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복권 / 福券 [사회/사회구조]
다수인으로부터 금전을 모아 추첨 등의 방법으로 결정된 당첨자에게 당첨금을 지급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표권(票券). 번호를 기입하거나 특정 표시를 하여 판매한 뒤, 제비를 뽑아 미리 정한 당첨조건에 맞을 때 표의 값보다 훨씬 많은 해당 상금을 주는 일정한 규격의 표찰이다
-
복박사 / 卜博士 [과학기술/과학기술]
고려시대 천문을 관측하던 관직. 복박사는 사천대(司天臺)에 소속되었는데, 이는 천문·역수·측후·물시계 측정 등의 일을 담당하였던 관청이었다. 사천대는 초기에는 태복감(太卜監)이라 칭하였는데, 말기에 서운관(書雲觀)이라 개칭하였다.
-
봉산양동리고분군 / 鳳山養洞里古墳群 [역사/선사시대사]
분에서는 평저장경호(平底莊頸壺)·원저단경호(圓底短頸壺)·철정(鐵釘)·은정(銀釘)·금동포수(金銅鋪首)·화천(貨泉)·대천오십(大泉五十)·오수전(五銖錢)·거마구 명기·유리구슬을 등이, 5호분에서는 백색 옹·청동 냄비·부뚜막 명기·기봉경편·장방형 벼루·철겸·쇠삽날 등이 출토되
-
봉선 / 鳳扇 [정치·법제]
의장의 하나. 긴 자루가 달린 부채로 가장자리를 쇠로 두르고 홍색비단에 금색으로 여러 가지 문양[용ㆍ봉황ㆍ공작]을 수놓거나 그려 넣었다. 조선 시대에 임금이 거둥하는 노부에 따라가는 것으로 소여 뒤의 월부 다음에 봉선 여섯 개가 좌우에서 따른다.
-
봉직랑 / 奉直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5품 상계 문산계의 품계.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와 무산계가 제정될 때 문산계의 종5품 상계는 봉직랑, 하계는 봉훈랑(奉訓郎)으로 ≪경국대전≫에 수록되었다.
-
봉화군읍지 / 奉化郡邑誌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봉화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여지도서(輿地圖書)』·『경상도읍지(慶尙道邑誌)』·『영남읍지(嶺南邑誌)』 등에 수록된 것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
-
봉훈랑 / 奉訓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5품 하계 문신의 품계.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무산계가 제정될 때 문산계의 종5품 상계는 봉직랑(奉直郎), 하계는 봉훈랑으로 정하여져 ≪경국대전≫에 수록되었다.
-
부사 / 府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지방장관직. 고려시대에는 개성부(開城府)와 지사부(知事府)의 수령을, 조선시대는 정3품의 대도호부사(大都護府使)와 종3품의 도호부사(都護府使)를 가리키는 칭호였다.
-
부여성 / 扶餘城 [지리/인문지리]
요하(遼河) 유역의 군사적 요충지를 모두 잃었다. 따라서 당나라와의 국경은 요동반도의 산맥으로 이루어져 이 지역에 있었던 부여성은 국경수비의 최대요충지였다. 668년(보장왕 27) 2월 당나라의 장수 설인귀(薛仁貴)ㆍ이세적(李世勣) 등이 아군과 싸워 부여성을 함락하였다
-
부여현읍지 / 扶餘縣邑誌 [지리/인문지리]
충청도 부여현(현 부여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정조 때까지의 사실이 기록된 필사본 『부여현읍지』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