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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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 / 金允經 [교육]
현대의 국어학자·교육자(1894∼1969). 1921년 조선어연구회와 1922년 수양동맹회의 창립회원이되었는데, 1937년 6월 수양동우회사건으로 종로경찰서에 검거되었고, 1938년 1월에 《조선문자급어학사》가 출판되었다. 1948년에는《나라말본》·《중등말본》을 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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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환 / 金應煥 [종교·철학/유학]
1774년(영조 50)∼1826년(순조 26). 조선 후기 효자. 문정공 하서 김인후의 후손이다. 부친은 김백휴이다. 부모 곁을 떠날까 두려워 과거시험 공부에 전념하지 않고, 부모 곁에서도 할 수 있는 경서 공부에만 힘을 썼다. 그러나 마음이 맞는 벗들과는 산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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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복 / 金益福 [종교·철학/유학]
1551(명종 6)∼? 조선 중기의 문신. 후손 증손, 할아버지는 석량, 아버지는 찰방 광. 1580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도사·군수를 역임하였다.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영광군수로 현감 임계영과 함께 인근의 여러 고을에 격문을 돌려 의병을 모아 여러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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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손 / 金馹孫 [종교·철학/유학]
1464(세조 10)∼1498(연산군 4). 조선 전기의 학자·문신. 할아버지는 극일, 아버지는 집의 맹, 어머니는 이씨이다. 1486년(성종 17) 생원에 수석으로 합격, 이 해 진사시에 2등으로 합격하였다. 이어 같은 해에 식년 문과 갑과 제2인으로 급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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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전 / 金銓傳 [문학/고전산문]
가정소설과도 비슷하여 그 유형을 파악하기 어렵지만, 작품내용을 중심으로 하면 가정소설로 볼 수 있다. 하지만, 계모로 인한 가정의 비극을 좀더 기복이 있고 파란만장한 사건으로 표현하지 못하여 가정소설의 특색인 비극이나 희극의 효과를 거둘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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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 金淨 [종교·철학/유학]
1486(성종 17)∼1521(중종 16).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호 증손, 할아버지는 처용, 아버지는 호조정랑 효정, 어머니는 윤고의 딸이다. 1507년 증광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해 성균관전적에 보임, 수찬·병조좌랑을 거쳐 정언으로 옮겨졌다. 이어 병조정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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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금산사 금강계단 / 金堤金山寺金剛戒壇 [예술·체육/건축]
종 모양의 사리탑을 세우고 수계자에게 계율을 전수하던 곳이다. 금산사의 계단을 특별히 방등계단이라 하는 것은 불교의 정신을 대표하는 계(戒)·정(定)·혜(慧) 삼학(三學)의 근본이 계에 있고 계를 지키는 것은 불교의 기본 토대가 되므로 계의 정신이 일체에 평등하게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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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 金鍾泌 [정치·법제/정치]
1926-2018 군인. 정치가. 충남 부여. 서울대 사대수학과 2년 수료 후 입대, 육사 8기생으로 입학하고 졸업 후 육군본부 정보국 전투정보과에 근무했다. 5.16군사쿠데타 당시 육군 중령으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초대 중앙정보부장을 지냈으며, 제3공화국 성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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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현풍현감 해유문서 / 金鎭右 玄風縣監 解由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순조 34) 문과급제 영월부사, 좌부승지, 1843년(헌종 9) 12월 26일에 본직을 제수, 이듬해 정월 26일에 도임하여 1845년(헌종 11) 12월 초8일에 체직되었다. 근무일수는 16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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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화 원주판관 해유문서 / 金鎭華 原州判官 解由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였다. 김진화는 한성부 주부·판관, 아산현감, 청송부사, 능주목사 등을 역임하였다. 1842년 5월 20일에 본직을 제수, 동년 6월 17일에 도임하여 1843년 8월 14일 파직되었다. 근무일수는 412일이다.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