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55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진무영 / 鎭撫營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강화도에 있었던 군영. 강화도에 본영을 두고 바다를 지키는 일을 맡아보게 하였다. 1700년(숙종 26)에 설치. 1866년(고종 3) 병인양요 이후 외국 선박의 침입이 잦아지자 진무영은 국방상 중요한 군영으로 취급되어 조정에서는 진무영의 지위를 정2품 아

  • 진어영 / 鎭禦營 [역사/근대사]

    구한말 강원도 춘천에 설치한 군영. 군제 강화의 한 방편으로 춘천의 군사적 기능을 중요시하여 1887년 춘천부사를 독련사로 바꾸었다가 이듬해에 진어사로 개칭했는데, 이때 진어사가 소속된 군영을 진어영이라고 하였다. 그 후 1895년에 지방 제도와 지방 관제의 개편 때

  • 진연도감 / 進宴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궁중에서 베푸는 잔치를 준비, 진행하기 위하여 임시로 설치되었던 관서. 진찬소의 당상은 중추부사·예조판서·호조판서가 임명되고, 낭청에는 장악원의 첨정(종4품)·호조정랑(정5품)·예조좌랑(정5품)·사옹원주부(종6품)·사옹원판관(종5품)·사옹원별제(정5품·종5품)·예빈시

  • 진휼청 / 賑恤廳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굶주린 백성들을 구제하는 일을 담당했던 관서. 흉황을 극복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의 하나로, 1525년(중종 20)에 설치된 뒤 1894년(고종 31) 갑오경장으로 폐지되기까지 370년 동안 약간의 변경을 거치며 존속하였다.

  • 징세서 / 徵稅署 [역사/근대사]

    1895년 종래의 재정기구를 정리할 목적으로 설치한 관서. 탁지부대신의 관리 밑에 있었으며, 조세와 기타 세입 징수에 관한 사무를 맡았다. 조세를 체납한 자에 대해서는 처분할 집행권을 가지고 있었다. 이 관청은 수입조정관으로서 징세 명령이나 납액 고지를 알리고 그것에

  • 찬집청 / 撰集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헌자료의 찬집을 위하여 설치한 임시관서. 처음 설치된 시기는 1513년(중종 8)으로 ≪연산군일기≫를 찬집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후 1536년, 1614년(광해군 6) 7월부터 이듬해 11월, 1777년(정조 1) 영조의 행장과 시장을 편찬하기 위하여 설치

  • 참모부 / 參謀部 [역사/근대사]

    1904년에 설치된 군령, 군정기관, 국방, 용병에 관한 모든 사무를 관장하는 기관. 1904년 9월 일제가 그들의 참모부 관제를 그대로 모방하여 설치를 강요하였다. 참모총장은 육군대장 혹은 부장으로 황제가 임명, 황제에 예속되어 모든 군무에 참여하며, 국방과 용병에

  • 철도원 / 鐵道院 [역사/근대사]

    구한말 서울에서 인천, 부산 사이의 철도관계사무를 담당했던 관청. 1900년 궁내부 소속으로 설치되어 서울과 인천, 서울과 부산간의 철도관계사무를 담당하였다. 관원으로는 칙임관인 총재 1인과 감독 2인, 주임관인 기사 3인, 판임관인 주사 6인과 기수 2인을 두었다.

  • 청재감 / 淸齋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부터 조선 초기 국가의 제례 등을 치르는 장소를 관리했던 관서. 국가에서 제사를 지내는 종묘·원구·사직·소격전·문소전 등 내외 신소와 제물의 청결과 재계·재숙 등의 일을 맡았다. 조선 초기에 관제가 정비되면서 봉상시(奉常寺)로 그 기능이 넘어가면서 혁파되었다.

  • 총리영 / 摠理營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수원에 설치되었던 군영. 1802년(순조 2) 1월에 장용영도 혁파되었는데, 이때 장용외영도 그 규모를 대폭 축소하여 총리영을 수원에 두고 화성의 관리·방어를 담당하게 하였다. 관원으로는 사 1인, 중군 1인, 종사관 1인, 별효장 2인, 파총 12인, 척

페이지 / 88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