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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융청 / 摠戎廳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에 설치된 중앙 군영. 1623년(인조 1) 이괄의 난에서, 그 반군이 수도 외곽인 경기도의 방어망을 쉽게 뚫고 서울을 점령하게 되는 취약성이 드러난 것을 계기로 설치되었다. 1750년(영조 26) 총융사를 경기병사가 겸하도록 하여 본청을 북한산성에 출진 형

  • 춘추관 / 春秋館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에 시정의 기록을 관장한 관서. ≪경국대전≫의 춘추관 직제는 영사(영의정이 겸임) 1인, 감사 2인, 지사(정2품) 2인, 동지사(종2품) 2인, 수찬관(정3품), 편수관(정3품∼종4품), 기주관(정5품·종5품), 기사관(정6품∼정9품) 등으로 구성되어

  • 충훈부 / 忠勳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공신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였던 관서. 세조 때 사를 부로 승격시켰다. 충훈사는 대군과 부원군의 아문이기도 하므로 1466년(세조 12) 부마부의 예에 따라 충훈부로 승격시켰다. ≪경국대전≫에 의하면 당상관인 군은 종2품부터 정1품까지 임명되었고, 조관으로는

  • 친왕부 / 親王府 [역사/근대사]

    고종의 아들들 및 고종의 형제를 친왕으로 책봉하고 그 친왕에게 관련된 사무를 담당하기 위해 설치한 관부. 조선은 광무개혁을 통해서 왕실봉작제를 황제체제로 정비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설치된 것이 친왕부이다. 1900년 8월 고종의 아들들을 친왕으로 책봉하고 친왕부를 설치

  • 친위대 / 親衛隊 [역사/근대사]

    구한말 왕궁의 경비를 담당했던 중앙군. 을미사변 이후, 김홍집 내각이 훈련대를 해산하고 육군편제강령을 반포하여 왕성 수비를 위한 중앙군으로 친위대를 설치하였다. 친위대는 1개 대대에 4개 중대를, 1개 중대에 3개 소대를 편제한 2개 대대를 두었는데, 1개 중대병력은

  • 친위부 / 親衛府 [역사/근대사]

    1909년 7월 군인과 군속을 관장하고, 궁중에 배치된 근위보병대 및 근위기병대를 감독하기 위해 설치된 관서. 1907년 군대해산 이후 1909년 7월 군부와 무관학교가 폐지되면서 일본이 조선인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설치한 기관이다. 군부의 병력과 재산, 예산을 이관

  • 탁지부 / 度支部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말기 재무행정을 관장하던 중앙관청. 1895년(고종 32) 8아문을 7부로 개편할 때 탁지아문을 개칭한 것으로, 정부의 재무를 총괄하고 회계·출납·조세·국채·화폐·은행 등에 관한 일체 사무를 관장하며 각 지방의 재무를 감독하던 중앙관청이다. 소속 기관으로는 사세국

  • 탁지아문 / 度支衙門 [역사/근대사]

    구한말 국가 재무를 총괄하였던 중앙행정관청. 1894년에 갑오개혁이 추진되면서 6월 28일 군국기무처의 의안에 따라 궁내부와 의정부로 나누고 의정부 아래 8아문을 설치, 7월 20일부터는 아문관제에 따라 직무를 관장하도록 하였다. 탁지아문은 구제도 아래서의 호조, 친군

  • 태복사 / 太僕司 [역사/근대사]

    구한말 임금의 거마와 조마 등을 관장하였던 관서. 1895년 종래의 태복시(太僕寺)를 개칭한 것이다. 관원으로는 주임관인 장 1인, 판임관인 주사 2인, 내승 2인을 두었으나, 내승은 곧 감원하고 주사 1인을 증원하였다. 1902년에는 주임관인 기사 1인을 증원하였다.

  • 통례문 / 通禮門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조회와 의례를 관장하던 관청. 국초에 각문을 두어 목종 때 관원으로 각문사·부사·지후가 있었다. 그리고 문종 때 판사를 두고 그 아래 지사, 사, 인진사 2인, 인진부사·각문부사, 통사사인 4인, 지후 4인, 권지지후 6인을 두었다. 이속으로는 승지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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