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55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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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 工曹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산림·소택·공장·건축·도요공·야금 등에 관한 일들을 관장하던 관서. 육조의 하나. 고려 때 육부의 하나인 공부를 계승, 확대 개편한 정2품 아문이다. 1392년(태조 1)에 설치되어, 1405년(태종 5) 관제 개편 때 이미 영조사·공야사·산택사 등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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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서 / 供造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 초기 왕이 쓰는 기물과 장식품의 제조를 감시하고 수지를 관장하였던 관서. 고려 목종 때 중상서를 설치하였고, 문종이 직제를 정하여 영 1인, 승 2인을 두고, 이속으로는 사 6인, 기관 2인, 산사 2인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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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소 / 供進所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어공과 사전 거행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였던 임시기관. 1907년 2월 궁내부 안에 설치되었다. 통감부 설치 이후 일제에 의한 황실재산의 침탈이 본격화되는 과정에서 생겨난 기관이다. 공진소는 수진궁 내에 있었고 각궁 사무정리소와 관계를 가지고 운영되었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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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창 / 貢津倉 [정치·법제/법제·행정]
충청도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에 설치하였던 조선시대의 조창. 처음에는 '공세관창'으로 불리다가 1523년(중종 18) 비로소 80칸의 창사를 마련하고 창고의 명칭을 공진창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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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판도감 / 供辦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진헌해 온 물품을 보관하거나 국가행사에 필요한 물품을 공판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보원해전고(寶源解典庫)와 관련이 있는 관부였다. 1373년(공민왕 22) 왕이 노국공주의 능인 정릉과 혼전인 인희전(仁熙殿)에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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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견도감 / 官絹都監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동정군(일본정벌군)의 군량미를 조달하기 위하여 세운 도감. 1274년(원종 15) 4월에 원나라는 여룡(如龍)과 우사(于思)를 파견하여 견(絹) 3만 3145필을 가지고 군량미와 바꾸려고 하므로, 고려에서는 곧 관견도감을 설치하고 경향인민에게 할당하여 쌀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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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곽색 / 棺槨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곽의 제조·판매와 장례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귀후서의 전신으로서 1406년(태종 6)에 새로이 설치된 것이다. 이것이 1414년에 시혜소로 그 명칭이 바뀌었다가 얼마 뒤에 귀후소로 바뀌었으며, ≪경국대전≫ 완성 전에 귀후서로 개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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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영 / 管理營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개성의 군무를 맡아보던 병영. 1676년(숙종 2) 개성에 대흥산성이 축성되자 당상무관이 파견되어 이를 관리하였다. 1680년에는 개성의 군무와 산성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설치하였다. 이후 대흥산성에 파견된 당상무관을 관리사로 승격시켜 현지의 업무를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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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복색 / 冠服色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때 백관의 관복을 연구하고 제정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원래 태종이 건국 초기 의례를 정비하기 위하여 예조 외에 1410년(태종 10)에 의례상정소를 설치하였다. 광범위한 의례상정 중에서도 계급적 신분사회의 표상이 되는 백관관복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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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감 / 觀象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천문·지리·역수·점산·측후·각루 등에 관한 일을 담당했던 관서. 조선시대에는 1425년(세종 7)에 이를 관상감이라 개칭해 예조에 속하게 하였다. 연산군 때에는 사력서로 개칭했다가 중종 때에 다시 관상감으로 환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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