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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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과역리민등지석묘군 / 高興過驛里珉燈支石墓群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고흥군 과역면 과역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군. 전라남도 기념물 제161호. 낮은 구릉상에 동서방향으로 긴타원형을 이루고 군집되어 있으며 남방식과 개석식이 혼재되어 있고 보존 상태는 비교적 양호하다. 가장 큰 것은 덮개돌의 규모가 520×267×109㎝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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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 高興郡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동남부 해안에 위치한 군. 동쪽은 순천만을 건너 여수시, 서쪽은 보성만을 건너 보성군·장흥군·완도군과 마주보며, 남쪽은 제주해협과 임하고, 북쪽은 보성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7°05′∼127°40′, 북위 34°18′∼ 34°50′에 위치하고 있다. 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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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반도 / 高興半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동남부의 순천만(順天灣)과 보성만(寶城灣) 사이 있는 남해안으로 돌출한 다이아몬드형의 반도(半島). 예로부터 김을 비롯하여 굴·바지락 등의 양식지대를 이루고 있다. 그 밖에도 두원면에 풍류(風流)해수욕장, 내나로도(內羅老島)의 나로도해수욕장, 외나로도 일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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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발포만호성 / 高興鉢浦萬戶城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조된 성곽.평산성. 시도기념물. 전라남도 기념물 제27호. 둘레 560m. 현재 동·서·남문지와 건물지 등의 시설이 남아 있다. 이 성은 전라좌수영 산하의 오관(五官 : 順天·樂安·寶城·光陽·興陽)·오포(五浦 : 蛇渡·呂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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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송씨쌍충정려 / 高興宋氏雙忠旌閭 [사회/가족]
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에 있는 조선후기 송대립과 송심 부자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정려각.시도기념물. 전라남도 기념물 제110호. 정유재란 때 순절한 송대립(宋大立)과 그의 아들로 병자호란 때 순절한 송심(宋諶) 부자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1704년(숙종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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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여도진성지 / 高興呂島鎭城址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조된 여도만호의 진 성곽터.시도기념물. 전라남도 기념물 제155호. 1485년(성종 16)에 전라좌도 수군 진영의 축성계획에 따라 계획된 성은 남북길이 240척, 동서너비 400척, 둘레 1,680척 규모에 샘 하나가 있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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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옥하리홍교 / 高興玉下里虹橋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고흥군에 있는 조선후기 에 축조된 무지개 형태의 다리.홍교·석교. 시도유형문화재.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73호. 옥하리 여산마을 중심을 흐르는 너비 8, 9m의 고흥천에 상하 150m의 간격을 두고 두개의 홍교가 있다. 이 중 위쪽에 있는 홍교의 규모는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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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운대리도요지 / 高興雲垈里陶窯址 [예술·체육/공예]
전라남도 고흥군 두원면에 있는 고려시대 이후 해무리굽 청자완·분청사기 등이 출토된 가마터.시도기념물. 전라남도 기념물 제80호. 고흥군은 전라남도의 남쪽 끝 바다와 접한 곳이며, 이곳 고흥읍에서 보성으로 향하는 국도 약 10㎞ 지점에 운대리가 있다. 이곳은 일찍부터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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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운대리지석묘 / 高興雲袋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고흥군 두원면 운대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총 4기가 발굴되었는데, 내부구조는 모두 지하에 판상(板狀)의 할석을 차례로 겹쳐 쌓아 네 벽과 바닥을 가진 돌널을 만든 것이고 유물은 전혀 없었다. 또한, 이 지석묘들과 가까운 지점에서 하나의 돌널무덤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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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유둔리덕암지석묘군 / 高興油屯里德岩支石墓群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 유둔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군. 전라남도 기념물 제159호. 남방식과 개석식이 혼재되어 있고 지석묘군의 한 가운데에 높이 376㎝, 너비 205㎝, 두께 62㎝에 달하는 입석이 있는데, 지석묘들은 이 입석을 중심으로 둥그렇게 배치되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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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이충무공친필첩자 / 高興李忠武公親筆帖子 [예술·체육/서예]
충무공 이순신(李舜臣, 1545∼1598) 장군이 흥양(興陽)의 의병장 신군안(申君安)에게 내린 친필 첩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74호. 전남 고흥군 두원면 대전리 91번지 고령신씨 종중에 보관되어 있다.이 첩자는 전시체제 아래 왕명에 따라 수군통제사가 직권으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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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장수리지석묘 / 高興長水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 장수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이 고인돌은 13기가 분포되어 있는데, 1962년부터 시작된 해창만 간척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저수지[長水堤]공사로 수몰되기에 이르러, 1984년 그 중 비교적 보존상태가 좋은 10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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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중산리지석묘군 / 高興中山里支石墓群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고흥군 남양면 중산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군. 47기가 모여 있는 중산 지석묘 나군에는 지석묘군의 가운데 지점에 입석 1기가 있기 때문에 현지에서는 이 일대를 ‘선돌백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지석묘와 선돌이 공존하는 유적은 드문 편이다. 고흥반도에는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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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향교 / 高興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고흥군 고흥읍 행정리에 있는 향교. 1441년(세종 23)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配享)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고흥현 서문(西門) 밖에 창건되었다. 정유재란 때 병화로 소실되었다가 1695년 유생 강익무(姜翊武)·치무(致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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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동 / 高羲東 [예술·체육/회화]
현대의 화가(1886∼1965). 한국 최초의 서양화가이다. 남종화에 서양화적 색채와 명암법 등을 접목, 새로운 화풍을 개척했다. 대한미술협회장, 초대 대한민국예술원장 등을 지냈고, 서울시문화상을 받았다. 한국 최초 미술지《서화협회보》를 창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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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강루기우 / 曲江樓奇遇 [언론·출판]
작자 미상.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46장이다. 이 책에는 다양한 장르의 글이 실려 있는데, 소설, 한시, 사장, 우언, 소지 등 그 형식도 다양하다. 이 책에 실린 작품 중 <상사동전객기>를 제외한 나머지 작품은 아직까지 소개된 적이 없는 전혀 새로운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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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구리백리향군락 / 谷口里百里香群落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남도 이원군 곡구리에 있는 백리향 군락. 북한 천연기념물 제291호. 백리향 군락은 곡구역에서 북쪽으로 약 1.5㎞정도 떨어진 속새산에 퍼져 있다. 속새산에는 아까시나무·노간주나무·싸리나무 등 관목류와 더불어 새초류, 느삼 등의 초본류가 자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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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구원기 / 谷口園記 [종교·철학/유학]
곡구원 정상관의 문집으로 총 10권 5책. 목판본. 1928년 증손 정동범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정동범의 발문이 있다. 시 가운데 「조령용추」는 조령을 넘으면서 폭포와 용추의 웅장한 경관을 노래한 것이며,「도담」역시 서경시로 만경의 푸른 물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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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부합록 / 穀簿合錄 [역사/조선시대사]
1776년(정조 즉위년) 재정 절약을 위하여 중앙 각 관서와 군영의 보유 양곡수를 조사, 보고하게 하여 이를 종합 정리한 책. 수서본으로 10권 10책이었으나, 제2·3책이 없어져 8책만 규장각도서에 유일하게 현존한다. 호조전세·선혜청대동·균역청면세결·각영군보급둔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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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산광산 / 谷山鑛山 [경제·산업/산업]
황해도 곡산군 이령면 거리소리(지금의 황해북도 신평군 만년노동자구)에 있는 중석(重石 : 텅스텐)광산. 함경남도 문천군 풍하면의 경계에 동백년산(東百年山 1,246m)의 서사면 각처에 분산되어 있는 광산일부를 포함하여 붙여진 광산 이름으로 기주, 백년광산에 비하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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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산군 / 谷山郡 [지리/인문지리]
황해도의 동북단에 있는 군. 동쪽은 함경남도 문천군과 강원도 이천군, 서쪽은 황해도 수안군, 남쪽은 신계군, 북쪽은 평안남도 양덕군·성천군에 각각 접하고 있다. 동경 126°28′∼127°01′, 북위 38°37′∼39°10′에 위치하며, 남북으로 약간 긴 타원형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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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산분지 / 谷山盆地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곡산군(지금의 황해북도 곡산군)에 있는 분지. 북쪽에는 대각산(大角山, 1,277m)·두무산(杜霧山, 643m)·구봉산(九峰山, 916m), 동쪽에는 입암산[선바위산 : 立巖山, 1,107m]·고달산(高達山, 866m) 등의 높은 산이 솟아 있다. 남쪽에는 덕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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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산읍지 / 谷山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황해도 곡산군 읍지.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내용구성은 강역(疆域)·건치연혁(建置沿革)·진관(鎭管)·주명(州名)·관원(官員)·임속(任屬)·성적(聖蹟)·풍속(風俗)·성씨(姓氏)·인물(人物)·효열(孝烈)·물산(物産)·공헌(貢獻)·공서(公署)·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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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산향교 / 谷山鄕校 [교육/교육]
황해도(현재의 황해북도) 곡산군 곡산면 능동리에 있는 향교.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경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서재·전사청(典祀廳)·신문(神門)·홍살문 등이 있으며, 대성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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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태안사 광자대사탑 / 谷城泰安寺廣慈大師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태안사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광자대사의 사리를 봉안한 불탑.부도. 보물. 보물 제274호. 높이 약 3m. 본래 탑비(塔碑)와 함께 건립된 것이다. 탑비는 일찍이 파손되어 귀부(龜趺)와 이수(螭首)만이 남아 있으나 이 부도는 온전한 형태로 보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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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태안사 적인선사탑 / 谷城泰安寺寂忍禪師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태안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혜철의 사리를 봉안한 불탑.부도탑. 보물. 보물 제273호. 높이 3.1m. 사찰 중심을 약간 벗어난 북쪽 언덕에 있는데 주위에 흙담장을 쌓고 그 안에 탑비와 함께 나란히 서 있다.보존상태는 양호하여 상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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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태안사 청동 대바라 / 谷城泰安寺靑銅大鈸鑼 [예술·체육/공예]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원달리 태안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바라. 보물 제956호. 지름 94㎝. 2매(枚) 1쌍(雙). 바라란 발(鉢)·발자(鉢子)·요발(鐃鈸)·동반(銅盤) 등으로 불리는 불교 타악기의 일종으로서, 그 형태는 마치 서양 악기인 심벌즈의 모습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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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가곡리오층석탑 / 谷城柯谷里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5층 석조 불탑.석탑. 보물. 보물 제1322호. 높이 약 6.5m. 현재 아래층 받침돌의 아래부분은 시멘트로 보수하여 구조를 알 수 없고, 머리장식인 상륜부(相輪部)도 없어진 상태이다.받침 부분은 일반적인 모습인 2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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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공북리지석묘 / 谷城拱北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곡성군 목사동면 공북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고인돌은 강이 흐르는 방향으로 흩어져 있는데 크게 세 개의 무리로 나누어진다. 이 중 5기가 1965년 국립박물관에 의해 발굴 조사되었다. 토제품의 칼자루끝장식으로는 유일한 것이다. 이 밖에도 경작시에 파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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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 谷城郡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구례군, 서쪽은 담양군과 화순군, 남쪽은 순천시, 북쪽은 전라북도 남원시와 순창군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7°05’∼127°24’, 북위 35°04’∼35°19’에 위치하고 있다. 면적은 547.46㎢이고, 인구는 3만 6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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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읍지 / 谷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89년에 편찬된 전라남도 곡성군 읍지. 1책. 지도가 첨부된 사본. 표지에는 ‘全羅南道谷城郡邑誌(전라남도곡성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정조·순조 연간에 편찬된 『곡성읍지』와 『호남읍지』에 수록된 『곡성읍지』가 있다. 내용 구성은 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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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도림사계곡 / 谷城道林寺溪谷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월봉리에 있는 명승지. 전라남도 기념물 제101호. 노령산맥의 한 줄기가 동악산(動樂山) 줄기를 이루고, 이 동악산의 줄기 아래에 성출봉(聖出峰)이 있는데 이곳 도림사 앞의 계곡을 말한다. 이 절은 국보와 보물은 없으나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과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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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주산리유적 / 谷城舟山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주산리에 있는 후기 구석기시대 유적. 유적은 섬진강의 지류인 옥과천(玉果川)을 따라 충적층보다 10m 정도 높은 고도에 그 상면이 놓여 있는 하안단구 퇴적층 상층부에서 발견되었다. 발굴조사는 1989년 12월 26일에서 1990년 1월 18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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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태안사동종 / 谷城泰安寺銅鍾 [예술·체육/공예]
전라남도 곡성군 태안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동종. 보물 제1349호. 조선시대 불교 사찰에서 사용한 범종이며, 명문을 통해 1581년에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동종의 몸체는 곡선을 이루면서 구연부가 안으로 오므라드는 형태를 지니고 있다. 한 마리의 용으로 만들어진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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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함허정 / 谷城涵虛亭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곡성군 입면에 있는 조선전기 심광형이 건립한 팔작지붕 형태의 누정.정자. 시도유형문화재.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60호. 1543년(중종 38) 심광형(沈光亨)이 만년에 유림들과 풍류를 즐기기 위해 세웠는데, 그 후 증손 청안현감(淸安縣監) 민각(民覺)이 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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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향교 / 谷城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교촌리에 있는 향교. 1570년(선조 3)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619년 방백(方伯) 이동직(李東稷)과 현감 이언철(李彦哲)이 중수하였으며, 1685년 다시 중수하였다.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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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현호적대장 / 谷城縣戶籍臺帳 [사회/촌락]
1756년 전라도 곡성현(현 곡성군)에서 조사·작성한 도상·예산·오기 등 3개 면의 호적을 정서하여 엮은 관찬서.호적대장. 1책 151매. 필사본. 고려대학교박물관에 유일하게 전한다. 책 끝에 현 전체의 호구 총수와 색목(色目)이 기재되어 있고, 또 호구성적(戶口成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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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용 / 曲用 [언어/언어/문자]
체언의 굴절(屈折). 단어들의 어형변화를 굴절이라 하는데, 그 중 용언의 굴절을 활용이라 하고 체언의 굴절을 곡용이라 한다. 어간에 어미가 결합되어 여러 가지 문법적 기능을 나타내는 일이 굴절이므로, 곡용은 명사 어간에 곡용어미가 결합하여 그 곡용어미가 담당하는 문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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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용어미 / 曲用語尾 [언어/언어/문자]
체언의 통사적 기능을 나타내기 위해, 체언에 결합하여 곡용에 관여하는 문법 요소. 용언의 굴절을 활용이라 하고 체언의 굴절을 곡용이라 한다. 활용이 용언의 어간과 어미의 결합으로 다양한 문법적 기능을 나타내는 것이라면, 곡용 역시 체언이 어간이 되어 문법범주를 나타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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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운구곡도 / 谷雲九曲圖 [예술·체육/회화]
조선시대의 화가 조세걸(曺世傑)이 그린 실경산수화. 비단 바탕에 채색. 세로 37.5㎝, 가로 54㎝.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이 그림은 1682년 무렵 김수증(金壽增)이 조세걸을 시켜 화천군 사내면 용담천 하류를 이루는 약 8㎞의 구불구불한 계곡을 그리게 한 실경산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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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운집 / 谷雲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수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1년에 간행한 시문집. 1711년(숙종 37) 김수증의 조카 김창흡(金昌翕)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창흡의 서문이 있다. 6권 3책. 목판본. 규장각 도서·장서각 도서·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2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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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주 / 谷州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곡산 지역의 옛 지명. 원래 고구려의 십곡성(十谷城, 또는 德頓忽, 谷城, 古谷)이었는데, 신라의 영토로 편입되자 757년(경덕왕 16) 진서현(鎭瑞縣)으로 고치고 영풍군(永豊郡)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 곡주로 개칭하였고, 995년(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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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천문집 / 谷川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상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2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922년 함안 화산재(花山齋)에서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광정(李光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김병린(金柄麟)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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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총 / 穀摠 [경제·산업/산업]
조선시대 중앙의 각 관청과 황해도의 각 기관에 대한 곡물의 배정 또는 용도에 관하여 기록한 병풍식 서첩. 총 72면. 가로 21.8㎝, 세로 6.7㎝. 작성자는 알 수 없으나, 다만 내용에 비국(備局)이라는 기관명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1865년(철종 2) 이후의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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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총편고 / 穀總便攷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제22대 왕 정조 때 환곡 정책에 관해 기록한 역사서. 4책. 필사본. 제1책은 8도와 개성·강화·광주(廣州) 등 3부의 진분곡(盡分穀)을 기록한 촬요(撮要)로서, 경곡(京穀)·외곡(外穀)의 총수에서 각종 분류곡(分留穀)과 개색곡(改色穀)을 뺀 수효가 각 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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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파 / 曲破 [예술·체육/무용]
고려시대에 송나라에서 들어온 춤 이름. 송나라의 사악(詞樂)인 「석노교 惜奴嬌」를 부르며 추었는데, 『고려사』 악지에는 춤의 절차에 대한 기록은 없고 「석노교 곡파」의 악사(樂詞)가 전할 뿐이다. 「곡파」정재는 조선시대에 들어와 한때 단절될 뻔하다가 다시 부활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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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호대 / 曲號隊 [예술·체육/국악]
1881년 이후 군대의 행진과 군례용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조직된 취주악대. 중앙을 비롯한 각 지방의 대대단위의 부대에 두었다. 서양식 군대 훈련방법의 채용으로 인한 별기군 창설 이후 일본의 고대(鼓隊) 혹은 고적대(鼓笛隊)를 모방하여 만든 것이다. 본격적 서양식 군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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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룡포 / 袞龍袍 [생활/의생활]
왕이 집무 시에 입던 정복. 가슴과 등, 양어깨에 용의 무늬를 금으로 수놓은 원보를 붙인 옷이다. 곤룡포를 입고 익선관을 쓰고 옥대를 띠고 화를 신은 것이 왕의 시무복이다. 왕이 정복으로 곤룡포를 입은 것은 1444년(세종 26)부터인데, 그때 명나라는 처음 익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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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룡포부용문보 / 袞龍袍付龍紋補 [생활/의생활]
황제의 상복(常服)인 황색 운보문사(雲寶紋紗) 곤룡포(袞龍袍) 1점과 곤룡포에 부착된 용문보(龍紋補). 대한제국 시기 황제용 황색 곤룡포로서 가슴과 등, 양어깨에 용무늬가 수놓인 원형의 용문보(龍紋補)가 부착되어 있어 '곤룡포부용문보'라는 명칭으로 지정되었다. 곤룡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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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륙재집 / 困六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서예가 김의원의 시 「금성유회」·「송화월야」·「풍영대」 등을 수록한 시집. 6권 1책. 필사본. 조선 후기에 필사된 것으로 보인다. 성암고서박물관에 있다.권1은 없어졌고, 권2∼7에는 시 359수가 수록되어 있는데, 서정이나 감회를 담은 것이 많다.「금성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