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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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옹신보 / 浪翁新譜 [예술·체육/국악]
조선후기 김성기의 「심방곡」·「중대엽삼」·「환입이」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1책. 필사본. 이 거문고보는 세로 24㎝, 가로 17㎝의 한장본(韓裝本)으로 기보법(記譜法)은 합자보(合字譜)와 육보(肉譜)를 사용하였다. 그러나 시가(時價)의 표시가 없고 「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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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옹일고 / 浪翁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고세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3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석인본. 1933년 후손 언찬(彦贊)·언경(彦經)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상규(權相圭)의 서문과 권말에 후손 언경·경(氵+敬) 등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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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호신사 / 浪湖新詞 [문학/고전시가]
황봉(天皇峯)이 셔남(西南)ᄒᆞ고/쥬지봉(朱芝峯)이 남셔(南西)ᄒᆞ니/운긔(雲氣)는 양양(揚揚)ᄒᆞ고/산ᄉᆡ(山勢)는 긔졀(秀絶)ᄒᆞ다/……ᄇᆡᆨ아(伯牙)의 거문고로/산슈곡(山水曲)을 화답(和答)ᄒᆞ니/지음(知音)하난 우리 벗님/어이 그리 더뒤던고/이팔청춘(二八靑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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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시 / 內常侍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에 설치하였던 고위 환관직. 1356년(공민왕 5) 환관직제를 개편하면서 두게 되었으나 뒤에 내시부가 설치되어 다른 관직명으로 개칭되었다. 직무는 명확하지 않으나 왕 측근의 고위 내시의 임무를 수행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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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사설선당과요사 / 來蘇寺說禪堂─寮舍 [예술·체육/건축]
에도 여러 차례 중수와 보수가 이루어졌다.설선당은 청민대사가 내소사를 중건할 당시인 1640년에 승려들과 신도들의 수학정진 장소로 건축하였다 하며, 요사도 함께 건립한 것으로 추정된다. 대웅전 앞 마당에 중심축을 대칭으로 하여 위치한 설선당과 요사는 ㅁ자형의 특이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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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시 / 內資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실에서 소용되는 각종 물자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왕실에서 사용되는 쌀·국수·술·간장·기름·꿀·채소·과일 및 내연직조(內宴織造) 등을 관장하는 한편, 왕자를 낳은 왕비의 권초(捲草)를 봉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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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학 / 內學 [종교·철학/민간신앙]
점을 치는 방법과 범례를 수록한 점술서. 58책. 필사본. 원래는 69책으로 되어 있었으나, 11책이 일실되어 전하지 않는다. 서문·발문이 없다. 점서(占書)를 위서(緯書) 또는 내학이라고 하는 것은, 경서(經書)는 외적으로 발양하는 것이므로 외학(外學)이라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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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재집 / 老稼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창업의 시 「춘일감회」·「기각산사승병서」등을 수록하여 1820년에 간행한 시집. 5권 3책. 목활자본. 족질 시보(時保)가 편집하여 둔 것을, 1820년(순조 20) 현손 조순(祖淳)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조순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시보의 발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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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 勞動 [사회/사회구조]
사람이 생존·생활을 위하여 특정한 대상에게 육체적·정신적으로 행하는 활동을 가리키는 사회용어. 인간은 존재 자체로부터 생존수단의 획득이 필연적이므로 어떠한 사회에서도 노동은 필요하다. 다만, 자연 그대로의 노동대상을 상대로 노동할 수도 있고, 기존의 노동의 산물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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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애문집 / 蘆厓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도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순조 연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목판본. 그의 아들 범휴(範休)가 편집하였고, 순조 연간(1801∼1834)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도산서원과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2에 시 116수, 만사 47수,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