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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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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급간이방언해 / 救急簡易方諺解 [언론·출판/출판]

    1489년(성종 20)에 윤호 등이 편찬, 간행한 의학서. 8권 8책. 을해자본. 구급방서로는 가장 완비된 책으로 질병을 중풍과 두통 등 127종으로 나누어 그 치료방문을 모아 엮었다. 시골에서도 이 책만 있으면 치료할 있도록 방문마다 한글로 언해를 덧붙여 놓았다

  • 구례분지 / 求禮盆地 [지리/자연지리]

    된 퇴적물이 쌓여 선상지들이 연속적으로 나타나며, 분지의 남쪽에서 섬진강으로 유입한다. 구례는 밤·대추·표고버섯·벌꿀의 생산량이 많고, 산유·오미자·생지황·당귀 등의 생약재가 특산물로 꼽힌다. 특히 구례 산유는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 구미 농소리 은행나무 / 龜尾 農所里 銀杏─ [과학/식물]

    가 갈라지고 서쪽의 것은 밑에서 자란 가지와 합쳐지면서 퍼졌는데 동서로 18.45m, 남북으로 20m 정도 비스듬히 퍼져 있다. 령은 알 없다.

  • 구사당집 / 九思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김낙행의 시문집. 본집 9권 5책, 속집 4권 2책, 합 13권 7책. 목판본. 종제인 김도행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본집의 권1에 시 2백여 , 권2∼6에 서 98편, 권7∼9에 잡저 15편, 서 2편, 기 3편, 지발 4편, 잠명 11편,

  • 구슬옥 / ─玉 [역사/선사시대사]

    가운데에 구멍이 뚫린 작은 공모양[球體]의 구슬. 우리나라에서는 신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오래 쓰인 가장 보편화된 구슬 형식이다. 작은 것은 지름 0.1㎝에서 큰 것은 지름이 3㎝가 되는 것까지 있으며, 재료는 흙·나무·열매·뼈·유리·호박·천하석·정·마노·벽옥과

  • 구암문집 / 龜巖文集 [종교·철학/유학]

    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3에 부 1편, 시 99, 만사 20, 서(書) 17편, 잠 2편, 송 1편, 설(說) 2편, 녹(錄) 2편, 잡저 8편, 제문 3편, 행장 2편, 권4는 부록으로 유적(遺蹟)·행장·묘갈명 각 1편, 제문 7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구은 / 九隱 [역사/조선시대사]

    1455년(세조 1) 단종(端宗)이 왕위를 양보하자 자취를 감춘 9명의 은자(隱者). 구은에 해당되는 인물은 매월당(梅月堂) 김시습(金時習), 정재(靜齋) 조상치(曺尙治), 둔(遯) 박도(朴渡), 박제(朴濟), 탁영재(濯纓齋) 박규손(朴奎孫), 운와(雲窩) 박효손

  • 구촌집 / 龜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유경심의 시·전·변·논 등을 록한 시문집. 2권 2책. 목활자본. 외손 최몽량(崔夢亮)과 외증손 배상익(裵尙益)이 이정구(李廷龜)의 교감을 받아 편집하고, 최몽량의 아들 제(濟), 저자의 외손서(外孫壻) 이상일(李尙逸), 외증손 여경(呂儆)이 간

  • 구해남화진경구결 / 句解南華眞經口訣 [언어/언어/문자]

    전한다. 특히, 성암문고의 권7·9·10 3책은 이황(李滉)의 택본(澤本)이다.『남화진경대문구결』과는 달리 이 책에는 협주가 있으나, 거기에는 구결이 없다. 한자는 갑인자로 되었으나 마멸이 심하므로 16세기 중엽 내지 후반의 간본으로 추정된다.

  •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 國軍─ [문학/현대문학]

    모윤숙(毛允淑)이 지은 시. 1950년 8월에 쓰였으며, 1951년 문성당에서 간행된 시집 『풍랑(風浪)』에 록되었다. 총 12연 90행이다. 한국전쟁 때, 미처 피난하지 못하고 숨어지내던, 경기도 광주 근처 산골에서 죽어 넘어진 국군의 시체를 보고 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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