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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례원 / 通禮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가의 의례를 관장하였던 관서. 개국 직후 고려의 제도를 답습하여 조회의 의례를 관장하는 관청으로 합문(閤門)을 설치, 통례문으로 개칭되고, 1414년(태종 14)에는 인진사가 첨지사, 인진부사가 판관, 통찬사인이 통찬으로 각각 바뀌었다. 그 뒤 1466년(

  •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 / 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 [역사/근대사]

    구한말 외교통상사무를 관장할 목적으로 통리아문을 확충개편하여 만든 중앙관청. 1882년 12월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은 4사로 분치하고, 통리내무아문은 통리군국사무아문으로 개칭하여 7사를 분치하였다. 이에 따라 대내외적인 직무가 분장되어 근대적 기구가 확립되었다. 통리교섭

  • 통리군국사무아문 / 統理軍國事務衙門 [역사/근대사]

    구한말 군국기무와 편민이국(便民利國)에 관한 업무를 위해 설치한 중앙관청. 군국기무 및 외교통상문제를 총령하는 정부기관으로 1880년 말에 설치된 통리기무아문은 청나라의 제도를 참작하기는 하였으나 새로운 문물제도를 수용하려는 조선에 있어서 중요한 제도개혁이었다. 임오군

  • 통리기무아문 / 統理機務衙門 [정치·법제/법제·행정]

    1880년(고종 17) 12월 청나라 제도를 본떠 베푼 관청. 군국기밀과 일반정치를 두루 맡아보았다. 장관을 총리대신이라 하고, 그 밑에 12사를 두어 사무를 분담케 했으며, 각 사에는 당상관과 낭청을 두어 다스리게 했다. 12사는 사대, 교린, 군무, 변정, 통상,

  • 통리내무아문 / 統理內務衙門 [역사/근대사]

    1882년 편민이국(便民利國)에 관한사무를 관장하던 중앙관청. 백성의 편익을 도모하는 편민, 나라를 이롭게 하는 이국에 관한 사무를 맡은 통리내부아문은 청의 총리각국사무아문을 모방한 제도였다. 이 기구는 1882년 6월 임오군란으로 잠시 폐지되었으나, 7월 기무처라는

  • 통리아문 / 統理衙門 [역사/근대사]

    1882년 외교통상문제를 관장하던 관청. 외무아문이라고 하며, 외교일체의 사무를 판리하기 위하여 1882년 11월에 설치되었다. 관원은 판리사무에 조영하, 협판사무에 김홍집, 참의사무에 독일사람 묄렌도르프 등이었다. 이 관청과 함께 다음날에는 통리내무아문을 설치하였는데

  • 통상사 / 通商司 [역사/근대사]

    1880년 통리기무아문 내 통상업무를 담당하기 위해 설치한 관서. 중국을 비롯한 이웃나라들과의 통상업무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다. 설치 당시 통상당상에는 김보현과 김홍집이 임명되었다. 1881년 11월 통리기무아문의 기구가 12사에서 7사로 개편될 때에도 존속되었으며,

  • 통신사 / 通信司 [역사/근대사]

    1896년 전화와 철도 등의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관원으로는 주임관인 장 1인, 판임관인 주사 1인을 두었다. 그리고 궁내부관 겸 전화과장 1인, 기사 1인, 주사 8인이 수시로 증감되었다. 그리고 철도과장 1인, 기사 1인, 주사 2인을 두었는데 철

  • 통위영 / 統衛營 [정치·법제/국방]

    1888년 4월에 설치된 삼영(三營). 종래의 군제가 각 영에 분산되어 있어 경비부담이 많고 편제에도 모순이 많아 개편되었는데, 3영 가운데 중영으로서 친군오영의 우영, 후영, 해방영을 통합, 계승하였다. 1891년 2월에 새로운 군영인 경리청이 생기면서 통위영에 속하

  • 판별방 / 版別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호조에 신설된 특별부서. 중국이나 일본에 보내는 정기 사행(使行) 이외의 각종 특별사행에 필요한 경비와 이 때의 무역에 소요되는 제반물자의 조달과 지출을 담당하였다. 판별방의 업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부산 왜관에서 정기적으로 행하여지는 동·납·흑각(黑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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