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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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한 / 金東漢 [예술·체육/무용]
일제강점기 우리나라 최초의 사교무용학원인 조선예술학원을 설립한 무용가. 러시아 해삼위(海蔘威,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출생했다. 1921년 해삼위학생음악단이 고국 방문 순회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후, 동년(同年) 김동한은 해삼위동포연예단을 이끌고 고국을 방문해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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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헌 / 金東獻 [종교·철학/유학]
1791년(정조 15)∼1869년(고종 6). 조선 후기의 문신. 증조부는 김치후, 조부는 김종정, 부친은 김명연이다. 모친은 남홍억의 딸이다. 처부는 이희곤의 딸이다. 1832년에 세자익위사부수를 거쳐 오위사과·사복시주부·충훈부도사 등을 지냈으며, 외직으로 임실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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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협 / 金東鋏 [역사/근대사]
1920-미상.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평안남도 순천군(順川郡) 선소면(仙沼面)이다. 일본이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후 강제 징용과 각종 수탈을 만행하자, 일본의 강압적 행위에 대한 분노로 조선 독립을 위해 헌신하기로 결심하였다. 1943년 조종희(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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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만 / 金斗萬 [역사/근대사]
생몰년 미상. 독립운동가. 평안북도 의주 출신. 1919년 4월 2일 수진면 고향에서 3·1운동을 주도한 뒤 동지들과 같이 만주로 망명하여, 만주 안동현(安東縣)에 설립된 독립운동단체인 임시의사회(臨時議事會)의 중심인물로 활동하였다. 그는 관전현(寬甸縣)을 근거지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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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명 / 金斗明 [종교·철학/유학]
1644(인조 22)∼1706(숙종 32). 조선 후기의 문신. 김추의 증손, 할아버지는 김흥진, 아버지는 동지중추부사 김준, 어머니는 소동헌의 딸이다. 윤증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는데, 말과 행동이 신중하고 침착하여 칭찬을 받았다. 1671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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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봉 / 金枓奉 [정치·법제/정치]
1889년(고종 26)∼1961?. 독립운동가·한글학자·정치가. 연안파 공산당의 지도자. 17살에 서울로 올라와 배재학교. 보명중학에서 공부하고, 한글학자 주시경 밑에서 연구한 후 각지의 한글강습회와 보성, 중앙, 휘문고보에서 가르쳤다. 1929년 임시정부 의정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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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우 / 金斗牛 [역사/근대사]
1898-1931.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황해도 평산(平山)이다. 1919년 독립만세운동을 계획하고 태극기 등을 비밀리에 제작하였다. 3월 31일 황해도 평산군 인산면(麟山面) 기린리(麒麟里)에서 김예식(金禮植)·서홍균(徐洪均)·정학규(鄭學奎) 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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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찬 / 金斗燦 [역사/근대사]
1919-미상.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다른 이름은 김택달(金澤達)이다. 본적은 평안남도 강동(江東)이다. 1936년 평양의 숭실중학교(崇實中學校) 재학 중, 일본이 강압적으로 시행했던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운동을 주동하다가 일본 경찰에 연행되었다. 1938년 김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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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득명 / 金得鳴 [역사/근대사]
1923-2009. 일제 강점기 광복군. 본적은 황해도 봉산군(鳳山郡) 사리원(沙里院)이다. 일본은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을 발발시키고 군사력 보충을 위해 조선인을 강제 징집하였다. 김득명(金得鳴)은 이때 강제 징병되어 중국 상해에 주둔한 일본 군대에 배속되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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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득신 / 金得臣 [문학/한문학]
1604년(선조 37)∼1684년(숙종 10).조선 후기의 시인. 아버지는 경상도관찰사를 지낸 김치(金緻)이며, 어머니는 사천 목씨(泗川睦氏)로 목첨(睦詹)의 딸이고, 부인은 경주 김씨이다. 어릴 때 천연두를 앓아 노둔한 편이었으나, 아버지의 가르침과 훈도를 받아 서서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