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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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성 / 金伊城 [예술·체육/건축]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석축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세종특별자치시 기념물 제5호. 연기군 전의면에서 공주로 가는 도로를 따라 약 4㎞ 정도 남쪽으로 가면 달전리 부락에 이르게 된다. 이 부락의 동쪽 표고 424m의 금성산에 둘레 약 500m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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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김공시집 / 琴一金公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양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3년에 간행한 시문집. 1책. 석인본. 1933년 손자인 재(梓)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최병심(崔秉心)·황찬규(黃瓚奎)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재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시 376수, 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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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광록대부 / 金紫光祿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정2품 상계 문관의 품계. 금자흥록대부(金紫興祿大夫)의 후신으로 1076년(문종 30)에 문산계 29계 가운데 제3계로 정하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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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기 / 金字旗 [정치·법제]
조선 시대 의장기의 하나. 붉은 바탕에 흑색으로 금(金) 자를 쓴 사각형의 깃발로 붉은색의 화염각과 기각이 달려 있다. 고자기 뒤에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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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金─ [문학/현대문학]
김소월(金素月)이 지은 시. 단연 9행의 시로, 1922년『개벽』 1월호(통권 19호)에 발표되었다. ‘금(金)잔듸’라는 큰 제목으로 「엄마야 누나야」·「부헝새」·「ᄭᅮᆷ」·「첫치마」 등 10편의 작품도 함께 싣고 있다. 이 가운데 「달맞이」를 제외하고는 모두 2·4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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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잠가연 / 金簪佳緣 [문학/고전산문]
조선 말기 작자 미상의 신소설. 국문필사본. 이 작품에서는 금비녀가 매개물이 되어 양인을 결합시켜 주는 신물로 등장하고 있다. 왕생이 운랑을 찾기 위해 꿈의 교시를 받고 서태수를 찾아가는 대목이나, 서태수가 중매자가 되어 운랑과 왕생이 가연을 맺는 과정은 우연성이 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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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도 / 金粧刀 [정치·법제]
금색을 칠한 칼 모양의 의장. 나무로 만들며 겉에 무늬를 새기고 금칠을 하고 끈을 달았다. 임금이나 왕비, 세자의 행차 때 은장도 다음으로 행렬 좌우에 각각 2개씩 가지고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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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암사자탑 / 金蔣庵獅子塔 [예술·체육/건축]
북한 강원도 회양군 내금강면 금장암터에 있는 고려전기 에 조성된 기단부에 사자를 배치한 3층 석조 불탑. 높이 3.7m. 절터에는 탑과 석등만이 남아 있는데 탑은 법당 앞에 남향으로 서 있다. 구조는 기단부와 탑신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륜부(相輪部)는 결실되었다.기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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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요집경 권1~2 / 金藏要集經 卷一~二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 사이에 북제승려 도기가 편찬한 불서를 판각하여 인출한 불교경전. 보물 제1525호. 『금장요집경』은 본래 북제(北齊)의 승려 도기(道紀)가 인과응보에 관한 설화를 중심으로 편찬한 책으로 총 7권이 있었으나 현재 ‘제1~2권’만이 잔권(殘卷)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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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절 / 金節 [정치·법제]
대한제국 시기 황제 의장에 사용된 기물. 금절은 황제 의장 가운데 하나로, 주홍칠을 한 나무 자루 위에 금으로 용 모양의 머리 장식을 씌우고 그 아래로 원반을 설치하여 상모 끈을 8층으로 늘어뜨리고 그 위에 용을 수놓은 황색 비단 자루를 씌운 것이다. 절은 상벌의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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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 金井區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의 북부에 위치한 구. 동쪽은 기장군, 서쪽은 북구, 남쪽은 동래구와 해운대구, 북쪽은 양산시와 접한다. 동경 129°02′∼129°08′, 북위 35°12′∼35°18′에 위치한다. 면적은 65.27㎢이고, 인구는 24만 6026명(2015년 현재)이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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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 金井山 [지리/자연지리]
부산광역시 금정구와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800.8m이다. 태백산맥이 남으로 뻗어 한반도 동남단 바닷가에 이르러 솟은 명산이다. 부산의 진산(鎭山)이다. 금정산은 낙동강과 수영강(水營江)의 분수계가 되는데, 최고봉은 북쪽의 고당봉(802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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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성 / 金井山城 [예술·체육/건축]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산(金井山) 정상부에 있는 조선시대 석축 성곽.산성. 사적. 돌로 쌓은 산성으로, 낙동강 하구와 동래 일대가 내려다 보이는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난 뒤 국방을 튼튼히 하고 바다를 지킬 목적으로 다시 쌓았다. 성벽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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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성복설비 / 金井山城復設碑 [예술·체육/서예]
부산광역시 금정구에 있는 조선후기 금정산성 개축 관련 기념비.시도기념물.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15호. 1808년(순조 8) 동래부사 오한원(吳翰源)이 훼손된 금정산성을 다시 축조하면서, 폐허화된 성곽을 다시 쌓고 성문을 재건하고, 산성의 모습을 새롭게 한 사실을 기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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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유고 / 錦汀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신경연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4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854년(철종 5) 후손 홍집(鴻集)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우(李㘾)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김세균(金世均) 등의 발문이 있다. 성암고서박물관에 있다. 서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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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조 / 金曹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 호구·공부·전량의 일을 관장하던 호부의 전신인 민관의 하위관서. 금조는 ‘금(金)’자의 뜻으로 보아 특히 전량을 분장하는 관아로 생각되며, 금조 외에도 민관의 속관으로 사탁(司度)·창조(倉曹)가 있었다. 금조는 995년(성종 14) 민관을 상서호부(尙書戶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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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 衿州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동 지역의 옛 지명. 940년(태조 23) 금주로 고치고, 성종 때 단련사(團練使)를 두었으나 목종 때 폐지하였다. 1018년(현종 9) 안남도호부(安南都護府)에 이속시켰다가 1172년(명종 2) 감무(監務)를 두었다. 1414년(태종 14)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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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단연운동 / 禁酒斷煙運動 [역사/근대사]
일제강점기 때 물산장려운동과 병행하여 전개된 민족경제 자립운동의 한 형태. 이 운동은 3·1운동 이후 민족의 실력을 배양하고자 하였던 새로운 단계의 민족주의 운동으로서 그 의의가 있다. 그러나 3·1운동의 정신에서 크게 후퇴한 독립 사상의 변질이라는 비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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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도 / 金州道 [지리/자연지리]
고려시대 김해의 덕산역을 중심으로 한 역도. 금주도의 관할지역 범위는 김해를 중심으로 김해∼울산(蔚山), 김해∼대구(大邱), 김해-창원(昌原)-칠원(漆原)-영산(靈山)-현풍(玄風)에 이어지는 역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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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령 / 禁酒令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큰 가뭄· 흉작·기근이 있을 경우 술 마시는 것을 금하는 법령. 근신 절제함으로써 하늘의 노여움을 풀고 굶주린 백성들을 위로하며 식량과 비용을 절약할 목적으로 행하여졌다. 1392년 조선개국 직후 흉작으로 인하여 금주령을 내린 것을 비롯하여 여러 대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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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집 / 錦洲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허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1년에 간행한 시문집. 1941년 허채의 손자 허섭(許涉)이 편집·간행하였다. 서문·발문은 없다. 권1·2에 시 241수, 권3∼9에 서(書) 353편, 권10·11에 잡저 18편, 권12에 서(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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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집 / 錦洲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고몽찬의 시·서(書)·설·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서문은 없고, 그의 아들 문겸(文謙)이 1892년(고종 29)에 쓴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규장각 도서·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2에 시, 권3에 서(書), 권4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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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진강 / 金津江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정평군 고산면에서 발원하여 동해의 함흥만으로 흘러드는 강. 이 강의 유역면적은 885.7㎢이고, 유로연장은 본류가 90.8㎞이다. 군의 북단부에 위치하고 있는 황봉(黃峰, 1,736m)과 검산령(劍山嶺, 1,127m)에서 발원하여 고산면의 거의 중앙부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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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척대훈장 / 金尺大勳章 [역사/근대사]
대한제국시대의 훈장. 1900년 4월 17일에 제정, 반포된 것으로, 훈등은 대훈 위에 속하고 무등이며 서성대훈장 위에 있어 황실에서만 패용하나, 종친 및 문무관 중 서성대훈장을 받은 자로 특별한 훈공이 있을 때 특지로 수여될 수 있다. 패용할 때 정장은 오른쪽 어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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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척설화 / [문학/구비문학]
미천한 인물이 꿈에 ‘금으로 된 자[金尺]’를 얻음으로써 영예로운 지위에 이르게 된다는 설화. 문헌과 구전 모두 자료가 풍부한데, 문헌설화는 이성계(李成桂)의 등극을 예시한 신화적 유형이고, 구전설화는 하층 농민의 영달을 그린 민담적 유형으로 전승된다. 문헌설화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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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 衿川區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남서부에 위치한 구. 동쪽은 관악구, 서쪽은 경기도 광명시, 북쪽은 구로구, 남쪽은 경기도 안양시와 접하고 있다. 위치는 동경 126°52'~126°55', 북위 37°25'~37°27'이다. 면적은 13.02㎢이고, 인구는 23만 6284명(2015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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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군 / 金川郡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동남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경기도와 강원도, 서쪽은 평산군, 남쪽은 연백군과 경기도 연천군·장단군·개풍군, 북쪽은 신계군과 강원도 이천군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6°14′∼126°56′, 북위 38°2′∼38°26′에 위치하며, 동서로 긴 편이다. 면적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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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군읍지 / 金川郡邑誌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금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내용구성은 강역(疆域)·방리(坊里)·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관직(官職)·읍선생(邑先生)·성지(城池)·공해(公廨)·창고(倉庫)·누정(樓亭)·단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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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문집 / 琴川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시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06년 9대손 규동(圭東)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2에 시 101수, 서(書) 3편, 서(序) 2편, 기 1편, 전(傳) 1편, 설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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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집 / 錦川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전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 상·하 2권 1책. 신활자본. 1939년 그의 손자인 교량(敎亮)·교성(敎性)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윤영구(尹寗求)·권봉진(權鳳鎭) 등의 서문과, 권말에 임철규(林哲圭)와 그의 조카 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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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집 / 錦川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임규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4년에 편집한 시문집. 1854년(철종 5) 임규직의 동문인 이지용(李之容)·김평묵(金平默) 등이 편집하였다. 서문과 발문은 없고, 편집경위가 김평묵의 『중암문집(重菴文集)』에 있는 「금천임군사실기(錦川任君事實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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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탑사극락전 / 金塔寺極樂殿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 금탑사에 있는 조선시대 에 창건된 사찰건물.불전. 시도유형문화재. 금탑사극락전은 금탑사의 주불전으로 앞면 3칸, 옆면 3칸의 겹처마 팔작지붕건물이다.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02호. 처음 절을 지을 당시 금탑이 있었다 하여 금탑사라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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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파유고 / 錦坡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종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10년경 손자인 제승(齊承)이 편집, 간행하였고, 권말에 박전수(朴典壽)의 발문이 있다.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92수, 소 2편, 권2에 서(書) 2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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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파유집 / 錦坡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박우현의 자산록·만사·제문·가장 등을 수록한 문집. 2권 1책. 석인본. 손자 병인(柄寅)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상규(權相圭)의 서문과 권말에 병인의 발문이 있다. 영남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자산록(玆山錄), 권2는 부록으로 만사·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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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파집 / 琴坡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정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1936년 손자인 석영(錫永)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말에 이능윤(李能允)·손후익(孫厚翼)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소, 권2에 경연강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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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패령 / 禁牌嶺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신흥군 하원천면과 풍산군 안수면 사이에 있는 고개. 금패령(禁牌嶺)의 해발고도는 1,676m로, 함경산맥의 희섭봉(希涉峰, 2,117m)과 그 남서쪽의 명당봉(明堂峰, 1,809m) 사이의 안부(鞍部)에 위치한다. 남북방향의 고개로, 남사면은 성천강(城川江)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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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포실기 / 錦浦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시성의 유고와 행장·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871년에 간행한 실기. 2권 1책. 목활자본. 1871년(고종 8)에 8세손 진규(鎭奎)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돈우(李敦禹)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조성교(趙性敎)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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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표 / 禁標 [정치·법제/법제·행정]
금지나 경고 등을 나타낸 표지. 조선시대에 들어와서 소나무를 중요시하여 이를 손상시키는 일을 금지해 왔으며, 또 자연환경을 보존한다는 뜻에서 가축을 함부로 놓아 기르거나 재를 아무데나 버리는 자를 처벌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금표는 우리 조상들이 일찍부터 환경오염,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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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학절요 / 琴學切要 [예술·체육/국악]
고종 연간(추정) 작자 미상의 「우단조음」·「우조조음」·「초삭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1책. 사본. 일명『학금절요』라고 한다. 이면(裏面)에 조선왕조 연대표가 있는데, 철종까지의 즉위년과 재위년이 기록되어 있는 점으로 미루어, 고종 때 만들어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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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행일기 / 錦行日記 [문학/고전시가]
1845년(헌종 11)은진송씨(恩津宋氏)가 지은 규방가사(집). 1권 1책. 한글필사본. 총 72면. <금ᄒᆡᆼ일긔>와 <휵양가> 2편의 내방가사가 수록되어 있다. <금ᄒᆡᆼ일긔>는 763구, <휵양가>는 137구로 모두 3·4조, 4·4조의 정연한 음수율을 지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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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향정기 / 錦香亭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 필사본·목판본·활자본. 이 작품은 당나라 현종대의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허구적 인물인 남녀 주인공이 숱한 고난을 극복하고 그들의 애정의지를 실현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중국소설 「금향정(錦香亭)」과 그 구성이 일치하여 번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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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헌악보 / 琴軒樂譜 [예술·체육/국악]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세령산」·「가락환입」·「우락장리음」 등을 수록한 악보. 장사훈(張師勛)이 소장하였다가 청주대학교 운초자료관(云初資料館)에 기증하였다. 기보법이나 수록 악곡의 내용으로 보아 20세기의 악보로 추정된다. 수록악곡 중 앞부분의 「상영산(上靈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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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형일 / 禁刑日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고신과 형벌집행을 못하는 날. 당률에는 입춘 이후 추분 이전과 종묘와 사직에 대한 제사인 대제사 및 그 치재일(致齋日), 그리고 삭망·상하현·24절기, 비가 올 때, 날이 밝기 전, 도살을 하지 않는 정월, 5월·9월의 단도일(斷屠日), 매월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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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강 / 琴湖江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의 가사령(佳士嶺,500m)과 기북면 성법령(省法嶺, 709m)에서 발원하여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강. 금호강은 낙동강의 지류 중 그 규모가 두 번째로 큰 강으로, 금호강의 유역면적은 2,087.9㎢, 금호강 본류 길이는 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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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도 / 金湖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광양시 금호동에 있었던 섬. 원래의 섬이름은 쇠섬이었는데 쇠자를 한자로 표기하여 금호도가 되었다. 섬 주변의 간석지를 매립하여 우리 나라 제2의 제철소인 광양제철소의 전진기지가 건설됨으로써 육지화 되었다. 1985년 3월에 매립공사가 끝나 원래의 섬 모습은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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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도 / 錦湖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에 속하였던 섬. 2007년 말 현재 금호도가 속해 있는 산이면의 전체 면적은 48.94㎢이고 농경지 27.08㎢, 임야 15.62㎢, 기타 6.24㎢로 구성되어 있다. 산이면 전체 인구는 5,594명(남 2,793명, 여 2,801명)이고 세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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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문의거 / 金虎門義擧 [역사/근대사]
1926년 4월 28일 송학선이 창덕궁의 금호문 앞에서 조선 총독 사이토를 암살하려다 미수에 그친 의거. 송학선은 순종의 성복제(成服祭)에 참석하기 위해 자동차를 타고 창덕궁으로 들어가던 일본인 3명 중 국수회 지부장 다카야마을 사이토로 오인하고 비수로 찔러 죽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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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서원 / 琴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부호리에 있는 서원. 1684년(숙종 10)에 지방유림이 허조(許稠)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하양읍 금락동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서사동으로 이건하고, 1790년(정조 14)에 ‘금호’라는 사액을 받아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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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유사 / 錦湖遺事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나사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9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5대손 두동(斗冬)이 편집, 1739년(영조 15) 간행하였다. 외현손 정중원(鄭重元)의 서문과 두동의 발문이 있다. 국민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편년기략(編年紀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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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집 / 錦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허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9년 허형의 아들 허채(許埰)가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강(李堈)·이대영(李大榮)·이덕응(李德應)·송성기(宋聖基) 등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허채의 후지가 있다. 권1·2는 시·서(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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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평야 / 琴湖平野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짐에 따라,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진 지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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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 / 禁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한성부의 화재 예방과 화재가 발생했을 때 소화를 하기 위해 마련되었던 제도.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병조·의금부·형조·한성부·수성금화사(修城禁火司)·오부(五部)에서 당직하는 관원은 항상 순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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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도감 / 禁火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전기에 방화업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한 한성부 소속의 관서. 1426년(세종 8) 2월에 금화도감을 설치하여 화재의 방지와 개천과 하수구의 수리 및 소통을 담당하게 하고, 화재를 이용한 도적들을 색출하게 하였다. 그 뒤 잠시 폐지되었다가 1481년(성종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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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사몽유록 / 金華寺夢遊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문필사본. 이 작품은 몽유소설로서 꿈을 꾸는 성허는 주인공의 입장에 서서 꿈 속의 세계를 전개시키는 것이 아니라, 꿈 속에 전개되는 세계를 방관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이 작품은 작자의 이상을 꿈을 빌려 표현한 것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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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서원 / 金華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보은군 삼승면 선곡리에 있는 서원. 1758년에 지방유생 강재문(姜在文) 외 105인이 발기하여 최운(崔澐)·성운(成運)·조식(曺植)·성제원(成悌元)·최흥림(崔興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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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유고 / 金華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지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2년에 간행한 시문집. 불분권 1책. 목활자본. 1852년 6대손 석효(錫孝)가 편집, 간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시 144수, 장편시 11편, 부 2편, 잡저 2편, 상량문 2편, 모연수왕화신무대(毛延壽枉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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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판 / 禁火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화재가 났을 때 소화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증명하는 널판. 한성부에서 화재가 나면 민·관·군이 동원되어 소화하였다. 관청에서는 구화패(救火牌)를 지급, 소화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민간인에게는 통(統)마다 통수에게 금화판을 지급하여 이것을 표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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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횡과 / 金橫瓜 [정치·법제]
금색을 칠한 참외 모양의 의장. 나무로 만든 참외 모양의 표면에 금칠을 하고 붉은 장대 위에 가로로 꽂았다. <국조오례의>에 의하면, 대가가 움직일 때 은립과ㆍ금립과 다음에 금횡과 2개와 은횡과 4개를 좌우로 나누어 은교자 위에 올려놓고 따라간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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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가 / 給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상·혼·병 등의 사고를 당한 관원에게 주는 휴가제도. 이 제도는 문관은 이조, 무관은 병조, 종친은 종부시에서 관장하였다. 이와 같은 관원의 휴가는 모두 왕에게 보고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다만 시향(時享)·식가(式假)·복제·신병의 경우는 왕에게 보고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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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건재만록 / 及健齋漫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시수의 시·의계·교서·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본집은 8권 6책, 목활자본. 별집은 2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으며, 간행연대 및 편집·간행자는 미상이다. 문집의 간행은 저자가 영의정을 역임한 고관인 만큼 생전에 되었으나, 유루(遺漏)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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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고유고 / 汲古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이홍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17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판본. 1617년(광해군 9) 손자인 정신(廷紳)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8대조인 당(唐)으로부터 저자에 이르기까지의 세계(世系)와 행략(行略)이 있고, 권말에 정신의 발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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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고재문집 / 汲古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김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5년에 간행한 시문집. 1855년(철종 6)에 김담의 9대손 김인섭(金麟燮)이 편집·간행하였으며, 1897년에 김담의 11세손 김진호(金鎭祜)가 중간하였다. 김인섭의 서문과 권계형(權繼亨)·김진호의 발문이 있다. 권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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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보 / 給保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군역 및 여러 종류의 국역 이행자에게 그 의무 이행 기간의 비용 마련을 위해 일정한 수의 보인을 배정해준 제도. 보인의 수는 국역의 종류에 따라 달랐다. 초기에는 자연가호를 3정(丁) 1호(戶)의 기준으로 파악해 호 단위로 호수와 봉족의 관계를 설정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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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사 / 給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동반 종8품 토관계의 위호. 직무랑(直務郎)이 받는 관계이었다. 영흥부의 전례서(典禮署)·전주국(典酒局)에 각각 1원, 평양부의 전례서·전주국에 각각 1원, 영변대도호부·경성도호부(鏡城都護府)의 전례서·전주국에 각각 1원, 의주목, 회령도호부·경원도호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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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사중 / 給事中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종4품 관직. 문종 때에 인원을 1인으로 정하였고, 뒤에 중사(中事)라고 고쳐 불렀다. 1298년(충렬왕 24)에 충선왕이 다시 급사중으로 개칭하였으나, 1308년에 직제를 파하였다. 1352년(공민왕 1)에 중사라는 명칭으로 다시 두었으나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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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산 / 岌山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영주 지역의 옛 지명. 940년(태조 23) 흥주(興州)로 고쳤고, 1018년(현종 9) 안동부(安東府)에 예속시켰다가 뒤에 순안현(順安縣)으로 이속시켰다. 1172년(명종 2) 감무(監務)를 두었다가 충목왕 때 순흥부(順興府)로 격상시켰다. 1413년(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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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산집 / 岌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안영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37년에 아들 승윤(承胤)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말에 정태진(丁泰鎭)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2는 부(賦)·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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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암선생 시집 / 及菴先生詩集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 문신·학자 민사평의 고시·율시·사소등을 수록하여 1370년에 간행한 시집. 외손 김구용(金九容)이 편집하고, 문인 이이(李珥)가 경상도안렴사(慶尙道按廉使)로 있을 때 이색(李穡)의 발문을 받아 1370년에 간행하였다. 인쇄된 후 워낙 오랜 세월이 지나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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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우재집 / 及愚齋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4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8.7×18.3cm이고, 반곽은 20.3×13.7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급우재집(及愚齋集)이다. 김영한(金寧漢)이 저술하였고, 김활동(金濶東)이 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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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유방 / 及幼方 [과학기술/의약학]
1749년(영조 25)에 조정준이 편찬한 소아과전문 의서. 13권 6책. 필사본. 이 책의 특징은 당시 중국 의서의 모방을 탈피하여 독자적이고 새로운 내용을 체계적으로 기술하였다는 점이다. 특히, 저자는 먼저 질병을 파악하여 생약을 투여하였으며, 오랜 경험에 의하여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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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전도감 / 給田都監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 전시과의 절급 사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문종 때 처음 설치되었다. 설치 목적은 각 품계에 따른 관리의 전시과(田柴科) 절급을 위한 것이었으나, 무신란 이후 폐지되었다가 점차 국가에 조세를 바쳐야 할 공전이 사전화되어 가고, 더욱이 몽고의 침입으로 국고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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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전사 / 給田司 [경제·산업/경제]
조선 전기 토지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된 호조 소속의 관서. 고려시대 급전도감과 같이 토지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곳이다. 원래 전곡을 관장하던 사평부가 1405년(태종 5)에 혁파되고 그 소관업무는 호조에 귀속되었으며, 뒤이어 육조분장제가 상정될 때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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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제선생안 / 及第先生案 [언론·출판/출판]
1720년에 제작된 무과에 급제한 사람의 이름을 기록한 인명록.관찬서.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제12호. 1책(32장)으로 구성된 필사본이다. 이 급제선생안은 1720년(숙종 46) 경에 김여강(金汝江)·김우천(金羽遷)·김우달(金羽達)·양유성(梁有成) 등이 건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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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주전 / 急走田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각 역에 소속된 급주노에게 주어진 토지. 급주노는 역노(驛奴)로 충원되는데, 공무의 수행상 여행하는 관인의 역마를 견인하거나 긴급한 공무의 전달을 맡는 자였다. 급주전은 민전(民田) 위에 설정되어 해당 결·부의 수만큼의 세를 급주노가 스스로 거둬들이는 이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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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구당 / 肯構堂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영천이씨 이헌과 이현보 관련 주택.시도유형문화재. 정면 3칸, 측면 2칸의 홑처마 팔작지붕건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2호. 이 건물은 본래 영천이씨(永川李氏) 분천동(汾川洞) 입향시조(入鄕始祖)인 이헌(李軒)이 고려 말에 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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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구당유고 / 肯構堂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중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9년에 간행한 시문집. 1880년(고종 17) 김중정의 9대손 김태현(金泰鉉) 등이 편집한 것을 1899년 9대손 김대현(金大鉉)이 간행하였다. 권두에는 1880년에 김상현(金尙鉉)이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 김태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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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당고 / 肯堂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장석윤의 서(序)·부·기·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2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집과 저술연대가 자세하지 않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에 부 5편, 서(序) 11편, 기 15편, 제발(題跋) 5편, 권2는 제문 6편, 기우문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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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당집 / 肯堂集 [종교·철학/유학]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이규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82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3에 부 1편, 시 997수, 권4∼6에 서(書) 139편, 서(序) 52편, 기 24편, 권7에 발 16편, 설 3편, 명 6편, 찬(贊) 5편, 자사(字辭)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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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암집 / 兢菴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강세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3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853년(철종 4) 그의 증손 승형(昇馨)과 족손 연영(連永)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과 권말에 연영과 승형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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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암집 / 肯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돈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에 시 112수, 권2에 봉교문(奉敎文) 1편, 계(啓) 3편, 소 3편, 권3∼5에 서(書) 181편, 권6·7에 잡저 33편, 권8에 서(序) 38편, 권9에 기 13편, 발 17편, 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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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와집 / 肯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전상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1년에 간행한 시문집. 1책(132장). 연활자본. 1931년 5대손인 태훈(泰勳)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양순(金亮淳)의 서문과 권말에 태훈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시 206수, 상량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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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재유고 / 兢齋遺稿 [종교·철학/유학]
긍재 권상룡의 문집. 1권 1책. 석인본. 1935년 후손 권도묵이 집안에 간직되어 있던 시문을 수집하여 2책으로 만들었는데, 당시에는 간행하지 못하였다. 1984년 후손들이 재물을 내어 간행하게 되었다. 시는 98제 102수가 실려 있다. 「여이정수」는 이수정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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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재집 / 兢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병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2년에 간행한 시문집. 14권 4책. 목활자본. 1942년 그의 동생 병선(柄選)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발문은 없고, 끝에 간기가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수에 목록이 있고, 권1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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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재집 / 兢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정지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2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3책. 활자본. 1912년 저자의 아들인 규흥(圭興)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장승택(張升澤)·정만조(鄭萬朝)의 서문과 권말에 아들 규흥의 발문이 있다.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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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재집 / 兢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정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2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석판본. 1932년 그의 문도 박민룡(朴敏龍)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서문과 발문이 없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114수, 권2에 서(書) 41수, 권3에 잡저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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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재편록 / 兢齋編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어유구의 소차·박고·일기·만록 등을 수록한 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872년(정조 6) 아들 석정(錫定)이 시를 제외한 소차(疏箚)·박고(博考)·일기·만록·행장·책문(策文) 등을 수록, 간행하였다. 말미에는 어석정이 쓴 발문이 있다. 권1·2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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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파재문집 / 肯播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한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증손 오봉(五鳳)이 1942년에 편집한 것을 1976년 기원(奇元)·기철(奇喆)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회춘(李會春)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유현우(柳賢佑)의 발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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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 記 [문학/한문학]
한문체의 하나로 기사문. 우공(禹貢) ‘고명(顧命)’이 기(記)의 시조(始祖)이고, 기(記)라는 명칭은 ‘대기(戴記)’, ‘학기(學記)’ 제편(諸篇)에서부터 비롯되었다. 한(漢) 이전에는 드물게 쓰다가 당(唐)부터 많이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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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 記 [문학/한문학]
한문문체의 하나. 사물을 객관적인 관찰과 동시에 기록하여 영구히 잊지 않고 기념하고자 하는 데에 목적을 두는 글이다. 옛사람이 기(記)라고 이름을 한 문장은 너무나 광범하여 일체의 기사문(記事文)과 기물문(記物文)을 포괄하고 있다. 현존하는 기의 문장을 분석하면 인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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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갑록 / 己甲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유생 노이익 등이 『인조실록』의 효종 관련 기사에 대해 소를 올려 일어난 정쟁에 관한 내용을 수록한 정치서. 1책. 필사본. 1689년(숙종 15, 己巳年) 유생 노이익(盧以益)이 『인조실록』에 수록된 효종을 헐뜯어 쓴 기사의 근원을 밝혀야 한다고 상소해 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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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거랑 / 起居郎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낭사의 종5품 관직. ≪고려사≫ 백관지에 문하부(중서문하성)는 백규(百揆)의 서무를 관장하고 그 낭사는 간쟁과 봉박을 관장하였다고 보이듯이, 중서문하성은 크게 2품 이상의 성재(省宰)와 3품 이하의 낭사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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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건 / 奇虔 [종교·철학/유학]
?∼1460(세조 6). 조선 전기의 문신. 고려 때 신돈의 일당인 기현의 후손이다. 학행으로 이름이 높아 세종 때에 포의로 발탁되어 지평에 제수되었다. 이어서 내직으로 옮겨 집의·형조참의·이조참의를 역임하고, 1448년(세종 30) 전라도관찰사 겸 전주부윤에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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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격구 / 騎擊毬 [예술·체육/체육]
말을 타고 하는 격구(擊毬). 경기와 시험으로서의 형태 두 가지가 있다. 본 법전에 규정된 것은 시험을 치루기 위한 형태로서 조선 후기에도 이어져 정조(正祖) 때 24반무예의 하나로 정해졌으며,『무예도보통지』에도 그 내용이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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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 杞溪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포항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모혜현(芼兮縣, 또는 化鷄縣)이었는데, 경덕왕 때 기계현으로 고치고 의창군(義昌郡)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고려 현종 때 경주에 예속된 뒤 조선 초기에도 계속 경주부의 속현으로 있다가 폐읍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개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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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 / 機械工 [사회/사회구조]
여러 가지 형태의 기계금속 제품과 기관 및 기계장치를 조립, 장치, 수리하고 시계 등 정밀기구를 제작, 수리하는 일에 종사하는 공원. 1880년대 중엽 당오전(當五錢)을 주조하기 위해 수입한 주전기계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 하던 실정이었다. 그러나 당시는 박문국(博文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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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업 / 機械工業 [경제·산업/산업]
산업용에서부터 가정용에 이르는 기계와 그 부품을 만드는 제조업의 총칭. 기계공업의 범위를 규정하기는 어려우나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르면 조립금속제품·일반기계·전기 및 전자기기·수송기계(輸送機械)·정밀기기공업 등으로 크게 구분된다. 전형적인 의미의 기계공업은 공작기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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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문집 / 奇溪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노선의 시·만사·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8권 4책. 석인본. 간기가 없어 간행 연대는 자세하지 않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4에 시 215수, 만사 61수, 소 1편, 서(書) 85편, 권5∼7에 서(序)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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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사 / 機械司 [역사/근대사]
1880년 12월에 설치된 통리기무아문 소속 관청. 각종 기계의 제작과 그 관리를 맡아보았다. 그러나 신사유람단이 일본의 문물을 시찰하고 귀국복명한 후 통리기무아문을 개편하면서 1년도 채 못되어 1881년에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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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체조 / 器械體操 [예술·체육/체육]
철봉·평행봉·뜀틀 등의 기구를 사용해서 하는 체조경기. 기계체조의 경기종목은 남녀에 따라 다른데, 남자의 경기종목은 6종목으로 마루운동·철봉·평행봉·안마·링·도마(跳馬)이다. 여자종목은 4종목으로 마루운동·평균대·이단평행봉·도마이다. 이들 종목을 실시할 때 일반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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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곡잡기 / 基谷雜記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한경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6년에 간행한 시문집. 1836년(헌종 2) 한경리의 외손인 최한기(崔漢綺)가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자서 2편과 권말에 최한기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48수, 만(挽) 11수, 서(書) 6편, 서(序) 5편, 권2

종교·철학(4272)


