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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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낙원 / 郭樂園 [역사/근대사]
1859-1939.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황해도 재령군(載寧郡)이다. 남편은 김순영(金淳永)이다. 평생 조국의 독립을 위해 독립운동가들과 항일단체들을 후원하였다. 1911년 7월 22일 아들 백범(白凡) 김구(金九)가 신민회(新民會) 활동으로 인하여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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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난 / 霍亂 [과학기술/의약학]
음식이 체하여 토하고 설사하는 급성 위장병. 찬물을 마시거나 몸시 화가 난 경우, 뱃멀미나 차멀미로 위가 손상되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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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분양전 / 郭汾陽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제작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이 소설은 당나라의 실재인물이었던 곽자의(郭子儀)의 생애를 소설화한 작품이다. 본래 자의는 명문의 후손으로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었으나, 일찍 부모를 여의고 이곳저곳을 방랑하면서 수많은 고난을 겪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노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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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산 / 郭山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정주 지역의 옛 지명. 원래 고려의 장리현(長利縣)인데, 994년(성종 13) 성종이 평장사(平章事) 서희(徐熙)에게 명하여 이곳에 살던 여진족을 쫓아내어 성을 쌓게 하고, 군사상 요지로서 곽주라 칭하여 강동육주(江東六州)의 하나가 되었다. 1018년(현종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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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산읍지 / 郭山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평안북도 곽산군(지금의 정주군 곽산면)읍지. 1책.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지에는 ‘平安北道郭山郡邑誌地圖合付冊(평안북도곽산군읍지지도합부책)’으로 되어 있다. 내용 구성은 연혁(沿革)·군명(郡名)·관원(官員)·강계(疆界)·산천(山川)·영애(嶺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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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산향교 / 郭山鄕校 [교육/교육]
평안북도 정주군(현대의 곽산군) 안흥면 삼단동에 있는 향교. 조선 중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대성전·동무(東廡)·서무(西廡)·명륜당·신문(神門)·향축당(香祝堂)·동재·서재 등이 있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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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훈 / 郭尙勳 [역사/근대사]
항일기의 독립운동가·정치가(1896-1980). 호는 삼연(三然). 1920년대 후반, 항일단체인 신간회에 들어가 검찰위원으로 활약했으며 관동대지진 때는 한국인 희생자의 명단을 입수, 한국인 학살사건의 진상기록을 수집해 그로 인해 상해로 망명생활을 했다. 귀국 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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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색전 / 郭索傳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권필(權韠)이 지은 가전체소설. 곽색은 오나라 출신으로 그의 가계 소개를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곽색의 성격은 조급하나 뜻이 높아서 세상에 나가지 않고 못[澤] 안에 있었다. 왕이 그를 등용하고자 하였으나 나아가지 않았다. 왕은 곽색이 대대로 횡초지공(橫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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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강 / 郭壽岡 [종교·철학/유학]
1619년(광해군 11)∼1660년(현종 1). 조선 후기 학자. 부친은 곽홍점, 모친은 서적의 딸 이천서씨이다. 동생은 곽수진이다. 1654년(효종 5) 식년시 생원 3등 23위로 합격하였다. 성균관 유생으로 있을 때《대학》을 강론하는 데에 뛰어나 대사성으로부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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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범 / 郭洙範 [역사/근대사]
1910-미상.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 서울 휘문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던 1928년 10월 동맹휴학 사건 가담자로서 퇴학을 당하였다. 1929년 4월 서울 성봉중학 4학년으로 편입하였으나 7월에 자퇴를 하였다. 1931년 대구 지역의 학생운동·노동조합운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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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순 / 郭珣 [종교·철학/유학]
1502(연산군 8)∼1545(명종 즉위년). 조선 중기의 문신. 곽성기 증손, 할아버지는 곽효원, 아버지는 사재감첨정 곽수녕, 어머니는 충순위 김철단의 딸이다. 1528년(중종 23)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성균관박사·호조좌랑·진보현감·기주관 등을 거쳐,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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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씨전 / 霍氏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혹은 3책.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곽 소저가 김생의 정혼 예물을 돌려달라는 청을 단호히 거절하고, 김생의 옥고를 대신한다는 이야기이다. 이는 중국의 「목란종군(木蘭從軍)」에 버금갈 수 있는 희생정신을 표시한 것으로, 한국적 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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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암 / 藿巖 [지리/자연지리]
울산광역시 북구 구유동 판지마을 앞 바다에 있는 바위. 2001년 12월 20일에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38호로 지정되었다. 고려시대에 지금의 울산 학성동에 자리한 신학성(神鶴城)을 방어하던 장군이었던 박윤웅(朴允雄)은 지방호족 세력 정비에 공을 세워, 유포에 있는 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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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장양문록 / 郭張兩門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0권 10책. 낙질본. 국문 필사본. 「곽장양문록」은 「몽옥쌍봉연록」에서 장홍이 진태강과의 사이에서 낳은 광염·혜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연작의 후편이다. 광염과 혜가 거듭 곽씨 가문과 혼인하도록 하여 서사의 폭을 양 가문으로 확장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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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구 / 郭在九 [역사/근대사]
1889-1932년. 의병. 전라남도 나주 출신. 영암에서 농업에 종사하다가 1907년 심남일(沈南一)의진의 부장(部將)인 권택(權澤)의 부하로 호남 일대에서 의병활동을 하였다. 1908년 12월 권성화(權聖化) 등과 그들의 의병활동을 일본관헌에게 밀고한 자를 나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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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기 / 郭在驥 [역사/근대사]
1893-1952년. 독립운동가. 본관은 현풍(玄風). 자는 경(敬). 충청북도 청주 출신. 지엽(芝燁)의 아들이다. 서울에서 경신학교를 졸업하고 귀향하여 청주 청남학교 교사로 있었다. 1909년 청소년으로 조직한 대동청년당(大東靑年黨)의 당원으로 지하공작을 진행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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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우 / 郭再祐 [종교·철학/유학]
1552(명종 7)∼1617(광해군 9). 조선 중기의 의병장. 할아버지는 부사 곽지번, 아버지는 황해도관찰사 곽월, 어머니는 진주강씨이다. 조식의 외손서이며, 김우옹과는 동서 사이이다. 1585년(선조 18) 34세의 나이로 별시의 정시 2등으로 뽑혔다. 임진왜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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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우 유물 일괄 / 郭再祐遺物一括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의병장 곽재우(郭再祐)의 일괄 유물. 보물 제671호. 곽재우는 임진왜란 때 활약한 의병장으로, 그의 호는 망우당이다. 이 유물들은 임진왜란 당시 그가 사용했다고 전하는 장검과 마구, 그리고 평소에 쓰던 벼루, 연적, 철인, 갓끈 등의 일괄품이다. 장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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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우설화 / 郭再祐說話 [문학/구비문학]
임진왜란에서 의병장으로 활약한 곽재우(郭再祐)에 관한 설화. 곽재우설화는 구전설화와 문헌설화에서 서술자의 시각에 따라서 다르게 구성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구전설화에서는 민중들의 절대적 지지와 응원에 힘입어서 임진왜란에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고 전하는 반면, 문헌설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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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전 / 藿田 [경제·산업/산업]
미역을 따는 미역밭. 미역은 대표적인 식용 해조류의 하나로, 우리 나라 사람들이 특히 즐겨 먹는다. 오늘날에는 미역의 인공양식법이 개발되어 갈색혁명이라고 할 만큼 대량생산이 가능해졌으나, 과거의 자연산 미역은 그 착생지가 한정되어 있었으므로 양산하기가 어려웠다. 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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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석 / 郭鍾錫 [종교·철학]
항일기의 유학자(1846∼1919). 을사조약 체결 후 매국노의 처형을 상소하였고 파리의 만국평화회의에 독립호소문을 보내고 옥고를 치렀다. 이황의 학문을 계승한 스승 이진상에게서 성리학을 이어받아 주리에 입각하여 이기설을 주장하였다. 저서에는《면우문집》이 있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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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 / 郭䞭 [역사/조선시대사]
1551(명종 6)∼1597(선조 30). 조선 중기의 문신. 승화 종손, 할아버지는 미, 아버지는 지완, 어머니는 초계정씨로 옥견의 딸이다. 배신의 문인, 박성과 교유하였다. 1597년 정유재란 때 안음현감으로 함양군수 조종도와 함께 호남의 길목인 황석산성을 지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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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중규 / 郭重奎 [역사/근대사]
1891-1950. 독립운동가. 충청북도 옥천 출신. 1919년 3월 고향인 옥천군 이원면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가 일본경찰에 붙잡혀 대전형무소에서 3개월간 복역하였다. 1921년 9월 중국 상해(上海)로 망명하여 1922년 3월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비서로 취임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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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 / 郭支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지역의 옛 지명. 지금의 제주시 애월읍 서부 해안지대에 위치하였으며, 곽지리(郭支里)와 곽지악(郭支岳)이라는 지명으로 남아 있다. 옛날 곽금성(郭錦城)이라는 성이 있어 이 성에 의지한다는 뜻에서 곽지라는 지명이 붙었다고 하나, 옛 기록에 곽금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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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패총 / 郭支貝塚 [역사/선사시대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에서 원삼국시대에 걸친 시기의 패총 유적. Ⅱ·Ⅲ지구는 뚜렷한 유적성격을 가지고 있다. Ⅱ지구는 구멍무늬토기[孔列土器]·덧띠무늬토기[粘土帶土器] 등이 나오는 청동기시대층과 곽지패총의 대표적 퇴적층인 아가리가 외반된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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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흠 / 郭之欽 [종교·철학/유학]
1601(선조 34)∼1666(현종 7) 조선 중기의 문신. 곽회영 증손, 할아버지는 곽설, 아버지는 곽희태, 어머니는 이제남의 딸이다. 1646년(인조 24)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고, 정언이 되었다. 이듬해 세자시강원문학·왜차접위관이 되어 대마도의 사신을 맞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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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 / 郭瑨 [종교·철학/유학]
1568(선조 1)∼1633(인조 11).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생원 곽한, 어머니는 황언량의 딸이다. 권우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25세에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김성일의 초유문을 읽고 그의 둘째형과 함께 의병을 모집, 화왕산성에 들어가 왜적과 싸웠다. 시문에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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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한봉임명문서 / 郭漢鳳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6월 7일. 효릉의 참봉 곽한봉(郭漢鳳)을 희릉 판임관 5등에 서임하는 임명장. 희릉은 조선 11대왕 중종의 첫 번째 계비인 장경왕후 윤씨의 무덤이다. 3개의 왕릉(희릉, 효릉, 예릉)과 후궁, 대군, 공주의 무덤들로 이루어진 서삼릉 경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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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한일 / 郭漢一 [역사/근대사]
1869-1936년. 의병장. 자는 원우(元佑), 호는 장암(壯菴). 충청남도 아산 출신. 1896년 전기 의병항쟁기에 안성방면에서 의병을 일으켰으나, 일본군과 진위대(鎭衛隊)가 합세하여 공격해옴으로써 아산·예산·청양 등지로 잠행하면서 동지를 규합하는 데 힘썼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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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해룡전 / 郭海龍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필사본과 함께 1917년영창서관(永昌書館)에서 발행한 활자본이 전한다. 원나라 때 인물인 주인공 곽해룡의 영웅적인 무용과 충렬을 그린 작품이다. 이 계통의 다른 소설들과 마찬가지로 주인공에게 초인적인 힘을 부여하여 영웅화하였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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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 / 郭鉉 [종교·철학/유학]
1575(선조 8)∼1661(현종 2).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인의 곽자견, 어머니는 찰방 정유건의 딸이다. 조헌과 김장생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송시열의 아버지 송갑조와 교분이 두터웠다. 1623년 인조반정 뒤 학행으로 천거되어 창릉참봉에 제수되었으나 취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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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 關 [정치·법제/법제·행정]
품급이 같은 아문 사이에 서로 보내고 받는 문서 . 또는 높은 아문에서 낮은 아문에 보내는 공문서를 관 또는 관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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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 管 [예술·체육/국악]
조선 전기부터 말기까지 궁중아악에서 쓰인 관악기. 우리 나라에 최초로 도입된 아악기, 즉 고려 예종 11년(1116)의 대성(大晟) 아악기에는 관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조선 초기에 와서야 문헌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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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가정문집 / 觀稼亭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광정의 시·서(書)·소·회계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권두에 장승택(張升澤)의 서문과 권말에 후손인 석기(奭基)의 지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국민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은 시 4수, 서(書) 2편, 소(疏) 1편, 회계(回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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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각당상 / 館閣堂上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홍문관·예문관·규장각 소속의 당상관. 홍문관의 대제학·제학·부제학, 예문관의 대제학·제학·직제학, 규장각의 제학·직제학을 말한다. 홍문관·예문관은 보통 한 사람이 겸직하여 양관대제학이라 칭하였으며, 예문관의 직제학은 도승지가 당연직으로 겸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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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각류집 / 館閣類集 [역사/근대사]
조선후기 궁중의 당이나 전을 지을 때 지은 명신들의 기·상량문 등의 관각문자를 모은 기문집(記文集). 1책. 필사본. 편자와 연기는 미상이나 글쓴 사람들로 추정해보아 철종·고종 연간으로 보인다. 내용은 정원용(鄭元容)의 「정본당중건기 政本堂重建記」, 조두순(趙斗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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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각문학 / 館閣文學 [문학/한문학]
임금의 사명(辭命)이나 사대교린(事大交隣)의 표전(表箋)을 전담하는 홍문관·예문관 등 문학지관(文學之館)에서 이루어지는 일체의 문자행위. 조선시대에 이르러 권근(權近)·변계량(卞季良)·서거정(徐居正) 등이 국초에 문형의 영예를 누리었다. 문형 가운데서도 특히 시에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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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석 / 觀客席 [예술·체육/연극]
극장 등에서 관객이 앉을 수 있도록 만든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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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견 / 管見 [역사/근대사]
1914년 임병찬이 독립의군부의 독립운동노선과 조직·활동 등을 구상한 자료집.독립운동자료집. 독립의군부의 독립운동노선·조직·활동 등이 구상되어 있으며, 저자는 확실하지 않으나 임병찬(林炳讚)으로 추측되며, 편찬 시기는 1914년 2월인 것 같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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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견도감 / 官絹都監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동정군(일본정벌군)의 군량미를 조달하기 위하여 세운 도감. 1274년(원종 15) 4월에 원나라는 여룡(如龍)과 우사(于思)를 파견하여 견(絹) 3만 3145필을 가지고 군량미와 바꾸려고 하므로, 고려에서는 곧 관견도감을 설치하고 경향인민에게 할당하여 쌀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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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경소기 / 觀經疏記 [종교·철학/불교]
고려전기 승려 의통이 『관경소』를 풀이한 주석서.불교서. 『관경소기』는 정토삼부경(淨土三部經)의 하나인 『관무량수경』의 주석서이다. 이 경전은 정토·불신(佛身)·인간에 대해 관찰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삼고 있다. 이 책은 그의 제자 지례가 저술한 『묘종초(妙宗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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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언 / 關係言 [언어/언어/문자]
조사를 그 기능이 관계적인 데 있다 하여 부르는 품사 분류의 상위 개념. 기능에 따른 품사 분류의 상위 개념에는 관계언 이외에 체언, 용언, 수식언, 독립언이 있다. 관계언은 일반적으로 자립성이 있는 말에 붙어 그 말과 다른 말과의 관계를 표시한다. 그러므로, 관계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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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화 / 關係化 [언어/언어/문자]
관형절 안의 명사(구)가 관형절의 수식을 받는 명사(구)와 동일하여 공범주로 실현되는 현상. 관형화 어미와 결합한 관형절 안의 어떤 명사(구)가 자신이 나타날 위치에 공범주(empty category)로 실현되면서 그것이 관형절의 수식을 받는 명사(구)와 공지표(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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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곡서원 / 館谷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임실군 지사면 관기리에 있는 서원. 1820년(순조 20)에 지방유림들이 최윤덕(崔潤德)·이형남(李亨南)·이적(李迪)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시고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였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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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곡집 / 寬谷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기홍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5년에 편집한 시문집. 5권 2책. 필사본. 1895년(고종 32) 방손 영철(英哲)이 족손 응린(膺麟)과 함께 편집하였다. 권두에 이규원(李奎遠)의 서문이 있고, 발문은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 소장(疏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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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곽색 / 棺槨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곽의 제조·판매와 장례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귀후서의 전신으로서 1406년(태종 6)에 새로이 설치된 것이다. 이것이 1414년에 시혜소로 그 명칭이 바뀌었다가 얼마 뒤에 귀후소로 바뀌었으며, ≪경국대전≫ 완성 전에 귀후서로 개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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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 觀光 [지리/인문지리]
다른 지방이나 다른 나라의 풍습·풍광·문물 등을 유람하는 산업. ‘관광’이라는 말의 어원은 주나라 때의 『역경』에 나오는 “관국지광이용빈우왕(觀國之光利用賓于王)”이라는 구절에서 비롯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이는 한 나라의 사절이 다른 나라를 방문하여 왕을 알현하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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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취락 / 觀光聚落 [지리/인문지리]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형성된 취락. 관광취락(觀光聚落)은 관광자원, 관광시설, 관광객 등의 특성에 따라 유형화된다. 관광자원에 기반을 두고 산악관광취락, 해안관광취락, 온천관광취락, 사적관광취락 등으로 불리지만, 이들 취락을 총칭해서 관광취락이라고 한다. 관광시설,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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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괴뢰잡희시 / 觀傀儡雜戱詩 [문학/한문학]
조선 초기에 성현(成俔)이 지은 연희시(演戱詩). 『허백당집(虛白堂集)』 권14에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은 칠언율시로서, 그 내용은 줄에 매달려 묘기를 보이는 현사괴뢰(縣絲傀儡)에 속하는 꼭두의 여러가지 모습을 시적으로 형상화시킨 것이다. 예컨대, 공중에 매달려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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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구 / 管句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국자감과 보문각에 소속된 관직. 제각에 학사직과는 별도로 관구를 두었던 송제를 참고하여 설치된 것으로 이해된다. 연혁은 분명치 않으나, 국자감의 경우 문종 때 제거·동제거 등의 관직과 함께 2명의 관구를 두었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