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김경선 / 金慶先 [역사/근대사]

    1862-미상. 일제 강점기 의병·독립운동가. 본적은 서울 서부(西部; 현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貞洞)이다. 1907년(융희 1) 일본에 의해 군대가 강제 해산되자 군인들이 대거 의병진에 가담함으로써 전국적인 무력투쟁이 시작되었다. 이때 경기도 포천(抱川)에 위치한

  • 김경수 / 金景壽 [종교·철학/유학]

    1543(중종 38)∼1621(광해군 13). 조선 중기의 의병. 아버지는 의금부도사 응정, 어머니는 조숙견의 딸이다. 유년 시절에 큰아버지인 응두에게『효경』·『소학』 등을 배운 뒤 족형인 김인후의 문하에서 수학하면서, 기효간·정운용·변이중 등과 학문을 강론하였다. 군

  • 김경식 / 金景軾 [역사/근대사]

    1870-1940. 일제강점기 민족종교인·항일운동가. 한학(漢學)을 공부하다 강일순(姜一淳: 1871∼1909)의 증산교가 흩어진 이후 그 신도였던 차경석(車京石: 1880∼1936)이 세운 증산교 계열의 보천교(普天敎)에 입교(入敎)하였다. 1930년대 들어서는 역시

  • 김경여전 / 金慶餘傳 [문학/고전산문]

    1655년(효종 6) 김진수(金震粹)가 지은 김경여(金慶餘)의 전기. 작자가 한문으로 짓고, 그의 할머니 송씨 부인이 1658년에 국역하였다. 한문본은 『가장략(家狀略)』이라 하며, 규장각·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는 『송애속집(松崖續集)』 권2에 실려 있는 목판본이다.

  • 김경유 / 金景游 [종교·철학/유학]

    1698년(숙종 24)∼1773년(영조 49).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1762년(영조 38) 어영군기수보로 첫 출사한 이래 첨지중추부사 겸 순장, 1765년 용호영군기수보·동지중추부사·오위장 등을 역임하였다. 1772년 조관으로서 70세에 이르러 특별히 가선대부의

  • 김경천 / 金景天 [역사/근대사]

    1888-1938.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전라남도 완도군(莞島郡) 소안면(所安面)이다. 1913년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리에 김사횡(金仕宖)이 설립한 중화학원(中和學院)에서 교사로 근무하면서 청소년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시키고 항일의식을 배양시켰다. 1919년

  • 김경태 / 金敬泰 [역사/근대사]

    1874-1921.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대한광복회에서 활동했으며 독립운동에 필요한 군자금을 모으는데 힘썼으나 일본경찰에 붙잡혀 순국하였다. 1963년 건국훈장 국민장이 추서되었다.

  • 김경희 / 金慶熙 [역사/근대사]

    1896-1952.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본관은 김해(金海)이며, 제주도 조천읍(朝天邑) 조천리(朝天里)에서 태어났다. 1919년 김장환(金章煥)은 서울에서 만세시위운동을 하다가 쫓기어 독립선언서를 가지고 3월 16일에 제주에 도착하였다. 그는 백부 김시우(金時宇

  • 김계 / 金繼 [종교·철학/유학]

    1527년(중종 22)∼1565년(명종 20). 조선 전기의 문신. 부친은 대호군, 족제 우후 김숭의의 아들이었던 그를 데려다 후사로 삼았다. 나이가 많도록 학문을 모르다가 초당 허엽의 가르침을 받아 분발하였다. 을사사화에 징계된 여러 노선생들이 모여서 강의하고 글을

  • 김계광 / 金啓光 [종교·철학/유학]

    1621(광해군 13)∼1675(숙종 1). 조선 후기의 문신. 극의 증손, 할아버지는 좌찬성 희맹, 아버지는 학, 어머니는 전주유씨로 우잠의 딸이다. 어려서 외할아버지로부터 배웠고, 그 뒤 김상헌·김응조에게도 수학하였다. 1660년(현종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페이지 / 88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