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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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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 / 飯 [생활/식생활]

    쌀·보리 등의 곡물을 솥에 안친 뒤 물을 부어 낟알이 풀어지지 않게 끓여 익힌 음식. 우리 음식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주식이다. 곡물을 익히는 조리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그 중에서도 밥은 가장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음식이라 할 있다.

  • 방어진 / 方魚津 [지리/인문지리]

    이곳을 군사기지로 삼았다. 조선시대에는 부근 일대가 국가 경영의 목장으로 이용되었고, 천내봉(川內烽)는 남쪽의 가리산(加里山)과 북쪽의 남목천봉(南木川烽)를 이어주면서 동해안을 따라 올라갔다. 울산에 경상좌도병마절제사영(慶尙左道兵馬節制使營)이 있었기 때문에 군사

  • 백록담 / 白鹿潭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 산정에 있는 호. 동경 126°3′31″, 북위 33°21′31″에 위치하고 있는 백록담은 신생대 제3기에서 제4기에 걸친 한라산의 화산작용으로 형성된 화구호(火口湖)이다. 백록담의 호분(湖盆)이 된 한라산 화구는 장축(동북동·서남서 방향) 약

  • 백패식 / 白牌式 [정치·법제/법제·행정]

    소과, 즉 생원·진사시의 합격자에게 여하는 합격증서. 백색용지에 구관(具官)·성명(姓名)과 생원(生員)·진사(進士)의 구분, 성적 순위를 기록하였고 홍패(紅牌)의 경우와 같이 교지의 형식을 따랐다. ‘과거지보(科擧之寶)’를 찍었다.

  • 벨기에 파견 특명전권공사 閔泳瓚 신임장 /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민영찬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벨기에 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벨기에 군주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문서번호 642 국서와 유관 문서로 1902년(광무 6) 2월 17일에 작성하였다.

  • 벽골제쌍룡놀이 / 碧骨提雙龍─ [생활/민속]

    (1998년 현재 38회)의 주요 행사이다. 벽골제는 우리 나라 저지의 효시(嚆矢)로 충청북도 제천의 의림제(義林堤), 경상남도 밀양의 산제(山堤)와 함께 삼한시대의 3대 리시설의 하나이다. 전설에 의하면 현재 김제시 월촌동과 김제군 부량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 별부사 / 別副使 [정치·법제]

    의례 때 집사관의 일종. 의례를 행할때 집사관이 많이 필요하여 의식의 원활한 행을 위하여 임시로 별도의 부사로 임명된 집사관을 말한다. 부사의 경우 사자를 도와 실질적으로 의례를 집행하는 역할을 하였기 때문에 별도의 부사를 필요로 하여 별부사를 임명한 것이다.

  • 보리밥 / [생활/식생활]

    있다. 보리는 추위에 약하다는 결점을 빼고는 아무 흙에서나 자라는 곡물인데다 재해에 강하고 잡초를 뽑아주지 않아도 되므로 벼에 비하여 재배가 월하다. 따라서 쌀을 주식으로 삼을 없었던 서민들은 삼국시대 이래 보리를 주식으로 삼았으며 이러한 상황은 조선시대를

  • 보성문형식가옥 / 寶城文瀅植家屋 [생활/주생활]

    전라남도 보성군 율어면 율어리에 있는 조선 말기의 주택. 중요민속자료 제156호. 이 주택은 1890-1900년대에 지어진 집으로, 안채, 사랑채, 아래채로 구성된 남도 내륙지역의 주택특성을 살필 있는 주택으로서 가치가 있다.

  • 보은풍림정사 / 報恩楓林精舍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보은군 회인면 눌곡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당우. 충청북도 기념물 제28호. 조선 말기의 성리학자 박문호가 1872년 고향인 눌곡에 풍림정사를 창건하고, 성리학을 연구 저술하며 후학을 강학하여 많은 인재를 길러낸 곳이다. 1980년 보 정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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