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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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독정초 / 簡牘精抄 [생활]
척독류(尺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9.5×19.5cm이다. 간독정초(簡牘精抄)와 몇몇 필사기록이 합철(合綴)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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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독집 / 簡牘集 [생활]
척독류(尺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8.1×19.8cm이다. 여러 간찰(簡札)을 필사한 책으로, 제목은 가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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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군읍지 / 杆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84년(고종 21) 고영희(高永喜)가 편찬한 강원도 간성군(지금의 고성군 간성읍) 읍지. 후사본(後寫本). 1책. 필사본. 내용 구성은 수성군지경사표(䢘城郡地境四表)·건치연혁(建置沿革)·속현(屬縣)·군명(郡名)·관직(官職)·성씨(姓氏)·강계(疆界)·산천(山川)·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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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의차자등록 / 諫議箚子謄錄 [역사/조선시대사]
1932년 이왕직실록편찬회에서 조선후기 사헌부·사간원에서 올린 차자를 발췌하여 수록한 등록.상소문. 5책. 필사본. 1848년(헌종 14)에서 1870년(고종 7)까지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이 책은 『간의상소등록(諫議上疏謄錄)』과 함께 편찬된 것이며, 내용도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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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전상직제 / 墾田賞職制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 토지의 개간을 장려하기 위한 제도. 국가에서는 재정수입 확보를 위해 고려 때인 972년(광종 24)부터 개간된 땅에 조세를 부과했고, 조선에서는 1401년(태종 1) 개간전에 과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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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취집 / 澗翠集 [종교·철학/유학]
시 202수, 만사(挽詞) 5수, 권2에 서(書) 15편, 서(序) 1편, 기 2편, 설 6편, 찬 1편, 권학문(勸學文) 1편, 제문 2편, 권3은 부록으로 행장 1편, 묘표 1편, 만장(挽章) 24수, 제문 2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시에는 「인심(人心)」·「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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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결 / 甘結 [역사/조선시대사]
상급 관서에서 하급 관서로 내리는 문서양식. 내용은 지시·명령이 주가 된다. 감결 중 대부분은 관찰사가 관하 읍에 내리는 것이다.지방 행정상 같은 내용의 감결을 몇 개의 읍에 내리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한 읍에 내리는 수도 있다. 또한, 암행어사도 임무 수행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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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역관 / 監役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중기 이후 선공감의 종9품 관직. 정원은 3인. 궁궐과 관청의 건축·수리공사 감독을 위하여 성종 때부터 선공감의 정원 외 임식관직인 가관을 두어 서반직 녹을 받도록 하였다. 명종 때부터 선공감의 종9품관으로 정식 직제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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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 [문학/현대문학]
김동인(金東仁)의 단편소설집. 수록된 작품은 「감자」 이외에 「태형(笞刑)」·「명화(名畵) 리디아」·「눈을 겨우 뜰 때」·「어즈러움」·「피고(被告)」·「딸의 업을 이으려」·「명문(明文)」 등 8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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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은니묘법연화경 권3 / 紺紙銀泥妙法蓮華經卷三 [종교·철학/불교]
럼 펼쳐볼수 있는 절첩(折帖) 형태로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42cm, 가로 14.2cm이며 보존 상태도 양호하다. 뒷면에 붉은 글씨로 ‘廣德寺’라 쓰여있어 다른 권과 마찬가지로 광덕사에 소장되어 있던 같은 본임을 알 수 있다. 이 법화경의 권3의 존재가 최근 알려졌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