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1,49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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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직사 / 密直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몽고의 간섭 하에서 왕명의 출납, 궁중의 숙위, 군기의 정사를 맡아보던 관서. 991년(성종 10)에 설치된 중추원은 1095년(헌종 1) 추밀원으로 바뀌었다가, 원나라의 간섭기인 1275년(충렬왕 1) 밀직사로 바뀌게 되었다. 1298년(충렬왕 24) 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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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희 철산부사 해유문서 / 朴珪熙 鐵山府使 解由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해유문서. 1874년(고종 11) 10월 14일 후임관이 평안도관찰사에게 첩정을 올렸고, 동년 11월 초1일에 평안도관찰사겸병마수군절도사순찰사관향사평양부윤이 호조에 문서를 이관, 1876년(고종 13) 12월 일에 호조에서 이조로 문서 이관, 동년 12월 13일에 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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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 博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성균관·홍문관·승문원·교서관 등의 정7품 관직. 정원은 성균관에 3인, 홍문관에 1인, 승문원에 2인, 교서관에 2인이다. 연산군 때 성균관을 혁파하면서 박사직도 다른 관서로 나누어 보냈다가 1506년(중종 1) 중종반정으로 원상회복되었다. 1895년(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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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장 경상좌도병마절도사 해유문서 / 朴毅長 慶尙左道兵馬節度使 解由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박의장 해유문서. 1600년(선조 33) 11월 일에 후임관이 경상도관찰사에게 첩정을 올렸고, 동년 11월 21일 경상도관찰사가 호조에 문서를 이관하였다. 박의장(朴毅長)은 세렴(世廉)의 아들이다. 임진왜란 때 크게 활약해 경주지역을 수호하였다. 전체적으로 문서의 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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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법 / 反共法 [정치·법제/법제·행정]
공산계열의 활동에 가담하거나 이를 방조한 자의 처벌에 관한 법률. 1961년 7월 3일 법률 제643호로 공포되었다. 반공법은 공산계열의 활동에 관한 처벌법으로, 국가보안법에 대한 특별법의 성격을 띠고 있으며, 전문 16조와 부칙으로 되어 있다. 반공법으로 인해 정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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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당 / 伴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친·공신·당상관들에게 그 특권을 보장하고 신변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급한 호위병. 반당은 그 소속에 따라 ‘종친반당’·‘공신반당’·‘품반당’으로 구별되었다. 종친반당과 공신반당은 종8품과 종9품의 서반체아직에 제수될 수 있었다. 또한 취재에 의해 정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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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공신 / 反正功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반정을 이루는 데 세운 공으로 녹훈된 공신. 중종반정으로 인한 정국공신과 인조반정으로 인한 정사공신이 있다. 정국공신은 1506년 중종반정이 성공한 뒤 9월에 박원종·성희안·유순정의 주도로 녹훈되었다.1등에 박원종·성희안·유순정이 병충분의결책익운정국공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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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통 / 泮通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성균관 대사성을 선발하기 위한 후보자 추천 제도. 반은 성균관 옆을 흐르는 반수를 지칭하는 것으로서, 이에 연유하여 성균관을 반궁, 대사성을 반장이라고 칭하였다. 통은 통망, 즉 관직임용의 3배수 후보에 오르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반통은 반장, 즉 대사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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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계 / 發啓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대관이 국왕에게 죄인의 죄의 유무·경중 등에 관하여 계사를 내는 제도. 사헌부와 사간원의 관원인 대관은 국정의 모든 면에 걸쳐서 국왕에게 가부 의견을 올릴 고유한 권한이 있는데, 그 의견을 올리는 것을 대계라고 하였다. 특히, 형사사건에 관한 국왕의 판결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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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영시 / 拔英試 [정치·법제/법제·행정]
1466년(세조 12) 현직 중신과 문무관료를 대상으로 실시했던 임시 과거. 이러한 발영시는 같은 해 실시된 등준시(登俊試)와 함께 뒷날 제왕에 의해 실시된 현직 관료를 대상으로 한 임시 과거의 한 전형이 되었다.

정치·법제(1496)
법제·행정(14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