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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상감파도어문병 / 粉靑沙器象嵌波濤魚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 15세기에 제작된 분청사기 병. 보물 제1455호. 밖으로 벌어진 입 부분과 어깨 부분에서 몸통의 아랫부분까지 완만하게 팽배한 몸체를 가진 조선 전기의 전형적인 분청사기병이다. 목 부분에는 연주문(連珠文)이 상감되고 그 아래의 어깨 부분에는 두 개의 문양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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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인화국화문사이부태호 / 粉靑沙器印花菊花文四耳附胎壺 [예술·체육/공예]
15세기 왕실에서 태(胎)를 담아 묻었던 분청사기 태항아리. 분청사기인화국화문사이부태호는 바깥 항아리와 속 항아리로 구성된 태항아리이다. 두 항아리 모두 표면에 인화(印花) 기법의 국화문을 주문양으로 하여 문양이 새겨져 있다. 바깥 항아리는 몸체가 풍만하고 속 항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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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인화문장군 / 粉靑沙器印花文獐本 [예술·체육/공예]
15세기에 제작되었으며 술(酒) 등의 액체를 담는데 사용한 분청사기 장군(獐本). 보물 제1423호. 장군은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토기(土器)로 제작되어 그 연원이 오래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분청사기와 백자로 제작되었으며, 특히 15세기의 분청사기 장군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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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철화모란문장군 / 粉靑沙器鐵畵牡丹文獐本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에 철화기법으로 제작된 분청사기 장군. 보물 제1387호. 장본(獐本)이라고도 불리는 장군은 술병의 용도로 사용된 것으로 여겨진다. 이 장군은 분청사기 장군 가운데 규격이 큰 편으로, 높이가 21.7㎝이고, 입지름은 5.2㎝, 길이 31.2㎝이다. 전면에 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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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자인화문내섬명완 / 粉靑磁印花文內贍銘盌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15세기 후반)의 완(盌). 지름 18.0㎝. 일본 영락미술관(寧樂美術館) 소장. 구부(口部)가 넓게 벌어지고 동체(胴體)는 둥그렇게 벌어졌으며, 굽다리는 알맞은 완이다.내면 중앙에 큰 국화꽃을 중심으로 6곳을 방사선형으로 ‘內贍(내섬)’명을 찍어 나타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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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자인화문합천장흥고명사이호 / 粉靑磁印花文陜川長興庫銘四耳壺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항아리. 높이 29.2㎝. 미국 호놀룰루미술관 소장. 몸체가 통형(筒形)처럼 길게 세워지고 구부(口部)는 넓고 직립되었으며, 어깨에 네 개의 구멍이 뚫린 이(耳)가 달려 있는 호이다.문양은 인화와 상감기법으로 어깨부터 뇌문대와 톱니바퀴무늬를 표현하고, 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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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자철화만초문병 / 粉靑磁鐵畵蔓草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병. 높이 28.7㎝. 일본 오사카(大阪)시립동양도자미술관 소장. 구부(口部)가 나팔처럼 벌어져 좁아졌다 어깨로부터 팽창되었고, 동부(胴部)에서 최대로 벌어졌다 좁아져 세워진 풍만한 형태의 병이다.전면에 백토(白土)로 분장하고 4줄로 구획선을 돌린 후 동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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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충서난록 / 奮忠紓難錄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승려 유정이 지은 임진왜란 때의 사적. 7권. 목판본. 1739년(영조 15) 밀양 표충사에서 개판하였다. 유정의 5대 법손인 남붕이 전하여 오던 유정의 유고를 이 시기에 새로 출간하였다. 원래는 ‘골계도’라는 제명이었던 것을 편자인 신유한이 평석을 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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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칭 / 分稱 [과학기술/과학기술]
약이나 금, 은 따위의 무게를 달 때 쓰던 작은 저울. 주로 한약방에서 사용하였기 때문에 약방저울, 약저울, 약형, 약칭이라고도 한다. 한분칭(0.375g)에서 스무 냥(750g)까지 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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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대보부모은중경언해 / 佛說大報父母恩重經諺解 [언어/언어/문자]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를 한글로 풀이한 책. 부모의 은혜가 한없이 크고 깊음을 말하고, 은혜 갚음과 죄를 없애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는 불교 경전이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은 조선시대에 널리 유통되었으며, 조선 중기 이후에는 언해본도 여러 차례 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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