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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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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헌문집 / 岐軒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배선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1년에 간행한 시문집. 1961년 배선회의 증손 배덕환(裵悳煥)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족증손(族曾孫) 배동환(裵東煥)의 발문이 있다. 권1·2에 시 348, 권3에 서(書) 46편, 잡저 8편

  • 김계선 / 金桂善 [예술·체육/국악]

    항일기의 대금 명인(1891-1943). 호는 죽농(竹濃). 젓대의 명인이었던 최학봉(崔鶴鳳)을 사사하고 이왕직(李王職) 세악내취(細樂內吹)·이왕직 아악 등으로 활동하였다.

  • 김근행 / 金謹行 [종교·철학/유학]

    1712(숙종 38)∼?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성균관 진사 시서, 어머니는 은진송씨로 비안현감 이석의 딸이다. 강규환의 문인이다. 세자익위사 세마, 사어, 김포군, 인천부사를 역임하였다. 저서로는『용재문집』15권이 있다.

  • 김도곤 / 金道坤 [역사/근대사]

    개하였다. 3·1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항일의식이 고조되던 1919년 5월 7일, 경상북도 청도군 대성면(大城面) 유호동(楡湖洞)에서 일본인 야(野)가 시끄럽다며 마당에서 노는 아이들을 향해 칼을 빼어 들어 이종현(李鍾鉉)이라는 아이 입술을 베어버린 사건이 발

  • 김막인 / 金漠人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조선무용예술협회 현대무용부의 임원을 역임한 무용가. 일제강점기에 일본에서 모던댄스를 학 후, 해방 후 서울에서 전위무용을 시도한 신흥무용가이다. 본명은 김해성(金海星)으로 부친이 목사였다. 일제강점기 일본의 이시이미도리무용연구소에서 학했고, 귀국 후 악

  • 김명심 / 金明心 [역사/근대사]

    식을 바탕으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로 결심한 후, 한봉(韓鳳) 의진(義陣)에 가담하여 동지들과 함께 항일 무장투쟁을 하고 군자금 모금 등의 의병 활동을 지속하였다. 일본군과 대치하며 접전을 벌였으나 중과부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그래서 1909년(

  • 김방경 / 金方慶 [역사/고려시대사]

    1212(강종 1)∼1300(충렬왕 26). 고려 후기의 무신. 신라경순왕 후손, 할아버지는 민성, 아버지는 병부상서·한림학사를 지낸 효인이다. 서북면병마판관, 상장군, 행영중군병마원, 도독사, 중찬 등을 역임하였다.

  • 김시습 초상 / 金時習 肖像 [예술·체육/회화]

    조선시대 승려이자 문인이었던 김시습의 초상. 보물 제1497호. 비단 바탕에 채색. 세로 72㎝, 가로 48.5㎝.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만리무량사(無量寺)에 소장되어 있다. 조선 전기의 승려이자 문인이었던 김시습(金時習)을 그린 영정이다.

  • 김양보호성공신록 / 金良輔扈聖功臣錄 [언론·출판/출판]

    성공신(扈聖功臣), 선무공신(宣武功臣), 청난공신(淸難功臣) 중 호성공신은 서울에서 의주까지 줄곧 선조를 종한 신하에게 내린 칭호이다. 당시의 일등공신은 이항복(李恒福)과 정곤(鄭崑) 2인, 이등공신은 이우(李珝) 등 31인, 삼등공신은 정탁(鄭琢) 등 53인이었

  • 김위 / 金㙔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09∼1788). 1750년(영조 26) 문과에 급제하였다. 벼슬은 이조좌랑·첨지중추부사 겸 오위장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갈헌문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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