.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으로 심양에 볼모로 간 봉림대군을 배종한 8장사 군관, 즉 박배원·신진익·오효성·조양·장애성·김지웅·박기성·장사민 등의 노고를 생각하여 효종 즉위 초에 설치한 국왕의 소수 정예 친위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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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군직청 / 別軍職廳 [정치·법제/법제·행정]
1656년 별군직의 집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별군직은 효종 7년에 가서야 비로소 그 직청을 설치할 수 있었다. 이렇게 설치된 별군직청의 업무 수행은 통솔자인 행수별군직(行首別軍職) 또는 장무관(掌務官)인 구지구관(知瞉官)을 중심으로 운용되었다. 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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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기위 / 別騎衛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금위영에 소속된 속사. 1728년(영조 4) 무신란에 출정한 군병 가운데서 궁술을 시험하여 90여인을 무과에 합격시켰는데, 이들을 전원 채용할 수는 없었다. 이에 이듬해에 급료가 주어지는 33과를 특별히 설치하고 이를 별기위라 하였다. 1736년에 그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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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례기은도감 / 別例祈恩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환난을 없앨 목적으로 두었던 임시관청. 1178년(명종 8)에 술승 치순이 “국가의 환난이 경인년으로부터 계묘년을 지난 후에야 조금 가라앉을 것이니, 문무관의 녹미에서 약간씩 거두어 재제의 비용에 충당하여 기원하면 재난이 그치게 되리라.” 하는 말에 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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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례방 / 別例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궐내의 전각 신축·보수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된 호조 소속의 관서. 종묘·사직의 보수, 물품의 개비(改備), 국왕의 거처 및 각 궁궐·묘·능·원·묘 등의 보수·신축 등의 자재류와 왕의 행차 때의 의장문물의 조달, 일본과의 통신 및 중국사행의 정례적 구비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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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옹 / 別司饔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옹원에 소속된 관직.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잡직으로 일종으로 주로 육류요리를 담당하였다. 이는1417년(태종 17) 5월 궁궐내 잡역부들의 명칭을 정할 때 종전의 한파오치를 별사옹으로 바꾼 것이다. 몽고어 파오치는 고기를 썰거나 요리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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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안색 / 別鞍色 [정치·법제/법제·행정]
1385년(우왕 11) 요동공격을 위하여 동원되었던 정벌군의 마필을 준비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부. 설치시기는 점우색·별주색과 같은 1385년인데, 따라서 이 관부의 설치시기가 같다고 하는 것은 그 기능적인 면에서도 어떠한 관련이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즉, 별안

정치·법제(1496)
법제·행정(14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