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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 / 貢案 [역사/조선시대사]
중앙 각 관사의 경상비 확보를 위해 각 지방으로부터 거두어 들이는 공부 세입을 기록한 장부. 공부의 종목은 각종 부역, 공물·진상, 어세·염세·공장세·좌가세·공랑세·행상노인세·선세·가기세·호저화·세공저화·신세포·연호미·호포·선상노비신공 등의 잡세까지 모두 망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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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부 / 恭安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 정종이 상왕이 되자 그를 위하여 설치한 관청. 1400년(정종 2) 11월 정종이 태종에게 양위하고 상왕으로 은퇴하자, 태종이 그를 위하여 설치한 특별관부이다. 이는 1400년 6월 상왕이었던 태조를 위하여 세운 승녕부의 예에 따른 것으로, 판사·윤·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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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상정청 / 貢案詳定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공물의 부과·징수를 조정하기 위하여 필요에 따라 설치되었던 임시관서. 조선 초기 공부상정도감을 설치하여 그 업무를 주관, 공납제의 개선을 이룩한 성종 때부터는 공안상정소 또는 공안상정청을 설치하여 주관하게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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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정국 / 公安政局 [사회/사회구조]
집권세력 내지 정부가 정치적 반대세력 탄압을 위해 사회질서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발생한 것처럼 과장하여 조성한 보수적 정치 국면. 원래 공안정국이란 용어는 1989년 노태우 정부가 보수적 지배체제로의 회귀를 위해 조성한 강압적 정치국면을 의미하는 고유명사적 표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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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야사 / 攻冶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공조에 소속된 관서. 조선 초기에 중앙관서에서 소비되는 금은·주옥 등의 세공 및 동랍철의 주조, 도자기·기와류 등의 제작을 전담하였다. 또한 도량기에 관한 사무도 관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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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양문 / 供養文 [종교·철학/불교]
용복사에서 불교의 각종 권공의식 절차를 수록하여 1634년에 간행한 의례서.불교의례서. 불교의 각종 권공의식(勸供儀式)에 대한 절차를 수록한 의식집이다. 1책. 편자 미상. 1634년(인조 12) 과거부터 내려오는 여러 공양문을 합쳐서 경기도 수청산 용복사(龍腹寺)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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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 / 工業 [경제·산업/산업]
원료를 인력이나 기계의 힘으로 가공하여 유용한 물자를 만드는 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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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교육 / 工業敎育 [교육/교육]
공업 분야의 직업에 처음으로 취업하거나 이미 취업한 자의 능력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그 직업에서 요구하는 지식·기능·태도를 가르쳐 주는 직업교육의 하나. 공업 분야라 하면 기계공업·전기공업·금속공업·화학공업·섬유공업·요업·토목건축업·광업 등의 직업 분야를 말하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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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단지 / 工業團地 [경제·산업/산업]
물품을 제조 또는 가공하는 기업체를 집단적으로 설치, 육성하기 위하여 포괄적인 계획에 따라 구획하고 개발된 일단의 공업용지(工業用地). 공업단지 조성은 공장을 집단으로 설치하기 위하여 대통령령이 정하는 규모 이상의 구역에서 실시하는 도시계획 사업이며, 그 규모는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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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도시 / 工業都市 [지리/인문지리]
공업을 주요 기능으로 하는 도시. 도시의 기능적 분류에 있어서 제조업이 우위를 차지하는 도시로서, 도시발달 단계에서 보면 산업혁명 이후 성장하게 되는 공업화에 따라 성립하게 된 근대도시이다. 이 도시의 지리적 특성은 첫째, 토지 이용이나 경관 상으로 보면 공장을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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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역 / 貢役 [역사/조선시대사]
입역 또는 납공의 의무. 공노비 중에 한 가호에서 3구 이상이 공역을 지고 있을 때 그 부모에게 면역의 혜택을 주는 법은 1432년(세종 14) 9월에 왕명으로 군민의 군역에 준하여 강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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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역서 / 供驛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역마를 관장하던 관서. 처음 설치된 연대는 명확히 알 수 없으나, 늦어도 문종 때는 직제상 확립을 본 것 같다. 주요기능은 역마를 관장, 통제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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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개발 / 公營開發 [지리/인문지리]
주택, 공공시설, 산업단지 등을 위한 택지의 합리적인 공급을 위하여 국가·지방자치단체나 정부투자기관 등 공공부문이 직접 개발하여 민간에 분양하는 택지공급방식. 공영개발은 토지개발이익의 사유화를 방지하고, 나아가 무분별하고 무계획적인 토지개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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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 / 工藝 [예술·체육/공예]
실용적 가치와 미술적 가치를 가진 공작에 관한 기법 또는 조형예술. 일반적으로 공작으로 만들어진 물건을 가리키는 말로도 쓰인다. 따라서, 그 물건을 만드는 과정도 문제가 되지만, 물건 자체의 양식이나 양식의 변천에 관하여 더욱 관심을 보이게 된다.공예품은 인간이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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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 公園 [지리/인문지리]
공중의 휴식·오락·보건 등을 위하여 조성한 넓은 정원이나 유원지 등의 사회시설. 우리나라는 1888년에 인천의 각국 거류지 내에 각국공원(各國公園)이 조성된 이래 일본공원[東公園, 1890], 독립공원(1897년), 화성대공원(和城臺公園), 탑골공원, 부산 용두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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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림 / 公有林 [경제·산업/산업]
지방자치단체나 공공단체가 소유하고 있는 산림. 우리 나라 <산림법> 제3조에 보면 산림은 그 소유자에 따라 국유림·공유림·사유림의 세 가지로 구분되고, 공유림이란 지방자치단체나 기타 공공단체가 소유하는 산림으로 정의되어 있다. 따라서 공유림이란 공공단체 또는 그 일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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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음만록 / 公陰謾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치의 시·제문·설·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1책(106장). 필사본. 저자의 생애에 관해서는 알 수 없고, 다만 그의 시 가운데 「갈암선생천장만(葛菴先生遷葬挽)」이 있는 것으로 보아, 그가 영남학파 계통의 인물이었음을 추정할 수 있다. 서문·발문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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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음전 / 功蔭田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 관료에게 지급되어 세습이 허용된 토지. 고려시대 전시과체제에 의하여 토지가 운용되었으므로, 토지수급자가 죽거나 관직에서 물러날 때는 그 토지를 반납하게 되어 있었다. 그러나 공음전은 세습이 허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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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 / 恭人 [정치·법제/법제·행정]
외명부의 작호. 원래 정·종4품관의 처에 대한 작호이던 것이 정·종5품관의 처에 대한 작호로 격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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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문기 / 貢人文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공인(貢人)으로서의 권리를 매매하는 문서.관문서. 공인은 대동법(大同法)의 실시와 더불어 나타난 어용상인(御用商人)으로, 각 관부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구매, 납품하는 관수품 납품업자이다.원공(元貢)의 경우 공인은 관부로부터 공가(貢價)를 미리 받고, 그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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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잉색 / 公剩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에 설치된 선혜청의 한 부서. 선혜청 내의 잡비 조달과 지출을 담당하였다. 1759년(영조 35) 처음 설치되었으며, 담당 낭청과 회계원이 임명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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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어대전 / 孔子家語大全 [종교·철학/유학]
공자와 그의 제자들의 언행과 사적을 기록한 유학서. 『공자가어(孔子家語)』는 공자 문하의 제자들이 지은 것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현재 학계에서는 왕숙(王肅)이 위조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왕숙은 『좌전(左傳)』, 『국어(國語)』, 『맹자(孟子)』, 『순자(荀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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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통기 / 孔子通紀 [종교·철학/유학]
명나라 문인 반부가 공자에 관하여 서술한 유학서. 『공자통기』는 공자 문하의 인물들을 총 집대성한 것으로 특히 동중서(董仲舒)와 한유(韓愈)를 ‘성문대유(聖門大儒)’로 높이고, 주돈이·정호·정이·장재·주희를 ‘성문대현’으로 높인 것 등에서 주자학 중심의 도통관(道統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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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 工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관청소속의 장인들에게 주었던 종9품 잡직. 관청과 구성원은 공조에 2인, 교서관·사섬시·조지서에 합쳐 2인, 상의원에 3인, 군기시에 2인, 선공감에 4인을 두었다. 기능 종목에는 제한을 두지 않았고, 여러 가지 수공업기술자들을 필요에 따라 채용하도록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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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미 / 公作米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왜와의 공무역 때 사용되던 목면과 교환해준 미곡. 공작미의 관리는 동래부에서 담당하였는데, 매년 5월이 그 수납기한이었으며, 왜에게 공작미를 내어줄 때 왜관까지 해로로 운송해주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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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 工場 [경제·산업/산업]
원료나 재료를 가공하여 물건을 만들어 내는 설비를 갖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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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계 / 工匠契 [사회/촌락]
조선 후기 장인(匠人)들이 제품의 생산과 판매에서 능률을 올릴 뿐만 아니라 배타적인 독점권을 유지하고, 상부상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직한 일종의 동업조합. 조선 후기 이래 관청수공업이 붕괴하고 민간수공업이 발전함에 따라, 관공장(官工匠)들은 사장(私匠)으로 변신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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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안 / 工匠案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경외(京外)의 공장(工匠)을 기록한 인명록. 공조와 그 소속관아 및 도·읍에 보관하였다. 이 『공장안』을 통하여 장적(匠籍)에 등록되었던 조선 전기의 전업적인 수공업자의 실태를 파악할 수 있다. 이 기록에 의하면 당시의 공장은 거주지별·등록지별로 구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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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전 / 公田 [경제·산업/경제]
고려 및 조선시대에 조세를 거둘 수 있는 권리인 수조권이 국고·왕실 혹은 기타 국가의 공적 기관에 귀속되었던 토지. 때로는 이들이 소유하고 있던 국유지·관유지를 가리키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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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고 / 供正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전기 궁궐에서 소요되는 미곡과 장 등의 식료품 공급을 담당하던 관서. 그 전신은 고려시대의 비용사로서, 이것이 1311년(충선왕 3) 요물고로 개칭되어 조선 건국 초기까지 지속되다가 1401년(태종 1) 7월 관제를 재정비하면서 공정고로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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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책 / 空頂幘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왕세자 또는 왕세손이 관례 전에 착용하던 관모. 형태는 면류관에서 평천판없이 각만을 살린 것으로, 모정(帽頂)이 비어 있다. 이 각은 색라로 싸고 지금으로 장식하였으며, 쌍옥도(비녀)를 꽂았다. 양 갓에는 주조를 늘어뜨려 턱밑에서 맺게 되어 있었다. 공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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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제 / 工製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상의원과 군기시에 소속된 종7품 잡직관직. 이는 장인 기능직으로서 이 계통의 최고위직이었다. 상의원의 정원은 4인이었는데, 능라장·야장·환도장으로 충원하였고, 군기시의 정원은 5인이었는데, 궁인·시인·갑장·야장으로 충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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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 工曹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산림·소택·공장·건축·도요공·야금 등에 관한 일들을 관장하던 관서. 육조의 하나. 고려 때 육부의 하나인 공부를 계승, 확대 개편한 정2품 아문이다. 1392년(태조 1)에 설치되어, 1405년(태종 5) 관제 개편 때 이미 영조사·공야사·산택사 등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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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 工造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관청소속 장인들에게 주었던 종8품 잡직. 공조에 1인, 교서관·사섬시·조지서에 합쳐 4인, 상의원에 1인, 군기시에 2인, 선공감에 4인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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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서 / 供造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 초기 왕이 쓰는 기물과 장식품의 제조를 감시하고 수지를 관장하였던 관서. 고려 목종 때 중상서를 설치하였고, 문종이 직제를 정하여 영 1인, 승 2인을 두고, 이속으로는 사 6인, 기관 2인, 산사 2인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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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 公主 [정치·법제/법제/행정]
왕의 정실 왕후가 낳은 딸의 명칭. 공주라는 호칭은 고려 문종 때의 관제에 따르면 대장공주(大長公主)와 함께 정1품이었다. 그 뒤 공양왕 때 도평의사사의 건의에 따라 왕의 딸은 공주라 불렸으나, 조선 초기까지도 제도가 미비해 왕녀·궁주(宮主)·옹주(翁主) 등 여러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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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갑사 승탑 / 公州甲寺僧塔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고려시대 에 건립된 석조 불탑.부도. 보물. 보물 제257호. 높이 2.05m. 현재 갑사 중심부에서 벗어나 계곡을 건너 남쪽 경내에 있으나 본래는 갑사의 뒤쪽 계룡산중에 있었던 것이다. 원위치에 쓰러져 있던 것을 1917년 현위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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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갑사 철당간 / 公州甲寺鐵幢竿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철로 제작된 깃대.철당간·당간지주. 보물. 보물 제256호. 높이는 철당간 15m, 지주 3m. 원위치에 철제당간에서 기단까지 모두 남아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기단은 단층으로 크고 길쭉한 두 장의 돌을 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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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계룡산 중악단 / 公州鷄龍山中嶽壇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신원사(新元寺)에 있는 조선시대 계룡산 산신에게 제를 올리기 위해 건립된 산신각.단묘·제사터. 보물. 공주 계룡산 중악단(中嶽壇)은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위치한 신원사 대웅전 뒤편에 자리잡은 산신각으로, 일명 중악전(中嶽殿) 또는 계룡단(鷄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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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마곡사 대광보전 / 公州麻谷寺大光寶殿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재건된 사찰건물.불전. 보물. 보물 제802호. 대광보전은 뒤편에 위치한 대웅보전과 함께 마곡사의 중심 불전이다. 1782년 발생한 대화재로 불타버렸지만 1785년 재건되었다. 재건 내용은 내부에 걸려 있는 「충청우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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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마곡사 대웅보전 / 公州麻谷寺大雄寶殿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에 있는 조선후기 중층으로 조성된 사찰건물.불전. 보물. 보물 제801호. 마곡사 대웅보전은 내부에 걸려있는 「강희구년경술육월초일일공산지화산마곡사이층대장전단청기(康熙九年庚戌六月初一日公山地華山麻谷寺二層大藏殿丹靑記)」에 의하면 건립 당시 대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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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마곡사 영산전 / 公州麻谷寺靈山殿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불전. 보물. 보물 제800호.「태화산마곡사천불전중수문(泰華山麻谷寺千佛殿重修文)」에 의하면 1682년에 건립하여 1842년에 중수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태화산마곡사사적입안(泰華山麻谷寺事蹟立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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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마곡사 오층석탑 / 公州麻谷寺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5층 석조 불탑.보물. 높이 8.4m. 보물 제799호. 일명 다보탑(多寶塔)이라 한다. 기단부는 이중으로 지대석(地臺石)과 하대 저석(低石)·중석(中石)·갑석(甲石)을 높게 쌓고 상대 중석에는 탱주(撑柱)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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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반죽동 당간지주 / 公州班竹洞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보물. 보물 제150호. 높이 3.29m. 동서로 마주보고 서 있으며, 원래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지주가 위치한 곳은 백제시대에 건립된 대통사(大通寺)터라고 전한다.안쪽면에는 아무런 조각이 없지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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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석장리 유적 / 公州 石莊里 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공주시 장기면 석장리, 장암리에 있는 구석기시대의 유적. 사적 제334호. 유적은 1964년 5월 큰물이 지나간 뒤 무너진 강가 언덕에서 확인되었으며, 바다높이보다 14.7m 높은 곳에 위치해 있었다. 발굴조사는 1964년 11월 22일에 시작하여 해마다 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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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중동 석조 / 公州中洞石槽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국립공주박물관에 소장된 삼국시대 백제의 석조.보물. 보물 제148호. 지름 1.34m, 높이 0.72m. 돌로 만든 물그릇으로, 원래 공주시 반죽동 대통사(大通寺)터에 공주 반죽동 석조(보물 제149호)와 함께 있었다. 곧 이 석조는 일제강점기에 공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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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청량사지 오층석탑 / 公州淸凉寺址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청량사터에 있는 고려시대 5층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1284호. 높이 4.9m. 석탑은 계룡산 삼불봉 오른쪽의 해발 590m 쯤되는 능선에 자리한 절터에 서 있다. 이 절터에서는 ‘청량사(淸凉寺)’라는 글자가 새겨진 막새 기와가 발견되어청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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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청량사지 칠층석탑 / 公州淸凉寺址七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청량사터에 있는 고려시대 7층 석조 불탑.보물. 높이 6.9m. 보물 제1285호. 이 칠층석탑과 바로 뒤쪽에 서 있는 청량사지오층석탑(보물 제1284호)은 속칭 계룡산남매탑(오뉘탑)이라 불리고 있다. 석탑은 단층기단 위에 7층의 탑신부를 형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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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가척리석탑 / 公州加尺里石塔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 청림사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 불탑.시도유형문화재.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98호. 높이 196㎝. 부근에는 작은 불당과 부도(浮屠)의 지대석(地臺石), 석종형부도(石鍾形浮屠)의 탑신부와 와편 등이 널려 있다.석탑은 현재 4층 탑신까지 있으나 원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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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등학교 / 公州高等學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공주시 중학동에 있는 공립고등학교. 1922년 4월 공주공립고등보통학교로 설립되었다. 기존의 도내 학교들은 일본인을 위한 것이거나 2년제 실업학교임에 반하여, 공주고등보통학교는 한국인 학생을 위한 충청도 최초의 인문계 중등학교라 할 수 있다. 설립 당시 충청도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