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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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국기무처의안 / 軍國機務處議案 [역사/근대사]
1894년 7월 27일부터 12월 17일까지 144일간 군국기무처에서 의결, 채택된사항을 수록한 정책서.관문서·의안. 총수는 약 210건에 달한다. 이들 의안은 정치·경제·사회·사법·군사 및 교육 등 여러 분야의 제도 개혁 내지 현안 해결에 관련된 것이었다.그 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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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국총목 / 軍國摠目 [역사/조선시대사]
1794년 ‘군국(軍國)’에 해당하는 항목을 망라하여 도별로 편찬한 행정서.재정서. 『군국총목(軍國摠目)』은 수원·강화·개성유수부와 경상도 일부 지역, 충청도, 전라도 일부 지역의 내용만이 현존한다. 여기에는 18세기 후반 시점에서 통일적인 기준에 의해 군사·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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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뢰복 / 軍牢服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군뢰(군대에서 죄인을 다루던 병졸)의 복식. 군뢰들은 몸에 꼭 끼는 소매의 소창의나 협수포를 입고 그 위로 속칭 더그레라고 하는 호의를 입었으며, 그 위에 전대를 두르고 아래에는 흰 행전을 둘렀으며 미투리를 신었다. 호의는 소속을 나타내는 상의로서 그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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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문등록 / 軍門謄錄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서류(政書類) 유성룡(柳成龍) 찬, 영인본, 서울, 조선총독부(1933), 불분권 1책(등록 128장, 해설, 목차 12장), 1933년(소화 8) 11월 30일, 조선총독부. 유성룡이 영의정으로 사도도체찰사를 겸하다가 퇴직 후 청리방수(廳吏方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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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말도 습곡구조 / 群山末島褶曲構造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말도리에 위치한 습곡구조. 2009년 6월 9일에 천연기념물 제501호로 지정되었다. 말도는 군산항에서 서남쪽에 위치한 섬으로 고군산군도에서는 서북쪽 끝에 있다. 별칭인 말도 선캠브리아기 규암층 습곡에서 알 수 있듯이 이곳의 습곡구조는 선캄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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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렁쇠굴리기 / [생활/민속]
굵은 철사를 둥글게 말아붙인 것을 채에 받쳐서 굴리는 남자아이들의 놀이. 굴렁쇠는 쇠붙이 이외에 대나무를 둥글게 만 것이나 헌 수레바퀴를 사용하기도 한다. 굴렁쇠의 크기도 일정하지 않아서 어린아이 것은 작게 만들지만,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는 살을 떼어낸 자전거 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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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참나무 / Quercus variabilis BL [과학/식물]
참나무과에 속한 낙엽활엽교목. 높이는 25m, 지름은 1m까지 자란다. 상수리나무와 비슷하지만 줄기에 코르크가 발달하고, 잎의 뒷면에 흰 성모(星毛)가 밀생한 것이 다르다. 꽃은 일가화(一家花)로 한 나무에 암수 두 꽃이 5월에 피어서 그 이듬해 9월에 열매가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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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구 / 權渠 [종교·철학/유학]
1672년(현종 13)∼1749년(영조 25). 조선 후기 유학자. 조부는 군수 권단. 부친 선교랑 권징과 모친 졸재 유원지의 딸 풍산유씨의 1남 6녀 가운데서 외아들로 태어났다. 부인은 이의의 딸 재령이씨이다. 갈암 이현일 문하에서 수학, 권두경·이재·권두인·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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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선전 / 權龍仙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이 작품에서는 남녀 주인공이 천상인의 하강이라는 설정이 약화되었고, 주인공들의 비범한 행위보다는 일상적인 면모가 부각되고 있어서, 상당히 사실적인 경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사건 전개 자체에서 나오는 흥미보다는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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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대 / 權載大 [종교·철학/유학]
1778년(정조 2)∼1859년(철종 10). 조선 후기 음관. 증조는 설서 권정열, 조부는 권사건, 부친은 권항도, 외조부는 이육, 처부는 진사 박양한이다. 1795년(정조 19) 제릉참봉에 제수되었고, 두 번이나 장헌세자의 추숭을 상소한 죄로 전라남도 신안군 임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