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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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륜집 / 昆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최창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25년에 간행한 시문집. 20권 8책. 활자본. 1725년(영조 1)에 간행되었다. 서문과 발문은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 부(賦)·시, 권2∼5에 시, 권6에 서(序)·기, 권7∼9에 소·차(箚), 권1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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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리도 / 昆里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곤리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238명(남 125명, 여 11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11세대이다. 취락은 경사가 비교적 완만한 섬의 북쪽 만입부에 집중적으로 분포한다. 임진왜란 이후 김씨 성을 가진 사람이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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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명 / 昆明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하동 지역의 옛 지명. 조선 초기까지 경상도에 있었다. 삼국시대의 명칭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고려 현종 때 진주목에 속하였다. 1419년(세종 1) 현의 북쪽 20리 지점인 소곡산(所谷山)에 어태(御胎: 왕의 태)를 안치한 뒤, 남해현(南海縣)과 합쳐 곤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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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미 / 昆湄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영암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고미현(古彌縣)인데, 757년(경덕왕 16) 곤미로 이름을 바꾸었다. 반남군(潘南郡)에 속하였다가 1018년(현종 9) 영암군으로 되었다. 영암군 곤일시면(昆一始面)ㆍ곤일종면(昆一終面)ㆍ곤이시면(昆二始面)ㆍ곤이종면(昆二終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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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방 / 棍棒 [예술·체육/체육]
목재를 깎아 손으로 잡기 편하게 만든 목봉을 가지고 하는 경기. 길이 7자 되는 이 목봉을 가지고 서로 겨루어서 승부를 가름하는 이십사반무예(二十四般武藝)의 하나이다.『무예도보통지 武藝圖譜通志』 곤봉보(棍棒譜)에 수록되어 있으며, 모두 14세(勢)로 되어 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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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암문집 / 困菴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 소세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46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목활자본. 1746년(영조 22) 초간되었던 것을 대본으로, 1927년 후손 학규(學奎)·현규(現奎)·상규(尙奎) 등이 전주 영모재(永慕齋)에서 증보, 중간하였다. 권두에 전우(田愚)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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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양 / 昆陽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사천 지역의 옛 지명. 신라 때의 이름은 자세하지 않으나, 고려시대에는 곤명현(昆明縣)이라 하였고 1018년(현종 9) 진주(晉州)에 예속되었다. 1419년(세종 1) 군 북쪽의 소곡산(所谷山)에 어태(御胎)가 봉안되었다고 하여 남해현(南海縣)과 합쳐 곤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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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양군읍지 / 昆陽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경상남도 곤양군(지금의 사천시) 읍지. 1책.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지에는 ‘慶尙南道昆陽郡邑誌(경상남도곤양군읍지)’로 되어 있다. 내용구성은 강계(疆界)·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관직(官職)·성씨(姓氏)·산천(山川)·풍속(風俗)·방리(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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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양향교 / 昆陽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사천시 곤양면 송전리에 있는 향교.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당시 교동(校洞)에 창건되었다. 1807년에 위치가 좁고 나쁘다 하여, 곤양군수 신오(申晤)가 향유(鄕儒)들과 함께 현위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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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언 / 困言 [언론·출판/출판]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8.1×19.3cm이다. 표제는 곤언(困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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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여도설 / 坤輿圖說 [종교·철학/천주교]
예수회의 선교사 페르비스트가 북경에서 1672년에 저술한 지리서.천주교서. 이 책은 일찍이 조선에 전해져 지식인들 사이에 널리 읽혔다. 우선 이익(李瀷)의 『성호사설(星湖塞說)』에 『곤여도설』에 대한 언급이 나오고, 또한 이익의 제자인 신후담(愼後聃)의 저술 가운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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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여만국전도 / 坤輿萬國全圖 [지리/인문지리]
1602년에 마테오 리치가 제작한 것을 1708년에 모사한 서양식 세계지도. 보물 제849호. 『곤여만국전도(坤與萬國全圖)』는 1602년(선조 35)에 이탈리아인 선교사 마테오 리치가 북경에서 제작한 것을 1708년(숙종 34) 조선에서 모사한 세계지도이다. 채색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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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여전도 / 坤輿全圖 [지리/인문지리]
1674년(현종 15)의 목판본 『곤여전도』를 모본으로 옮겨 그린 채색필사본의 세계지도. 1674년(현종 15)에 벨기에의 예수회 선교사 페르디난드 페르비스트(Ferdinand Verbiest, 한자 이름 南懷仁, 1623∼1688)가 중국의 북경(北京)에서 간행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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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원절 / 坤元節 [역사/근대사]
조선 최후의 왕 순종의 비 순종효황후의 탄생일. 1906년 순종효황후는 동궁계비로 책봉되고, 이듬해 순종의 즉위와 함께 황후가 되었다. 1908년 7월 궁내부대신 민병석이 황후탄신경절의 칭호를 곤원절로 개칭하자고 아뢰어 실시되었다. 날짜는 1908년 음력 8월 20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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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의서원 / 昆義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 삼락리에 있었던 서원. 1738년(영조 14)에 함종어씨와 함안이씨의 문중 서원으로 건립되었다. 월정(月亭) 어연(魚淵)을 중심으로 그의 아들 면곡(綿谷) 어변갑(魚變甲)과 손자 구천(龜川) 어효첨(魚孝瞻)을 비롯하여 무진부사를 역임한 이운길(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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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재우득록 / 困齋愚得錄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정개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88년에 간행한 시문집. 본집 3권 3책, 부록 2권 1책, 합 5권 4책. 목활자본. 1688년(숙종 14) 나만성(羅晩成)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허목(許穆)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나만성의 발문이 있다. 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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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파집 / 崑坡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도관의 시·제문·상량문·행장 등을 1850년에 필사한 시문집. 2권 2책. 필사본. 1850년(철종 1) 그의 손자 희(㙿)가 필사한 것이다. 권두에 정해일(鄭海日)의 서문과 권말에 정재수(鄭在洙)·기정진(奇正鎭) 등의 발문이 있다. 전라남도 장성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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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학재집 / 困學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신만하의 시·서(書)·제문·만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5권 1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필사연대는 알 수 없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4에 시 40수, 부(賦) 2편, 서(書) 8편, 서(序) 1편, 기 1편,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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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각기 / 骨角器 [역사/선사시대사]
짐승·새·물고기 등의 뼈·뿔·이[齒]를 이용해 만든 기물. 골각기의 사용은 후기 구석기시대의 마들레니안기(Madelenian期)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우리 나라의 경우 구석기시대의 골각기에 대한 보고는 없고, 신석기시대와 원삼국시대(原三國時代)·김해시대의 조개더미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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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매기 / 골매기 [종교·철학/민간신앙]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한 영남지방의 마을수호신. 고을(洞, 邑, 郡)과 막(防), 그리고 명사형 어미 '이'의 복합명사로, 골매기 서낭님, 골매기 할베라고도 하는데, 마을의 창건신, 시조신 등의 관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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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아가리토기 / 孔列文土器 [역사/선사시대사]
신석기·청동기시대의 토기로서 ‘구순각목토기(口脣刻目土器)’라고 부름. 골아가리토기는 집자리·조개무지·무덤유적에서 출토된다. 토기의 입술부분을 시문구로 눌러 톱날과 같이 하거나 골을 내어 무늬 효과를 낸 것을 특징으로 한다. 기형은 소형의 바리부터 대형의 항아리까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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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패놀이 / 骨牌─ [생활/민속]
둘 또는 네명이 골패를 가지고 하는 노름. 노름기구인 골패는 가로 1.2∼1.5㎝, 세로 1.8∼2.1㎝의 납작하고 네모진 검은 나무 바탕에 상아나 짐승뼈를 붙이고 여러 가지 수효를 나타내는 크고 작은 구멍을 새긴 것으로 모두 32쪽이다. 골패라는 이름은 그 재료로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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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 golf [예술·체육/체육]
특정의 경기장에서 골프채로 공을 쳐서 정해진 구멍에 넣어 가장 적은 타수로 승부를 겨루는 운동경기. 경기는 1번 홀부터 18번 홀까지 차례로 규칙에 따라 클럽으로 공을 치면서 행해지는데, 공을 친 횟수가 적은 사람이 승자가 되며, 18홀의 경기를 1회전 경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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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배질노래 /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지방의 노동요. 고무래(곰배)로 논이나 밭에서 흙덩어리를 부수면서 부르는 민요이다. 논이나 밭을 쟁기로 갈아놓으면 흙덩어리가 그대로 남아 있어 싹이 잘 나지 않고 성장이 더디다. 그래서 흙덩어리를 부수어 토양을 부드럽게 하기 위하여 고무래질을 한다. 고무래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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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보타령 / ─打令 [예술·체육/국악]
휘모리잡가. 주로 경기도 지방에서 불리는 익살스러운 노래이다. 멍석·덕석·어레미(굵은 채)·분틀밑(국수틀밑)·구리석쇠 등 생활주변의 여러 가지 얽어맨 사물들을 칠팔월 청명일(淸明日)에 시냇가로 내려오는 몹시 얽은 중의 얼굴과 관련시켜서 재치있게 사설을 엮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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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소만 / 곰소灣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부안군과 고창군의 경계를 이루는 만. 곰소만은 서해안의 전라북도 부안군과 고창군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만으로써, 만의 대부분에 갯벌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으며, 서해안의 만 가운데 원지형의 보존 상태가 양호한 편이다. 과거에는 대표 어항인 줄포(부안군 줄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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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솔 / Pinus thunbergii PARL [과학/식물]
소나무과에 속하는 상록침엽수. 소나무의 동아(冬芽: 겨울눈)의 색은 붉은 색이나 곰솔은 회백색인 것이 특징이다. 가슴높이지름 1m, 높이 20m 이상으로 자라는 것도 있다. 해마다 한 층의 가지를 내는 단절성(單節性)이고, 5월에 꽃이 피고 과실은 구과(毬果: 방울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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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을 범한 토끼 / [문학/구비문학]
교활한 토끼가 꾀로 곰을 범하고는 독수리에게 채어 위기에 처하였다가 계교로 위기를 벗어난다는 내용의 설화. 동물우화의 하나로 지략담(智略譚)에 속한다. 문헌과 구전설화가 전해지며, 문헌설화는 『기문(奇聞)』에 ‘교토탈화(狡兔脫禍)’라는 제목으로 실려 있다. 『기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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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취 / Ligularia fischeri (LEDEB.) TURCZ. [과학/식물]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웅소(熊蔬)라고도 한다. 곰취라는 이름은 곰이 좋아하는 나물이라는 뜻에서 온 것이다. 학명은 Ligularia fischeri (LEDEB.) TURCZ.이다. 곰취속은 유럽과 아시아에 10여 종이 살고 있는데, 그 중 9종이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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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은옥 / ─玉 [역사/선사시대사]
머리부분 가운데 구멍을 뚫어 금실[金絲]이나 끈으로 매다는 옥으로 만든 장신구의 일종. 음양을 나타내는 빨강·파랑의 태극형태와 비슷하고 ‘쉼표(,)모양’을 확대한 모습과 비슷하다. 머리부분은 크고 굵으며 꼬리 부분으로 가면서 차차 가늘게 꼬부라져서 곱은옥이라 한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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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거문초 / 公車文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 연간에 상소문과 문초기록을 수록한 역사서. 1책 75장. 필사본. 편찬자나 편찬연대는 알 수 없다. 상소문만을 모아놓은 일반 공거문들과는 달리 상소문과 그에 관련된 다른 기록(傳敎·問招 등)이 함께 실려 있다.내용은 이석표(李錫杓)·이기진(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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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거문총 / 公車文叢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정조·순조·철종·고종대의 상소문과 차자를 연월일 순으로 모아 엮은 소차집.장주문. 편년 미상. 필사본. 현재는 37책만 남아 있다. 『공거문총(규장각 12864·37)』의 내부 번호를 중심으로 책의 하단에 표시된 권수에 따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권1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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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거문회 / 公車文會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헌종대에서 고종 때까지 여러 관원들의 상소문과 차자를를 모아 수록한 소차집.장주문. 1책. 필사본. 편자와 편년은 미상. 겉표지에는 ‘공거유서(公車類書)’라 되어 있다. 이 책은 각 관서별로 편집되어 있으나 지은이의 관직·성명과 날짜만이 부기되어 있을 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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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거유선 / 公車類選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제23·24대 왕 순조·헌종 연간의 소차류를 상소자의 관직이나 관품별로 분류하여 기록한 역사서. 4책. 필사본. 1책은 전부류(銓部類)·문원류(文苑類)·규화류(奎華類) 등으로 되어 있고, 2책은 사일품가자소(辭一品加資疏)·진질류(晉秩類)·사정경가자소(辭正卿加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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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검지 / 恭儉池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상주시 공검면 양정리에 있는 저수지. 남한에서는 규모에 있어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서력 기원을 전후한 시기에 벼농사의 중요성과 함께 정치적·사회적 발전에 의한 노동력의 징발에 의해 거대한 저수지가 축조되었는바, 제천 의림지(義林池), 밀양 수산제(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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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계 / 貢契 [사회/촌락]
조선 후기 대동법 실시 이후 공물청부를 목적으로 결성된 계. 계인은 서울의 방민(坊民)·각가호노(各家豪奴)·부상(富商), 지방의 토호출신이 많았고, 공인과는 다른 점도 많았으나 점차 일종의 공인으로 인식되었다. 이들이 계를 결성하게 된 계기는 다양하다. 우선, 공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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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조사업 / 公共扶助事業 [사회/사회구조]
극빈자 또는 자연적·인위적 재해에 의하여 발생한 이재민을 구제하기 위하여 벌이는 사업. 공공부조란 사회보험·사회수당과 함께 소득보장의 세 가지 정책도구 중의 하나로서, 국민의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최후의 안전망 기능을 수행하는 제도이다. 공공부조의 기본적인 특징은 조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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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 工課 [교육/교육]
학교에서 교육의 목적에 맞게 가르쳐야 할 내용을 계통적으로 짜 놓은 일정한 분야. 개신교에서는 이 개념을 교회의 교육과정을 위해 작성한 교육자료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공과를 활용하는 성경공부를 대개 공과공부라고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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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신격 / 功過新格 [종교·철학/도교]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관료 권중현이 여동빈의 『공과격』의 예에 따라 기술하여 1905년에 간행한 수양서.도교서. 3권 1책. 목활자본. 1905년 김중배(金重培)·이승일(李承日) 등의 협조를 얻어 저자가 직접 간행하였다. 권두에 박창선(朴昌善)·김병순(金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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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신격언해 / 功過新格諺解 [언어/언어/문자]
조선 말기의 학자 권중현(權重顯)의 『공과신격(功過新格)』(1905)을 국문으로 번역한 언해서. 1906년에 간행하였다. 3권 1책. 목판본. 판심서명은 ‘공과신격’으로 되어 있다. 간행비용을 맡았던 길인수의 ‘서’가 맨 앞에 붙어 있다. 이 서문에서 간행동기가 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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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 / 空館 [교육/교육]
조선시대 성균관의 유생들이 감행한 집단시위의 한 형태. 성균관의 유생들에게는 여러가지 자치활동이 허용되었다. 유생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것이 국가의 원기를 기르는 것이라고 본 역대 왕들은 정당한 사유이면 이들의 행동을 묵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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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 公敎育 [교육/교육]
공적 준거와 절차에 따라 공적 주체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교육. 공교육의 특성을 드러내고 이와 대비되는 교육으로서 사교육을 구별하는 요소는 ‘공적(公的)’이라는 성격과 이 성격으로 인하여 갖게 되는 교육의 내용과 형식의 특성이다. 교육의 대상이 소수의 계급과 계층만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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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굴 / 公屈 [사회/촌락]
보수를 받거나 또는 무보수로 사정이 어려운 집안의 일을 도와 주는 공동 노동의 한 형태. 공굴이라는 명칭에는 매우 다양한 노동형태들이 포괄된다. 호미씻이, 또는 이와 유사한 위로연(慰勞宴)을 행할 때, 그 비용을 모으기 위하여 미처 논매기를 마치지 못한 집의 논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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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궐위장 / 空闕衛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왕이 거주하지 않는 빈 대궐의 수비를 담당한 관직. 왕은 보통 창덕궁에 거주하였기 때문에, 경복궁·경희궁·창경궁에 설치되었고, 그 수는 각각 3인씩이었다. 다만, 왕이 경희궁으로 옮겨 거주할 때는 경희궁의 공궐위장이 창덕궁으로 이설하였다. 처음에는 가위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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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귀리형토기 / 公貴里型土器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 민무늬토기의 일종. 압록강 중·상류유역과 만주의 혼강(渾江)·송화강(松花江) 유역에서 출토되는 민무늬토기의 한 종류이다. 1955년 5월 과학원(지금의 사회과학원) 물질문화사연구소에서 평안북도 강계군 공귀리(지금의 자강도 강계시 공귀리) 집터유적을 발굴조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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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비귀인묘소계빈전립주제진설도 / 公及妃貴人墓所啓殯奠立主祭陳設圖 [정치·법제]
공과 비, 귀인의 상례 과정에서 계빈전이나 입주제를 지낼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계빈전은 상례의 한 절차로 발인 전에 빈전에 안치된 재궁, 즉 관을 출관하기 위해 친궁을 열 때 드리는 의식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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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비귀인묘소사후토제사후토제진설도 / 公及妃貴人墓所祠后土祭謝后土祭陳設圖 [정치·법제]
진설도. 공과 비, 귀인의 묘소를 조성하기 전에 산신에게 지내는 제사인 사후토제(祠后土祭)와 토지신인 후토(后土)에게 지내는 제사인 사후토제(謝后土祭)를 지낼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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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놀이 / [생활/민속]
다섯개 또는 그 이상의 조그맣고 동그란 돌을 가지고 노는 여자 아이들의 놀이. 둘이나 셋 또는 그 이상의 어린이가 모여 편을 짜서도 한다. 계절과 장소에 관계없이 행해지며, 전국에 퍼져 있는 보편적인 놀이이다. 놀이방법은 지방에 따라서 매우 다양한데, 대표적인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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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 公企業 [경제·산업/경제]
공공기관이 소유나 경영의 주체가 되어 재화나 용역을 공급하는 기업. 광복 전의 공기업은 주로 정부부처 형태를 가지는 철도·체신·전매 사업이 주류를 이루었다. 광복 이후 정부기업 조직이 확대, 일본인이 소유하였던 사업체를 귀속하면서 사업의 종류가 다양해졌다. 현재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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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납 / 貢納 [경제·산업/경제]
지방의 토산물을 현물로 내는 세제. 주로 직물과 과실을 바친 것으로 여겨진다. 고려시대에는 949년(광종 즉위년) 각 주·현의 세공을 정하게 하였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