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55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전함병량도감 / 戰艦兵糧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전함을 건조하고 군량미를 보급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청. 1274년(원종 15)과 1281년(충렬왕 7) 일본에 원정을 하였고, 그 때마다 고려는 900척에 이르는 군선을 건조, 수만명의 원정군을 파견하고 군량도 차출하였다. 원래 군선을 관장하는 특정한 기

  • 전함사 / 典艦司 [경제·산업/산업]

    조선시대 선박관리 및 조선·운수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392년(태조 1) 사수감을 설치하여 전함의 수리 및 운수에 관한 일을 감독하게 하였는데 1403년(태종 3) 관제개편시 사재감에 병합, 1432년(세종 14) 병선건조의 중요성이 강조되

  • 전함조성도감 / 鈿函造成都監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 그릇 제조를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관서. 전함조성도감도 임시적인 성격을 띤 관청으로 1272년(원종 13)에 설치되었다. 이 해에 고려는 원나라의 일본정벌을 위하여 전함에 군량을 댈 목적으로 전함병량도감(戰艦兵糧都監)을 설치하게 되는데, 이와 때를 같이하여

  • 전향사 / 典享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초기와 조선시대 연향·제사·생두 등에관한 업무를 관장하였던 예조 소속의 부서. 982년(성종 1)에 삼성육관제를 정비할 때에 사조(祠曹)로 처음 설치, 995년에 상서사부로 개칭, 1011년(현종 2) 폐지되었다.1405년(태종 5) 3월 육조직계제 실시 기도와

  • 전환국 / 典圜局 [역사/근대사]

    1883년에 설치되었던 상설 조폐기관. 개화정책의 일환으로 근대 화폐를 주조할 상설조폐기관이 필요했기 때문에 전환국을 설치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서울에 설치되었으나, 1892년인천으로, 1900년에는 용산으로 옮겨졌다. 서울에서 인천으로 옮겨진 표면상의 이유는 서울과

  • 정색 / 政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무관과 군사의 임면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병조 소속의 관서 . 조선 초기 이래 무선사라 하던 것이 정조연간에 정색으로 개칭되었다. 기능은 무관과 군사의 임면에 관한 일을 관장하였다. 그에 따른 부수업무로 임명사령장인 고신의 발급과, 매년 정

  • 정음청 / 正音廳 [언어/언어·문자]

    조선 세종 때 훈민정음 관계 사무를 관장하였던 것으로 보이는 임시관서. 중종반정 뒤 이틀 뒤인 1507년 9월 4일자 ≪중중실록≫에 ‘혁언문청(革諺文廳)’이라는 기사와 1452년 11월 2일자 ≪단종실록≫에 ‘파정음청(罷正音廳)’이라는 기사가 있는 것으로 보아 훈민정

  • 정초청 / 精抄廳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에 설치되었던 군영.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 이후 병조판서 이시백의 건의에 의해 병조 소속의 기병·보병을 정초해 이를 정초군이라 하고 번상숙위하도록 하였다. 이후 1668년에 처음으로 정초청으로 승격 발족하였다. 정초청의 목적은 상번 기병의 요역화를

  • 제기도감 / 祭器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제사에 사용되는 기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서. 문종 때 처음으로 관원을 정하였다. 사(使) 2인을 두되 3품관이 겸하도록 하였으며, 부사는 5품관이 겸임하도록 하였고, 판관은 6인으로 하되 병과 권무가 담당하도록 하였다. 이속으로는 기사 2인과 기관 2인

  • 제민창 / 濟民倉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가뭄과 폭우 등으로 흉년을 맞게 되었을 때 기근에 허덕이는 빈민을 구제하기 위해 설치했던 창고. 제민창의 설치 동기는 1763년(영조 39) 흉년이 들자 그 대책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이었다. 이에 영조는 해당 고을에서 자체적으로 기근과 흉황에 대비하는 방안을

페이지 / 88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