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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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공산성 / 公州公山城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백제의 성곽.산성. 사적. 금강변 야산의 능선과 계곡을 둘러 쌓은 포곡식(包谷式) 산성이다. 동쪽과 서쪽에 보조산성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원래 흙으로 쌓은 것을 임진왜란 직후에 돌로 다시 고쳐 쌓은 것으로 보인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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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공산성연지 / 公州公山城蓮池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영은사 관련 연못.시도기념물. 충청남도 기념물 제42호. 길이 21m, 너비 15.3m, 깊이 7.7m, 넓이 1,164㎡. 이 연지는 공산성 안의 남쪽 영은사(靈隱寺) 앞에 자리하고 있다.연지 안의 석축은 단을 두어 쌓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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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구룡사지 / 公州九龍寺址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에 있는 고려시대 유물과 유적이 출토된 사찰터.시도기념물. 충청남도 기념물 제39호. 지정면적 10,599㎡. 이 사지는 사역으로 추정되는 범위에 당간지주뿐만 아니라 사찰 관련 건물의 유구가 도처에 산재되어 있어 1990년공주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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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남혈사지 / 公州南穴寺址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사찰로 추정되는 사찰터.시도기념물. 충청남도 기념물 제35호. 지정면적 2,916㎡. 절터에는 본래 있던 탑지(塔址) 등의 흔적이 민간 묘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사라졌고, 이후 절터에 대한 구체적 발굴조사가 이루어져 사역(寺域)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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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교 / 公州大橋 [경제·산업/교통]
충청남도 공주시 옥룡동과 신관동을 연결하는 다리. 너비 22m, 길이 480m로 1986년 준공되었다. 이 다리는 4경간 연속 PSC 박스거더(box girder)교로서 지보공방식(支保工方式, staging method)에 의하여 시공되었다. 하부구조의 교대(橋臺)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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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 公州大學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공주시 신관동에 있는 국립종합대학교. 공주캠퍼스는 공주시 신관동에, 예산캠퍼스는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에 위치해 있다. 1948년 충남도립사범대학으로 설립인가 되었다. 1980년 교육대학원이 인가되었으며, 1990년 3월 공주사범대학에서 공주대학으로 개편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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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마암리유적 / 公州馬巖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마암리에 있는 구석기시대의 동굴유적. 금강 남안, 계룡산 북쪽 산줄기 사면에 있다. 1966년 10월 서울대학교김원룡(金元龍) 교수 등이 시굴하여 석영반암(石英斑岩)으로 만든 석기들의 채집이 보고되었다. 동굴은 높이 200m 가량의 위치에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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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산의리유적 / 公州山儀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 산의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주거지·분묘와 백제시대의 각종 고분이 혼재하는 복합유적. 공주 산의리유적은 남북방향으로 길게 연결된 능선의 남향과 남서향사면 일대에 분포한다. 1998년도의 조사지역은 능선의 선상부에 해당되는 지역으로 청동기시대 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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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선학리지게놀이 / 公州仙鶴里지게놀이 [생활/민속]
충청남도 공주시 신풍면 선학리에서 전승되어 오고 있는 민속놀이. 2004년 4월 10일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7호. 공주선학리지게놀이는 마을 토박이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지게놀이보존회(회장: 임찬수)에 의해서 보존 및 전승되고 있다. 2000년에는 제41회 한국민속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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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수원사지 / 公州水源寺址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사찰터.시도기념물. 충청남도 기념물 제36호. 지정면적 7,219㎡. 수원사에 대해서는 《삼국유사》 미륵선화(彌勒仙花) 미시랑(未尸郞) 진자사(眞慈師)조에 “웅천주의 수원사에 가면 미륵선화를 볼 수 있다.”는 진자의 꿈 내용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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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수촌리고분군 / 公州水村里古墳群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공주시 의당면 수촌리 일대에 있는 백제시대의 고분군. 발굴조사는 지형 구분에 의해 Ⅰ지점과 Ⅱ지점으로 구분하여 진행되었는데, Ⅰ지점에서는 청동기시대∼조선시대에 이르는 주거지와 분묘가 확인되었고, Ⅱ지점에서는 확실한 백제시대 고분 5기가 확인되었다. Ⅱ지점의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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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 公州市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중앙부에 위치한 시. 동쪽은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 서쪽은 예산군·청양군, 남쪽은 논산시·부여군, 북쪽은 천안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6°53′∼127°17′, 북위 36°16′∼36°40′에 위치한다. 면적은 864.29㎢이고, 인구는 11만 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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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안영리유적 / 公州安永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 안영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원삼국·백제시대 분묘 및 생활유구가 혼재된 복합유적. 안영리유적의 생활유적은 청동기시대의 것으로 원형주거지 10기, 저장구덩이 15기가 있으며, 원삼국·백제시대의 주거지 7기와 저장구덩이·구덩이 49기 외에 아궁이시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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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영은사청동범종 / 公州靈隱寺靑銅梵鐘 [예술·체육/공예]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 영은사에 소장되어 있는 범종.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61호. 현재 영은사 원통전에 소장되어 있다. 범종의 상대는 이중으로 된 원 안에 독립된 글자[범어]를 1자씩 마련한 육자대명왕진언(옴·마·니·반·메·훔)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반복하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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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오룡리귀부 / 公州五龍里龜趺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에 있는 조선후기 숭선군의 신도비 받침돌.귀부. 시도유형문화재.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61호. 전체 길이 3.85m, 높이 1.03m, 비좌 길이 54㎝, 너비 2.05m. 숭선군(崇善君)의 신도비를 세우기 위한 좌대(座臺)였으나 비는 세워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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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옥녀봉성 / 公州玉女峰城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토축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충청남도 기념물 제99호. 지정면적 36,348㎡, 둘레 약 870m. 이 성과 관련된 기록은 확인되지 않으나 공주공산성(公州公山成, 사적 제12호)의 동쪽에 인접된 표고 60m 정도의 나지막한 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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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장선리유적 / 公州長善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 장선리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원삼국시대 분묘·생활유적이 혼재된 복합유적. 청동기시대 유적은 주거지 4기, 원형 유구 30여기, 돌널무덤〔石棺墓〕1기, 독널무덤〔甕棺墓〕1기가 조사되었으며, 붉은간토기〔赤色磨硏土器〕등을 비롯하여 다수의 송국리형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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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장원리유적 / 公州長院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공주시 정안면 장원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유구와 원삼국시대의 고분 유적. 장원리유적에 대한 조사 결과, ㉮신석기시대 후기의 유물퇴적층, ㉯청동기시대 서기전 8∼5세기대의 주거지 2기, 저장구덩이 5기, 유물퇴적층 1개소, ㉰원삼국시대 (주구)움무덤 29기와 독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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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주미사지 / 公州舟尾寺址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사찰터.시도기념물. 충청남도 기념물 제38호. 지정면적 4,552㎡. 이 사지는 주미산의 남측 사면에 해당되는 곳이데, 주미산은 고어로 ‘즈믄산’으로, 지명 고증에 의하면 ‘천산(千山)’이라 할 수 있다.이 천산에 대하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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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풍토기 / 孔州風土記 [언어/언어/문자]
조선시대 홍양호(洪良浩)가 지은 일종의 지리지(地理誌). ≪북새기략 北塞記略≫ 첫머리에 실려 있다. ≪북새기략≫은 저자 자신이 경흥부사의 직분을 역임하면서 얻은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하여 이 지방의 풍물을 적은 것으로, 당대의 동북방 국경지대 사적을 밝힌 귀중한 문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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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하봉리유적 / 公州下鳳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공주시 장기면 하봉리 산1번지 일대에 있는 원삼국시대의 분묘 유적. 조사된 유구는 주구움무덤 8기, 움무덤 5기, 독널무덤 4기, 도랑유구 1기, 소형 구덩이유구 5기 등이며, 무덤들은 야트막한 구릉상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조성되었다. 무덤은 형태상 널무덤〔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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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학봉리요지 / 公州鶴峰里窯址 [예술·체육/공예]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일대에 있는 조선시대 철회분청사기와 백자를 굽던 가마터.사적. 사적 제333호. 계룡산 요지 가운데 가장 중심되는 곳이다. 계룡산은 예로부터 신라 5악 중 서악(西嶽)으로 불리던 영산(靈山)으로, 이곳의 동쪽 산기슭 일대에는 고려시대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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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향교 / 公州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공주시 교동에 있는 향교.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조선 초기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원래 웅진동 숭산 기슭에 있던 것을 1623년 순찰사 신감(申鑑)과 목사 송흥주(宋興周)가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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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랑 / 供職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동반 잡직계 정6품 상계의 위호. 동반잡직계의 최고위계였다. 1430년(세종 12) 처음으로 잡직이 설치되었고 1444년 서반 잡직계가 마련되었으나, 동반잡직계는 세조 때의 관제개혁 과정에서 정비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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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소 / 供進所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어공과 사전 거행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였던 임시기관. 1907년 2월 궁내부 안에 설치되었다. 통감부 설치 이후 일제에 의한 황실재산의 침탈이 본격화되는 과정에서 생겨난 기관이다. 공진소는 수진궁 내에 있었고 각궁 사무정리소와 관계를 가지고 운영되었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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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원 / 公震遠 [역사/근대사]
1907-1943. 독립운동가. 일명 고운기(高雲起). 호는 학은(鶴隱). 창준(昌俊)의 아들이다. 중국 하얼빈(哈爾濱)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북만주로 가서 청년운동과 교육사업에 주력하였다. 1930년 7월에 결성된 한국독립당에 가입하였고, 이 당에서 조직한 한국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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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창 / 貢津倉 [정치·법제/법제·행정]
충청도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에 설치하였던 조선시대의 조창. 처음에는 '공세관창'으로 불리다가 1523년(중종 18) 비로소 80칸의 창사를 마련하고 창고의 명칭을 공진창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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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회 / 共進會 [문학/현대문학]
안국선(安國善)의 단편소설집. 1915년 8월 작가에 의하여 자택에서 출판되었다. 이 작품집 속에는 「기생(妓生)」·「인력거군(人力車軍)」·「시골노인이야기[地方老人談話]」 등 세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그러나 작품 말미에 붙인 글에서, 「탐정순사(探偵巡査)」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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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창제 / 公娼制 [사회/사회구조]
1916년부터 1948년까지 일본에 의해 식민지 조선에서 실시된 성매매 관리제도. 공창제(公娼制)란 일본이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전반까지 이른바 제국 일본의 영역 안에서 실시하였던 성매매 관리제도이다. 포주가 여성의 성을 팔고 남성이 성을 사는 것을 국가가 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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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창준 / 公昌準 [역사/근대사]
1879-1936.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관은 김포(金浦)이고, 본적은 함경남도 문천(文川)이며, 출신지도 함경남도 문천이다. 1905년(광무 9) 을사조약이 체결됨에 따라 문천 지역에서 의병을 일으켰고, 일본군과 싸우다가 만주로 망명하였다. 그 후 홍범도(洪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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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책 / 空冊 [교육/교육]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도록 백지로 매어 놓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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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집 / 孔川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배영의 시·설·잡저·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필사본. 권두에 김영규(金永奎)의 서문이 있고, 발문은 없다. 대구광역시 달성군의 인수문고에 있다.권1에 시 20수, 서(書) 1편, 잡저 4편, 권2에 문(文) 1편, 설 5편, 권3은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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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철제 / 貢鐵制 [경제·산업/산업]
1392년 이성계정권이 농민들로 하여금 매년 일정량의 공철을 선공감과 군기감에 바치도록 한 철물수취제도. 한양의 신도 건설과 무기제조를 위하여 제도의 각 주현에 따라 공철을 분정하면 각 주현에서는 다시 관내 농민들의 경작면적을 기준으로 공철량을 배정하여 수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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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초오상순시선 / 空超吳相淳詩選 [문학/현대문학]
오상순(吳相淳)의 시집. 제1부 ‘허무혼(虛無魂)의 선언’에는 「타는 가슴」 등 6편, 제2부 ‘아시아의 마지막 밤 풍경’에는 「항아리」·「아시아의 마지막 밤 풍경」 등 5편, 제3부 ‘단장(斷章)’에 「나의 친구에게」 등 6편, 제4부 ‘불나비’에 「나의 스케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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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출 / 供出 [경제·산업/경제]
민족항일기와 미군정시대의 식량 부족에 대한 대책으로, 식량의 자유로운 유통을 통제하고 농민으로 하여금 할당받은 일정량의 농산물을 정부에 의무적으로 팔도록 한 제도. 광복 후 군정청은 10월 5일 '일반고시 제1호'를 발표하여 미곡의 자유시장을 개설하였고, 194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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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충도관찰사도류안장계 / 公忠道觀察使徒流案狀啓 [정치·법제]
1868년(고종 5) 3월 20일. 공충도관찰사가 고종에게 당해 도내의 정배죄인 및 유배죄인 중 불한년질에 둘 사람들의 명단을 보고한 장계. '불한년질'이란 무기한으로 귀양 살게 할 중죄인의 부류를 이른다. 정배죄인 중 도년죄인 서상홍(徐相洪) 등 4명과 유배죄인 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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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충도관찰사행형장계 / 公忠道觀察使行刑狀啓 [정치·법제]
1868년(고종 5) 2월 4일. 공충도관찰사가 고종에게 사전 주조자 3명을 적발한 사실 및 이들을 곧 군중 앞에서 효수할 예정임을 보고한 장계. 죄인 3명은 결성현 광천에 사는 김구봉(金九奉), 최종성(崔宗成), 최종달(崔宗達)이며, 전 2명은 병마절도사에게로 압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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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치제진설도 대원군대군급귀인동 / 公致祭陳設圖 大院君大君及貴人同 [정치·법제]
공에게 치제(致祭)할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로 보아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기존에 있던 진설도를 정리하여 재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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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판도감 / 供辦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진헌해 온 물품을 보관하거나 국가행사에 필요한 물품을 공판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보원해전고(寶源解典庫)와 관련이 있는 관부였다. 1373년(공민왕 22) 왕이 노국공주의 능인 정릉과 혼전인 인희전(仁熙殿)에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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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판일 / 公判日 [정치·법제/법제·행정]
공판을 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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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판정 / 公判廷 [정치·법제/법제·행정]
공판을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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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팔포 / 空八包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북경에 가는 사행의 허용한도 외의 무역. 주로 수행하는 역관들에 의하여 행하여졌다. 1628년(인조 6)부터 사신 수행원들은 현지에서의 비용 및 무역자금으로 은 대신에 각기 8포(80근)의 인삼을 휴대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는데, 이를 8포 또는 8포무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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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 貢布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외거 공노비가 신역 대신 노비공으로 매년 국가에 바치던 베. 국가기관에 징집·사역되는 선상과 기타 잡고의 경우를 제외한 16세 이상 60세 이하의 공노비가 그 대상이 되었다. 조선 전기는 사섬시에서, 후기는 호조에서 관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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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원 / 孔學源 [종교·철학/유학]
1869년(고종 6)∼1939년. 일제 강점기 문인·학자. 부친 공석철과 모친 신택렬의 딸 평산신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1905년(광무 9) 일본의 국권침탈로 인해 나라가 어수선해지자 공자를 모신 사당인 문묘를 세우고 제사를 지냈다. 1918년 고종이 서거하자 삼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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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해전 / 公廨田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부터 조선 전기에 관청의 공비에 충당하기 위해 지급된 토지. ≪고려사≫식화지 서문을 보면, 공해전의 지급을 받은 관청은 장택·궁원·백사·주현·관역 등으로 되어 있다. 공해전은 관청에 분급된 전시과의 특수형태로 이해되는데, 전형적인 것은 중앙 및 지방의 관청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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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해추방운동 / 公害追放運動 [사회/사회구조]
공해추방을 위한 환경운동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19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전개된 운동. 1960년대 이후 산업화 과정을 거치면서 공해문제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상했다. 사양산업인 공해공장이 분별없이 도입되어 공해문제가 유발되었으며, 이로 인해 인근지역 주민의 생활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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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 / 串 [지리/자연지리]
바다로 돌출된 육지의 선단부. 곶은 육지에서 바다를 향하여 돌출된 경우 붙여지는 이름이다. 규모상으로 보면 반도보다 다소 작다. 침수 해안의 경우는 물에 잠기지 않은 산줄기 부분이 곶으로 발달하여 아름다운 경관인 해식애를 볼 수 있으며, 그곳에 등대를 설치하여 항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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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 [생활/식생활]
껍질을 벗겨 말린 감. 곶감은 명절이나 제사 때 쓰는 과일의 하나이다. 곶감은 조선시대에 많이 애용된 듯하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1682년(숙종 8) 중국에 보낸 예물목록 중에 보인다. 19세기 초의 문헌 ≪주영편 晝永編≫에는 종묘제사 때 바치던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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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자왈 / [지리/자연지리]
가시덤불과 나무들이 혼재해 있는 제주도 한라산의 암괴지대. 제주도의 한라산 동부와 서부, 북부 사면지역에는 곶자왈이라는 지대가 널리 분포한다. 곶자왈은 점성(粘性)이 비교적 큰 아아(aa) 용암류가 다양한 크기의 암괴로 부서지면서 만든 미기복(微起伏)이 많은 암괴지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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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강강의 / 課講講義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초계문신 이서구가 과강(課講)하던 강의 내용을 수록한 강론집. 『과강강의(課講講義)』는 정조(正祖, 1752∼1800)때에 강산(薑山)이서구(李書九, 1754∼1825)가 1787년(정조 11)부터 1788년(정조 12)까지 초계문신(抄啓文臣)으로서 과강(課講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