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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운동연합 / 環境運動聯合 [사회/사회구조]

    1993년 4월 2일 창립된 민간 환경운동 단체. 1982년 한국 최초의 민간환경단체인 ‘한국공해문제연구소’를 전신으로, 1988년 ‘공해반대시민운동협의회’, ‘공해추방운동청년협의회’와 통합해 ‘공해추방운동연합(약칭 공추련)’으로 발전했다. 공추련은 한국의 환경운동사에

  • 환삼덩굴 / Humulus japonicus S. et Z. [과학/식물]

    삼과에 속하는 덩굴성 일년생 초본식물. 범삼덩굴·깔깔이풀이라고도 하며 학명은 Humulus japonicus S. et Z.이다. 환삼덩굴은 원줄기와 잎자루에 밑을 향한 잔가시가 있어 까칠까칠하다. 잎은 마주나고 긴 자루 끝에 손바닥모양으로 5∼7개의 소엽(小葉)으로

  • 환생설화 / 還生說話 [문학/구비문학]

    죽었던 사람이 되살아나거나 다른 삶의 형태로 태어나는 설화. 재생설화의 한 유형이다. 이러한 환생설화 내지는 재생설화 자체도 결국은 삶의 모습이나 그 삶을 영위하는 주인공의 또다른 한 삶을 드러내는 것이기 때문에 변이나 신이(神異)를 주제로 삼는 변신설화의 범주 속에

  • 환유법 / 換喩法 [언어/언어/문자]

    수사법 중 비유법의 하나로 대유법의 하위 범주 용어. 대유법을 곧 환유법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대유법은 환유법과 제유법(提喩法)을 포괄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하나의 관념을 연상시키는 그 무엇이 그 관념의 표시를 위해서 사용된다. 기호(記號)가 지시

  • 활쏘기 / 활쏘기 [예술·체육/체육]

    활과 화살을 사용하여 표적을 맞히는 전통무술 또는 민속경기. 국가무형문화재 제142호. 고대로부터 활쏘기는 주요한 무술의 하나로 사용되어 왔으며, 사대부가를 중심으로 기품 있는 운동 또는 놀이로서 광범위하게 전승되었다. 오늘날에도 전국의 사정(射亭)에서 활쏘기가 행하여

  • 활용 / 活用 [언어/언어/문자]

    동사·형용사 등 용언에 속하는 단어가 시제·서법 등을 나타내기 위하여 형태를 바꾸는 일. 예컨대 동사 ‘먹다’가 시제에 따라서 ‘먹는다(현재), 먹었다(과거), 먹겠다(미래)’, 문체법에 따라서 ‘먹는다(설명), 먹느냐(의문), 먹어라(명령)’ 등으로, 공손법에 따라서

  • 활유법 / 活喩法 [언어/언어/문자]

    수사법 중 비유법의 하나. 감정이 없는 대상, 곧 무정물(無情物)을 감정이 있는 유정물(有情物)처럼 표현하는 기법이다. 이에는 무정물에 특별히 인격을 부여하여 표현하는 의인법(擬人法)이 포함되는데, 의인법과 활유법의 구별이 엄격하게 그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대개는 두 표

  • 활음조 / 滑音調 [언어/언어/문자]

    발음을 매끄럽게 하여 듣는 사람에게 유창·쾌미한 청각적 효과를 주는 작용. 이 현상은 인접한 음운이나 떨어져 있는 음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특수한 소리의 변화를 설명해 주며 동화(同化)나 이화(異化)의 요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언어음 중에서는 대체로 모음과 ‘ㄹ, ㅁ,

  • 황금정설화 / 黃金井說話 [문학/구비문학]

    우물 명당에 자신을 묻어 달라는 아버지의 유언과 관련된 설화. 이 명당설화는 물을 이겨야 하는 위험이 있고, 어지간한 효성이 아니면 실천을 하기 어렵다. 또한 아버지의 유언을 조금도 의심해서는 안 되며, 명당을 쓴 후의 보상에 대해 자신을 할 수 없는 등 많은 난관이

  • 황기 / 黃芪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황기(皇耆)라고도 한다. 고려 때의 이두향명으로는 수판마(數板麻)라 하였고 조선 초기에는 감판마(甘板麻)라 하였으나, 1600년대에 들어와서는 ‘너삼불휘’ 등으로 변하여 1700년대에는 ‘단너삼’이 되었다. 이것은 너삼[苦參]과 비슷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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